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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저도 30 여자.. 시집 언제갈지 걱정요

선녀 | 조회수 : 1,878
작성일 : 2012-04-16 16:11:04
전 사실 외모는 안봅니다 당연히 제 나름대로 보지만 친구들은 눈이 바닥에 달렸냐고 하는 것 보면 눈이 낮은것 같아요
몸매도 안봅니다 배나오면 귀엽기도 하고 키는 최소165만 넘음됩니다 ㅋ 사실 대머리도 될것같아요 아직 만나본적은 없지만 빛나리인 아버지를 평생 보고 자란 결과 별로 부담감은 없을 것 같습니다 조오기 밑에 분보다 훨씬 파격적인 조건인데 ㅜㅜ 저도 시집가고 싶어요 매우 매우 자상한남자랑....
아는 언니가 눈을 더 낮추라네요 키 최소 155로 ㅋㅋ
그럼 시집간다고 ㅋㅋ. ㅠㅠ
이리 파격적인 조건인데 말이죠 .... ㅠㅠ
IP : 211.234.xxx.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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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12.4.16 4:14 PM (116.126.xxx.109)

    남자들 눈이 다 삐었을까요..? 요리 글도 재밌고 귀여운 처자를 왜 몰라보고 싱글로 냅둔데요~? 요리(음식)잘 배워두세요~ 올해 낭군 만나서 내년 봄에 꼭 결혼할껍니다~ 느낌이 오네요..;;;

  • 2. 선녀
    '12.4.16 4:18 PM (211.234.xxx.58)

    정말요?! 그리 말씀해주시니 감사해요! ㅎㅎ

  • 3. ㅋㅋ
    '12.4.16 4:23 PM (14.39.xxx.99)

    155 인 남자 만나기가 더 힘들것 같은데요...ㅋㅋㅋㅋ

    조건보단 맘 맞는 사람이랑 해야죠. 그리고 결혼 자체를 급하게 생각하믄 될것도 암됩니다.

    때되면 다 하게 되어있어용...

  • 4. 선녀
    '12.4.16 5:01 PM (121.161.xxx.203)

    그 때가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
    82미혼 처자 언니들 같이 힘내요

  • 5. ㅋㅋㅋ
    '12.4.16 5:03 PM (114.202.xxx.78)

    귀여우세요. 매우매우 자상한 남자분 꼭 만나서 행복한 결혼하세요^^

  • 6. ..
    '12.4.16 5:46 PM (152.149.xxx.115)

    30세면 여자는 벌써 내려가는 단계, 시집가기 어려울 수도...

  • 7. 반갑네요
    '12.4.17 1:52 AM (80.214.xxx.43)

    저도 삼십입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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