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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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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앉은자리에서 코베어 갔어요(스마트폰도난..)

못난이 | 조회수 : 19,941
작성일 : 2012-05-14 01:22:53

안녕하세요

참으로 기가차고 속이 답답한 일이 벌어졌어요

옆집에서 이웃언니랑 옆집엄마랑 저랑 이렇게 밥을 먹고있는데

울집 정수기 필터 갈아야한다는 연락을 받고 저희집에 잠깐 갔어요..

시점은 여기서부터죠 코디분이랑 통화할때가 제폰 마지막으로 만진시점이죠..

잠깐이면 되겠지 했는데 좀 걸리기에 다되면 옆집으로 와주세요 하고는 옆집에 있었어요

다 되셨다기에 문 잠그고 옆집서 20분정도 노닥거리다가 울집에 왔어요

사건은 여기서 부터에요

제 폰이 어디갔나 싶어 집에 오자마자 전화를 걸어보니 폰이 어디선가 울려야하는데 꺼져 있더라구요

어 이상하다 전 폰을 꺼놓는 일이 없거든요

그리고 옆집과 저희집에서 동선이 그리 복잡하지도 않아요

거실의 한자리에만 앉아있었으니깐요

진동도 잘안해두구요

그래서 옆집가서 옆집맘 폰으로 전화해보니 폰은 꺼져있었어요

그리고 몇번이고 해보니 또 켜져있는거에요 귀신이 곡할 노릇이죠??

좀 섬뜩했어요

전 정수기 아줌마가 빨리 끝나겠지 하고 폰을 옆집에서 안가져 왔던 확률이 높아요

가져왔다면 코디 아줌마가 가져가신걸까요?

아님 옆집 두명의 맘중 한명이 가져간걸까요?

솔직히 저희집에 사소한거 하나하나 없어진적이 몇번있었거든요

마트에서 산 2천원짜리 사용도 안한  머그컵 하나 ,

제가 즐겨보는 아이옷만들기 패턴 1개 ,

회사에서 나온 아웃도어 상품권 (금액:15만원 )

아이 영어CD 1개

옆집엄마는 한번도 안입어본 새속옷과

오래 사용한 디카가 없어져서 찜찜하던 차구요

아웃도어 상품권은 좀 아까웠지만 누구 의심하기 그래서 속상하지만 그냥 넘어갔어요

근데 요번 스마트폰은 4달밖에 사용안한 새거나 마찬가지구요

분납금 66만원이 남아있어요 3년 약정이구요

완전 속상해서 입맛도 없을지경이에요

전 보험가입도 안되어있고 분실관련 어플도 안깔아뒀거든요

잊어버린건 그렇다치고 또 사야하니 더 속상한거에요

제가 심증가는 한 맘이 있는데 심증만 있고 증거가 없어 뭐라 말못하고 속만 끙끙잃고 있어요

경찰에 신고했는데 거기서도 접수만 할뿐 증거가 없다고 범인 잡아줄 생각은 없으신듯하더라구요..

위치추적해보니 저희집근처에 계속 한자리에만 있어요

이웃맘들 다 같은동에 살고있거든요

이웃맘들중 제가 의심가는 맘이 혹시 도벽이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예전부터 하고는 있었는데

가면 갈수록 없어지는 강도가 커져서 이제 그 엄마는 되도록 피할려구요

아참 폰분실한 다음날 그맘 저랑 어디 가기로 했는데 연락이 없더라구요

당근 연락이 안되면 찾아오던지 옆집맘한테 물어봐야하는데 그런것도 없구요

옆집맘이 가보니 아파서 자고 있더라고 하더라구요

평소 낮잠도 전혀 안주무시는 분이 의심스럽게도 아프시다니 의심이 더 켜져가네요

전날은 멀쩡했었거든요

어떻하면 좋을까요?범인 찾을방법 없을까요?

시간이 30분정도도 안되는 사이 동선도 짧아서 어디 잊어먹은거라 제가 실수로 떨어뜨릴 확률은 거의 없다고봅니다

잠깐 꺼져있었던것도 수상하구요

이제 사람이 무서워지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갈켜주세요

요즘 그것때문에 잠이 안와요~ㅠㅠ

IP : 218.154.xxx.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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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쥬
    '12.5.14 1:33 AM (121.165.xxx.118)

    헉.. 스맛폰 집어가서 장물로 파는 게 더 힘들고 고될 듯한데요. 설마 옆집 아주머니가..

  • 2. 도벽이라면
    '12.5.14 1:36 AM (14.52.xxx.59)

    굳이 그거 팔거나 자기가 쓰지 않아요
    그냥 훔치는 쾌감인거죠
    의심가며 한번 대놓고 묻는것도 효과적일겁니다
    이거 잃어버렸는데 위치추적하니 근처로 계속 나온다,아마 정수기 아줌마인가보다(죄송합니다 ㅠ).요즘 스마트폰은 보험에 뭐에 다 되있어서 처분도 못하고 잡히는데 안됐다,,
    신고하면 이 아줌마 밥줄 끊기는데 안되겠지,,,하고 눙쳐보세요
    찔리면 어디 편지함에라도 가져다 놓을겁니다

  • 3.
    '12.5.14 1:37 AM (110.14.xxx.78)

    핸드폰 분실시 대처요령

    첫번째

    1. 상식적으로 핸드폰을 잃어버리면 우선 분실신고나 발신정지를 하시는데요.
    분실신고나 발신정지를 하지 말고 그대로 놔두세요.
    2. 경찰서로 가서 분실 확인증을 떼세요.
    3. 집에 남는 폰이나 세티즌에서 공짜 중고폰이라도 구입을 합니다.
    4. 그리고 그 폰으로 기변을 하세요.
    5. 이삼일 정도는 기변한 폰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6. 자 그러면 잃어버린 단말기는 공기계가 되는 겁니다.
    7. 공기계가 되어 있는데 전원을 키면 등록을 하고 사용하세요. 라는 문구가 뜹니다.
    8. 요즘은 티월드에서 쉽게 기변할 수 있기 때문에 그 공기계로 기변하는 사람 분명히 있습니다.
    아마 분실 핸드폰 주인장이 포기하구 새걸 샀구나 하는 생각에 분명히 기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니면 세티즌 같은 곳에서 중고폰이라고 팔겁니다.
    9. 장물아비들 특징이 빠른 처분을 위해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놓습니다.
    10. 일주일에서 10일후에 지점을 찾아가세요. 물론 지점작원들은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절대 안가르쳐 줄려고 합니다.
    훔쳐서 기변해서 쓰는 사람이나 그걸 산 사람이나 통신사 입장에서는 자기 고객이거든요.
    분실신고 하시지 그랬냐고 할겁니다.
    11. 바로 그때!! 처음 잃어버렸을때 경찰서가서 받으셨던 분실 확인증을 제출합니다.
    12. 그러면 통신사에서도 어쩔 수 없이 기변된 폰 고객정보를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각 단말기당 고유의 일련번호가 있기 때문에 볼 수 있습니다.
    13. 지점에서 분실 폰을 쓰고 있는 고객에게 전화를 할 겁니다. 그 사람이 실제로 주웠던 장물아비면
    아니라고 발뺌을 할거고 중고시장에서 산 사람이라면 어디서 샀다고 이야기를 해주겠죠.
    (여기서 일이 술술 풀려서 받는다고 끝내지 마시고 경찰에 신고해서 정신적 피해보상 등 합의금 받으세요.
    열 받으시면 합의 안봐주시면 되는거고요. 장물애비들은 콩밥 먹습니다. – 선택사항입니다. ^^)


