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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내가 창피하다”…논문표절 의혹 문대성 지역구 부산 사하갑 민심은

또새눌찍을꺼면서ㅎ | 조회수 : 1,740
작성일 : 2012-04-19 08:11:43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2041902...

"지나고 보니 문 당선자를 찍은 게 창피하기 그지없다 아이가."(50대 유권자)

40대 주부인 문희정씨는 "야당이 싫어 표절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도 새누리당 후보를 찍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니 너무 창피하고 부끄럽다."며 "선거 직후 동기생 모임에 나갔는데 너거(너희) 동네사람은 배알(자존심)도 없나."고 힐난해 몸둘 바를 몰랐다고 했다. 그는 "다음 총선에도 문 당선자 같은 후보가 나온다면 절대로 찍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표절 의혹이 제기된 문씨를 공천한 새누리당이 싫어 야당후보를 찍었다."는 송정은(33·당리동)씨는 "이번 선거는 아직도 유권자들의 의식 수준이 후진국임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며 유권자들의 의식 변화를 요구했다.

부산 괴정동에서 만난 윤재웅(56·자영업)씨는 "문 후보를 찍었지만, 결코 (문 후보가) 좋아서가 아니라 민주통합당이 싫어서였다."며 "그러나 논문 대필 의혹이 사실이라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답게  스포츠맨십 의 정신을 살려 자진 사퇴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사하구 당리동의 슈퍼가게 주인인 황모(56)씨는 "유권자를 우롱한 새누리당도 책임이 크다."며 문 당선자와 새누리당을 싸잡아 비난했다.

김모(56)씨는 "이번 사태에 대한 모든 책임은 문 당선자 스스로 져야 하지만, 한편으로는 문 당선자는 새나라당의 밀실 공천에 의한 희생양으로 볼 수 있다."면서 "결과적으로 유권자를 우롱한 새나라당과 당 공천을 주도한 측에도 일말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민주당이 싫어서,,,,민주당이 싫어서,,,,
 
민주당이 민간인을 사찰했나....국민세금으로 자기들 집을 지었나,,,,,
언론을 장악했나,,,,
맥쿼리하테 돈을 퍼줬나,,,
 
도대체 민주당이 뭘했는데 민주당 싫어서 새눌당을 찍었다는겨??
 
 
IP : 114.201.xxx.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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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뎅
    '12.4.19 8:23 AM (112.144.xxx.68)

    포항이나 부산이나 뭐 다 찍어 놓고들 딴소리들이네...죽을때까지 우리가 남인가 외치며 무한반복 하겠지ㅉㅉ

  • 2. 에효
    '12.4.19 8:33 AM (125.146.xxx.70)

    50대 이상 영남인들은 이유 없이 민주당 싫어합니다
    이유를 물으면 전라도가 싫어서 라고 하지요
    전라도 사람이 너한테 피해준것 있냐고 물으면 "직접적으로는 아니지만 우리 아버지 친구가 전라도 사람한테 사기 당했다고 하더라" 이럽니다
    언제나 얼굴도 못본 친척의 친구의 사돈의 팔촌이 호남인한테 사기를 당했다고 굳게 믿으면서 "전라도 사람은 배신을 잘하고 사기를 잘친다" 고 말합니다. 어릴때 밥상머리에서 부모가 가르쳤기 때문에 고정관념이 바뀌지가 않아요. 제 주변 20대 영남출신 직장인들도 다 이렇습니다, "우리부모님이 전라도 출신이랑은 소개팅도 하지말랬어요" 남자고 여자고 이런말을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합디다. 그렇다고 걔네 부모들이 일자무식 무학 노인인가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외국 유학까지 다녀온 대학교수, 의사, 판검사 부모님이 자식을 저리 길러놨습디다.
    정말 볼때마다 한심하고 절망스럽습니다.
    암튼 노통의 "여보 나좀 도와줘" 라는 책을 보면 노통이 김땡삼한테 했던 말이 나와요 "호남당 말고 (영남의) 민주주의 당을 만들자"고...
    정확한 워딩이 기억나지 않는데 하여튼 그책보고 노통에게도 많이 실망했어요.
    참고로 전 영남과 호남의 하이브리드 피를 가진 사람이고 이번 선거에 2번 찍었습니다

  • 3. ..
    '12.4.19 8:34 AM (125.152.xxx.63)

    새누리당 보다 영악하지 못해서 그렇지......민통당이 백배 더 나은데....

