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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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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살면서 온몸으로 절실하게 깨달은 인생의 진리는뭔가요???

.... | 조회수 : 30,327
작성일 : 2012-04-18 19:28:28

 

 

저는 인생은 결국 혼자간다라는사실이요.

 

아직 미혼이지만 살면 살수록 저 말이 가슴에 참 크게 와닿네요.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도 결국 죽을때는 혼자 아픈것도 대신해줄수 없는....

 

인생은 혼자라는 사실을 온몸으로 깨달은 후부터는 더이상 결혼에 집착도 안하고

누구에게 기대지도 않고 혼자설수 있게 된거 같아요.

 

그 깨달음을 얻기까지 15년세월이 걸렸다는거..ㅠ.ㅠ

 

IP : 203.249.xxx.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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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든
    '12.4.18 7:31 PM (118.46.xxx.27)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거....

  • 2. 윗님..동감
    '12.4.18 7:32 PM (222.237.xxx.201)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거 그리고 거기서 조금 더 나가 업보..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업보는 믿어요..

  • 3. ...
    '12.4.18 7:32 PM (1.245.xxx.176)

    인생 돌고 돈다는것

  • 4. rrr
    '12.4.18 7:32 PM (125.184.xxx.158)

    저도 둘 다요..ㅋㅋㅋ

  • 5. 스뎅
    '12.4.18 7:33 PM (112.144.xxx.68)

    사필귀정 인과응보

  • 6. //
    '12.4.18 7:34 PM (211.208.xxx.149)

    자식 키우는 부모는 남의 자식 얘기 함부로 막하지 말라는거..
    남 흉 봤던 고대로 자기자식들이 가더라구요..

    이왕이면 좋은말로 ...
    구업 짓지 말기...

    부모가 되는거 도인이 되는것이다....

  • 7. ..
    '12.4.18 7:35 PM (175.117.xxx.205)

    나이 든다고 철드는 거 아니다.
    인과응보도 돈과 권력 앞에 선 소용 없다.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 8. 스뎅
    '12.4.18 7:37 PM (112.144.xxx.68)

    사필귀정 인과응보는 제 희망사항 이기도 합니다. 나쁜짓하고도 떵떵 거리는 인간들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 9. 세상에
    '12.4.18 7:38 PM (121.143.xxx.126)

    3살버릇 여든까지 간다.
    공부잘했던 여자보다 얼굴 예쁜 여자가 시집은 잘간다.
    자식가진 부모는 남의 자식에게 함부로 대하면 안된다.

  • 10. 사람
    '12.4.18 7:40 PM (211.44.xxx.175)

    결국은 사람이다.

    사람은 안 변한다.

  • 11. 쓸개코
    '12.4.18 7:43 PM (122.36.xxx.111)

    좋은끝도 없고 나쁜끝도 없다 :
    착한사람도 항상 착한행동만 하는것은 아니고
    나쁜사람도 꼭 나쁜행동만 하는것은 아니더라는..

  • 12. ...
    '12.4.18 7:44 PM (180.64.xxx.147)

    전 살수록 인과응보가 있나 싶습니다.
    대신 세상에 공짜는 없다를 매일 매일 실감합니다.

  • 13. .ㅣ
    '12.4.18 7:44 PM (220.88.xxx.115)

    와! 저도요.
    인생은 결국 혼자...

  • 14. ㅇㅇㅇ
    '12.4.18 7:45 PM (58.143.xxx.216)

    내가 나 안챙기면 나 챙기는 사람은 없다

  • 15. 한마디
    '12.4.18 7:53 PM (116.127.xxx.140)

    자식은 부모의 거울

  • 16. 어른
    '12.4.18 7:54 PM (121.168.xxx.97)

    른어른말씀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나온다

  • 17. ...
    '12.4.18 7:55 PM (112.151.xxx.134)

    세상에 공짜는 없다..

  • 18. ..
    '12.4.18 7:56 PM (203.226.xxx.104)

    후회는 앞서지 않는다...ㅠㅠ

  • 19. ..
    '12.4.18 7:58 PM (112.144.xxx.87)

    죽을땐 동전한잎 들고갈수 없다

  • 20. .....
    '12.4.18 7:58 PM (101.98.xxx.57)

    저두요.. 인생은 혼자간다를 깨달았네요

  • 21. ...
    '12.4.18 7:58 PM (121.170.xxx.230)

    사람은 다 거기서 거기다.
    콩 심은데 콩난다.

  • 22. 00
    '12.4.18 7:59 PM (119.192.xxx.98)

    그 부모에 그 자식
    유전자는 거짓말을 하지 못한다

  • 23. 하고 싶은 말
    '12.4.18 8:00 PM (124.49.xxx.117)

    할까 말까 망설이다 했던 말 거의 백 프로 후회한다. 말이 비단 보다 곱다.

  • 24. ~~
    '12.4.18 8:01 PM (119.192.xxx.98)

    웃으면 복이오고
    찡그리면 복이 달아난다

    웃음은 만병통치약!

  • 25. ..
    '12.4.18 8:01 PM (211.55.xxx.43)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다.

    세상은 불공평 한 것처럼 보이지만
    공평하다.

  • 26. 음..
    '12.4.18 8:04 PM (220.76.xxx.38)

    어떤 일도 장담할 수 없다는거요. 절대로라는 말은 통하지 않는다는 것.

  • 27. zz
    '12.4.18 8:05 PM (203.125.xxx.162)

    (1) "겪어보기전엔 모른다"
    전 제가 책도 많이 읽고 세상사를 좀 안다고 생각했는데.. 직접 겪기전에 입으로 나불대는건 다 헛짓이더라구요.

    (2) "지은죄는 돌아온다. 인과응보"
    이거요. 몇십년이 걸려서라도 돌아오더라구요. 좀 소름끼치는 경험 많이 했어요. 남을 보면서요.

    (3) "사람 절대 안변한다".
    안변하더라구요....

  • 28. ㅠㅠ
    '12.4.18 8:06 PM (114.204.xxx.71)

    "할까 말까 망설이다 했던 말 거의 백 프로 후회한다." 윗님이 쓰신 이 말...정말 가슴에 팍!
    정말 후회하고 있어요 ㅠㅠ

  • 29. ::
    '12.4.18 8:08 PM (125.152.xxx.251)

    눈물젖은 빵을 먹어보지 않고 인생을 논하지 말라.

    대학졸업하고 상상도 못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이상한 처우를 많이 당하던 첫직장에서
    구내식당에서 늦은 점심 혼자먹으면서
    하염없이 두 줄기의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나네요.

    아무 어려움이나 좌절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
    남들에게 이러쿵저러쿵 쉽게쉽게
    단정하고 입바른 소리들 해대는 것, 정말 실소가 나와요.

