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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짭짤 고소한 김혜경의 사는 이야기, 요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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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휴우~~ 쪽지 폭탄(?)~~

작성자 : | 조회수 : 32,308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4-27 20:42:08

어제 아무 생각없이, 제가 요즘 온라인으로 산 먹을 거리들을 소개했다가,
오늘 하루 쪽지 폭탄을 맞았습니다.하하..뭐 그래도 즐거운 폭탄이지요.
하루 종일 아무 일도 못하고 수백통의 쪽지만 보냈지만요...^^

사실 첨엔 이렇게까지 관심들이 많으실 줄 모르고, 그냥 올렸던 거고,
댓글과 쪽지에 너무 문의가 많아서..떡집 부분을 지울까도 했었어요.
(죄송합니다, 담에 제가 주문하는데 지장있을까봐, 그냥 나 혼자 알고 말자하는 못된 마음이었습니다, 솔직히)


그랬는데, 이미 댓글이 주루룩 달리고, 쪽지함은 붐비고...
그 떡집은 너무 많은 분들이 전화를 주셔서 일을 못한다는 얘기도 전해들었습니다.

그래도 계속 번화번호를 알려드렸는데요,뒤늦게 떡집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기온이 20℃가 넘어가면 당일특급 배송만 가능하며, 당일특급배송이라는 게 한정적 지역에 가능한건데요,
배달이 안되는 지역까지 주문전화가 들어와서 사정 설명하느라 다른 일을 못한다고 하시네요.
제발 글을 지워달라고 하시는데..그럴 수도 없고...이렇게 제가 대신 설명드리니, 떡집 연락처는 이제 그만 물어주세요.

떡집 얘기는 이제 그만하고 대신 오늘 받은 제 손녀딸들 사진 보여드릴게요.




따끈따끈한 새 사진입니당~~
속싸개 벗어던지고 바지 입고 놀고 있습니다.^^





예정일 대로라면 어제 태어나야했을 우리 아기들이, 벌써 태어난지 50일도 지났습니다.
아기들이 벌써 체중이 4㎏가 넘었습니다.
아기 엄마, 아빠, 친할머니, 입주이모님이 모두 열심히 키운 탓도 크지만,
아마도 잘 자라라고 기도해주시는 82cook의 이모님, 할머님 들 덕분이 아닌가 합니다.

지난 주말에 아기 사진 잠깐 올렸다가 지웠는데, 그 사진도 올려놓을 게요...
너무 귀엽거든요..ㅋㅋ...네...제가 팔불출입니당.
며칠전이라서 오늘 사진과 좀 달라보이는 것 같아요.





김혜경 (kimyswife)

안녕하세요?82cook의 운영자 김혜경 입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꼬냥이
    '12.4.27 8:45 PM

    야호
    1등 ㅎㅎㅎ
    찍었어요 ㅎㅎ

  • 2. 꼬냥이
    '12.4.27 8:48 PM

    아기들이 너무 이뻐요
    저희 아기랑 약10여일 차이인가바여
    또릿또릿한게..ㅎㅎㅎ
    너무 이뻐서 눈에 넣어도 안아프시겠어여..
    축하드려요

  • 김혜경
    '12.4.27 8:50 PM

    너무 보고 싶어요.
    하루에 두어번씩 핸드폰에 저장된 아기 사진을 본답니다. ^^

  • 3. 김명진
    '12.4.27 8:50 PM

    저도 저런 예쁜이들이 왔으면 좋겠네요. 언젠가는

  • 김혜경
    '12.4.27 8:52 PM

    그렇게 되겠지요...^^

  • 4. 유네
    '12.4.27 8:51 PM

    워머머 저 계탔네요 ^^ 일전에 아기들 사진을 놓쳐서 서운했거든요.
    저도 지금 7개월 아기엄마라서 아기들에게 관심이 너무너무 많답니다. (떡집보다도요 ㅎㅎ)
    아기들이 예쁘고, 아주 건강하고 똘똘해보여요! 엄마, 아빠를 각기 나누어 닮은 모습이 보이네요.
    쌍둥이라니 두배로 좋으시겠어요. ^^ 키우는 엄마는 너무너무 힘들겠지만요,,
    저희도 양가 부모님들이 아기 때문에 매일 웃고 사신답니다. ^^