    -경기도 시민-

  • 4. 적반하장 여론조작이지요
    '12.4.19 8:40 AM (222.122.xxx.47)

    우리나라 입진보들이 왜 사기꾼인가를 명확히 보여주는 이슈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곽노현의 2억 매수가 선의라는 데 입다물고 있는 사람들이 맨날 지들은 '도적적 기준이 높다" 떠드는 철면피들입니다. 문대성 6페이지에 비해 정세균 17페이지 베껴쓰기는 교육부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명백한 표절입니다.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할때가 아니라, 정세균 사퇴를 요청해야 하는 겁니다.

    "교육인적자원부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6단어 이상 연속해서 표현이 같고 인용표시가 없을 경우에는 표절로 본다." 참고문헌이라고 쓰고 인용한 것은 표절이다.

    더구나 운동선수출신 초선의원에 비해 야당 원내대표, 당대표를 역임한 정치거물이 더 크게 이슈화가 되어야 당연한 것입니다. 그 반대의 경우는 적반하장 여론조작 선동이지요.

  • 5. 겸둥맘
    '12.4.19 8:43 AM (125.146.xxx.70)

    적반하장님, 문대성은 복사에 대필까지 받았어요. 뭘좀 알고나 떠드셔~

  • 6. 아aa
    '12.4.19 8:54 AM (125.180.xxx.131)

    누구죠?김대중정부시절 부산에서 노무현후보자와 붙었던 인간이 사람들많이모아놓고 연설을 하는데 이정부하에서 경상도사람들이 전라도사람들머슴으로 들어가산다고 했나??암튼 그런말을 서슴없이하던데 당선되더라구요. 허태열인가?? 영상보고 기함을 했는데.ㅋㅋㅋ그인간 지금도 구케우원하나모르겠네요.

  • 7. ㅠㅠ
    '12.4.19 9:19 AM (121.136.xxx.115)

    허태열..그 인간..............
    그때 그 인간 당선되고서 그 동네도 공개적으로 욕 많이 먹었는데
    그 다음에 또 당선되었을걸요.
    제 기억으로는 지난 회기 때 한나라당 최고위원까지 했어요.
    그런 비열한 인간을 몇선시켜주는 동넵니다.
    문대성 찍고 살짝 몸사리는 저 분들도
    사실..오늘 투표 다시하면 문대성 또 찍어준다는데 50원 겁니다.

  • 8. ..
    '12.4.19 9:29 AM (59.0.xxx.43)

    다알고 찍어줬으면서 이제와서 무슨챙피????
    차라리입다물고 가만히나 있으시지 단지 민주당이싫어서 ?
    더 짜증나네요

  • 9. ㅋㅋㅋㅋ
    '12.4.19 9:30 AM (110.70.xxx.234)

    오늘 투표 다시 하면 또 문대성 찍어준다는데 5억원 겁니다 ㅋㅋ

  • 10. ㅠ.ㅠ;;
    '12.4.19 9:30 AM (180.231.xxx.57)

    사하갑 시민이자 허태열당선된 곳이 사무실인 나는 딱 죽고싶은 심정입니다.

    이번에도 기를 쓰고 나오려다 못나왔지요.

    허태열 이동네서는 잊혀진 인물입니다.

  • 11. 좌빨 빨갱이...
    '12.4.19 9:31 AM (116.127.xxx.28)

    참 어이없는 논리죠. 징그러워요. 경상도....... 저도 살지만 시로요. 부끄러워......ㅡ,.ㅡ;;;;;;;;;;;;

  • 12. 다 알고 찍었지만
    '12.4.19 9:53 AM (125.177.xxx.83)

    티비 뉴스에 매일 나오고 일이 커지니까 그제서야 살짝~ 부끄러웠던 거죠.
    티비에 안나오면 안 챙피하고....도대체 뭔 생각으로 사는지...
    저런 사람들에게는 티비 장악만이 답인가 봐요. 역시 엠비의 언론장악...쥐시끼가 독재할 줄 아네요~

  • 13. 막말로
    '12.4.19 9:57 AM (125.177.xxx.83)