  • 30. ..
    '12.4.18 8:10 PM (118.220.xxx.69)

    절대악도 절대선도 없다

  • 31. ...
    '12.4.18 8:12 PM (211.55.xxx.43)

    남의 자식 입찬 소리 절대로 하면 안된다.

    내 자식이 고대로 하고 있는걸 본다...(경험)

  • 32. 저도
    '12.4.18 8:13 PM (121.130.xxx.228)

    인생은 결국 철저하게 혼자다 라는거요.

    태어날때부터 인간은 고뇌로 태어나요


    인간은 철저하게 혼자고 고독한 존재란거죠


    근데 그런 깊이를 모르고 못느끼고 걍 어중떠중 살아가는 사람도 많아요


    정말 깨달은 사람들끼린 통하는데 말이죠

  • 33. .....
    '12.4.18 8:14 PM (218.146.xxx.109)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 34. 국어를 배웠음 주제를 알고
    '12.4.18 8:15 PM (110.175.xxx.199)

    산수를 배웠음 분수를 알아라.

    공짜 없고
    모든건 니 레베루 따라 간다.

  • 35. ss
    '12.4.18 8:15 PM (118.33.xxx.65)

    절대란 말 부질없다는거요. 절대 안변해. 절대 안 그래. 부질없어요. 살아봐야 알게되고 또 죽을때까지도 알 수가 없는거 같아요. 그래서 재밌는 인생 ^^

  • 36. @@
    '12.4.18 8:16 PM (61.106.xxx.211)

    이곳에서 배우고 40 년만에 깨달은 ..가만히 있음 가마니된다...

  • 37. ..
    '12.4.18 8:17 PM (211.55.xxx.43)

    헌신하면 헌신찍 된다.

    아끼다 똥 된다.

  • 38. 00
    '12.4.18 8:18 PM (119.192.xxx.98)

    여자는 이쁘고 볼일이다
    미모는 권력이다

  • 39. 인생의 진리?
    '12.4.18 8:23 PM (211.180.xxx.229)

    인생을 살아오면서 개인적 경험에서 나온 주관적 깨달음이니 그 진리는 사람숫자 많큼이나 많을거 같아요.

  • 40. 세상은
    '12.4.18 8:27 PM (221.149.xxx.46)

    공평하지 않다...
    죄 많이 지은 놈이 꼭 벌 받고, 착한 사람이 꼭 복 받지는 않는 것 같아요
    정말로 운이 좋게 태어난 사람도 있는 것 같아요

  • 41. ㅎㅎ
    '12.4.18 8:30 PM (116.41.xxx.157)

    자기 팔자 자기가 만든다

  • 42. 스뎅
    '12.4.18 8:34 PM (112.144.xxx.68)

    답들이 너무 재밌어요..ㅋㅋㅋㅋㅋ

  • 43. dd
    '12.4.18 8:38 PM (101.235.xxx.187)

    인과응보란 없죠...세상에 정의란 존재하지않구요. 순수하고 어렸을땐 그걸 믿었지만요....

  • 44. dd
    '12.4.18 8:39 PM (101.235.xxx.187)

    젊음은 정말로 짧다는것도!

  • 45. ...
    '12.4.18 8:45 PM (221.140.xxx.2)

    절대 남녀간의 문제에는 끼여들지 않는다. 부모, 형제의 남녀간 문제 포함임

    첩년 타고 난다 - 뭔놈의 팔자가 주변에 첩년이 꼭 있었슴. 그년들에게 하두 질려서
    첩년은 첫대면에서 저년은 첩년이다는걸 알아차릴 정도임
    나두 나의 신기에 놀랄 정도임

  • 46. Jh
    '12.4.18 8:45 PM (175.223.xxx.61)

    돈이 최고다
    인생은 불공평하다
    운명은 90%정도 정해져있다

  • 47. ..
    '12.4.18 8:49 PM (175.253.xxx.101)

    세상에 공짜란 없다
    인과응보는 반드시 있다 -당대에 못받으면 자식대에서라도

  • 48. ...
    '12.4.18 8:50 PM (114.207.xxx.186)

    성격이 팔자다.

  • 49. 진리
    '12.4.18 8:51 PM (112.154.xxx.59)

    세상에 공짜는 없다 ,,, ㅋㅋ 공짜없더라

  • 50. 진리
    '12.4.18 8:52 PM (218.39.xxx.17)

    힐링캠프에서 김정운 교수님이 이야기했죠.
    보이는것이 전부이다. 내면은 중요하지 않다. ㅎㅎ
    외모지상주의니 뭐니해도 이쁘면 장땡

  • 51. 진심
    '12.4.18 8:58 PM (211.178.xxx.67)

    내가 겪어보지않은건 함부로 말하지말자..

  • 52. ...
    '12.4.18 9:00 PM (222.233.xxx.161)

    결국은 혼자라는거...나이들면서 살면서 뼈저리게 느껴지네요

  • 53. 그러네요
    '12.4.18 9:04 PM (211.41.xxx.106)

    사람은 결국 혼자라는 것, 인생 공짜 없다는 것... 이건 분명히 많이 느껴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기도 하고 똥보다 더럽기도 한 게 사람이고요.
    사람 거기서 거기기도 하고, 또 참 천양지차 각양각색 천차만별이다 싶기도 하고요.
    어느 쪽으로 더 기울지 더 살아보고 얘기해 줄게요.ㅎㅎ

  • 54.
    '12.4.18 9:07 PM (116.36.xxx.181)

    아 웃겨
    "돈이 최고다" 라고 댓글 쓰신분 땜에 뿜었어요 ㅋㅋ

  • 55. 진짜
    '12.4.18 9:07 PM (219.251.xxx.245)

    저도 사람은 결국 혼자라는 것에 절대공감합니다.
    그리고 멀리 사는 형제보다 가까이 사는 이웃이 훨씬 낫다는거..
    부모가 덕을 쌓고 살아야 자식이 복받는 다는 거..

  • 56. ...
    '12.4.18 9:14 PM (112.168.xxx.151)

    댓글들 재밌네요.
    돈주고도 배우기힘든 주옥같은 말들입니다.
    하나 보태자면, 질긴 놈이 이긴다는거요.

  • 57. ...
    '12.4.18 9:14 PM (119.207.xxx.20)

    "팔자대로 산다."(자기 팔자 자기가 만든다와 상충되는..)
    "인간은 누구나 외롭다".
    결국 혼자왔다 혼자가는게 인생이죠.

  • 58. 바람처럼
    '12.4.18 9:15 PM (121.131.xxx.190)

    돈은 잃을지라도 회복할 수 있지만, 헛되이 보낸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돈이 없으면 반드시 남의 신세를 지게 된다.

