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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깔끔하게 라면 정리하세요~ [메탈메쉬카트]

| 조회수 : 26,939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4-11 12:16:04

신랑이 라면귀신이라서 평소 즐겨먹는 라면도 많고..
신제품만 나왔다하면 한묶음씩 사와서 주방 이곳저곳에 굴러다녀요~

(사진 왼쪽 상단 수납장 참고)

이미 라면을 더이상 보관할때가 없음...;;;

쌓이고~~~쌓이고~~ 쌓이고~~




그리하여.. 라면집(??)을 하나 마련했네요..ㅋㅋ

정확히 42봉의 라면을 수납할수 있고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측면폭이 한뼘밖에안됨) 깔끔하게 라면을 보관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물론 가격도 부담없구요~

시댁은 식구도 많고 라면좋아하는 분들이 많아서 저희집보다 더 라면들이 굴러다니는데..

요거하나 사드려야지 싶답니다..ㅋㅋ

가장 좋은위치는 어디 틈바구니에 쑥~~ 밀어넣을수 있는곳이 있다면 그곳이 젤 좋은거 같아요

냉장고와 티비수납장 사이를 좀 벌려서 그곳에 밀어넣을 생각입니다.. ^^

 

 

판매처 링크는 판매 전사이트 뜨도록 링크 걸어드릴게요~ ㅎㅎ

http://shopping.naver.com/search/all_search.nhn?where=all&query=%EB%A9%94%ED%83%88%20%EB%A9%94%EC%89%AC%20%EC%B9%B4%ED%8A%B8&frm=NVSCPRO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m1000
    '12.4.11 1:30 PM

    그런데 몇개씩 빠지면 픽! 쓰러지진 않나요?
    꽉 차있을때는 보기 좋은데....^^

  • 2. 하나
    '12.4.11 1:58 PM

    라면 한개도 안넣었을때도 안쓰러져요..ㅎㅎ

  • 3. 알랍소마치
    '12.4.11 2:00 PM

    하나 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

  • 4. 하나
    '12.4.11 2:10 PM

    ㅎㅎ 네네~ 1년 훨씬 넘어서 왔네요..
    죽었는지 살았는지 궁금해 하실분이 몇분 계실거 같아서 왔어요..ㅋㅋ

  • 5. 퍼플캣^^
    '12.4.11 2:48 PM

    강아지 보고 알았어요...
    진짜루 오랫만이네요... 반가워요...ㅎㅎ

  • 사막여우
    '12.4.12 10:52 PM

    저도 예쁜 멍멍이보고 알았어요..ㅎ

  • 6. 푸른두이파리
    '12.4.11 3:01 PM

    메리닷!!!
    정~~~~~말 올 만이어요..엉엉
    라면 넘 마니 드시는거 아임?

  • 하나
    '12.5.2 10:03 PM

    아파리님........ㅠ.ㅠ
    건강하게 잘 계셨죠~~~~~~~~~~~~~~~~
    신랑이 라면 많이 먹어두 살안찐다구 약속했으니 그냥 두고 있는중... ^^;;
    자꾸 신제품만 나오면 이것저것 사와서 으~~~~~~~

    보고싶었어요...

  • 7. 히야신스
    '12.4.11 3:30 PM

    제목만보고 들어왔다가 마지막에 하나님
    이신걸 봤네요 그간뜽하셔서 궁금했던1인입니당~
    자주 소식전해주셔용~ㅎㅎ

  • 8. 이젠엄마
    '12.4.11 3:39 PM

    와. 저도 이거사려고 장바구니에 어제 넣어놓고 오늘 계산할 생각이였는데..
    하나님이 리뷰를 딱~!
    (저는 세탁기옆에 잡다한거 놓으려구요)

  • 9. 서산 새댁
    '12.4.11 4:20 PM

    우와!! 집안의 마트같아요 ㅋㅋㅋ
    라면 하나 꺼낼때마다 돈주고 사먹는 느낌?! ㅎㅎㅎ
    더 맛있을거 같아요.. ^^

  • 10. 행운의여신과
    '12.4.11 4:52 PM

    좋은 수납 공간을 알려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11. 이럭키
    '12.4.11 5:12 PM

