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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요즘 정말 30대후반 40대 노처녀들 많은가요?

... | 조회수 : 14,290
작성일 : 2012-04-26 04:49:05

 

 

항상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현실감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해온 사람인데요

여기 82쿡 글보면 독신들도 너무 많고 댓글보면 미혼으로 당당하게잘사는사람도 꽤 많은데

제 주변에는 두경우 다 본적이 없엉서요.. (주변에 기혼들만 득실득실...독신자분들이 거의 없어요..ㅠ.ㅠ)

 

 

 

ㅇ여기 82쿡에서 계속 30대후반 40대 노처녀분들 글이 올라오는데

여기가 여자들의 공간이라 많게 느껴지는건지...

아니면 정말 오프라인에서 이들 미혼의 비율이 정말 높은건지 알고 싶어요.

 

 

정말 요즘 30대후반 40대 노처녀분들 주변에 많으세요?

 

 

 

그리고 댓글보면40대 50대 되어도 미혼으로 인생즐기고 잘사는분들 많아보이는데

정말 오프라인에서도 그런분들 주변에서 보시나요?

정말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저도 이제 30중반을 넘어서는게 얼마 안남았으니

 현실을 좀 제대로 보고 맘의 준비를 하려고 여쭈어보는거니 오해들 마셨으면합니다.

 

 

 

 

IP : 211.201.xxx.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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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주변엔 많아요.
    '12.4.26 5:11 AM (110.70.xxx.12)

    제가 다니던 직장만 해도 엄청 많았어요. 기혼보다 미혼이 많을 정도? 남성 미혼보다 여성 미혼이 훨씬 많구요...탄탄한 직장 있고 그러면 확실히 혼자 즐기면서 살겠다는 분들 많아진것 같아요.

  • 2. ㅇㅇ
    '12.4.26 5:12 AM (125.146.xxx.68)

    94학번 38세인데요 여자동기중 20%정도가 아직 결혼 안했어요.
    전문직이고요.

  • 3. ㅇㅇ
    '12.4.26 5:13 AM (125.146.xxx.68)

    글이 묘하게 불쾌하네요.

  • 4. ...
    '12.4.26 5:15 AM (211.201.xxx.126)

    아..정말 불편하게 하려고 한거 아니에요.
    제 주변에는 독신자체들이 아예 없어요.
    그래서 여쭤보는거에요.

    저도 곧 저나이대에 편입하는 미혼이 될거 같은데 정말 그 비율이 많은건지..
    주변에 하도 기혼자들만 바글대니....
    제가 현실감이 없는건지 아니면 82쿡같은 온라인에서만 독신들이 많은건지....

  • 5. ..
    '12.4.26 5:17 AM (39.121.xxx.58)

    제 친구 무리들보면 잘나가는 무리는 미혼이 많고
    그냥 평범한 무리들은 기혼이 많아요.
    96학번..36세구요.
    님 주변이 평범하신가보네요.
    주변보면 학벌이 높고 전문직이나 탄탄한 직업가진 사람들이
    미혼이 많아요.
    지방으로 갈 수록 결혼 연령이 젊어요.

  • 6. dma
    '12.4.26 5:19 AM (168.103.xxx.140)

    40대인데, 친한 친구들 중 20-30 %는 결혼 안 했네요.
    위아래 사촌들도 독신이 꽤 있구요.
    원글님 집안이 결혼을 빨리하는 분위기 인가봐요 ?

  • 7. .....
    '12.4.26 5:22 AM (211.201.xxx.126)

    저 30대 초반인데요
    제주변 비교적 잘나가는 무리들인데도 기혼비율이 높아요.
    변호사 친구 의사 개업한 친구들 개업하자마자 바로 결혼들하던데요...
    방송pd도 있고...