    자신을 ‘바로’ 보라. 현실을 바로 보게 될 것이다.
    자신에 대해서 아는 것만큼 삶을 보게 된다.

    장점이 지나치면 단점이 된다.

    좋은 것이 항상 좋은 것이 아니고
    나쁜 것이 항상 나쁜 것이 아니다.

    세상의 문제는 결국, 인간의 문제이다.

    인간은 선하게 사는 것보다 깨어있는 정신으로 사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만이 남에게 줄 수 있다.

    ‘오늘’ 은 미래가 시작되는 날이다.

    자신의 진정한 후원자는 자기 자신뿐이다.

    네가 원하는 세상은 오지 않을 것이다. 단지 너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 갈 뿐이다.

    ‘가난’ 도 재산이다.

    잘못된 방향으로 노력하지 말라.

    인생은 희노애락喜怒哀樂의 리듬 속에 살아간다. 이를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올바른 일은 빨리 이루어지지 않는다.

    좋은 생활습관이 좋은 몸을 만든다.

    인간의 삶에는 정답이 없다. 끝없는 의문 부호만이 있을 뿐이다.

    아름다움은 ‘바이블’ 만큼 가치 있다.

    얻는 것이 있으면 반드시 잃는 것이 있고, 잃는 것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이것은 자연의 피할 수 없는 법칙이다.

    사랑의 힘을 기르면 삶의 무게는 가벼워진다.

  • 59. 내 돈은
    '12.4.18 9:31 PM (211.63.xxx.199)

    내 돈은 내 몸의 피와 같다.

  • 60. 지금
    '12.4.18 9:36 PM (211.202.xxx.79)

    지금 알고있는 것을 그 때도 알았더라면...

  • 61. ff
    '12.4.18 9:37 PM (14.48.xxx.74)

    천하를 얻고도 건강을 잃으면 아무소용없다

  • 62. 대충대충하면
    '12.4.18 9:38 PM (222.232.xxx.206)

    반드시 망한다..특히 장사는

  • 63. aaa
    '12.4.18 9:41 PM (61.78.xxx.181)

    이 모든 것은 다 지나가리라~~

  • 64. ㅁㅁ
    '12.4.18 9:55 PM (114.205.xxx.254)

    사람이라고 다 사람이 아니다.

    내 맘 같지 않다.

  • 65. 쥐떼를헤치고
    '12.4.18 9:59 PM (1.241.xxx.233)

    음 모든 일엔 대가가 따른다는 것.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다는 것. 그래서 인생은 어차피 쌤쌤 ㅎㅎ

  • 66. 저두
    '12.4.18 10:00 PM (115.136.xxx.27)

    모든지 공짜는 없다. 그리고 다 연결되는 말인거 같은데.. 누구도 믿을 놈 없다..

    그리고 부모 외에는 기대려고 생각하지 말아라.. 부모도 다 그런건 아닌데.. 그나마 부모만이 조금이라도 자기 희생해줄 수 있는 대상이지.. 형제건 배우자이건 내 자식인건.. 나한테 한조각도 다 안 떼어주려고 한다..

  • 67. .......
    '12.4.18 10:01 PM (1.176.xxx.151)

    유유상종 동업중생

  • 68. ㅁㅁㅁ
    '12.4.18 10:20 PM (218.52.xxx.33)

    결혼 전 - 내 인생의 주인은 나다. 내가 마음먹은대로 인생이 굴러간다. 인생은 즐거워.
    결혼 후 - 나이 들었다고 다 어른인건 아니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로 본다.

  • 69. 정해진 운명을
    '12.4.18 10:21 PM (112.152.xxx.25)

    깨고 벗어나려고 노력하면 벗어나진다는 겁니다.
    분명 큰틀은 있어요...
    대단한 부자는 절대로 못된다는 틀이 있다면..
    그안에서 소소하게 노력하면 보통 부자는 될수 있다는 그런 진리요~

    사주 보면 39살 전에 결혼하여 아이 낳으면 바로 이혼한다고 ㅡㅡ;;아이도 못보면서 산다고...
    늦게 늦게 결혼하라고 몇군데서 그랫어요~(점은 재미로 봤고 지인에게 마지 못해 이끌려 보게 된점이에요~그것도 결혼 훨씬 전인 20대때 초반)
    지금 44살 32살에 결혼..
    딸 아들 3년 터울 남매에요~
    남편 성실 건실 건강..몸관리..저한테 너무 잘해요~
    아이들 보통에서 보통 이상(모든 면에서)
    저 행복해서 죽겠어요...
    사실 그전에 부부싸음도 많이 하고 위기가 진짜 두어번 크게 있었어요..
    저자신의 위기..남편과의 위기...등등..
    극복해버렸어요..
    그랬더니 잘 풀려요~
    긍정적인 생각만..
    그게 되다보니 생활 습관이 되고..
    습관은 운명??을 바꾸나 봅니다..
    긍정적이고 타인에게 늘 감사하고 마음의 문을 열면...
    무엇인가가 다른 형태로 저에게 좋은 일이 정확히 생긴다는 것을 저는 너무 놀랍도록 경험했습니다~

  • 70. 시골여인
    '12.4.18 10:55 PM (59.19.xxx.11)

    답답한사람이 우물판다

    부모복이 반이다

    돈앞에선 부모형제도 없다,,

    돈이 최고다

  • 71. 점쟁이는 사기꾼
    '12.4.18 11:11 PM (112.72.xxx.165)

    정해진 운명을님. 밑에 이상한 댓글은 무시해버리세요.

    정해진 운명조차도 없죠.
    운명의 운자도 안되지만 굳이 연결시키자면 집안배경이나 개인의 건강정도...
    운명이라는 개념은 사람들이 그냥 상상해낸거에요.

    여기 사주를 믿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까 운명은 사람의 발바닥을 보면 다 알수있다는 댓글 까지 올라오더군요.
    사주팔자를 풍자한글인거 같기도 하구요.

    점쟁이들은 원래 그래요.
    자기 말대로 예언이 이루어 지면 자기가 신통력이 있기때문이라고 그러고
    예언이 빗나가면 경고를 주기위해서 당신 잘되라고 일부러 그렇게 말했다든지
    아니면 앞으로 두고 보라고.. 내말이 맞나 안맞나.. 이런말이나 하고

    사실 이런식으로 말하면 저주죠.
    근거도 없는 엉터리 저주.
    도대체 점쟁이 말이 맞을때까지 기다리라는 말인지..

    이런식으로 요리조리 빠져 나가면서 정당화하는게 점술이에요.