    두번째
    1. 분실즉시 분실신고를 하면 찾기 어려워 집니다. 최소 반나절 또는 하루 뒤에 분실신고를 하세요.
    - 휴대폰을 습득한 사람은 돌려줄 의사가 없다면 반드시 한번 이상 분실폰으로 전화를 걸게 됩니다.
    나중에 찾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됩니다.
    2. 가까운 센터로 가서 '통화내역조회'를 하십시요. 본인 신분증이 있어야 합니다.
    3. 통화내역에 분실 후 통화 성공된 번호가 있는지 확인하고 최소 3군데 이상 통화한 기록이 나오면 '발신정지'만 신청하세요.
    - 착신정지까지 하면 습득자와 통화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가급적 발신정지도 안하는 것이 범인을 잡는데 유리할 겁니다.
    4. 위치추적을 해보세요
    - 011,017의 경우 친구찾기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 서비스를 신청하면 26컬러 이상 지원하는 011,017폰으로
    자신의 휴대폰 위치를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종로의 OO동 정도까지는 확인이 되더군요.
    5. 통화내역 중 가장 긴 통화를 한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봅니다.
    - 이 경우 통화사실을 부인하거나 모르겠다고 할 때도 있습니다.
    분실폰으로 통화한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를 알려 주지 않을 경우 다음과 같이 하세요.
    6. 가까운 파출소로 갑니다.
    - 경찰에게 휴대폰을 분실했는데 통화내역을 보니 분실 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습득자와 통화는 안되고 있습니다.
    습득자와 통화한 사람들에게 전화를 해보았지만 통화사실을 부인해서 습득자 인적이나 연락처를 알 수 없습니다.
    제 대신 분실 폰으로 통화한 사람들에게 전화를 해서 습득자 인적이나 연락처를 알았으면 합니다.라고 하면 됩니다.
    - 경찰이 통화해도 통화자들이 통화사실을 부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경찰과 통화된 사람들은 습득자에게 반드시 전화를 걸어 경찰에서 연락왔으니 빨리 돌려 주라고 전화를 할 겁니다.
    - 진정서 제출 방법 : 위와 같은 경우에도 찾지 못하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해 보십시요.
    다소 시간이 걸리지만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분실폰 습득자는 반드시 습득물을 신고할 의무가 있습니다. 형사적 처벌 근거는 없지만 민사적 처벌근거는 있습니다.
    가까운 경찰서 민원실 마련된 '진정서'를 작성해 제출하십시요.
    여차저차해서 찾으려고 했지만 습득자가 돌려주지 않으니 습득자를 처벌해달라고 합니다

    출처 :[♤♠-부산사하소방서"의용소방대~♪(^ ^)***] 원문보기▶ 글쓴이 : 윤인선

  • 4. ..
    '12.5.14 1:41 AM (218.52.xxx.101)

    댓글 저장들어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리고 원글님, 그 두 엄마 중에 도벽 의심하시는 분이 있다면 그분이 맞을거 같네요.
    멀리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5. 못난이
    '12.5.14 1:45 AM (218.154.xxx.210)

    맞아요 도벽은 쾌감이지 팔거나 그러진 않을것같아요 차라리 팔면 찾을 확률이 더 높아지는건데 말이죠
    장롱안에 꼭꼭 숨어있을것같아 더 속상한거죠..
    펌님의 글 참고해서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지 찾아보려고합니다.
    세상밖으로 나오기만을 기다려야죠

  • 6. 못난이
    '12.5.14 1:52 AM (218.154.xxx.210)

    충전 47%였는데 지금도 3일이 지난 신호가 가요 전원을 정상적으로 안껐을경우 신호가 갈수도 있다고하더라구요 신호 8~9번 가고는 음성녹음신호로 전환되요
    첨엔 전원이 꺼져있다고 했는데 아마도 그때 저랑 같이 있어서 가방안에 넣어두고 전원을 껐을수도 있을것같아요 옆집엄마는 제가 정수기 필터갈때 설겆이 하고 있었다고 하더라구요..ㅠㅠ

  • 7. 음...
    '12.5.14 2:00 AM (58.123.xxx.137)

    그럼 지금 사용정지를 시켜놓으신 상태인가요? 믿져야 본전이니까 통화내역을 한번 떼어보시면...
    핸드폰을 켜놓고 있었다면 혹시나 실수로라도 전화를 걸거나 했던 적은 없을까 싶어서요.
    그냥 도둑질도 나쁜데, 어떻게 아는 사람 물건을 그렇게 훔칠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꼭 찾으시길...

  • 8. 못난이
    '12.5.14 2:04 AM (218.154.xxx.210)

    사용내역 떼어보니 깨끗하더라구요 사용 안했어요 그언니 성격이 깔끔한 성격이라 아마 사용안하고 안에
    제가 올린 정보들과 사생활만 몰래 봤을것같아요
    그언니가 원래 남일에 관심이 많고 남말 하기 좋아하는 성격이거든요.
    지금 중고폰 보고있는데 가격이 부담스러울 지경이에요
    제가 왜 이러고 있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그폰살때도 한달을 고민하고 샀던 폰인데
    흑흑..

  • 9. ,,,
    '12.5.14 2:06 AM (58.228.xxx.4)

    헉! 정말 별일이 다 있네요. 님이 고대로 찾으심 좋으련만...

  • 10. 음...
    '12.5.14 2:07 AM (58.123.xxx.137)

    위에 사용내역 떼어보라고 올린 사람인데요, 극약처방으로 이렇게 해보시면 어떨까요?
    그 언니 이름을 넣어서 분실된 폰으로 문자를 보내세요. xx언니. 다 알고 있으니 돌려주세요.
    그동안 가져간 다른 건 다 괜찮지만, 핸드폰은 도저히 포기 못하니까 돌려주세요. 다 알고 있어요.
    이렇게 문자를 보내보시면 어떨까요? 혹시라도 그 언니나 아는 사람이 보더라도 뜨끔 하게요.
    그런데 사용정지를 해놓으셨으면 문자를 보내도 못 보는 건가요? 아, 정말 그 사람 혼내주고 싶어요.

  • 11. 못난이
    '12.5.14 2:09 AM (218.154.xxx.210)

    집에 가서 뒤져볼까??미친적하고...그런생각 하루에도 열두번은 더해요 내 폰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거기 고객정보와 업무일정이 다 있어서 일일이 문자 다 보내고 업무파악하느라 진땀을 뺐답니다
    아직도 파악이 덜된 상태에요

  • 12. 못난이
    '12.5.14 2:11 AM (218.154.xxx.210)

    아쉽게도 전 그럴 배짱이 없답니다.그폰 아직 살아있어요 제가 끈을 못놓고 있어요 돌아올것같아 기대만 하고 있어요..ㅠ

  • 13. 음...
    '12.5.14 2:14 AM (58.123.xxx.137)

    그 언니란 사람이 돌려줬으면 진작 돌려줬을 거에요. 그 사람은 도벽이 있는 환자에요.
    아직 폰이 살아있다면 제 말대로 꼭 문자를 보내보세요. 그 사람도 자기가 가져갔다는 걸
    원글님이 알고 있다는 거 알아야해요. 그래야 폰을 안 돌려주더라도 마음 조리면서 살죠.
    왜 죄는 그 사람이 지었는데, 원글님만 속을 태우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만약 그 문자를 그 언니가 본다면 그 사람이 도둑이라는 얘기구요, 그 언니가 가져가지 않았다면
    원글님이 어떤 문자를 보내도 못 봐요. 그러니 용기를 내서 꼭 원글님 핸드폰을 찾으세요.

  • 14. 유용한 팁
    '12.5.14 4:04 AM (116.122.xxx.29)

    댓글 저장합니다

  • 15. 휴대폰 분실시
    '12.5.14 4:12 AM (219.241.xxx.107)

    대처요령 스크랩

  • 16. 돼지
    '12.5.14 4:15 AM (110.46.xxx.177)

    댓글 스크랩해가요. 감사

  • 17. 좋은정보
    '12.5.14 4:30 AM (218.50.xxx.48)

    감사합니다

  • 18. ..
    '12.5.14 4:50 AM (58.184.xxx.74)

    그 분은 앞으로 원글님 얼굴을 어떻게 보려그러는 지..
    우체통에라도 넣게 하려면 은근히 압력을 주는 방법 밖에 없을 듯 한데요.
    윗 분 말씀대로 문자를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19. 어휴
    '12.5.14 5:04 AM (125.187.xxx.175)

    정말 찜찜하시겠어요...