    다들 결혼들을 하니 물어보는거에요.
    제 친척들도 35안넘기고 다들 결혼했구요. 것도 좋은집안 좋은직업남자들 잘만 꿰차구요.
    그래서 미혼이 많다는글에 현실감이 안생겨 물어보는거에요.
    저는 결혼생각이 없는데 정말 제주변만 이런건지 싶어서..

  • 8. ...
    '12.4.26 5:24 AM (72.213.xxx.130)

    사촌과 동생이 30대 중반이에요. 그 외엔 40대 독신은 없네요 주변에. 결혼 빨리하는 분위기는 아니죠.
    요즘엔 30대의 제 친구들도 지낸해 올해 많이 했어요. 30대의 결혼이 빠른 거라고 말하긴 어렵죠.

  • 9. 제 주변엔
    '12.4.26 5:46 AM (211.223.xxx.24)

    꽤 있어요. 확실히 예전보다 많이 늘어난 추세죠.
    친인척중에서도 기본이 30넘어서 미혼인 애들 있고 50넘어서도 독신으로 일하는 고모도 있습니다.
    어머니 친구분 자제 중에서도 40가까이 됐는데도 결혼 안 한 경우도 있고요.
    제 사촌도 33살인데 딱히 결혼생각은 없더라고요.

  • 10. 많아요
    '12.4.26 6:03 AM (125.187.xxx.67)

    기혼보다 독신이 더 많습니다. 물론 결혼하고 싶은데 못한 케이스도 있고 결혼에 별로 뜻이없어 독신을 유지하는 케이스도 있고, 제각각이고요.
    요즘 보면 여초현상이 심각한 것 같긴 해요. 결혼하고 싶어하는 지인에게 남자 소개해주려 해도ㅠㅠ 정말 없더라고요. 그렇다고 아무나 소개해 줄 순 없는 일이니...;;
    괜찮은 남자들은 다 임자가 있는데 괜찮은 여자들중엔 임자 못만난 여자들이 많은 이 묘한 현상...;

  • 11. ㅇㅇ
    '12.4.26 6:13 AM (211.237.xxx.51)

    제 주변은 30대 후반 40대 초반 노처녀총각 별로 없고요.
    30살 넘으면 자연스럽게 다 결혼하는 추세
    돌싱은 한두명 있어요..

    어울리는 사람 지역에 따라 다를수도 있다고 봅니다.
    여기서 많은 외동엄마들도 저는 제 주변에선 거의 못봤거든요(큰애가 초중학생까지는
    늦둥이 낳을수 있으므로 외동이라도 대상에서 제외)

  • 12. 93학번 74년생
    '12.4.26 6:14 AM (87.254.xxx.246)

    인데 저랑 친한 친구들은 아직 결혼 안 한 친구들이 많아요. 특히 가방끈이 길어지면 결혼하기 더 쉽지 않은가 보더라구요.

  • 13. ...
    '12.4.26 6:15 AM (72.213.xxx.130)

    충분히 궁금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싶은데요. 82와 오프라인이 다를 때도 많으니까요.
    사실, 82엔 전 세계에 뻗어있는 회원도 많다보니 한국내 실정과는 다를 수 있죠.

  • 14. 조약돌
    '12.4.26 6:42 AM (1.245.xxx.51)

    지방대 91학번. 동기중 미혼이 10퍼센트는 넘습니다.

  • 15. ㅇㅇ
    '12.4.26 6:51 AM (211.237.xxx.51)

    근데 이 원글님을 비난하시는 분들은 뭐죠?
    제가 봐도 충분히 궁금해할수도 있고 (본인이 이제 곧 30대 후반 미혼싱글녀에 대열에 오르신다니)
    더더욱 궁금할수도 있죠..
    맘의 준비 하면 안되나요? 주변에 비슷한 사람들이 많으면 좀 안심되는 느낌 정말 모르시겠어요?
    참 댓글이 왜 이렇게 날이 서있는지
    무슨 의도로 글을 올리다니 에효..
    뾰족할 이유가 없는 글에 에효~

  • 16.
    '12.4.26 7:24 AM (147.46.xxx.47)

    여기 올라오는글 반만 믿으셔도 꽤 많다고 느껴지시지않나요.
    특히 골드미스 문제는 현실과의 괴리가 느껴질정도는 아니라 고 생각하는데..
    제 친구도 두명이나 미스에요.
    미스터도 한명 있구요.
    전 30후반이구요.
    솔까 요즘 세상이 눈 가리고 아웅식의 덮어놓고 결혼장려가 먹히는 시대가 아니잖아요.