  • 김혜경
    '12.4.27 8:52 PM

    ㅋㅋ...그 떡이 그렇게 관심을 끌지는 몰랐어요.
    82cook 오픈 이후 오늘처럼 답장쪽지 많이 써본 적이 없었어요. ^^

  • 5. 링고
    '12.4.27 8:52 PM

    미소가 절로 나오는 너무 사랑스러운 아기들이네요. 똘망똘망한 눈망울만 보고 있어도 행복할듯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렴 아가야 ^^

  • 김혜경
    '12.4.27 8:53 PM

    오늘 받은 사진을 보니, 첫아기 소원이가 너무 많이 자란 거에요, 신통해요..^^

  • 6. 모야
    '12.4.27 8:54 PM

    암요~

    당근 팔불출이 되는 거 아닌감요?

    근데

    저엉말 이쁘네용~~^^

    진지는 안드셔도 될 거이구만요~^^

  • 김혜경
    '12.4.27 9:47 PM

    ㅋㅋ...네, 밥 안먹어도 배부릅니다...

  • 7. anabim
    '12.4.27 8:57 PM

    왼쪽 아가가 딸이지요?
    외할머니 모습이 보여요... 넘 예뻐요

  • 김혜경
    '12.4.27 9:49 PM

    ㅋㅋ...둘다 딸입니당...

  • 8. 승연맘
    '12.4.27 8:59 PM

    이렇게 이쁜 아기들은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아웅...오늘 눈이 호강하네요. ㅎㅎ

  • 김혜경
    '12.4.27 9:49 PM

    고맙습니다, 예쁘게 봐주셔서...^^

  • 9. 포에버70
    '12.4.27 9:04 PM

    우와~~~너무너무 천사같아요... 밥안먹어도 배부르시겠네요... 전 딸이 없지만 이런사진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 김혜경
    '12.4.27 9:49 PM

    네...생각만 해도 흐뭇합니다...

  • 10. tina
    '12.4.27 9:06 PM

    애기냄새가 막 나는거 같아요
    넘넘 이쁘구 사랑스러워요 ^^

  • 김혜경
    '12.4.27 9:50 PM

    그쵸?? 아기 냄새가 폴폴 나는 것 같죠?? ^^

  • 11. 러블
    '12.4.27 9:18 PM

    지난번에 아기사진 못봐서 넘 슬펐는데..오늘 모두 다 보았네요 ^^
    아우 너무 이뻐요~~
    울 집의 5살 되신 아드님은 이제 너무 커서ㅠㅠ

  • 김혜경
    '12.4.27 9:50 PM

    다섯살이면...슬슬 말 안들을때죠?? ^^

  • 12. 고독은 나의 힘
    '12.4.27 9:18 PM

    저두 지난번에 아가들 사진 놓쳐서 서운했었는데..오늘 드디어 보게 되네요..

    이 아이들이 얼마나 이쁘고 바르게 자라날지... 기대됩니다..

  • 김혜경
    '12.4.27 9:50 PM

    네...반듯하게 키워야지요. 남도 돌아볼 줄 아는..

  • 13. 쿵쿵
    '12.4.27 9:25 PM

    선생님 울애들하고 똑같이생겼어요.
    울애들 이맘때랑 아주 똑같어요. 왼쪽손녀는 아들래미랑, 오른쪽손녀는 울딸이랑 ㅎ
    이뻐요. 근데 그때는 너무힘들어서 이쁜줄도 몰랐어요.
    아 울집은 아들래미가 인물이 훨 좋았어요.