  • 20. 저도
    '12.5.14 5:26 AM (211.246.xxx.107)

    저장 합니다
    감사해요

  • 21. .....
    '12.5.14 5:27 AM (1.245.xxx.176)

    저도 그런 사람있었어요
    심증만 가는..
    제지갑에 20만원 딱 맞춰서 갔는데 놀다보니 사만원만 없어진 경우, 7천원을 오천원 짜리 한장천원짜리두장 두번접어 주머니에 넣어놨는데 육천원만 없어진경우..
    알고보니 같이놀던 다른 사람은 목걸이도 없어지고 아기 옷도 없어지고..
    근데 그 의심가는 사람은 아무렇지 않게 나 옷샀어 사만원 들었네 하던..
    여튼 그 뒤로 관계자 끊었어요 말도 못하고..

  • 22. 꼭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12.5.14 6:20 AM (125.186.xxx.32)

    저장합니다.

  • 23. 저도
    '12.5.14 6:26 AM (114.207.xxx.180)

    저장합니다, 찿으셨음 좋겠네요,

  • 24. 저도
    '12.5.14 6:34 AM (175.223.xxx.194)

    댓글 저장합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꼭 찾으시길 바랄게요

  • 25.
    '12.5.14 6:40 AM (221.139.xxx.154)

    이글 저장할께요

  • 26. ㅇㅇ
    '12.5.14 6:57 AM (175.116.xxx.75)

    속상하시겠어요. 에효 제가 다 속이 상하네요

  • 27. ..
    '12.5.14 6:59 AM (218.53.xxx.63)

    꼭 찾으셨음 좋겠네요

  • 28. 릴리코이
    '12.5.14 7:14 AM (222.106.xxx.123)

    핸드폰 분실시 대처요령 정보 감사합니다. 꼭 찾으시길 바랍니다

  • 29. 블루
    '12.5.14 7:17 AM (211.234.xxx.48)

    꼭 찾길 바래요. 요즘엔 이상한일도 참 많은것 같아요

  • 30. @@
    '12.5.14 7:20 AM (118.42.xxx.109)

    저장합니다

  • 31. victory527
    '12.5.14 7:27 AM (122.39.xxx.67)

    저장합니다

  • 32. 아이팟분실
    '12.5.14 7:30 AM (182.213.xxx.86)

    아이팟 도난당했는데 ㅡㅜ

    저도 저장합니다

  • 33. 아이고
    '12.5.14 7:40 AM (115.41.xxx.215)

    핸드폰이라도 꼭 찾으시길...사람은 이미 잃었네요.

  • 34. 꼭 찾으시길
    '12.5.14 7:46 AM (182.209.xxx.42)

    댓글 보면서 감탄한
    저도 저장합니다. 좋은 정보네요.

    의심되면, 그 자체가 스트레스인데..
    올려주신 정보 대로 해보시고

    차라리 끙끙 앓지 마시고 직접 부딪혀보심이...

    경찰에 신고했는데, 곧 연락 한다더라 이렇게...

  • 35. 도벽은 병
    '12.5.14 7:46 AM (62.178.xxx.63)

    가까이 두지 마세요.
    저도 도벽있는 사람 아는데...
    그 사람은 돈만 가져갔지...
    님 글을 읽으니 그 사람은 정말 병이네요. 개인 사생활이 궁금해서 핸드폰을 가져가다니...

  • 36. ..
    '12.5.14 7:50 AM (59.0.xxx.43)

    저도 위에 음.../님이 말씀하시는것처럼 충전약떨어지기전에 문자 보냈으면 좋겠네요
    그사람이 가져갔으면 보는거고 안가져갔으면 안보는거고
    xx언니말고 그냥 이름쓰지말고 언니라고만 써서 보내세요 누군지모를훔쳐간사람 모두 뜨끔하게
    이름안써도 자기인줄 알거 아니에요

  • 37. 저도
    '12.5.14 8:00 AM (218.50.xxx.222)

    저장합니다

  • 38. 산수유
    '12.5.14 8:02 AM (125.138.xxx.207)

    저장합니다..좋은 정보 감사 드리구요..

  • 39. 산수유
    '12.5.14 8:09 AM (125.138.xxx.207)

    참, 꼭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 40. 자연
    '12.5.14 8:15 AM (101.235.xxx.58)

    저장합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41. ..
    '12.5.14 8:18 AM (203.100.xxx.141)

    핸드폰 잃어 버리신 건 안 됐는데....

    왜 정수기 아주머니 혼자 놔 두고 옆집으로 갈 수가 있죠?

  • 42. ㅜㅜ
    '12.5.14 8:21 AM (203.170.xxx.129)

    약정 남은거 생각하면
    ㅜㅜㅜㅜㅜ

  • 43. ~~
    '12.5.14 8:21 AM (163.152.xxx.7)

    저장합니다 감사!!!

  • 44. dma...
    '12.5.14 8:26 AM (114.71.xxx.238)

    좋은 정보네요. 어서 찾기를 빕니다.

  • 45. 겨울바다
    '12.5.14 8:29 AM (1.245.xxx.38)

    저장합니다

  • 46. ..
    '12.5.14 8:37 AM (211.115.xxx.132)

    좋은 정보주셨네요
    찾으시길 바라며

  • 47.
    '12.5.14 8:41 AM (115.136.xxx.24)

    분실시 대처요령.. 감사합니다.. 꾸벅

  • 48. 못난이
    '12.5.14 8:43 AM (218.154.xxx.210)

    제가 바보네요 아직도 가져다 주려니 하고 기다리고있어요 이제껏 하나도 돌려준적이 없었지만요..정말 많이 친한데 진작 끊었어야했어요 그분 정서적으로 좀 불안한면이 없지않아 있어보였거든요
    용기내어 문자 시도해봐야겠네요..저 넘 스트레스가 심해서 이사도 생각하고있어요
    미쳐버릴것같아요 ㅠㅠ 어디 스마트폰 공기계 없나요??ㅠㅠㅠㅠㅠ

  • 49. 허브
    '12.5.14 8:51 AM (222.232.xxx.39)

    잘 생각하셨어요..문자 보내보면 뭔가 찔리겠죠!!폰 찾길 바랄께요

  • 50. ..
    '12.5.14 8:53 AM (175.252.xxx.17)

    근데 아직까지는 100% 그 분만 의심하시긴 좀 그렇네요.. 심증만 있으시니..

  • 51. ...
    '12.5.14 9:05 AM (190.92.xxx.195)

    애고...대처요령이 넘 좋네요.

  • 52. 문자를 보내보세요
    '12.5.14 9:08 AM (118.46.xxx.27)

    누군지 모르겠지만 휴대폰은 습득하신분은 00호우편함에 넣어주세요

  • 53. 분실시 대처요령
    '12.5.14 9:13 AM (59.27.xxx.145)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원글님 문자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54. ..
    '12.5.14 9:26 AM (175.126.xxx.85)

    대처요령 너무 감사합니다.. 저장해요

  • 55. 저도
    '12.5.14 9:26 AM (123.109.xxx.131)

    저장합니다 감사

  • 56. 행복맘
    '12.5.14 9:34 AM (218.148.xxx.139)

    대처요령 너무 좋은 정보네요. 저장해요.

  • 57. ..ㅂ
    '12.5.14 9:37 AM (180.65.xxx.150)

    넘 속상하시겠어요. 앞으로 스스로 조심하는 수밖에요...

  • 58. 봄이구나
    '12.5.14 9:38 AM (112.144.xxx.4)

    폰잃어버리면 이런 대처요령이 필요하겠어요

  • 59. 제주변의 1인
    '12.5.14 9:43 AM (59.15.xxx.160)

    생각나네요.. 그분은 허언증+도벽 있는 분이었는데 엄마가 일본사람이라느니 자기 혈액형이 RH- 라느니 신랑이 밝힘증 환자에 신생아 모유도 못먹이게 하는 변태(퇴근하면 자기가 먹어야 한다고;;;) 라고 말하고 다녔었지요.. 다른 친한 친구네 집에 들락거리며 사소하게 수건몇장 싸구려 악세사리, 립스틱 이런거 훔치다가 걸려서 딴동네로 멀리멀리 이사갔던... 암튼 원글님 핸드폰 사건 빨리 해결되었음 좋겠네요..