  • 72. 생각 생각 생각
    '12.4.18 11:16 PM (180.227.xxx.102)

    결국 혼자와서 혼자가는게 인생

  • 73. 저도...
    '12.4.18 11:18 PM (118.32.xxx.104)

    인생은 혼자 간다
    공짜는 없다
    외면이 내면이다 (티비에서 보고 너무 공감! 하여간 가꾸고 깔끔하게 하고 다녀야 되겠어요!)
    돈이 최고다 2222
    이루고 싶은 일이나 좋은 일은 자랑하지 말고 혼자 열심히!
    - 좋은 일일수록 자랑하면 사람들이 시기하고 질투하고 싫어한다는걸 뼈저리게 느낀 일이 많아요!

  • 74. ...
    '12.4.18 11:25 PM (182.214.xxx.22)

    개꼬리 3년 묵혀도 황모 안된다
    -아닌 사람은 아니드라. 빨리 정리해라 언니야

    사람은 타고난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타고나길 잘난놈은 이기들 못헌다. 박수나 정성껏 치자

    좋아하는 일로 돈을벌어라
    -노력으로 돈 버는것 참 재미없드라.

  • 75. kandinsky
    '12.4.18 11:26 PM (203.152.xxx.228)

    사람 안변한다 변하는 척 할 뿐이다

  • 76. 내말이
    '12.4.18 11:36 PM (221.158.xxx.60)

    습관은 제2의 천성이다

  • 77. 중국 고사성어에..
    '12.4.18 11:37 PM (175.124.xxx.56)

    청년 성공은 삼대불핼중 하나이다
    너무 일찍 성공은 교만을 부르고
    교만은 패망을 부른다는 말을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 78. 중국 고사성어에..
    '12.4.18 11:39 PM (175.124.xxx.56)

    ( 수정 ) 삼대불핼 ㅡ 삼대불행

  • 79. 난화가
    '12.4.18 11:49 PM (89.224.xxx.159)

    -인생사 새.옹.지.마.
    나쁜 일이 있어도 너무 비관하지 말고, 좋은 일이 있어도 너무 기뻐하지 말자. 인생사 어찌 될 줄 모르니...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으련만....

    -못된 놈, 약삭빠른 놈, 비열한 놈들이 더 잘 산다. 세상 일, 인과응보처럼 안되더라.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절친이라도 내 자그마한 부나 성공에 배 아파 그 날밤에 잠 못 이룰수도...
    믿는 놈한테 발등 찍힐 일이...

    -혼자 가는 짧은 인생길. 터벅.. 터벅..힘겹구나...가족과 남편이 있어도... 혼자..
    우리네 인생.... 바닥에서 태어나 바닥에 혼자 누워 죽는....바닥만 밟고 살다가...

  • 80. 점쟁이의 말?
    '12.4.19 12:00 AM (211.180.xxx.223)

    211.178님

    님은 지금 상황이 힘들어서 점쟁이말이 맞다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요.
    그런데 앞으로 또 님의 상황이 어떻게 바뀔지 몰라요.

    님이 어떤식으로 점을 봤는지 모르겠지만 미래가 어둡다 혹은 밝다 이렇게만 점친다면 50%는 맞겠네요.

    철학관에서 하는말은 좋은 말이든 나쁜 말이든 귀담아 들을 가치가 없다고 봅니다만
    특히 별로 않좋은 말을 들으면 괜히 사람 기분이 찝찝해져서 잘 될일도 안될거 같아요.

    물론 점술을 아예 안믿는다면 그런 말을 들어도 신경도 안쓰겟지만요.

  • 81. 점쟁이의 말?
    '12.4.19 12:06 AM (211.180.xxx.223)

    점쟁이 말을 무시 못할정도라면 세상의 수많은 허무맹랑한 주장들 전부다 예사로 넘길수 없어요.

  • 82. 흠...
    '12.4.19 12:13 AM (116.121.xxx.96)

    세상은 공평하지도 않고 정의가 반드시 이기는 것도 아니다.
    일희일비하지 말라. 순서만 다를 뿐 살면서 희노애락은 누구다 다 겪는다.

  • 83. ..
    '12.4.19 12:19 AM (115.126.xxx.140)

    사람이 염치가 있어야한다.

  • 84. 맞아요..
    '12.4.19 12:20 AM (175.206.xxx.120)

    성격이 팔자다....공감합니다.

  • 85. 믿고 싶은 거...
    '12.4.19 12:30 AM (86.6.xxx.165)

    내 원수, 남이 갚아 준다...

  • 86. ...
    '12.4.19 12:33 AM (211.222.xxx.83)

    말은 돌고 돈다

  • 87. 안수연
    '12.4.19 12:38 AM (211.246.xxx.64)

    얼굴뜯어 먹구 사는거 아니다

  • 88. 음...
    '12.4.19 1:03 AM (39.119.xxx.12)

    공수래 공수거

  • 89. 미련한
    '12.4.19 1:29 AM (24.103.xxx.64)

    미련한 것도 죄(?)가 된다.
    생각지도 않은 상황에서 미련한 사람 하나때문에 피해 보는 경우가 있어요.

  • 90. ............
    '12.4.19 1:32 AM (218.37.xxx.92)

    뿌린대로 거둔다...


    남한테 한 짓...고대로 나한테 돌아오더라구요...

  • 91. 댓글이
    '12.4.19 1:33 AM (116.126.xxx.205)

    다들 명언입니다^^

  • 92. 너무
    '12.4.19 1:38 AM (24.103.xxx.64)

    너무 친절하면 조심하세요.
    꼭 함정이 있어요.

  • 93. ----
    '12.4.19 1:40 AM (94.218.xxx.187)

    인생은 공평하지 않다.

  • 94. 흐음
    '12.4.19 1:51 AM (1.177.xxx.54)

    욕심을 버리면 안보이던 모든것들이 보이고 심지어 독심술도 생긴다.

  • 95. 역설
    '12.4.19 2:05 AM (220.116.xxx.219)

    죽어야 산다.

  • 96. ..
    '12.4.19 2:09 AM (203.226.xxx.222)

    욕심을 버리면 혹시 귀신도 볼수 있을까요?

  • 97. --
    '12.4.19 2:10 AM (94.218.xxx.187)

    (1) "겪어보기전엔 모른다"
    전 제가 책도 많이 읽고 세상사를 좀 안다고 생각했는데.. 직접 겪기전에 입으로 나불대는건 다 헛짓이더라구요.

    (3) "사람 절대 안변한다".
    안변하더라구요....