  • 김혜경
    '12.4.27 9:51 PM

    아마 우리딸이 지금 그럴거에요.
    매일 밤, 잠을 거의 못잔다니, 얼마나 힘들지...
    딸 생각하면 가슴이 저릿저릿 합니다.

  • 14. 해마리아
    '12.4.27 9:25 PM

    아가들이 너무 이뻐요. 보고만 있어도 행복하겠어요. 아기들을 보니 우리둘째 1학년 정말 셋째 낳고 싶은 생각이 격하네 드네요.^^

  • 김혜경
    '12.4.27 9:54 PM

    요즘 세째아이 낳는 가정이 많더라구요.
    격하게 드신다니, 제가 뽐뿌질 좀 해봅니다..낳으세요..^^

  • 15. narie
    '12.4.27 9:30 PM

    어느 아기가 소원이이고 어느 아기가 소이인지 궁금해요! 눈을 보니 둘 다 아주 총명해보이네요 ^^

  • 김혜경
    '12.4.27 9:55 PM

    세장의 사진 모두 왼쪽은 첫째인 소원이,
    오른쪽은 둘째 소이입니다.

  • 16. 나비언니
    '12.4.27 9:52 PM

    자랑하실만합니다!!!!!

    저도 지금 9개월 아기 키우고 있는데
    쌍둥이는 정말 힘들겠다 싶어요.

    그래도 기쁨 2배이겠죠?
    참 정말 정말 예뻐요~

    아가들아!!
    너희 참 얘쁘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렴!!

  • 김혜경
    '12.4.27 9:55 PM

    키우는데는 힘이 2배 더 이상 되는 듯해요.
    무척 힘들어합니다.

  • 17. 한결한맘
    '12.4.27 10:04 PM

    지난 번 사진 못 봐서 아쉬웠는데 ㅋㅋ

    너무너무 예뻐요

    키울땐 힘들겠지만 크면서 엄마와 할머니의 좋은 친구가 되겠지요 부럽습니다.

    저희 큰 이모는 손녀딸이 없다고 본인은 나중에 맛난거 얻어도 못 먹는다고 초등학생과 돌도 안지난 손자들

    보녀서 한숨쉬거든요^*^

  • 김혜경
    '12.4.27 10:08 PM

    아이들이 할머니하고 놀아줄까요?? ^^
    미리미리 맛있는 거 많이 해줘서 할머니를 좋아하도록 만들까봐요..ㅋㅋ..

  • 18. 한결한맘
    '12.4.27 10:05 PM

    보녀서 -> 보면서

  • 19. 안젤라
    '12.4.27 10:06 PM

    아기들이 너무 귀여워요^^
    눈감고 씩 웃는 얼굴에서 혜경쌤님 모습이 보이네요
    아기들이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기원합니다 ^^

  • 김혜경
    '12.4.27 10:09 PM

    ㅋㅋ...소원이는 절 좀 닮았다고 하는데...전 잘 모르겠어요. ^^

  • 20. 태영
    '12.4.27 11:10 PM

    아가들이 넘 이쁩니다
    미소가 넘멋져요

  • 김혜경
    '12.4.28 8:53 AM

    웃는게 참 귀엽죠?ㅋㅋ

  • 21. 도현엄마
    '12.4.27 11:25 PM

    귀여운 아기들 보시느라 행복하시겠습니다.
    보는 이웃도 이렇게 뿌듯한데...

  • 김혜경
    '12.4.28 8:53 AM

    매일 보고 싶은데...참느라고 힘듭니다..ㅠㅠ...

  • 22. 레몬쥬스
    '12.4.27 11:29 PM

    호호 그 동안에 살이 통통통~~~

    외할머니 닯았다 하면 외할아버지께서
    혹시 섭섭하실까요?

    이쁜 아기들 건강하게 잘 자라고
    요즘 마음이 더 부자가 되신 외할아버지 할머니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김혜경
    '12.4.28 8:54 AM

    정말 살이 많이 올랐지요?
    태어날때와 비교해서 아이들이 2배가 되었답니다.
    건강해서 참 다행이에요.

