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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연극이 끝나고 난 뒤....

갑자기 | 조회수 : 712
작성일 : 2012-04-11 00:31:25

며칠 푹 빠져 살았던 것 같네요.

이렇게 절박했던 적도 없었고.

 

갑자기 모든 것이 정지된 느낌이 들면서

이때까지 해 오던 것을 멈추고 나니 이제 무엇을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태풍전야 같습니다.

 

IP : 125.182.xxx.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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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마디
    '12.4.11 12:51 AM (203.226.xxx.122)

    내일 아침 일찍 투표하고 어디 가야하는데 도대체가 잠이 오질않네요.문득 새누리를 그렇게 끝끝내 지지하는 사람들 심리가 궁금하기도하고...

  • 2. 으~~
    '12.4.11 12:53 AM (125.182.xxx.131)

    이제 주사위는 던져진 것 같네요.
    저도 오늘 쉬이 잠들지 못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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