    222222222

  • 98. keep
    '12.4.19 3:02 AM (1.250.xxx.156)

    원글지우지마세요^^

  • 99. ....
    '12.4.19 3:13 AM (124.51.xxx.157)

    헌신하면 헌신찍 된다.
    아끼다 똥 된다 --> 윗님댓글에 뿜었음 ㅋㅋㅋ
    어렸을때 아끼면 x 된다 소리 한번씩들었는데, 다크고 듣기는 정말 오랜만이네요 ㅋㅋ

    사람은 상대적이다
    내가 베풀면 남도베푼다(지밖에 모르는사람은, 베풀필요없음)
    자기대접은 자기가 받는다
    입함부러놀려 자기복 입으로 까먹는다(시어머니 보고 느낌)

  • 100. 흐음
    '12.4.19 3:36 AM (1.177.xxx.54)

    귀신이 보인다 안보인다가 아니라 귀신을 가지고 놀게 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심을 버리고 선입견을 한번 버려보세요.
    사람들이 참 선입견이 많거든요.
    모든사물.모든사람에게 오픈마인드를 가져보시면 나중에 득도하셔서 그 상대를 가지고 놀게 되는 경지에..ㅋㅋㅋ

  • 101. 쓰리빠
    '12.4.19 4:39 AM (118.128.xxx.158)

    선입견을 버려야 되요.
    보이는게 다가 아니랍니다.
    열린마음으로 사물을 봐야 진실이 보입니다.

    정신수양과 도를 닦으면 공중부양이 가능해요.
    가장 초보적인 단계죠..

    이 단계를 넘어서면 삼라만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제가 지금 이경지까지 올라섰어요.
    저는 지금 사람들의 마음을 다 알고 전 우주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눈에 훤히 보여요.

    여기에서 더 나아가 그 경지마저 초월하게 되면 우주삼라만상을 자신이 마음 먹은데로 움직일수 있어요.
    나와 우주가 하나가 되는 경지 입니다.
    그리고 삶과 죽음을 초월하게 됩니다.
    저희 스승님이 이 마지막 궁극의 경지까지 도달하셨어요..

    그리고 이건 비밀인데요......

    사실은 저희 스승님께서 두시간전에 사람들을 만들었어요.
    아주 오래된것처럼 가짜 기억도 심어두었구요.
    사람들이 그걸 깨닫지 못할뿐......

  • 102. 친절한너
    '12.4.19 4:50 AM (211.246.xxx.73)

    재수없는사람은 앞으로 넘어져도 똥구멍에 돌이 낑긴다...

  • 103. ㅎㅎ
    '12.4.19 4:52 AM (115.88.xxx.152)

    독심술을 부리고 귀신들을 가지고 논다는 흐음님 보다는 삼라만상의 이치를 깨달은 쓰리빠님이 더 고수인거 같군요.

  • 104. 개미
    '12.4.19 5:15 AM (207.216.xxx.163)

    부지런하면 작은 부자는 된다

  • 105. 인생에서 필요한것
    '12.4.19 5:50 AM (211.40.xxx.180)

    쓰리빠님 주장은 = ???5%7^^*$$-@9gda98

    선입견을 버리는게 좋을때도 있지만 인간이 그동안 축적한 지식을 무시할수는 없죠.

    그리고 아프리카 부시맨이나 불교스님과 같은 삶을 살지 않을거라면 사람은 욕심도 필요하다고 보구요.
    이건 제 선입견이 아니라 역사와 많은 사람들의 경험을 간접적으로 접해본 제 생각입니다.
    욕심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에너지 역활을 한다는것.

    전 인생의 진리는 모르겠네요.

  • 106. 다크하프
    '12.4.19 6:36 AM (101.119.xxx.182)

    정직하게 사는 사람보다 약삭빠르게 사는 사람이 잘산다....

    안타깝지만 사실이더라구요...
    사람 착해봐야 이용이나 당할 뿐...

  • 107. ...........
    '12.4.19 8:04 AM (112.148.xxx.242)

    어떤 인간이든 자기 좋은대로 생각한다.

  • 108. ..
    '12.4.19 8:17 AM (221.143.xxx.55)

    나눠줄 꺼 아님 자랑하지마라

  • 109. 망탱이쥔장
    '12.4.19 8:26 AM (110.70.xxx.36)

    ㅇ와~~~~와진짜 역시 82에요 이거 어떡해저장하나요?

  • 110. 드라마
    '12.4.19 8:43 AM (118.45.xxx.30)

    돈이 최고는 아니더라.

  • 111. ....
    '12.4.19 8:54 AM (116.123.xxx.166)

    건강이 최고다.

  • 112. 저..
    '12.4.19 9:02 AM (203.142.xxx.231)

    인생은 혼자다.
    건강이 최고다.


    위의 어떤분은 인과응보는 패자의 변명이라고 했는데요.

    아닙니다.

    인과응보 있어요...그걸 증명할수는 없지만, 있더라구요.

  • 113. 저장 꾹
    '12.4.19 9:08 AM (175.125.xxx.33)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

    저장할려고 댓글 답니다.
    좋은 말들 가득있네요.

  • 114. ..
    '12.4.19 9:08 AM (180.54.xxx.30)

    건강이 최고다. 가 제일 와닿네요

  • 115. 인과응보가
    '12.4.19 9:15 AM (112.72.xxx.53)

    적용되는 사람도 있고 안되는 사람도 있겠죠.. 운에 따라서

  • 116. 깔깔마녀
    '12.4.19 9:18 AM (210.99.xxx.34)

    쓸데없는 공부는 없다


    말하는대로 살게 된다

  • 117. ...
    '12.4.19 9:23 AM (118.219.xxx.29)

    공부잘한 애는 이쁜애보다 못하고 이쁜애는 팔자좋은 애보다 못하다는말 살면서 뼈저리게 느껴요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서 사회적으로 성공한다한들 가족의 화목은 팔자라는거 나혼자 노력해서 되는게 아니라는거 그러니 적당히 포기하고 살자는거

  • 118. ㄴㄷ
    '12.4.19 9:27 AM (175.112.xxx.101)

    저도 세상에 공짜는 없다

  • 119. ..
    '12.4.19 9:27 AM (125.181.xxx.41)

    어젯밤..외롭다.. 하면서 잤네요 ㅠㅠ

  • 120. 그런데
    '12.4.19 9:32 AM (112.72.xxx.53)

    진짜 똑똑한 사람들 자뻑 심하고 스스로 똑똑한척 해요.
    역사적인 인물로는 프로이트.
    그리고 그 유명한 jk.

  • 121. ...
    '12.4.19 9:36 AM (210.205.xxx.246)

    사필귀정.

    진정 가진자는 여유롭다. 어중간한 자들이 더 설친다.

    인명은 재천

  • 122. 어떤날
    '12.4.19 9:39 AM (14.46.xxx.40)

    저는, 건강을 잃으면 무엇도 소용없다랑,

    인생사 새옹지마... 이 두가지요.

    인생이 좋은 일이 있으면 힘든 일이 오고...'
    힘든 일이 지나면 좋은 일이 온다...

    그래서 힘들어도 참고요, 좋은 일에 웃다가도 주위를 돌아보곤 합니다.