  • 60. 분실
    '12.5.14 9:44 AM (110.11.xxx.11)

    전 분실했을 때 하지 말라는 거 다했네요 ㅠㅠ
    다행히 미장원에서 찾았어요.
    이 글 저장했어요. 감사합니다.

  • 61. 그분 간도 크군요
    '12.5.14 9:46 AM (221.139.xxx.8)

    어떻게 그런 상황에서 가져갈수있는지..원..
    부디 꼭 찾으시길 바랄께요

  • 62. ..
    '12.5.14 9:50 AM (121.160.xxx.38)

    핸드폰 불실실 대처방법 좋은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 63. ~~
    '12.5.14 9:52 AM (125.128.xxx.63)

    댓글정보가 유용하네요~

  • 64. 상큼쟁이
    '12.5.14 9:55 AM (1.249.xxx.64)

    빨리 찾았으면 좋겠어요.

  • 65. 저두
    '12.5.14 9:56 AM (175.118.xxx.203)

    꼭 찾으시길..
    대처요령 댓글 담아가요..

  • 66. 햇님나라
    '12.5.14 9:56 AM (121.165.xxx.98)

    댓글 저장합니다. 저한테 꼭 필요한 정보입니다.

  • 67. 힘드시것어요
    '12.5.14 9:58 AM (116.120.xxx.226)

    핸펀 한번 없어지고 나면
    완전 패닉인데
    원글님 힘드셔서 어쩐대요
    훔쳐가신 분이 볼거 다 봤으면
    우체통에 라도 던져 주셨음 얼마나 좋을까요....
    진짜 세상은 요지경 별라별 인간 다 삽니다 ㅠ.ㅠ

  • 68. 짜라투라
    '12.5.14 10:03 AM (59.26.xxx.236)

    우왕..
    글 저장요..

    그리고 님... 꼭 핸펀 찾으시길..

    나중에 후기 꼭 올려주세요

  • 69. wask
    '12.5.14 10:07 AM (111.65.xxx.145)

    저도 저장합니다

  • 70. ..
    '12.5.14 10:19 AM (1.245.xxx.69)

    잘 해결되시길....

  • 71. 우유좋아
    '12.5.14 10:31 AM (115.136.xxx.238)

    유용한 댓글이 많으니 꼭 참고하시고 적극적으로 찾으세요.

  • 72.
    '12.5.14 10:34 AM (211.252.xxx.14)

    찾길 바래요.
    가져간 그분을 위해서라도 원글님께서 좀 대차게 나가보세요.

  • 73. 종달새
    '12.5.14 10:39 AM (118.46.xxx.224)

    핸드폰 켜져 있다면 위치추적 안되나요?
    이참에 남의 물건 훔치는 범법행위를 제대로 처단해야 나중에 님물건에 또 손대지 못할텐데..

  • 74. ....
    '12.5.14 10:44 AM (222.118.xxx.178)

    저도 댓글 저장 좀할게요
    유용한 정보네요
    원글님 마음이 지옥이실텐데 핸드폰 꼭 찾으셨음 좋겠네요

  • 75. 핸드폰
    '12.5.14 10:51 AM (210.101.xxx.100)

    꼭 찾으시길 바래요

  • 76. 핸드폰
    '12.5.14 10:57 AM (110.9.xxx.228)

    핸드폰분실시 대처요령 저장부터하고

    그런 사람 있어요 대학교 다닐때 뻔히 같이 다니는 사이인데도
    제가 잠시 화장실간 사이 지갑을 훔쳐갔더라구요
    이런 경우 정면돌파밖에 방법 없어요 전 그때 cctv에 다 찍혔다고 해서 자백받아냈는데
    이 경우에는 그 설겆이하시던 분이 주방찬장 같은곳에 그 언니가 슬쩍하는 반사된 모습을 봤더라,,고
    하면 어떨까요
    물론 얘기는 먼저 되어 있어야겠지만요

  • 77. 꼭,..
    '12.5.14 11:10 AM (58.233.xxx.5)

    찾으시길 바래요..저장합니ㅏㄷ..

  • 78. ...
    '12.5.14 11:12 AM (118.221.xxx.139)

    답답한 상황이군요.

  • 79. .....
    '12.5.14 11:18 AM (1.225.xxx.101)

    도벽이라면 그분도 큰일이네요.

  • 80. ...
    '12.5.14 11:20 AM (203.226.xxx.100)

    정말 별 사람 다있네요.
    꼭 찾으셨음 좋겠어요.
    4개월밖에 안된 폰이라니...ㅜㅜ

  • 81. 저장
    '12.5.14 11:25 AM (14.50.xxx.243)

    그 언니 너무 얄밉네요.
    꼭 찾길바래요^^

  • 82. 저장
    '12.5.14 11:28 AM (122.162.xxx.10)

    윗분 말씀처럼 다른 물건이라도 분실 시 나중에 CCTV 찍혔다고 하는 방법도 유용하겠네요

  • 83. thotholover
    '12.5.14 11:28 AM (114.142.xxx.32)

    유사시 저 위의 대책대로 하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좋은 팁으로 가지고 있겠습니다.
    원글님도 부디 분실하신 폰 찾으시길 바래요.

  • 84. 펌님
    '12.5.14 11:29 AM (124.5.xxx.5)

    휴대폰 분실시 대처요령 감사합니다. ^^

    그리고 원글님 얼른 찾으시길 바래요. 겨우 4개월된 새 전화기인데 너무 아깝네요.

  • 85. 저장
    '12.5.14 11:31 AM (121.153.xxx.104)

    스마트폰은 가격이 비싸서 잃어버리면 넘 속상할듯...
    꼭 찾으셔요~

  • 86. 미소
    '12.5.14 11:32 AM (1.217.xxx.107)

    핸폰 분실시 대처요령 너무 좋네요.
    유용했습니다.

  • 87. ..
    '12.5.14 11:36 AM (121.132.xxx.201)

    분실시 대처요령 너무 유용합니다.
    원글님..정면돌파하는 방법요..우에 핸드폰님처럼 하시면 어떨까 싶네요..

  • 88. ..
    '12.5.14 11:42 AM (121.160.xxx.37)

    댓글대로 하셔서 꼭 찾으시길 바래요..

  • 89. 바람이
    '12.5.14 11:43 AM (14.40.xxx.104)

    분실시 대처법 참고 하겠습니다^^

  • 90. ..
    '12.5.14 11:47 AM (203.226.xxx.137)

    저도저장이요~^^

  • 91.
    '12.5.14 11:51 AM (203.226.xxx.10)

    찾으시길...

  • 92. 솔직히
    '12.5.14 11:54 AM (58.237.xxx.142)

    그 언니라는 분과의 관계에서 잃을 게 뭐 있나요.
    그냥 한 번 가서 부딪혀 보시는 게...이렇게 속만 끓이지 마시고.
    벨 누르고 문 열어주거든
    딱 들어가서 빤히 쳐다보면서
    "언니, 제 핸드폰 돌려줘요." 하세요. 아주 당당하게요. 무슨 반응이 있겠지요.
    대등한 입장이 아니라 '나는 당신 문제를 알고 있다. 하지만 돌려주면 문제삼지는 않겠다. 당신도 사는게 괴롭겠지' 하는 느낌으로요.

  • 93. 호호씨
    '12.5.14 11:59 AM (182.209.xxx.81)

    그 언니한테 뭔가 알고있다는 암시를 줘야 하겠네요.. 그런데 너무 떨려서 될려나요..ㅠㅠ 꼭 성공하세요

  • 94.
    '12.5.14 12:01 PM (182.211.xxx.53)

    에구 쉅지않겠지만 정말 대차게 나가셔얄거같아요
    그분 맞다면 이미 도를 넘으셨네요

  • 95. 카라
    '12.5.14 12:07 PM (221.167.xxx.136)

    저장요^^

  • 96. 감사~
    '12.5.14 12:13 PM (180.224.xxx.83)

    저장 합니다.

  • 97. 좋은
    '12.5.14 12:17 PM (119.64.xxx.3)

    정보 저장해야겠어요.
    원글님 꼭 찾으시면 좋겠네요.