    박정희가 김재규 총에 안죽고 차지철의 부산마산 땡크로 밀어버리자는 말 들었으면
    부산마산이 광주가 되고 광주는 평화로운 도시가 되었을지도 모를 일...
    김대중은 그냥 야당정치인, 만대로 김영삼이 온갖 고초를 당하고 말이죠.
    무슨 자기네가 잘나고 이뻐서 지금 저렇게 사는줄 아는 모양~
    역사가 한번 삐끗 했으면 민정당을 철천지 원수로 알고 살아갔을걸요

  • 14. 에효님
    '12.4.19 10:09 AM (211.219.xxx.62)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요. 저 친가 외가 시가 모두 경북요.. 그래도 제 남동생이 전라도 아가씨와 결혼했는데 그냥 그집만 예외이고 전라도는 아직도 나쁜 사람..

    그리고 저위에 "적반하장"님.. 남 따라서 입진보 하면 뭐 나쁜 말인줄 아나보네요. (여기 자주 나오는 단어죠) 우리나라 간접 민주주의예요. 대다수 국민은 생각하고 입으로 이야기하고 의사판단해서 선거를 통해서 나 대신 정치할 사람 뽑는거예요. 진보들이 말과 행동이 다르다 이야기하시는것 같은데 그 행동이 무엇인지요. 제일 중요한 행동은 "투표"에요. 말로 진보후보 지지하고 투표는 반대로 하면 정말 입진보겠지만....

    실제 생활에서 진보들이 남 깔고 무시하고 차별하고 제 이익만 챙긴다고 생각하시면 그건 정말 근거없는 주장이시구요. 좀 알고 "입진보"란 단어 쓰시면 좋겠네요. 조중동이 쓴다고 따라 쓰시지 말구요.

  • 15. 그리고..
    '12.4.19 10:14 AM (211.219.xxx.62)

    적반하장님..문대성씨가 인정했듯이 정세균경우와 가장 큰 차이는 인용문건을 참고 문헌에 넣었는가 아닌가예요.그건 천치차이예요. 여기를 보고 참고했다 밝히는것과 아닌것요.

    의도는 물타기이실텐데요.. 저도 정세균씨 케이스 무조건 옹호 아닙니다. 하지만 작은 흠과 큰 흠을 항상 같이 묶어서. 거봐 둘다 나쁘쟎아 이건 정말 싫습니다. 우선 문대성 표절 마무리하고, 독립적으로요. 그리고 정세균씨 독립적을 봐야 합니다.

    이자스민 학력 위조 얘기하면 박 시장 학력위조 물고 넘어지고..
    왜 님같은 의견 가지신 분이 여기서 욕 먹는지 정말 모르시나 보네요.

  • 16. ..
    '12.4.19 10:35 AM (220.92.xxx.51)

    위에 허태열씨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단순히 딴나라당이라서 밀어줬다 보면 안될듯합니다.
    이번엔 출마안했지만 거기 지역구가 이번에 문성근씨 나온 곳인데 허태열씨 일가가 화명동부근 지역유지로 오랜 연고를 가지고 있는 곳이라 탄탄한 지지세력이 있는곳으로 전 알고 있거든요.
    부산이 대도시라 해도 정서가 서울이랑은 틀려요.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해도 뜨내기는 선출되기 힘들어요.
    제가 잘 모르긴 하지만 문재인씨도 손수조랑 붙지 않고 지역에 탄탄한 기반이 있는 사람이랑 했으면 쉽지 않았을것 같아요. 문대성씨 선출건은 참 창피하네요. 우리 지역구는 아니지만..
    그래도 전 이번에 놀랐던게 저희 선거구에서 민주당 후보가 47%나 획득했다는거.. 당선자랑 5% 차이도 안났었거든요. 시간이 지나면 부산도 변화될거라 희망을 가졌어요.

  • 17. .......
    '12.4.19 10:54 AM (125.132.xxx.96)

    오늘 투표 다시 하면 또 문대성 찍어준다는데 5억원 겁니다 22222222

  • 18. 저는 5억3천 겁니다.
    '12.4.19 11:26 AM (211.33.xxx.33)

    경매에 붙여보자구요...얼마나 가는지...ㅋㅋ
    경상도 사람들이 많긴 많나봐요.
    여기 저기 경상도 사투리...
    그 쪽 사람들은 사투리 고치기가 안되나요? 적어도 공식적인 자리에라도 표준말을 썼으면 좋겠더구만...
    억양까지는 힘든가 봐요.
    김태희는 어찌 고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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