  • 123. ..
    '12.4.19 9:45 AM (211.44.xxx.50)

    인생은 케바케 ㅎㅎㅎ 명언이네요.

  • 124. ...
    '12.4.19 9:59 AM (203.243.xxx.3)

    행운총량, 고통총량 법칙요.

    그런데 어릴 때 행운은 다 써먹은 것 같은데, 고통은 아직 덜 찾아온 것 같아서 좀 불안해요 ㅎㅎ

  • 125. ..
    '12.4.19 10:14 AM (210.97.xxx.26)

    고운말 쓰려고 노력 많이 해요.

    말은 하는대로 되돌아오더군요.

  • 126. 죽차
    '12.4.19 10:17 AM (112.217.xxx.226)

    요즘 같아선
    돈이최고
    건강이 최고 요^^:;

  • 127. 제 경우는.
    '12.4.19 10:20 AM (113.131.xxx.84)

    결혼해서 터득하기 시작한 것- 돈이 중요함.
    자식을 낳고 몸부림치다 느낀 것- 스스로을 이겨야 한다는 것.

    위 두가지를 40년 가까이 갈구면서 살았는데
    전자는 세팅이 꽤 잘 된 것 같아요.
    그런데 후자는...
    아직 자신 갈구기는 만족스럽지 못하네요.
    스스로를 버려야 될 것 같은데 그게 어렵군요.

  • 128. 디케
    '12.4.19 10:34 AM (112.217.xxx.67)

    와... 댓글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정말 주옥같은 경험에서 나온 명언들이네요.
    프린트 해서 깊이 새기겠습니다.

    원글님의 말에 격히 동감합니다.

    저도 "인생은 철저히 혼자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 붙여 " 빈몸으로 와서 빈몸으로 간다"


    원글님 결혼하시기 전에 깨닫은 거 정말 정말 축하드리고요.

    전 결혼하고 애 둘 낳고 서른 후반에 온몸으로 깨닫게 되었네요. 님이 한 수 위입니다.^^

  • 129. 영원한건 없다
    '12.4.19 10:36 AM (121.166.xxx.25)

    영원한 적도 영원한 동지도 없다,
    어제까진 친하다고 밥먹고 다녔는데 오늘은 마주치기 불편하고 밥 한끼 안먹었지만 친절하게 인사하는 사이가 더 편하게 느껴지네요,
    초1맘의 현 상태입니다..에효효

  • 130. 선입견
    '12.4.19 10:42 AM (210.103.xxx.39)

    댓글들이 힘이 되네요.
    선입견을 없애는 것, 탯줄, 나눠 갖지 않을거면 자랑하지 말라...
    간혹 힘들 때, 축 쳐질 때마다 복습해야겠어요.

  • 131. ㅎㅎ
    '12.4.19 10:42 AM (203.247.xxx.203)

    댓글이 주옥같네요

  • 132. ^^
    '12.4.19 10:47 AM (121.88.xxx.95)

    건강이 최고.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 133. whgdmsskf
    '12.4.19 10:56 AM (115.138.xxx.5)

    건강하면 뭐든 할수 있다.

  • 134. 튜브타고
    '12.4.19 10:59 AM (180.66.xxx.98)

    세상에 공짜 없다.

    내가 나를 사랑해야 남도 나를 사랑한다.

    천성은 변하지 않는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 135. ...
    '12.4.19 11:03 AM (211.40.xxx.139)

    차면 기운다. 큰 환호를 받는 순간 반드시 누군가는 칼을 간다...(이번 선거도 그렇게 생각합니다.나꼼수의 환호가 칼날을 불렀다고...)

  • 136. 댓글 짱
    '12.4.19 11:06 AM (112.162.xxx.120)

    맘에 드는 말들이 너무 많네요

  • 137. 장염2일째
    '12.4.19 11:07 AM (211.209.xxx.132)

    위의 바람처럼님 감사합니다.
    저장합니다.

    저는..... 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큰다

  • 138. 참으로
    '12.4.19 11:07 AM (1.227.xxx.196)

    살이되고 피가 되는 말씀들이네요.
    어릴적 행복감이 인생의 역경을 이겨낼 힘이 된다는 생각은 가끔해요.

  • 139. 나팔수
    '12.4.19 11:12 AM (112.155.xxx.9)

    저장합니다

  • 140. 유키지
    '12.4.19 11:14 AM (182.211.xxx.53)

    인생은 저지르는 자의 것이다

    너무 못저지르고 살아서 아직도 제인생 주인공이 저
    아닌거같아요 ;;

  • 141. 버터링
    '12.4.19 11:27 AM (211.104.xxx.148)

    지금 좋거나 어렵다고 일희일비 할 것 없다. 결과는 다 정해져있더라.
    (돌이켜 생각하면 그렇게 되려고 그랬던 것이더라)

  • 142. 저도
    '12.4.19 11:35 AM (1.236.xxx.17)

    세상에 공짜는 없다!!!

  • 143. ...
    '12.4.19 11:36 AM (110.15.xxx.9)

    저장용 댓글 달아용~~ 다들 감사^^

  • 144. 유키지
    '12.4.19 11:42 AM (182.211.xxx.53)

    글쿠 82에서배운 효도는 셀프!!!
    신랑걸 제가하면서 욕도 제가 먹고ㅠ

  • 145. 그리움
    '12.4.19 11:45 AM (180.64.xxx.227)

    격하게 느끼는 건 세상에 공짜 없다.

  • 146. 한강
    '12.4.19 11:45 AM (182.214.xxx.164)

    3가지티는 속일수 없다고하죠
    지티ㅡ배운티(학력을 이야기 하는것아님 )
    노티ㅡ나이든티
    부티ㅡ돈있어보이는티

  • 147. 라떼
    '12.4.19 12:00 PM (180.183.xxx.223)

    말이 씨가 된다.

    세상은 원래 불공평한 것이다.

  • 148. 왼쪽가슴
    '12.4.19 12:19 PM (79.84.xxx.33)

    세상에 나쁜 경험은 없다.

    - 겪고 있을 땐 지옥같더라도, 지나고 나면 다 약이 되고, 피가되고 살이 되더라는...

    받은 사람이 공평하게 느낄 수 있으려면 주는 사람이 넉넉하게 줘야 한다.

    - 내가 이정도면 100이다 싶을 때, 120은 줘야, 받는 사람도 100 이라고 느끼더라구요.

    전화 자주해서 챙기는 사람이 성공한다.

    - 일로 만난 사람들 중에, 사회적으로 아주 잘 나가고, 성공한 사람일수록, 일이 꼼꼼히 진행될 수 있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전화해서 꼼꼼히 챙기고 확인하더라구요. 내가 마음을 다하지 않은 일이, 우연히 잘 될 수는 없다는 거. 그 사소한 실천은 전화로 챙기는거.