  • 23. 커피번
    '12.4.27 11:30 PM

    애기들 보는데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____^
    아웅!! 너무너무 이뻐요~~~

  • 김혜경
    '12.4.28 8:55 AM

    예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 예쁘다는 말은 귀에 와서 착착 감겨요, 너무 좋습니다.

  • 24. mama
    '12.4.27 11:31 PM

    애기들의 입모양을 저도 모르게 따라해봤네요.
    너무 사랑스러워요.
    아가들 얼굴은 찡그려도 울어도 해맑게 웃고있어도 들여다보면
    웃음을 실실 흘리게 됩니다.
    너무 좋으시죠?

  • 김혜경
    '12.4.28 8:55 AM

    저도 마지막 사진의 소이 사진을 보면서 입을 동그랗게 오무려보곤 합니다.^^

  • 25. HighHope
    '12.4.28 1:21 AM

    예쁜 아가씨들 때문에 로그인을 안 할수가 없었어요~~

    따님이 지금이 참 즐거우면서도 힘이들땐데 ...
    예쁜 아가씨들 모습을 보니 육아를 행복하게 즐기시는
    엄마의 모습이 느껴져 참 보기 좋아요.

    조금 폭풍후 지나가면 저도 떡집 연락처 한번 쪽지로
    여쭐께요~~
    아이들 모습에 미소짖게된 늦은밤이었네요.

  • 김혜경
    '12.4.28 8:56 AM

    딸아이가 힘이 들면서도 좋은 엄마가 되려고 애쓰는 걸 보면 기특하기도 하고,
    가슴이 저리기도 합니다.

    떡집 쪽지는 지금 보내드릴게요.
    오늘은 좀 잠잠해지는 것 같아요. ^^

  • 26. 봄봄
    '12.4.28 2:19 AM

    우와아아아앙~ 아기들 정말 귀여워요 통통한 볼살 한번 만져보고 싶지만 꾹 참아야겠죠 ^^
    건강하게 자라렴!!!

  • 김혜경
    '12.4.28 8:57 AM

    볼살이 얼마나 탱탱한지...지난주에 그랬으니까 지금은 더 탱탱하겠죠?? ^^

  • 27. Eco
    '12.4.28 7:00 AM

    오마낭~♡ 저 꼬물꼬물한 귀여운 녀석들 좀 봐~♬ 아가들 표정이 다양하고 똘똘하게 생겼어요.

  • 김혜경
    '12.4.28 8:58 AM

    배냇짓을 많이 하더라구요, 웃었다가 찡그렸다가...^^

  • 28. soll
    '12.4.28 7:58 AM

    아이고 귀여워라 입술 꼬물꼬물

  • 김혜경
    '12.4.28 8:58 AM

    젖 먹는게 힘들어서 인지 소이는 입술이 부르텄어요.
    그 조그만 입술로 힘차게 젖을 빠는 것 보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 29. yeomong
    '12.4.28 9:15 AM

    선생님 손녀따님들 사진을 보며 나온 첫마디가


    "잘생겼다아~~" 입니다.


    "동자 스님 얼굴이네에~~" 두번째 나온 소리였구요.^^


    세분의 엄마(^^)손길이 정성 가득함을 느끼겠습니다!
    건강하며 총명함이 엿보이는 두 손녀따님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동네의 꽃구경(희망수첩 2910번글)을 시켜 주셔서,
    저도 저희 동네의 '봄'을 보여 드리러, 줌인줌아웃에 사진을 올렸습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7&cn=&num=1254156&page=1

    처음 올리는 것이라, 조금 헤매었는데.... 무사히 올렸어요.
    제가 아침마다 걷기를 하며 만나는 풍경입니다.
    사는 곳이 대관령 산밑이라, 산은 이제야 연둣빛 봄이에요.^^

  • 김혜경
    '12.4.28 12:07 PM

    사진 잘 봤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곳에 사시네요. 부럽습니다~~

  • 30. 초승달
    '12.4.28 9:29 AM

    어유~~~~귀여워랑~~~~

    저도 빨리 할머니 되서 손주자랑 하고싶어요.