  • 17.
    '12.4.26 8:05 AM (125.149.xxx.152)

    30후반을 처녀라고 부르지 맙시다
    낼모레 폐경되는 40대는 특히
    남자는 그 나이또래 여자
    여자로 치지도 않아요


    무슨 처녀 그럼 듣느 남자 짜증나요

  • 18. 어쩌다...
    '12.4.26 8:16 AM (120.20.xxx.95)

    82쿡이...댓글들보니 참....
    원글님 혼자든 둘이든 자기의지대로
    행복하게 사는게 좋은거라 생각되는데요

  • 19. ...
    '12.4.26 8:18 AM (115.126.xxx.140)

    30대 후반에 결혼이라니..
    그정도 나이면 결혼해서 아이갖을때 고생해요.
    여자는 결혼할거면 일찍 하는게 나아요.
    어차피 고생할거 늦게 한다고요?
    고생 안시킬 멀쩡한 집안 남자들이 뭐하려
    30대 후반 여자랑 결혼하겠어요.
    2세 생각해서 다들 하는 건데..

  • 20. ...
    '12.4.26 8:42 AM (110.14.xxx.164)

    40중반 남녀 미혼 친구 후배 많아요
    전화하기도 겁나요 소개 안한다고 히스테리....
    근데 그 친구들 비슷한 상대는 서로 싫어해요

  • 21.
    '12.4.26 8:48 AM (110.47.xxx.150)

    주변엔 꽤 있어요.
    그것도 나름 외모 괜찮고 직업 괜찮고 성격도 좋은 사람들이요.
    그런 사람들 중에 의외로 연애세포가 없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연애는 간간히 해도 결혼 까지 이어지지 않거나 .
    그런데 보면... 그런 여자분들은 자기 인생을 즐기는데 이미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시댁이라는 굴레를 감당할 자신이 없는 경우도 많아요.
    저의 경우도 그런 케이스라 결혼을 안하고 여행 많이 다니며 제 인생 즐기면서 연애만 할 생각이었는데
    남편이 너무 간절히 결혼을 원했고 절대 후회하지 않게 해주겠다 약속해서
    맘 약해져 30대 초반에 결혼하긴 했지만.
    아마 그렇지 않았으면 30대 후반인 지금까지 싱글이었을 거 같아요.
    적어도 제 주변에 뭐가 부족해서 결혼을 못한 경우는 못본거 같아요.
    연애나 사랑에 서툴러서 시기를 놓친 사람은 많이 봤어도.
    아니면 혼자 즐기는 삶을 택했거나.

  • 22. ...
    '12.4.26 9:23 AM (122.32.xxx.12)

    여기는 지방인데도..
    시댁이며 친정에...
    자의반 독신도 있고.
    결혼 하고 싶은 마음은 큰데 안되서 독신도 있고..
    저도 34인데..
    제 친구들.. 결혼 안한친구 4명정도 있어요..
    대부분 전문직은 아니지만 괜찮은 직업 가지고 있구요..

    신랑 직장은 여성비율이 좀 높은 공무원인데..
    신랑도 그래요..
    30대에 결혼 안한 사람도 남녀 가리지 않고 많고..(여성분 비율이 좀 높긴 하데요..)
    40대 이상도 결혼안한 미스들 꽤 있다구요...