  • 98. 그리움
    '12.5.14 12:17 PM (180.64.xxx.227)

    저장합니다.

  • 99. 앵초
    '12.5.14 12:25 PM (112.148.xxx.237)

    저도 저장합니다.

  • 100. 지우지
    '12.5.14 12:26 PM (111.118.xxx.17)

    마시길 바래요.
    댓글에 유용하 정보들이 많아서요.

    어느 님 말씀처럼 분실한 님 전화로 그냥 언니라고 해서 문자보내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 듯 한데요.
    의심가는 그 사람 아니라도 분명 주변 사람 소행인 듯 하니까요.
    아니면, 굳이 언니 소리 빼고 누군지 다 안다는 식으로 문자 보내보세요.

  • 101.
    '12.5.14 12:28 PM (1.251.xxx.201)

    정보 저장

  • 102. ....
    '12.5.14 12:35 PM (183.101.xxx.222)

    분실시 대처요령 잘 보았습니다.

    원글님 어쩌나요.. 어서 해결 되서야할 텐데요.

  • 103. 정말
    '12.5.14 12:35 PM (203.226.xxx.205)

    화나시겠어요...

  • 104. 저희 아이도
    '12.5.14 12:35 PM (220.76.xxx.132)

    학교에서 휴대폰 잃어버렸을때 위의 "대처요령" 비슷하게 해서 범인(?) 찾은적 있어요..
    착발신 정지 안하고 3일 나뒀더니 5놈이서 돌아가며 엄청쓰고 은폐하려고 꺽어버렸다더군요ㅋ
    통화내역 조회하고 같이 통화했던 번호 적어서 학교에 냈더니 줄줄이 금새 나오더라구요
    괴씸해서 꽁짜폰은 안하고 7만원짜리 폰 보상받았네요
    ( 애들이라 미안하기도 했지만 괴씸한 생각에 부모들께 사과받았어요)
    애들폰 잃어버렸을때도 무조건 정지 하시지 말고 조금 둬 보고 대처하세요

  • 105. 바다사랑
    '12.5.14 12:36 PM (175.214.xxx.35)

    정보저장해요..

  • 106. //
    '12.5.14 12:36 PM (121.186.xxx.147)

    찾으셔야 될텐데요

  • 107. 저도
    '12.5.14 12:38 PM (121.178.xxx.238)

    저장합니다 원글님 꼭 핸드폰 찾기를 바랄게요
    힘내세요

  • 108. 유리컵
    '12.5.14 12:38 PM (211.234.xxx.95)

    꼭 돌아오길 빌게요~

  • 109. ...
    '12.5.14 12:41 PM (112.169.xxx.89)

    핸드폰 빨리 찾으시길 바랄게요

  • 110. sk때려친사람
    '12.5.14 12:41 PM (116.120.xxx.242)

    저 덧글 저장하실 필요가...

    저 분실 확인증이 있어도 개인정보 공개가 안되요.
    경찰서에 신고해서 경찰이 수사확인증을 판사에게 받아서 개인정보확인이 가능해요.

    개인이 지점에서 아무리 난리를 쳐도...
    분실확인증이 있어도 확인안됩니다.

  • 111. 꿈꾸는자
    '12.5.14 12:41 PM (203.241.xxx.14)

    핸도폰 분실시 대처요령
    저장합니다.

  • 112. 나무
    '12.5.14 12:41 PM (220.85.xxx.38)

    그날 자리에 있었던 엄마들 한 자리에 부르세요

    내 폰이 그날 그 시각에 없어졌다 처음에는 정수기 코디를 의심했는데 폰 위치가 지금도 이 근방으로 나온다

    우리집 우편함에 넣어두면 누군지 밝히지 않겠다 경찰과 이야기 중인데 솔직히 누군지 아는 것보다 내 폰만 찾고자 한다

    이렇게 얘기하면 어떨까요
    물론 다른 엄마들한테는 미리 양해를 구하고 그냥 듣고만 있어달라고 부탁을 해놓는 거죠
    만약 폰을 못 찾아도 앞으로의 도벽은 방지하고 마음도 많이 불편하지 않을까요?

  • 113. 찾길바래요
    '12.5.14 12:41 PM (124.199.xxx.117)

    폰도,범인도 꼭 찾으시길 바래요.

    확실하게 범인으로 심증이 간다면 혹시 이런 문자를 보내시면 어떨까요?

    "누가 가져갔는지는 경찰과 조사하고 있으니 금방 나온다.

    지금 경찰과 함께 위치추적해서 어디쯤 있는지 파악해놨다.

    그러니 경찰과 함께 들어가게 만들지 말고 아파트 관리소나

    어디 어디 장소에 가져다놓으면 이번은 봐주겠다.."

    뭐 이렇게요...


    언젠가 돌아다니던 이야기중에

    어느 아파트에서 고층에 살던 분이 도마를 말린다고 창가에 세워두었다나 했는데

    실수로 밀어서 도마가 떨어지는 바람에 밑에 있던 차위로 떨어져서 차가 파손되었는데..

    피해차량주가 윗집들 도마인것 같아 심증은 갔는데 도마 주인 포함 몇몇집 물어보니 다들 발뺌을 하니까

    출입구에 "누군지 자백하지 않으면 도마에 있는 흔적을 정밀 조사하기 위해 국과수에 보내겠다"

    라고 써붙였더니 바로 미안하다며 사과했다는 이야기요.

    범인이 이웃이고..심증이 가니까 의외로 저런 문자 한번 넣으면 겁나서 제자리에 갖다놓지 않을까요?

    (혹시 그 이웃아줌마도 82 하는거면 안되는데......ㅠㅠㅠ)

  • 114.
    '12.5.14 12:49 PM (211.234.xxx.5)

    저장합니다^^*꼭찾으시길바래요~

  • 115. pyppp
    '12.5.14 12:52 PM (182.211.xxx.114)

    빨리 찾으셔야 할텐데요...........

  • 116. gamcho1
    '12.5.14 12:54 PM (220.74.xxx.55)

    대처요령 감사합니다

  • 117. solpine
    '12.5.14 12:56 PM (116.41.xxx.41)

    얼마나 속상할지 이해가 갑니다,,폰도 폰이지만 연락처등등,,,백업 받아 놔야지 하며 뭉기적 거리다,,,연락처가 제일 난감하더군요,,꼭 찾길 바랍니다,,

  • 118. ...
    '12.5.14 12:57 PM (175.112.xxx.24)

    저장 합니다.

  • 119. ..
    '12.5.14 12:59 PM (211.246.xxx.161)

    제 딸아이도 2주전에 교실 자기책상에 놔두었던 스마트폰을 누가 훔쳐갔어요 아침자습시간에.. 일주일 기다려 봤는데 계속 핸드폰은 꺼져있고..그냥 새로 하나 또 사줬네요 속은 상해도
    어쩌겠어요 훔쳐간 사람이 제일 나쁜넘이기는 한데 잃어버린 사람도 자기물건 관리 제대로 안한 탓도 있는듯해요
    원글님 더 열받라고 쓴거 아닌거 아시죠?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니 엘지 유플러스가
    위약금도 제일 많이 지원해 주길래 거기서
    새로 사줬네요 저희도 분납금이 64만원 남아있던 상태였어요 위약금 50만원 지원받았어요

  • 120. 그 언니집에 놀러가세요
    '12.5.14 1:06 PM (222.233.xxx.217)

    아직 울린다니까
    거기서 전화 해 보시면 어떨까요

  • 121. 감사한글
    '12.5.14 1:06 PM (218.37.xxx.97)

    저도 저장합니다^^

  • 122. 상큼젤리
    '12.5.14 1:10 PM (124.56.xxx.157)

    저장해갈께요

  • 123. jin
    '12.5.14 1:11 PM (110.13.xxx.23)

    전원 켜져 있을 때 모르는 척 하면서 문자 보내보는거 저도 추천합니다..
    얼른 보내보세요..

  • 124. 그의미소
    '12.5.14 1:14 PM (59.19.xxx.159)

    저장할게요. 핸드폰이란게 꼭 한번은 잃어버리나봐요. ㅠㅠ
    울 아들것 잃어버렸을때 몇날 며칠 속 썩은거 생각하면...