    우리딸 서른 넘었는데 아직도 싱글이여서...ㅠ.ㅠ

  • 31. 그댄봄비
    '12.4.28 9:44 AM

    아항~~ 너무 귀여워요...

    그동안 살도 토실토실...

    너무 보고싶고, 행복하실것같아요..

    떡집 문의처는 저도 궁금했던터라 쪽지드렸었는데,, 힘드셨을거 생각하니...죄송^^

  • 32. 그럼에도
    '12.4.28 9:47 AM

    ㅎㅎㅎㅎ 아기들은 어쩜 저리도 어른들을 웃게 하는지.........
    저는 딸이 없어서 아직 장가 들 나이도 채 안된 아들들에게
    벌써 딸타령을 한답니다.
    파스텔 색깔의 그림이 예쁜 동화책을 한 질 사다놓고 너희 딸 낳으면 읽어주려고 그런다 했더니
    엄마, 그러다 내가 아들을 낳으면 어쩌려고 그래? 어이없다는 실소....
    아들이든 딸이든 손주 보면 얼마나 이쁠까요?
    외할머니의 애틋하고 정겨운 마음이 팍팍 느껴집니다.^^

  • 33. 진선미애
    '12.4.28 9:55 AM

    며칠 간격 사진인데도 확연히 다르네요

    그만큼 애들 엄마 아빠가 많이 애쓴다는 거겠지요^^

    예전에 저희 친정엄마가 울딸들에게 그러시더라구요

    '난 너거들 어릴때 너거들 땜에 고생하는 내딸이 안쓰러워 죽겠더라
    너거 엄만 지딸땜에 하는 고생이지만 난 내딸도 소중하니 안쓰럽더라,,,'ㅎㅎ

    선생님 맘도 아마 이래저래 애틋하실듯 싶네요

    공주들이 왜 우리들 사진 할머니 맘대로 올리시나요
    그런 항의 하기 전까지 아주 가끔이라도 올려 주세요^^

  • 34. 율리아
    '12.4.28 10:53 AM

    떡집에서 날씨가 더워 제가 사는 곳은 택배 안된다고 합니다, 다음에 시키기로 했네요.ㅠㅠ
    아가들이 넘 귀여워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랍니다,

  • 35. 꽃게
    '12.4.28 11:02 AM

    아유 이뻐라.
    잘 자라고 있어서 더 이쁘네요.
    엄마, 아빠 가족들 모두 놀래키면서 세상 나왔으니..
    요즘 저도 모든 아가들이 무한정 이쁘답니다. 이것 할머니 마인드래요.ㅋㅋㅋㅋㅋㅋㅋ

  • 36. Terry
    '12.4.28 11:08 AM

    일전에 소개하셨던 단팥빵은 여지껏 먹어보지 못했습니다...ㅠㅠ

    떡집은 검색으로 알게 되었습니다만...이렇게 떡집 하나 또 날밤새게 되겠네요..ㅋㅋㅋ

    저는 두 달 쯤 후에 주문해볼까봐요. ㅎㅎ

  • 37. 상큼마미
    '12.4.28 11:14 AM

    아가들 넘 예뻐요^*^
    주말기분을 업시켜주는 귀염둥이들~~~
    웃고있는 모습은 천사의 모습이지요^^
    천사같은 아가들 보고 있으니 주말이 더더욱 즐겁네요~~~
    따님 좋은엄마 되려고 애쓰는모습 눈에 선하면서 애틋한 마음 또한 공감이~~~
    즐주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어요~~~

  • 38. 8564821
    '12.4.28 11:49 AM

    아휴~~넘 이뻐요 ^^
    정말 좋으시겠습니당~~

    참 떡집 쪽지 감사드립니다
    저는 다행히 주문 넣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39. 패랭이꽃
    '12.4.28 12:55 PM