  • 23.
    '12.4.26 9:37 AM (211.176.xxx.112)

    40대인데 제 친구중에서도 4명있어요.
    둘은 아예 결혼 생각이 없고 둘은 인연되면 할 생각은 있는데 별로 급하지 않아요.
    그 못지 않게 노총각도 드글드글하고 그중 제 남동생, 시동생도 있어요...ㅠ.ㅠ

  • 24. 헬레나
    '12.4.26 9:43 AM (112.171.xxx.102)

    전 40인데 직업이 문화예술계라 제 또래 주변인들의 70프로 정도가 미혼이거나 돌싱입니다. 기혼자가 오히려 드물어요. 이런 자유분방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울나라 30대이상 미혼비율을 확 올려놓은 듯

  • 25.
    '12.4.26 10:01 AM (59.10.xxx.69)

    있어요...지인중에에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 미혼 5명정도 있네요

  • 26. /..
    '12.4.26 10:27 AM (121.131.xxx.161)

    제 주변이 이상한건지 생각보다 많아요..
    30대 중반은 그야말로 드글드글하고...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 미혼들도 심심치 않게 봅니다...
    예전엔 남자는 거의 없고 여자들만 많았는데...요즘들어서는 남자도 능력도 있고 괜찮은데..
    노총각인 경우가 현저히 늘고 있어요..

  • 27. ...
    '12.4.26 12:38 PM (119.64.xxx.92)

    어차피 끼리끼리 노는 경향이 있는데, 몇사람 주변얘기 들어서 뭐하나요?
    아는 사람이 몇명이나 된다고. 대한민국 인구가 사천만이 넘는건 알고 계시죠?
    통계만 찾아보면 됩니다.
    한가지 예로 2011년 서울 강남구 30대 미혼여성 비율 43.5%

  • 28. 저희
    '12.4.26 1:45 PM (58.224.xxx.19)

    직장에 노처녀 수두룩~빨리 진급한 사람들은 그만큼 어린나이부터 본인 연봉에 비해 배우자도 더 따지게 되니 더 폭이 좁아져 그렇더라구요

  • 29. 제주변 노처녀들
    '12.4.26 2:26 PM (112.148.xxx.103)

    71년생-대기업 회사원, 미국최고대학 석사까지 나옴.
    72년생- 치킨집운영, 고졸
    72년생- 치과의사
    73년생- 미국 아이비리그 석사, 전문직 미국에서 살고있음.
    73년생- 수도권 대학 정교수
    76년생- 대학에서 시간강사 및 디자인 회사 운영
    77년생- 미국 아이비리그 학사, 외교부에서 일하다가 때려치고 창업준비중.

    이중에 4명은 인물도 좋고 키도 큼. 나머지는 외모가 좀 안됨.
    하지만 모두 눈이 매우! 매우! 매우! 높음. 남자 소개자체가 어려움 ㅠㅠ

  • 30. 제주위
    '12.4.26 2:54 PM (203.247.xxx.203)

    제주위에 널렸습니다.
    대기업 전자회사다니구요.
    회사에 많음. 77년생 ,76,75 에 주로 포진.

  • 31. 많은
    '12.4.26 6:27 PM (1.227.xxx.132)

    노처녀는 널렸고요 노총각은 가끔 있어요.
    그런데 노처녀는 하나같이 능력있고 괜챦고 노총각은 성격이며 능력이며 누구 소개시키기 뭐해요.

  • 32. 널렸음.
    '12.4.26 7:24 PM (81.178.xxx.104)

    노처녀는 널렸고, 노총각 돌싱 함쳐서 쫌 됨.
    잘 나가는 사람도 있고, 그닥 못나가는 사람도 있고,외모가 뛰어난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는데..
    인연이 그렇게 쉽게 만들어지지않던데요.