  • 125. 정말
    '12.5.14 1:15 PM (121.159.xxx.11)

    속상하시겠어요
    생각만해도 답답하네요.
    좋은 해결책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 126. ..
    '12.5.14 1:22 PM (121.88.xxx.95)

    잘 해결 되시길 바랄께요~ 조언 남겨주신 분 감사해요~

  • 127. ...
    '12.5.14 1:23 PM (122.37.xxx.152)

    저장 꾹~~~

  • 128. //
    '12.5.14 1:26 PM (1.225.xxx.3)

    1. 친한 엄마에게 다른 핑계로 그 집에 방문하라고 하세요...
    2. 시간을 정해서 원글님은 밖에서 원글님 폰으로 전화나 문자를 보내요.
    3. 정확히 그 시간에 그 집에서 전화벨소리가 울리거나 진동음이 들리면 거의 틀림없으니 친한 엄마에게 문자로 확인 연락달라고 하세요.
    4. 친한 엄마에게 확인답장이 오면 원글님이 그 집에 들이닥쳐서 돌려달라고 말하세요.(현관은 친한 엄마에게 열어달라고 하심 되구요.)

  • 129. 저장
    '12.5.14 1:28 PM (203.241.xxx.40)

    저도 이글 저장해요. 여러번 분실했는데 진즉 알았더라면 좋을뻔 했네요.

  • 130. ..
    '12.5.14 1:31 PM (175.119.xxx.91)

    원글님 꼭 찾으시길 바라구요.. 대처 방법 알려주신님 감사합니다.

  • 131. ;;;;
    '12.5.14 1:37 PM (119.207.xxx.170)

    저도 스크랩

  • 132. //님 작전 좋은 것 같아요
    '12.5.14 1:39 PM (124.171.xxx.208)

    저도 남일 같이 않아서 혼자 작전을 짜던 중이었어요. 셜록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이러면서요--;;
    그런데 진동소리나 전화벨 소리가 들리면 참 좋은데 좀 더 깊숙한 곳에 숨겨놓지 않았을까요?
    위치추적이 좀 더 자세히 될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 안타깝네요...

  • 133. ...
    '12.5.14 1:45 PM (218.236.xxx.183)

    펌님 고맙습니다^^

  • 134. 저도 저장
    '12.5.14 1:45 PM (121.124.xxx.217)

    댓글이 아주 유용한 정보네요.....
    저장합니다^^

  • 135. ..
    '12.5.14 1:48 PM (112.164.xxx.31)

    꼭 찾으셨길...

  • 136. 저도 저장
    '12.5.14 1:50 PM (58.239.xxx.125)

    하지만 쓸 일이 없길 바랍니다...

  • 137. 혹시
    '12.5.14 1:50 PM (124.171.xxx.208)

    다른 분이 올려주신 글에 혹시 폰을 어디에 흘리실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써있더라구요.
    손이 잘 닿지 않는 소파 뒤나 농장 밑 그런데는 찾아보셨어요?
    그 의심가시는 분 포함 다른 분들 모아서 폰에 현상금을 건다고 하시면 어떨까요?
    돈이 아니라 맛집에서 한 번 쏘신다던지, 상품권도 괜찮을 것 같구요.
    그러면 그 의심가시는 분이 현상금 목적으로 폰을 가져다 주실수도 있고
    또 혹시 그분이 범인이 아닌데 그 집 눈에 안띄는 곳에 전화기가 떨어졌을 경우에는
    자기집을 샅샅히 뒤져서 찾아주실 수도 있지 않을까요?

    물론 현상금으로 불필요한 지출이 생기는 건 좀 그렇지만
    얼굴 붉히지않고 최소한의 지출로 폰을 찾으실 수 있는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138. ....
    '12.5.14 1:51 PM (124.54.xxx.3)

    핸폰 잃어버려서 실제로 사용할일이 없길 바라지만
    혹 모르니 저장합니다

    원글님 핸폰 꼭 찾으실것 같아요

  • 139. 재영맘
    '12.5.14 1:53 PM (219.249.xxx.196)

    정말 꼭 찾길 바랍니다

  • 140. ^*^
    '12.5.14 1:57 PM (112.161.xxx.181)

    폰 분실시 대처법 저장해요

  • 141. 젠느
    '12.5.14 2:00 PM (58.75.xxx.197)

    대처법 저장합니다.

  • 142. ^^
    '12.5.14 2:06 PM (180.68.xxx.86)

    유용한 정보 감사해요
    꼭 좋은 소식 있으시길 바랍니다

  • 143. 저장
    '12.5.14 2:06 PM (175.203.xxx.25)

    꼭 찾기바랍니다

  • 144. 저두
    '12.5.14 2:12 PM (211.115.xxx.82)

    저장합니다.

  • 145. 이 글보고
    '12.5.14 2:12 PM (121.124.xxx.217)

    혹시나 싶어 이것저것 검색해보니
    휴대폰 분실시 위치추적 어플 중에 "여*요"라는 게 있네요.
    기능을 제대로 다 쓰려면 유료이긴 하지만
    혹시나 싶어 일단 결재하고 깔았어요.
    정말 요즘 스마트폰 넘 비싼데
    잃어버리면 돈도 돈이지만 사진, 전화번호등 자료가 넘 아깝잖아요.....

    암튼 생각도 못한 부분 챙길 수 있게 해 주신 원글님, 댓글님 감사드리며
    원글님도 빨리 전화기 찾기 빕니다...

  • 146. 저도
    '12.5.14 2:14 PM (182.210.xxx.73)

    원글 복사하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 댓글 적어요 나중에 받아 적으려고요

  • 147. 저장할게요
    '12.5.14 2:19 PM (1.230.xxx.204)

    원글님껜 도움못돼 죄송하구요;;

  • 148. 우왕~
    '12.5.14 2:20 PM (211.247.xxx.168)

    댓글 저장합니다.
    고맙습니다.

  • 149. 아침해
    '12.5.14 2:23 PM (219.248.xxx.189)

    얼른 찾으시길!

  • 150. 줄라이앤
    '12.5.14 2:26 PM (61.74.xxx.32)

    분실폰 요령 배우고 갑니다~

  • 151. 보라
    '12.5.14 2:27 PM (203.244.xxx.34)

    저도 휴대폰 분실시 대처요령, 배우고 갑니다^^

  • 152. ....
    '12.5.14 2:35 PM (59.4.xxx.139)

    저도 원글님껜 도움못드려서 죄송해요.댓글 감사합니다.

  • 153. 유용한
    '12.5.14 2:36 PM (211.234.xxx.84)

    정보 고맙습니다

  • 154. 초마니
    '12.5.14 2:46 PM (175.115.xxx.5)

    휴대폰 분실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155. 프쉬케
    '12.5.14 2:50 PM (182.208.xxx.148)

    저도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156. ...
    '12.5.14 3:01 PM (59.23.xxx.113)

    저도 저장합니다^^

  • 157. 꼭 찾으시길...
    '12.5.14 3:04 PM (121.147.xxx.207)

    저도 저장합니다.

  • 158. 제 경험상
    '12.5.14 3:11 PM (122.153.xxx.11)

    범인?은 절대로 절대로 아닐거 같은 사람이 범인이라는거..
    잃어 버린거에 대해 서로 다 터놓고 지내고 상대편도 마찬가지로 물건 잃어 버리고 했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가장 믿었던 사람이 범인 이었어요..

    정말 정황상 의심가는 사람이 있었는데 아니더군요,,,

  • 159. 전 친구
    '12.5.14 3:17 PM (122.34.xxx.141)

    제 전 친구는 잠깐 화장실간틈에 지갑에서 돈을 빼가는 도벽..기타등등..함 들어올때 정신없는 틈에 와서 물건까지 훔쳐가더라는(나중 가방에서 발견..기함)..기가차서 친구관계 쫑냈다는 ㅠ

  • 160. 분실물
    '12.5.14 3:18 PM (50.98.xxx.138)

    찾으시면 후기써주세요.
    궁금하네요.