    너무너무 이뻐~~~~~
    너무 이뻐요 어휴 어떻게 참았다 보세요.....
    진짜 할머니 시구나~~~~
    실감100% 납니다

  • 40. 파초선
    '12.4.28 1:08 PM

    넘 예쁘네요.
    오랜만에 저희애들 사진도 한번 보아야 겠습니다.^^

  • 41. 예쁜솔
    '12.4.28 1:52 PM

    예쁜 아기씨들에게 죄송하지만...ㅋㅋ
    장군같다~~~
    정말 잘 생기고 든든합니다.

    보통 백일이 되면 태어날 때 체중의 2배가량이 된다고 하던데
    50일에 벌써 2배가 넘었네요.
    키우시는 분들이 정말 고생하시고
    정성으로 키워주시는게 보입니다.

  • 42. 그린
    '12.4.28 1:53 PM

    아유~ 이뽀라~~~
    소원, 소이가 잘 자라고 있네요.
    젖살도 포실하게 올라보이고
    달콤한 아가냄새가 느껴지는 듯 해요.
    꼬옥~ 안아주고 싶네요.^^

  • 43. 스칼렛
    '12.4.28 2:59 PM

    꽉 깨물어 주고 싶도록 귀여운 아가들이네요.보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 44. 벚꽃
    '12.4.28 3:07 PM

    야물딱지게 생겼네요.

  • 45. 딸기가좋아
    '12.4.28 5:25 PM

    와우~~~~
    팔불출 아니라 팔불출 할아버지라도 되실만 한걸요 ^^

    아가들이 너무 예쁘네요 ^^

  • 46. 펄그린
    '12.4.28 8:39 PM

    ㅎㅎㅎ
    바뀐 첫째사진 저~ 엉 말 귀엽네요. 장단 맞추면서 춤추는 것 같아요
    웃는 모습도 너무 예쁘고
    3번째인가 눈감고 미소짓는 소원이 입모습이
    혜경샘님의 모습과 꼭 닮았어요
    아 휴 ~~ 어쩜 저리 예쁜지~~

  • 47. 형님..
    '12.4.28 11:29 PM

    아하하~~!!!
    저 떡집 저희 동네네요...근데 왜 저는 몰랐을까요...
    등잔밑이 어둡다는 말이 딱 맞습니다..
    덕분에 맛난 떡 많이 먹어야겠습니다...

    아이고...쌍둥이들...
    귀엽다는 말로는 표현이 안되는...ㅋ
    제게도 어여 이런 귀염쟁이가 와야하는데...에궁...

  • 48. pinkberry
    '12.4.29 1:36 AM

    소원이와 소이(이름도 넘 이쁘고~)
    많이 컸고,건강해 보이고
    편안해 보이는 웃음이 넘 사랑스러워요~^^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자꾸 손녀들 보고싶으셔서 우짤까요?ㅎㅎㅎ

  • 49. 루루
    '12.4.29 1:38 AM

    저 솔직한 사람인데요

    손녀딸들이 너무너무 이뻐요

    딸들은 이쁘게 낳아야 되는데

    축하드려요

    얼굴이 안 이뻐도 이쁠텐데

    얼굴까지 이뻐서 더 더욱 이쁘실거에요

    진심이에요~~~

  • 50. 진우엄마
    '12.4.29 8:36 AM

    예쁜손녀가 2명이나되어서
    넘 좋으시겠어요^^

  • 51. 호호맘
    '12.4.29 11:52 AM

    으엉~~ 아가들이 너무 이뻐욧 !!!!
    그냥 흐뭇한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네요.

  • 52. 퍼니맘
    '12.4.29 7:06 PM

    아~~~~너무 귀여워요...ㅎㅎㅎ
    미소가 절로 나네요..
    특히 저기 마지막 사진에 오~~하고 있는 모습...
    우리 아이 신생아때 모습이 막 떠오르네요..
    ^^바라만 보셔도 마구 행복해져서 배부르시겠어요..
    ^^ 진심으로 할머니가 되신거 축하드려요!!!