  • 33. 냉정하게
    '12.4.26 7:44 PM (1.176.xxx.155)

    이게 여자만 있는 사이트랑 남자만있는 사이트랑 인식이 달라서 여초사이트는 노처녀 옹호 이고 남초 사이트는 좀 말하기 그런데 가서 이 똑 같은글 올리고 댓 글들 보시면 남자들 인식을 아실겁니다. 댓글 보시고 상처 받지 마시구요.대략 남자들은 능력있으면 나이 많아도 결혼하기 쉽고 여자는 능력있어도 나이 많으면 결혼 하기 어렵다 입니다. 남자들은 여자 나이에 엄청 예민하니깐요. 솔직히 여자 나이 40대 되면 능력 있어도 결혼 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된거 조급해 마시고 결혼 생각말고 인생 즐기심이 어떨는지요?

  • 34. dd
    '12.4.26 9:06 PM (115.139.xxx.72)

    학벌 좋은 사람들은 나이 있는 미혼 많던데요.
    동기들 살펴보면 그래요.
    전 그다지 잘 안풀린 경우라서 그런가... 동기 빼고 그냥 제 주변에는 별로 없고요

  • 35.
    '12.4.26 9:12 PM (112.168.xxx.86)

    주변에 노처녀보다 노총각이 많네요..
    왜이리들 장가를 못가는지.. 흠..

  • 36. 고학력일 수록..
    '12.4.26 9:20 PM (218.209.xxx.204)

    가방끈이 길어질수록 결혼 늦어지는 경우 많아요. 늦어지다가 타이밍 놓치면 계속 결혼 못하고 있구요. 제 친구나 선배들 중에 결혼 아직 안한 사람들 모두 고학력이에요. 특히 이공계 박사들의 경우에는..학위 중이나 학위 마친 직후 2-3년 안에 결혼 못 하면 그대로 계속 늦어지더군요. 저 94학번 38살인데, 저도 결혼이 늦어져서 34살에 아이 낳았는데, 제가 나름 일찍 아이 낳은 쪽에 속합니다. 더 일찍 낳은 친구들은 석사 졸업하고 20대에 결혼해서 아이 낳은 친구 3명 밖에 없어요.

  • 37. ZZAN
    '12.4.26 11:54 PM (121.130.xxx.227)

    헐 진짜 남의 눈치도 보고 이래저래 남들과 엇비슷하게 살아야된다는 강박이 놀랍네요.
    껄껄...
    시집장가 간 사람들의 삶이 있고 뭐 또 아닌 삶이 있는거지 이게 이렇게 심각하게 고민할 일인가...
    하고 잠시 생각해봅니다.

  • 38. 비빔
    '12.4.27 1:43 AM (211.202.xxx.75)

    저도 40대입니다. 40대 중반을 넘어가고 있구요.

    제 주변 친구들도 독신이 많습니다.

    신문사에서 국장급이고...

    문화예술원에서..원장이고...

    건축설계사이면서 대표이며.. 대학에 나가선 후학 가르치기도 하고...

    고등학교에서 교편잡고 있는 친구도 있구요.

    개인 사업하는 친구들도 있구요.

    모두 여자친구들이고..돌싱이 아니고..미혼들입니다.

  • 39. 비빔
    '12.4.27 1:47 AM (211.202.xxx.75)

    참..그러고 보니..의사도 있군요.

    치과의사.. 내과의사..한의사도 있네요. 모두 미혼입니다.

    그렇다고..외모가 빠지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 40.
    '12.4.27 2:10 AM (222.109.xxx.113)

    수두룩 빡빡입니다.

  • 41. ..
    '12.4.27 4:20 AM (180.68.xxx.138)

    근데 제 주변에도 30대 후반 이상 학벌 직업 좋고 외모도 괜찮은 여자 싱글들 꽤 있지만. 그 중 이쁜 축에 드는 친구들도.. 걍 외모가 괜찮다.. 평균 이상이다 이 정도지. 진짜 이쁜 경우는 거의 없는 듯.. 그리고 남자들이 보는 눈이랑 여자들이 보는 눈이 많이 다르더라구요. (아무래도 여자들이 같은 여자한테 좀 후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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