  • 149. 지혜..
    '12.4.19 12:26 PM (175.119.xxx.91)

    지혜로운 내용의 댓글들 정말 맘에 와 닿네요...

  • 150. ...
    '12.4.19 12:33 PM (175.117.xxx.2)

    만날 사람은 언제든 만난다...

  • 151. ...
    '12.4.19 12:58 PM (121.182.xxx.153)

    다좋을순없다...
    부족한데서 행복도 나온다.

  • 152. 인생
    '12.4.19 1:03 PM (1.235.xxx.29)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

  • 153.
    '12.4.19 1:12 PM (211.41.xxx.106)

    인생사 새옹지마 - 좋은 게 나쁜 걸로, 나쁜 게 좋은 걸로 둔갑하기도 한다. 따라서 일희일비하지 말기.
    성격이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운명을 만든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지만, 때론 하나를 보고 하나도 다 모른다- 사람이나 상황을 함부로 속단하지 말기.

    댓글 중, 줄 중에 탯줄이 최고........ 재밌기도 하고 의미심장하기도 하네요.ㅎㅎ

  • 154. ..
    '12.4.19 1:14 PM (119.201.xxx.143)

    "건강이 최고다"

    "남편 잘 만나야 한다"

    제가 오래동안 살면서 느낀겁니다. 저 두가지...

  • 155. ^^
    '12.4.19 1:20 PM (222.106.xxx.110)

    1.세살 버릇 여든간다;아직 아이는 없지만 제가족이나 주변을 보면서 부모로써 어릴때 아이들 좋은습관 잘 길러주고 모범을 보이는게 참 중요하다고 새삼 깨달아요~
    2.습관이 인생(운명?)을 만든다;1번의 습관,버릇을 깨닫고 바꾸려고 노력하면 삶의 방향도 바뀌더라구요^^
    3.세상에 공짜없다;나이 먹어갈수록 더 절실히 깨달아집니다ㅡㅡ;;;

  • 156. ....
    '12.4.19 1:29 PM (39.114.xxx.46)

    저장합니다

  • 157. ㅇㅇ
    '12.4.19 1:33 PM (218.152.xxx.181)

    정말 부딪쳐서 세상을 산 사람들만 느끼는얘기들이네요

  • 158. ^^
    '12.4.19 1:57 PM (121.145.xxx.84)

    저도 미혼인데..원글님하고 같은 생각입니다..

    인생은 혼자..본인의 괴로움은 가족은 물론..사랑하는 사람과도 공유가 안되더라구요..제 성격엔..

    그리고 사람있어도 외로운건 마찬가지..본인이 풍요로워야 만사가 행복해지는듯..

    또 한가지는 : 팔자좋은 사람은 이길수 없다..

    그냥 제 생각이지만..점점..노력해서 얻을수 있는거보다는..그냥 잘 사는 사람은 뭘해도 잘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노력이라는 말이 요즘은 잘 안와닿네요..

  • 159. 정미
    '12.4.19 1:58 PM (220.70.xxx.215)

    결혼 후 남편과 문제가있다면 상담한번받아보세요
    http://bospia.co.kr 장일도 탐경사 사이트에요

  • 160.
    '12.4.19 2:12 PM (220.76.xxx.54)

    저장합니다

  • 161. 저장
    '12.4.19 2:12 PM (116.84.xxx.58)

    저장합니다

  • 162. 단호박좋아
    '12.4.19 2:14 PM (183.109.xxx.10)

    공감되는 댓글 많네요
    저장합니다~

  • 163. ..
    '12.4.19 2:23 PM (203.142.xxx.34)

    나의 삶을 객관화하기

  • 164. ....
    '12.4.19 2:27 PM (121.155.xxx.2)

    저장합니다.

  • 165. 된다!!
    '12.4.19 2:36 PM (211.211.xxx.237)

    돈이 최고다.ㅎㅎ이런 생각 안하려 해도 자꾸 드네요 요즘은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한테는 해줄필요 없다는것..
    세상은 이기적으로 살아야 한다는걸 알았어요
    고생해봐야 남편이 알아줄것도 아니고 당연한줄알더라구요..

  • 166. ..
    '12.4.19 2:38 PM (122.45.xxx.22)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

  • 167. 저장
    '12.4.19 2:47 PM (121.140.xxx.38)

    저장합니다.

  • 168. ..
    '12.4.19 2:55 PM (58.76.xxx.95)

    좋은 말들 많네요~

  • 169. 빠진 것
    '12.4.19 2:59 PM (119.200.xxx.142)

    침묵은 금.

    살달보니 정말 절실히 와 닿더군요

  • 170. 진리
    '12.4.19 3:01 PM (1.245.xxx.32)

    노 페인 노 게인.

  • 171. ...
    '12.4.19 3:08 PM (218.38.xxx.36)

    아는사람이 더무섭다

  • 172.
    '12.4.19 3:48 PM (115.93.xxx.82)

    욕심을 버리면 혹시 귀신도 볼수 있을까요?
    -> 흐흐~~귀여우심~~~ ㅎㅎ

    어쩜 사람들 느끼는게 이리 비슷할까요,
    저도 느끼고 까먹고 하던것들 저장합니다.

  • 173. 천천히
    '12.4.19 4:07 PM (116.122.xxx.154)

    인생은...반전이다..

  • 174. ..
    '12.4.19 4:10 PM (121.130.xxx.128)

    잃어야 얻는다.

  • 175. 건강
    '12.4.19 4:14 PM (61.80.xxx.83)

    건강이 최고다

  • 176.
    '12.4.19 4:30 PM (118.45.xxx.30)

    행복은 마음속에 있다.

  • 177. 000
    '12.4.19 4:59 PM (210.97.xxx.240)

    보증서지 말자, 사채쓰지 말자, 큰돈 빌려주지 말자.... 자랑하지 말자.

  • 178. 저장합니다
    '12.4.19 5:04 PM (116.125.xxx.7)

    저장합니다^^

  • 179. 부자
    '12.4.19 5:22 PM (218.49.xxx.41)

    사람안변한다

  • 180. 주옥
    '12.4.19 5:25 PM (124.50.xxx.134)

    저장합니다..

  • 181.
    '12.4.19 5:26 PM (14.47.xxx.165)

    남 안좋은일 흉보면 내가 그런일 겪는다는것...언제나 말조심 해야 한다는거...절실하게 깨닫습니다.^^

  • 182. 후후
    '12.4.19 5:29 PM (59.187.xxx.16)

    주옥같은 말들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183. 후후
    '12.4.19 5:31 PM (59.187.xxx.16)

    긍데 어케 저장하나요??? ㅡ,.ㅡ;;;

  • 184. ..^^
    '12.4.19 5:33 PM (110.11.xxx.184)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많은 말들에도 불구하고)
    인생에 정답은 없다.