  • 161. ...........
    '12.5.14 3:24 PM (180.68.xxx.33)

    사람 믿기 힘든 세상이죠? 아까워 모으기만 했던 상품권 70 만원이 순식간에 사라졌어요..
    그 후로 연락도 없더라구요. 믿는다고 생각해서 잠깐이라도 집을 비우거나 하면 안될거 같아요..

  • 162. ..
    '12.5.14 3:26 PM (222.236.xxx.168)

    꼭 찾으시길 바래요. 저도 보험도 안 든 스마트폰 쓰고 있어서 남일 같지가 않네요.

  • 163. 핸드폰 꼭
    '12.5.14 3:27 PM (218.234.xxx.168)

    찾으시길 바랍니다

  • 164. 원글님..
    '12.5.14 3:28 PM (122.35.xxx.28)

    아까운 폰 꼭 찾길 바래요.

    꼭 알아둬야할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 165. 실버스푼
    '12.5.14 3:29 PM (115.161.xxx.117)

    스크랲은 어찌하는 걸까요?

  • 166.
    '12.5.14 3:29 PM (116.84.xxx.58)

    찾으시길 바라며...유용한 댓글 저장합니다

  • 167. 유용한 정보
    '12.5.14 3:35 PM (119.67.xxx.235)

    핸드폰 분실시 대처요령 스크랩합니다~

  • 168. 그런 사람들이 있군요
    '12.5.14 3:38 PM (125.177.xxx.190)

    제 아이 2주전에 핸드폰 잃어버렸는데 그 날 분실신고하고 그랬네요..ㅠ
    요기 분실시 대처요령 댓글 올려주신거 정말 유용하겠어요.
    원글님 꼭 찾으셨음 좋겠다..

  • 169. 도벽
    '12.5.14 3:43 PM (125.187.xxx.194)

    당한사람인데요..사람은 아주좋아보이는데..
    남의거 훔치는거..상습이예요..

    저기요..203//
    님 방법대로 해보세요.. 딱좋네요..
    상품권이나 돈에다가..체크해놓으시구요..

  • 170. ...
    '12.5.14 3:47 PM (116.40.xxx.4)

    꼭 찾길 바래요.저도 댓글 저장...

  • 171. 꿀단지
    '12.5.14 3:48 PM (1.241.xxx.18)

    조금 일찍 알았더라면^^;:
    저장하고 갑니다~댓글 감사합니다

  • 172. 맑은
    '12.5.14 3:49 PM (221.139.xxx.2)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173. 힐러리
    '12.5.14 3:51 PM (1.231.xxx.70)

    이런일도 있군요..
    대처 방법 댓글 좋은 정보네요

  • 174. 깜짝
    '12.5.14 3:52 PM (27.115.xxx.254)

    잘 배우고 갑니다

  • 175. 저두..
    '12.5.14 3:55 PM (110.10.xxx.202)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176. ...
    '12.5.14 3:57 PM (117.110.xxx.2)

    꼭 찾을 수 있기를....
    좋은 저장해요.

  • 177. ..
    '12.5.14 3:58 PM (59.22.xxx.227)

    댓글 정보가 좋네요~
    감사합니다.

  • 178. ..
    '12.5.14 4:04 PM (116.38.xxx.159)

    댓글 정보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179. 고맙습니다
    '12.5.14 4:07 PM (39.119.xxx.100)

    핸드폰 분실시 요령

  • 180. 이런 방법이...
    '12.5.14 4:08 PM (211.48.xxx.230)

    저도 저장합니다.

  • 181. 오렌지
    '12.5.14 4:11 PM (210.106.xxx.154)

    댓글에 좋은정보가 있네요
    감사합니다~
    저장할께요^^

  • 182. 철없는 언니
    '12.5.14 4:16 PM (58.125.xxx.66)

    저도 저장요~
    그나저나 원글님 폰 빨리 찾아야 할텐데...

  • 183. wjeh
    '12.5.14 4:23 PM (61.72.xxx.199)

    저장이요~

  • 184. 저장
    '12.5.14 4:31 PM (121.200.xxx.126)

    필요시 열어보게 저장합니다

  • 185. 빨리 찾기를
    '12.5.14 4:31 PM (210.97.xxx.26)

    얼마전에 제 이들 폰도 잃어버렸어요
    정말 속상하더군요.
    꼭 찾기를 바랍니다

  • 186. 저장
    '12.5.14 4:31 PM (115.41.xxx.141)

    저장하려구요

  • 187. 누운하늘
    '12.5.14 4:36 PM (218.52.xxx.130)

    댓글 저장합니다.

  • 188. 쫑쫑쫑
    '12.5.14 4:39 PM (121.162.xxx.128)

    꼭 찾기 바라며 나중에 후기 올려주셔요~

  • 189. ...
    '12.5.14 4:52 PM (58.102.xxx.160)

    저도 저장합니다~~

  • 190. 알파걸
    '12.5.14 4:53 PM (59.26.xxx.30)

    저도 저장

  • 191. 제이
    '12.5.14 4:58 PM (211.177.xxx.216)

    꼭 찾게되기를요.

  • 192. 이럴수가..
    '12.5.14 5:15 PM (119.69.xxx.55)

    정말 속상하시겠네요
    꼭!! 찾기를 바랄게요...

  • 193. 우선
    '12.5.14 5:26 PM (114.202.xxx.89)

    저장부터 하고.....

    결과 알려주세요
    의심되는 그 분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그건 너무 괴롭잖아요

  • 194. ccc
    '12.5.14 5:26 PM (222.239.xxx.92)

    저장해요.

  • 195. 12
    '12.5.14 5:27 PM (203.254.xxx.192)

    저기요
    님 말씀처럼 해보세요,,
    그 방법이 제일 좋은거 같아요

  • 196. 저장
    '12.5.14 5:29 PM (182.214.xxx.165)

    분실시 대처요령 저장합니다.

  • 197. 반론?
    '12.5.14 5:40 PM (111.118.xxx.17)

    반론은 아니고, 이런 글도 있네요.
    참고하세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265739&page=1&searchType=sear...

  • 198. 속상하시겠어요
    '12.5.14 5:46 PM (116.40.xxx.140)

    저희 아파트에도 그런 엄마가 있었는데 같은 동엄마의 목걸이랑 반지를 훔쳐갔었어요.
    심증은 확실했던 도난당한 엄마가 미친척하고 그 집 급습해서 결국찾아내고 그 엄마 제발 남편만은 모르게 해달라고 싹싹 빌고
    사실 저도 반지랑 아이팔찌(종종 빼서 거실에 두었었던) 잃어버려서 속상은 했지만 결국은 맘접고 말았는데
    그게 벌써 십년전일이네요. 잃어버린 폰 꼭 찾으시길 바래요...

  • 199. 수채화향기
    '12.5.14 5:46 PM (115.95.xxx.219)

    좋은정보라 일단 저장해둬야겠어여...^^

  • 200. 저장합니다.
    '12.5.14 6:06 PM (211.199.xxx.17)

    잃어버린 폰도 꼭 님 손안에 들어오길..

  • 201. ..
    '12.5.14 6:11 PM (210.117.xxx.150)

    정보저장, 잘 해결되셨음해요.

  • 202. 저도
    '12.5.14 6:22 PM (175.125.xxx.33)

    저장 들어갑니다. 좋은 정보에요.

  • 203. 저도
    '12.5.14 6:38 PM (114.206.xxx.46)

    저장해요..스마트폰..비싼건데... ㅠ_ㅠ

  • 204. ..
    '12.5.14 7:07 PM (1.230.xxx.119)

    저장합니다

  • 205. .........
    '12.5.14 7:35 PM (116.34.xxx.145)

    정말 좋은정보네요
    저장합니다

  • 206. 원글님
    '12.5.14 7:40 PM (118.37.xxx.96)

    어찌 진행되고있는지...

  • 207. ^^
    '12.5.14 7:45 PM (175.197.xxx.249)

    분실시 대처요령 정보 감사합니다

  • 208. pera
    '12.5.14 7:58 PM (203.226.xxx.160)

    휴대폰 분실시 대처방법. 정말유용한정보에요. 저장할게요^^

  • 209. 저도 저장
    '12.5.14 8:06 PM (183.101.xxx.6)

    고맙습니다.

