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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아이허브에서 구입한 화장품들 불완전한 실링

아이허브 | 조회수 : 2,493
작성일 : 2012-04-25 12:58:58

아이허브에서 티랑 화장품 몇가지 주문했는데요..

코코아 스틱인가 그거도 그렇고 바디스크럽 하나도 구입했는데.. 그것도 그렇고..

제품 실링이 안돼있어요..

제품 겉 포장에두 테잎 같은게 없고 제품을 개봉하니 중간 마개 은박지 같은 것도 없고..

이게 새제품인지 알수가 없네요..

유명한 코코아 스틱인가 그것도 하다못해 둥그런 스티커 같은것도 없어요..

비누도 마찬가지.. 박스에 스티커도 없고 그냥 열면 종이같은거 하나없이 그냥 비누예요..

비누는 약간 귀퉁이가 색깔이 변해있구요..

뭔가 찜찜한 이기분은?

원래 아이허브 제품 다들 그런가요? 첫 구매라 두근두근 기다리며 오늘 받았는데..

다음에 주문하기 꺼려지네요.. ㅡ..ㅡ

 

IP : 112.154.xxx.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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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25 1:15 PM (14.63.xxx.238)

    실링되어 있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고 그래요..
    아이허브제품들은 딱 필요한 포장이외는 안 하더라구요..그래서 전 더 좋더라구요.
    우리나라건 겉치레가 어마어마하잖아요..

  • 2. 원글이.
    '12.4.25 1:23 PM (112.154.xxx.197)

    그렇군요.. 근데 실링이 제품 하나당 최소한 하나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새제품인지 아닌지 구별하는 용도로요.. 아이허브 구매욕이 싹 떨어지네요..

  • 3. jk
    '12.4.25 1:25 PM (115.138.xxx.67)

    외국화장품들 중에서는 실링안하는 제품들이 꽤 됩니다.

    이전에는 씰링 아예 안하는 제품들이 훨씬 더 많았는데 요새는 그런 제품들도 씰링을 조금씩 하는 걸로 추세가 바뀌었음..

    씰링을 안하는 이유는... 뭐 간단한 이유죠... 쓰레기 줄이기...

  • 4. 저두
    '12.4.25 1:26 PM (59.7.xxx.55)

    오히려 포장에 돈 안들인거 같아 맘에 드는데...

  • 5. ...
    '12.4.25 1:28 PM (121.164.xxx.26)

    과대포장 안되어있는 것은 저도 환영하지만
    제품이 변질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최소한의 장치는 되어있어야 하는데..
    심지어는 액체인 제품이 은박지 마개도 없이 열면 그대로 개봉상태여서
    배송 중에 내용물이 흘러나오는 경우도 있더군요..
    저도 그런 제품은 다시 주문하지 않아요.

  • 6. 근데
    '12.4.25 2:18 PM (121.140.xxx.69)

    근데 그 트러블이라는게 희한한게요 남들 좋다하는 제품이 나한테는 안맞고 나는 이 제품 개떡같다고 생각하는데 또 남들은 좋다고하고 그렇더라구요.--;;
    가격 전~혀 상관없구요. 그저 그 제품의 성분중에 나랑 맞는게 있고 안맞는게 있고 그런거같아요.
    전 그 좋다는 키엘수분크림 완전 퐝이었거든요 ㅋㅋㅋ뭐 막 나고 얼굴 완전 난리
    그래서 동생줬는데 갸는 대박 좋다고 다시 구입.

  • 7. @-님
    '12.4.25 3:33 PM (110.10.xxx.249)

    아이허브에는 천연화장품이 많잖아요
    천연재료들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기땜에 그래요.
    재료가 아무리 좋아도 내 피부와 맞지 않는다면 나한테는 좋은재료라고 할 수 없는거죠
    반면 저렴한 제품같은 경우엔 화학제품들이 주요 재료이고 천연재료는 아주 미미한수준으로 들어갔기땜에
    오히려 트러블이 안나서 겉으로 더 좋아보일 수 있구요

  • 8. ..
    '12.4.25 3:36 PM (110.10.xxx.249)

    저두 불필요한 포장재 안쓰는거엔 찬성해요~
    첨엔 이거 너무 무성의한거 아닌가 했는데 익숙해지니 오히려 한국제품들의 쓸데없는 과포장이 눈에 거슬림
    열번도 더 구매했지만 전 새거나 한적이 없어서 딱히 문제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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