  • 185. ^^&
    '12.4.19 5:42 PM (182.212.xxx.92)

    오해는 안고 가야한다 묵묵히.....

  • 186. ^^&
    '12.4.19 5:42 PM (182.212.xxx.92)

    풀릴때까지 또는 죽고나서 풀릴지라도,,,,

  • 187. 저장^^
    '12.4.19 5:44 PM (1.232.xxx.10)

    진심은 결국 통한다

  • 188. 둥둥
    '12.4.19 5:52 PM (211.253.xxx.34)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다.

    쉽게 얻은건 쉽게 나간다.



    제 인생 40년 동안 얻는 가슴아프고 뼈저린 진리입니다.

  • 189. 여기 없는것 중에
    '12.4.19 5:56 PM (211.246.xxx.87)

    윤리나 도덕이 사람을 숨막히게하면 그건 비윤리다

    보편적인것이 항상 옳은것이 이니다

  • 190. ^^
    '12.4.19 5:57 PM (218.145.xxx.51)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어떠하리... 재미있게 살다 가면 된다

  • 191. 새싹
    '12.4.19 6:10 PM (125.135.xxx.131)

    해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살 수록 인생은 허무하다는 것..
    그러나 기필코 살아내야 한다는 거..
    그래서 사람이 겸손해지나 봅니다.

  • 192. 날랄
    '12.4.19 6:39 PM (109.205.xxx.54)

    열번 찍어도 안넘어가는 나무 있다. ^^

  • 193. ...
    '12.4.19 6:53 PM (110.70.xxx.54)

    인생은 새옹지마

  • 194. Mm
    '12.4.19 7:12 PM (218.145.xxx.178)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 195. 좋은사람
    '12.4.19 7:14 PM (183.101.xxx.188)

    남의 자식농사에 입대지마라~~

  • 196. **
    '12.4.19 7:28 PM (211.36.xxx.227)

    아끼다 똥된다

  • 197. 아이둘
    '12.4.19 7:28 PM (110.9.xxx.106)

    예수님 믿고 사는 것.

  • 198. 윗님 빙고!!!
    '12.4.19 7:36 PM (175.28.xxx.105)

    저도 예수님 믿고 구원받은 것
    그리고 마음의 평온을 얻은 것.
    예수님 감사합니다.

  • 199. 오호라
    '12.4.19 10:41 PM (58.233.xxx.31)

    정말 좋은 말씀이 많네요..
    전 긍적적으로 생각하기..

  • 200. 햇살조아
    '12.4.20 2:39 AM (125.134.xxx.158)

    그래도 돈이 최고더라
    돈있어야 인심나더라
    돈있어야 건강도 챙길수 있더라

  • 201. 12345
    '12.4.20 10:22 AM (112.186.xxx.137)

    현재에 살자. 후회나 쓸데없는 기대는 아무것도 아니다.

  • 202. ..
    '12.4.20 1:17 PM (121.134.xxx.28)

    나 스스로 나답게 내가 중심이 되어 내 삶을 살아야한다

  • 203. ....
    '12.4.20 8:59 PM (121.141.xxx.9)

    저장합니다

  • 204. ...
    '12.4.23 10:38 PM (125.178.xxx.161)

    종자대로 피고 지는것

  • 205.
    '12.5.28 6:34 PM (14.138.xxx.104)

    저장합니다

  • 206. **
    '12.6.27 12:52 AM (120.142.xxx.187)

    저장합니다.

  • 207. 사과짱
    '12.8.17 1:40 AM (218.156.xxx.76)

    다 내맘같지 않다

  • 208. 은구슬맘
    '12.8.17 5:28 AM (211.246.xxx.148)

    사람의 다양성을 인정하자^^

  • 209. ...
    '12.8.17 6:47 AM (220.120.xxx.60)

    감사합니다.. 저장합니다..^^

  • 210. 여름
    '12.8.17 8:41 AM (180.231.xxx.65)

    감새해요...

  • 211. 오옷
    '12.8.17 9:28 AM (163.152.xxx.8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12. 진리...
    '12.8.17 10:13 AM (119.207.xxx.113)

    "위로란 본래 없다..
    인생은 자기가 알아서 잘 살 수 밖에 없다"

    즉 "고독력!!"을 기르는수 밖에....
    컴퓨터 앞에 붙혀 놓고 매일 봅니다...ㅎ

  • 213. 명언~~
    '12.8.17 11:03 AM (116.36.xxx.132)

    저장합니다

  • 214. 인생은 혼자간다...
    '12.8.17 11:28 AM (122.128.xxx.75)

    맞는 말인거 같아요

  • 215. 아키라
    '12.8.17 12:16 PM (203.251.xxx.251)

    아무리 좋은 글들이 많지만..

    내 마음이 천국이어야 그것도 곱게 받아들여져서 행복해지고,
    내 마음이 지옥이면 모든것이 불행하게 느껴진다는 것. 라는 것.

    모든 것은 내 마음이죠..

    바꿔말하면
    내 마음이 바뀌면
    내 삶도 바뀐다는 것
    그게 제일 힘들지만 말이에요..

  • 216. ^^
    '12.8.17 1:44 PM (211.215.xxx.88)

    감사합니다

  • 217. ..
    '12.8.17 2:36 PM (203.142.xxx.34)

    저장합니다

  • 218. 이제야
    '12.8.17 2:48 PM (121.185.xxx.234)

    저장합니다

  • 219. 감사합니다
    '12.8.17 10:49 PM (123.143.xxx.166)

    인생의 진리

  • 220. 저장합니다
    '12.8.18 7:06 AM (222.236.xxx.169)

    살면서 깨달은 인생의 진리

  • 221. ^^
    '12.8.19 3:48 PM (121.88.xxx.213)

    인간관계. 잘 사는 것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22. ..
    '12.8.19 5:43 PM (218.50.xxx.18)

    저장합니다 감사^^

  • 223. 감사
    '12.8.19 9:33 PM (118.219.xxx.26)

    합니다 저장할께요

  • 224. 저장해
    '12.8.19 10:15 PM (123.20.xxx.114)

    갈께요....주옥같은 댓글들

  • 225. 룰룰루
    '12.8.27 6:02 PM (220.73.xxx.15)

    인생별거없다

  • 226. 멋진
    '13.1.17 6:09 PM (125.132.xxx.151)

    말들입니다.

  • 227. ..
    '13.5.22 10:23 PM (211.234.xxx.23)

    저장합니다

  • 228. ^^
    '13.8.7 2:05 PM (222.98.xxx.169)

    인생의 진리 저장해요

  • 229. 감사^^
    '14.2.22 8:00 PM (203.81.xxx.88)

    진리,명언 글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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