    라면을 우리집보다 많이먹는 분이계시다니ᆢ
    분발해야겠어요

  • 12. 튀긴레몬
    '12.4.11 5:16 PM

    하나님 블로그 하시는거보도 설레여서 너무 신났어요.
    막 하나님 블로그 알게되고 너무 좋았는데 바로 블로그 잠시 쉬신다고해서
    하루종일 마음이 아쉬었거든요 +_+

  • 13. onion
    '12.4.11 5:27 PM

    우리집에선 저 카트가 싱크대와 냉장고 사이에 있어요.
    윗칸에 키친타올,랩,호일등등 세로로 꽂아두고, 중간칸에 행주 차곡차곡 접어서 놓았지요. 비닐봉지도.
    하나님처럼 살림/요리박사인 부인이 한 요리를 두고 라면을 드시다니....
    세상은 역시 불공평해요. 엉엉엉....
    (잘 지내시죠? 반갑습니다. 정말 한참만에 오셨어요. )

  • 14. 하늘여행
    '12.4.11 5:34 PM

    부엌이 좁아서 정리가 잘 안됐었는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지금 지르러갑니다.

  • 15. 아녜스7
    '12.4.11 11:35 PM

    하나님소식 궁금했는데 정말 반갑네요. 앞으로 자주 봤으면 좋겠어요. 좋은 정보 잘봤습니다.

  • 16. 몽실구름
    '12.4.12 4:44 AM

    댓글달려고 로그인. 저도 강아지 보고. 어 하나님이다. 하고 올려가서 확인햇다는 ㅎㅎ 반가워요. 너무 오랜만이에요. 자주 놀러오세요.

  • 17. soso
    '12.4.12 9:59 AM

    1년간 멀 하셨나요. 꼼꼼한 하나씨.

  • 18. 두아이맘
    '12.4.12 10:33 AM

    진짜루 오랫만에 오셨네요..세상에.. 이쁜 우리 강아지보고 설마 했네요...블로그도 멈춰버리시고..아무튼 반가워요^^

  • 19. 코스모스
    '12.4.12 10:44 AM

    오래만입니다. 깜끔하게 정리하시고 야무지게 음식만드시고 만두 예쁘게 만든모습이 그립네요.
    반가워서 로긴했습니다. 자주뵈요.

  • 20. Dimbula
    '12.4.12 12:07 PM

    웰컴백, 하나님..
    오래전 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를 다시 만난 느낌... 저만 그런거겠죠? ㅠㅠ
    라면대(!)를 보니, 만화방이 생각나는 저는 너무 구세대인듯...
    그나저나 정말 라면을 많이 드시나보네요.

    저도 요즘 나가사키 짬뽕에 옴팡 빠져 지낸답니다...

  • 21. allkeep
    '12.4.12 4:01 PM

    ㅋㅋ 집에 무슨 라면이 저렇게나 많을까요?^^

  • 22. 강양선
    '12.4.12 11:12 PM

    정~말 롱 타임 노 씨예요.
    한번씩 많이 생각났었어요.
    식탁과 강아지 고대로네요!
    자주 뵙길 바래요^^

  • 23. 도도핑크공주
    '12.4.13 3:25 PM

    아일랜드식탁 어디건지 어디서 구입하셨는지
    쪽지 좀 날려주실수 있나요??...^^

  • 하나
    '12.4.13 7:42 PM

    아일랜드식탁은 필웰(헤스티아)꺼구요..
    근데 위에 타일때문에 그런거면.. 요거 참고하세요~
    타일은 제가가서 직접 깐거라~~~~
    http://blog.naver.com/banana365/10034919062

  • 24. 아진짜싫다
    '12.4.13 4:02 PM

    이동카드정보에요
    http://paran7.co.kr/searchlink.asp?k=%C0%CC%B5%BF%C4%AB%C6%AE

  • 25. apfhd
    '12.4.13 9:40 PM

    반갑습니다. 하나님 따라서 이것저것 낯선 요리에 도전했던 기억이 나네요.
    강아지들도 보고 싶었는데 ...자주 오셨으면 합니다.

  • 26. 쎄뇨라팍
    '12.4.18 3:30 PM

    ^^
    보고만 있어도 배부릅니다 ㅎ

  • 27. 잠오나공주
    '12.4.20 5:15 AM

    오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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