  • 210. 저장이
    '12.5.14 8:25 PM (175.210.xxx.158)

    저장해요 감사!

  • 211. 저장
    '12.5.14 8:35 PM (110.15.xxx.183)

    저도 저장합니다

  • 212. 저도저장
    '12.5.14 8:43 PM (180.69.xxx.96)

    유용힌 정보네요~ 감사해요

  • 213. 다른엄마
    '12.5.14 8:59 PM (110.9.xxx.125)

    다른엄마 통할필요 없이 아이 쓰는폰 가지고 차마시러 가면되겠네요
    차마시면서 아이 전화기로 전화걸면 그집에 전화있으면 전화벨이 울릴테고...
    또는 그집에 놀러가서 집전화기 빌려서 전화해보던지요

  • 214. ㅡㅡ
    '12.5.14 9:11 PM (71.178.xxx.74)

    무섭네요. 이웃분...

  • 215. 11
    '12.5.14 9:14 PM (218.155.xxx.186)

    저도 저장합니다. 감사해요

  • 216. 현진맘
    '12.5.14 9:21 PM (118.219.xxx.57)

    대처방법 감사합니다.

  • 217.
    '12.5.14 9:47 PM (79.197.xxx.18)

    저도 저장

  • 218. ...
    '12.5.14 10:00 PM (221.165.xxx.228)

    아고...꼭 찾으시길 바라요

  • 219. 에공
    '12.5.14 10:09 PM (119.70.xxx.30)

    댓글 저장해요.

  • 220. 정말
    '12.5.14 10:12 PM (114.200.xxx.211)

    잃어버린 사람이 나쁘다란 말도 있지만
    이 경우는 정말 의심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군요.
    원글님이 움직인 동선이 옆집과 본인집 뿐이니 누군가가 (의심스런 그 언니) 가져간 것이
    거의 확실할 것 같네요.
    그런 사람 버릇을 고쳐놔야 하는데!!

  • 221. 하루
    '12.5.14 10:12 PM (218.146.xxx.211)

    저장이요.

  • 222. 휴대폰 도난방지 무료 어플
    '12.5.14 10:19 PM (58.233.xxx.230)

    며칠전에 알게된 어플인데요
    molock(모락)설치하면 사이렌, 위치추적, 사진등 자료들도 원격으로 지울수 있어요..
    자료 백업만 사용하지 않으면 무료로 사용가능해요...

    http://molock.co.kr/main/
    함 보시구요...
    전 관계자 절대 아닙니다.. ^^
    며칠전에 스마트폰 교육갔다가 알게된 어플이예요

  • 223. 정보
    '12.5.14 10:25 PM (211.200.xxx.250)

    저장합니다

  • 224. ....
    '12.5.14 10:27 PM (121.157.xxx.189)

    저도 저장해요. 원글님 꼭 찾으시길 바랄께요.

  • 225. 좋은정보
    '12.5.14 10:28 PM (115.16.xxx.207)

    저도저장합니다.

  • 226. 곰돌이
    '12.5.14 10:29 PM (173.25.xxx.111)

    Keep this for me

  • 227. 여기저기
    '12.5.14 10:38 PM (112.186.xxx.217)

    저장합니다.

  • 228. 티라미수
    '12.5.14 10:38 PM (59.16.xxx.130)

    저장합니다.
    찾으시길 바래요

  • 229. FFf
    '12.5.14 10:54 PM (115.143.xxx.141)

    ..thx

  • 230. 둥이
    '12.5.14 11:22 PM (211.229.xxx.218)

    저두 감사드려요

  • 231.
    '12.5.14 11:25 PM (59.16.xxx.1)

    별사람 다있네요
    꼭 폰 되찾길 바랍니다.

  • 232. 윤마미
    '12.5.14 11:27 PM (175.112.xxx.101)

    저도 정보저장합니다
    꼭 찾으시길 바랍니다

  • 233. 저도
    '12.5.14 11:43 PM (116.38.xxx.42)

    저장요~
    찾으시고 후기부탁해요``

  • 234. 놀부며느리
    '12.5.14 11:44 PM (1.251.xxx.220)

    좋은정보감사합니다

  • 235. 정보
    '12.5.15 12:03 AM (116.126.xxx.130)

    감사합니다

  • 236. 호도리
    '12.5.15 12:05 AM (202.150.xxx.42)

    찾으시면 좋겠네요..
    후기 꼭 올려주세요~ 찾게되시면요!!

  • 237. 꼭 찾으시길
    '12.5.15 12:06 AM (110.9.xxx.216)

    저장합니다

  • 238. ...,
    '12.5.15 12:10 AM (119.71.xxx.86)

    저도 정보저장해둘게요. 후기가 궁금해집니다. 꼭 찾으셨음 좋겠네요.

  • 239. ..
    '12.5.15 12:10 AM (211.224.xxx.27)

    핸드폰 잃어버렷을때

  • 240. 후기
    '12.5.15 12:15 AM (125.141.xxx.221)

    찾으심 꼭 후기 올려주세요 저도 궁금해지네요

  • 241. 통통이
    '12.5.15 12:19 AM (175.198.xxx.238)

    저도 저장할게요

  • 242. 유용 댓글
    '12.5.15 12:34 AM (112.159.xxx.157)

    저장 합니다.

  • 243. 댓글감사
    '12.5.15 12:38 AM (222.106.xxx.164)

    감사합니다. 저장할게요.

  • 244. ㅣㅣ
    '12.5.15 12:42 AM (122.34.xxx.57)

    저도 저장할께요

  • 245. 새봄
    '12.5.15 12:50 AM (14.32.xxx.224)

    꼭찾으시길.. 댓글감사드려요 저장할께요.

  • 246. 돌아와
    '12.5.15 12:59 AM (121.168.xxx.43)

    원글님의 폰이 꼭 돌아오길 빌며... 저도 저장합니다.

  • 247. 돌려줘라 얍!!!!
    '12.5.15 1:03 AM (119.197.xxx.95)

    저장합니다.

  • 248. 댓글...
    '12.5.15 1:30 AM (114.204.xxx.171)

    댓글 저장합니다.

  • 249. ...
    '12.5.15 1:51 AM (59.11.xxx.39)

    댓글 저장합니다...

  • 250. 습득
    '12.5.15 4:19 PM (118.39.xxx.23)

    갤럭시 주어서 주인 찾아 주었는데...

    감사하다고 던킨 도너츠를 사주시더라고요..많이...

    한동안 도너츠 먹느라 힘들었어요..

  • 251. 전에
    '12.5.15 4:39 PM (183.96.xxx.98)

    아들도 많이 잃어 버렸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폰 꼭 찾아서 후기도 올려주세요

  • 252. ...
    '12.5.25 11:10 PM (39.115.xxx.116)

    저장해요 혹시몰라서요

  • 253. 저도
    '12.6.17 6:22 PM (123.143.xxx.166)

    저장합니다. 감사~

  • 254. 저도
    '12.7.29 6:59 AM (1.224.xxx.182)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255. 민애
    '12.8.7 11:09 PM (59.3.xxx.125)

    저장합니다,감사합니다

  • 256. ..
    '12.8.17 2:36 PM (203.142.xxx.34)

    저장합니다

  • 257. 당근
    '12.8.17 3:06 PM (115.91.xxx.11)

    저장합니다^^

  • 258. 서영맘
    '12.8.19 9:18 PM (116.126.xxx.120)

    저장합니다

  • 259. 재영
    '12.8.19 9:34 PM (118.219.xxx.26)

    저장합니다

  • 260. 봄가을봄가을
    '12.8.20 5:10 AM (1.230.xxx.45)

    저장할게요

  • 261. 갸쏭
    '12.9.15 12:00 AM (219.254.xxx.15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62. 분실시
    '12.9.23 3:41 PM (211.186.xxx.54)

    대처방법 감사합니다.

  • 263. **
    '12.10.14 12:15 PM (58.224.xxx.136)

    핸드폰 분실시 대처 방법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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