  • 53. 김민자
    '12.4.29 9:05 PM

    저두 떡집 전화번호 부탁 드립니다

  • 54. 정이
    '12.4.29 9:22 PM

    바쁘실걸 알면서도 떡집 문의 드렸어요..
    답장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지금은 주문해도 너무 바쁠테니 좀 시간 지나면 꼭 시켜볼게요.
    그리고 아기들 너무 예쁘네요. 저도 지금 저렇게 이쁜 딸 기다리고 있답니다.
    따님네와 선생님댁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55. 수호천사
    '12.4.30 4:19 AM

    애기의 모습이 너무나 이쁘내요. 저도 이담에 손녀딸 생기면 그렇게 예쁘겠지요..
    너무 많은분들이 떡집에 대해 문의하셔서 또 여쭙기 죄송합니다만 저도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희망수첩 잘 보고있읍니다. 감사합니다.

  • 56. 마리
    '12.4.30 9:14 AM

    아웅~~ 어떡해 어떡해...너무 이뻐요~~~~~~
    저도 쌍둥이 엄만데, 꼭 제자식 보는거마냥 이쁘네요^^
    막 안아주고 싶고...뽀뽀해주고 싶고...ㅎㅎ
    일찍 태어나서 걱정이 많았을텐데 이렇게 무럭무럭 자라주니 참 고맙네요.
    앞으로도 이쁜 둥이들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 57. 수산나
    '12.4.30 9:28 AM

    귀엽네요 웃는 모습 정말 정말 이뻐요^^
    저도 어제 조카딸네 아기가 어린이날 백일이라
    백일옷 한벌 사주었어요
    쌍둥이들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랄게요

  • 58. 부겐베리아
    '12.4.30 10:26 AM

    어머나~~~ 귀여워요.
    아기만 보면 얼마나 예쁜지...
    앞으로 재롱을 얼마나 부릴지 계속
    보여 주세요.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랍니다.

  • 59. 쎄뇨라팍
    '12.4.30 2:17 PM

    ^^
    손주가 태어나면 딸보담 더 예쁘다고 하던데..
    샘은 어떠세요???ㅎ

  • 60. 정수연
    '12.4.30 10:57 PM

    아기들 보니 눈물이 나네요. 우리애들 키울때 넘 힘들어서 예쁜지도 몰랐는데. 제가 몸이 많이 약해서 남의손 빌려서 키웠거든요..중1. 7살이네요. 벌써

  • 61. 벼리
    '12.4.30 11:02 PM

    아가들 정말 예뻐요..사진보며 정말 건강하게 이쁘게 자라길 기도했어요..축하드려요...

  • 62. 꼬마뚱
    '12.5.3 1:08 AM

    안녕하세요.. 아기들이 너무 귀엽네요.
    82쿡에 초창기였을꺼에요,,, 따님 어학연수간다는 내용부터, 취직했다고 좋아하시던 글들을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 따님이 결혼해서 아기엄마가 됐네요.
    그때 초등생이던 울 큰딸도 이제 대학4학년이랍니다.

    정말 시간이 너무 빨리흘러가죠?.. 근데,, 그 시간동안 꾸준히 이어지는 82쿡,,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날씨 더워지는데,, 건강조심하시구요.. 선배님.

  • 63. 하영이
    '12.5.3 12:11 PM

    아가들이 정말 천사같네요 아이들이 크고나니 이젠 애기가 너무너무 이쁘네요

  • 64. 서산댁
    '12.5.3 4:28 PM

    ㅎㅎㅎ
    이젠 쌤도 할머니~

    아이들이 건강하고 이쁘게커가길 빕니다.

  • 65. 0172
    '12.5.4 1:24 PM

    아웅아웅~~아가들 너무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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