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Banner

제 목 : 아이의 낙서를 인형으로 만들어준 엄마

| 조회수 : 6,362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05-12 23:12:18

제 작품은 아니고요(저는 단추도 간신히 달아요...ㅜㅠ)
트위터에서 본 건데
엄마의 사랑과 솜씨가 아이의 그림을 아름다운 작품으로 다시 탄생시켰습니다!

포탈 메인에 떴던 거라 보신 분들도 많을 거에요.

출처는  

http://twitpic.com/9ibyaf/full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inecus
    '12.5.13 12:00 AM

    정말 훌륭한 어머니네요...

    7년전쯤에 금속공예를 1년정도 한적이 있어요...
    그때 어느 선생님댁에서 직접가서 두어달정도 배운적이 있는데, 그 선생님께서 딸아이가 그려놓은 그림으로
    브롯지를 만드시더라구요... 아예 본을 떠서 여러개를 만드셨지요...그때 독일인가에서 전시회를 하시는데 가까운 분들 나누어주신다고요... 참 인상적이였는데, 저 인형만드신분을 보니 대단하시네요...

    잘 보관하였다가 나중에 아이커서 그 원본 그림과 함께 보여주시면 정말 좋은 선물이 되것 같네요...

  • 2. 알랍소마치
    '12.5.13 12:28 PM

    82쿡의 wendy님이 떠오르네요.
    요새 뭐하시는지..

  • 3. 오지의마법사
    '12.5.13 7:24 PM

    좋은 엄마 되는 법은 참 많은 것 같아요..이 곳에서 참 많이 배우게 되요.

  • 4. janoks
    '12.5.13 7:49 PM

    참 대단하신 어머님이시네요.
    자식이 그린 그림으로 그런 작품들을 만드시다니 참으로 존경스럽네요.

  • 5. 행복한생각
    '12.5.14 12:43 PM

    82에도 저런 분 계셨는 데..

  • 6. 소나무
    '12.5.14 10:04 PM

    저두 해주고 싶어요. 근데 미리 저런 원단은 어디서 구해야 하나~~ 하면서 못해줬네요. ..막둥이꺼는 해줘 볼까요?

  • 7. 열무김치
    '12.5.15 6:49 AM

    우리 딸 꼭 해줄려구요 ^^
    예전 웬디님 때부터 결심했던 프로젝트 !! (애도 없었을 때 부터 !! ㅋㅋ)

  • 8. 나우시카
    '12.5.16 11:13 AM

    아...세상에 정말 멋지네요~
    평생 간직해야 할 껏 같아요~그런데 어떻게 저렇게 똑같이 구현해내신거죠??
    솜씨가 정말 대단해요~~

  • 9. wendy
    '12.5.19 12:21 PM

    ㅋㅋ 저 여기서 눈팅중에요.

    아직도 저를 기억해 주셔서 감동받았어요.
    감사해요.

    이젠 애가 넘 커버려..(초딩4학년)
    슬프게도 인형으로 만들 그림이 없어
    손이 놀고답니다..ㅠㅠ

  • 10. 푸른배
    '12.5.25 9:22 PM

    감탄과 경의를 표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64 조명에 심심하지 않게 해봤어요... 분당댁 2017.12.17 143 0
3163 전역기념 이불과 베개 9 솜구름 2017.12.11 1,581 0
3162 만원에 세 장 큰 머플러로 7 고고 2017.11.06 9,140 0
3161 재봉틀로 홈 커튼 만들기 11 myzenith 2017.10.25 5,161 0
3160 가마니원단으로 침대 매트 만들었는데, 넘 예뻐요 재봉틀.. 4 arbor 2017.10.14 8,507 1
3159 분당 미*지 가구점에서 절대 사지마세요 15 유리상자 2017.10.12 9,116 0
3158 소파고민 끝났어요...ㅎ 10 바이올렛 2017.09.25 8,983 0
3157 소파색 고민이에요. 13 바이올렛 2017.09.18 6,288 0
3156 제주도 시골집- 도깨비 조명 자작기 11 낮에나온반달 2017.09.12 7,464 1
3155 남의 집 원목 식탁 18 옹기종기 2017.08.25 13,677 0
3154 공장가동중 - 파우치, 에코백, 앞치마 4 헝글강냉 2017.08.23 7,154 0
3153 리빙데코 데뷔합니다 4 소라 2017.08.23 5,411 0
3152 제주도 시골집 - 한여름의 위력 23 낮에나온반달 2017.08.12 12,038 0
3151 제주도 시골집 텃밭 마당 이야기 13 낮에나온반달 2017.08.11 9,974 0
3150 망가진 양산으로 만든 에코백이에요 24 오후네시 2017.07.30 9,988 0
3149 진주의 레인보우 룸 (고무줄 놀이) 8 보배엄마 2017.07.25 4,912 1
3148 제주에서 손수 고친 시골집 이야기 23 낮에나온반달 2017.07.12 12,390 1
3147 가잠, 가족 잠바 :-) (과잠이나 가죽 잠바가 아닙니.. 11 소년공원 2017.06.29 7,549 0
3146 집수리 견적 5 쉐어그린 2017.06.29 6,830 1
3145 로코코소파 방석교체했어요. 3 rsjeng 2017.05.07 12,470 0
3144 해맑은 중2를 위한 에코백과 서낭당 앞치마 15 백만순이 2017.04.04 14,870 3
3143 강릉와서도 열심히 미싱 공장 돌렸어요 ~^^ 15 헝글강냉 2017.03.31 14,192 1
3142 고래와 노란배 24 열무김치 2017.03.23 7,973 6
3141 자수 지갑 3 소금빛 2017.03.15 7,060 0
3140 자수 헤어핀 만들기 11 소금빛 2017.02.28 10,806 1
3139 필통과 가방 4 뒷북의여왕 2017.02.10 11,914 1
3138 청바지에 수놓기 14 소금빛 2017.02.09 11,095 1
3137 두달하고 이주만에 장옷 두루마기 완성했어요. 15 버터링 2017.02.09 11,587 2
3136 처음 인사드려요_요새 프랑스 자수를 하고있어요 11 100 2017.01.07 17,287 1
3135 옷 가지고 놀기 :-) 21 소년공원 2016.12.06 15,183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