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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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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선족 도우미에게 아기를 맡기는 입장에서

수원관련 | 조회수 : 15,106
작성일 : 2012-04-07 23:26:49

계속 외국인 범죄가 늘어나는 건 알고 있었는데요

뭐 우리 나라 강력범죄 수 자체가 늘고 있는 것도

물론 알고요...이번 사건 참 안타깝고 충격적이고

조선족에 대한 경계심이 더 발동되는 건 사실이예요.

 

각설하고

그래놓고 생각해 보니, 저의 전부인 우리 아이를

조선족 도우미에게 전적으로 맡기고 있는데요...신원에 대해

어떻게 확실히 확인할 방법이 있나 여쭈어 볼려구요.

 

이모넷에 광고 올려 저희와 만났고

지금 입주 한달 째이지만 대체로 만족스럽고

일단 명랑하시고 다 좋거든요.

 

영주권 신청 상태시고

건강검진 사본이랑 외국인등록증 사본은

제가 가지고 있는데...그러면 된건까요?

또 외국인 취업교육 수료증 원본도 제가 갖고 있구요.

 

남편이며 동생이며 시어머니까지 다 한국에 나와 있고 (수원)

 

암튼 지난번에 아이가 말 안 들을 때 "인력 시장에 아기 내다 팔까? 요새 3000만원이면

된다던데" 모 이런 말을 우스개소리랍시고 해서 기분이 섬뜩했던 적이

딱 한번 있었어요. 남편이랑 저랑 다 있는데서...그래서 애 놀래니 그런 말씀은 하지

마세요, 이렇게 주의를 드렸어요. 하지만 저도 화 났을 때 '너 고아원 보낼까?' 모 이런 말

한 적도 있고 해서 그냥 안 좋지만 보호자들이 그냥 하는 말..이렇게 넘기긴 했거든요

 

근데 정말 납치에 대한 무시무시한 소문도 많고..내가 이렇게 인터넷으로

만난 사람을 단번에 믿고 집에 들인 게 잘한건가 갑자기 불안해져서요...

IP : 58.141.xxx.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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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겨울
    '12.4.7 11:29 PM (211.209.xxx.10)

    다른 도우미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저희회사에서 일했던 조선족분 제일 열심히 일하셨고 전 참 좋아했어요. 조선족이란 이유만으로 그러시면 ㅠㅠㅠㅠ
    근데 이미 맘이 꺼리침하시니 바꾸심이 좋을거 같은데
    요즘 도우미 거의 조선족이라던데.....

  • 2. 헉...
    '12.4.7 11:31 PM (58.123.xxx.132)

    "인력 시장에 아기 내다 팔까? 요새 3000만원이면 된다던데"
    이런 말을 아무리 웃자고 하는 얘기라도 할 수 있는 건가요? 말도 안돼요.
    저라면 아무리 아쉬워도 그런 말 한 사람에게 아이 못 맡길 거 같아요.
    애가 아무리 말을 안 들어도 그렇지, 어떻게 저런 말을 할 수 있나요?

  • 3. 얼마전
    '12.4.7 11:31 PM (222.251.xxx.57)

    뉴스에도 나왔는데 한국분 입주도우미 구하기가 어렵다네요.
    월 200은 줘야 하니 어쩔수없이 조선족 도우미들 많이 쓰잖아요.

  • 4. 조명희
    '12.4.7 11:35 PM (61.85.xxx.104)

    미국에서 우리교포가 대학살 두번이나 했는데, 그 이유로 남은 교포 전체를 대학살이나 하는 민족으로 매도되면 안되잖아요.
    그런데 이전에 그런 끔찍한 말을 했다면 다음에는 그 자리에서 말씀하시고 신분증사본 가지고 있으니 조금 안심하시고 문제는 다른 아줌마흘 구할수 없다는게 아쉽네요.

  • 5. 점 세개님
    '12.4.7 11:35 PM (211.207.xxx.145)

    녹음해 보니 실제로 어떤 문제가 있었나요,

  • 6. 흐미
    '12.4.7 11:37 PM (175.112.xxx.103)

    그게 뭔소리래요. 할말이 따로있지...ㅠ
    저들은 저런말을 워낙 아무렇지 않게 하나요? 이것도 문화의 차인가..;;;;

  • 7. ...
    '12.4.7 11:37 PM (122.42.xxx.109)

    윗분 말씀처럼 녹음이라던가 cctv달아놓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아무리 이런 저런 서류로 알아본다고 해도 사람 인성까지 확인할 방법은 없죠.
    그리고 인력시장...언급은 저도 섬뜩하긴 하지만 원글님 본인도 제자식 고아원에 보낸다는 이야기나 피장파장이죠.

  • 8. qQ
    '12.4.7 11:40 PM (121.130.xxx.57)

    실제로 우리 아파트 단지에서
    남자아기 데리고 사라진 조선족이 있어서요..
    저, 연봉 4500만원 포기하고 아기 키워요..
    뭐 돈으로 따지자면, 우리집에서 제일 비싼 건
    울 아들이라는 우스개소리하며
    시원하게 사직서 날렸지만,
    사실 무서워요..
    중국에선 남아를 너무 좋아한다 하니..
    저말고 육아를 담당할 사람이 없으니
    당연히 제가 키워야죠.
    일단, 내 자식이니까요..

  • 9. 헉....
    '12.4.7 11:43 PM (125.132.xxx.166)

    그게 농담이라도 할 소리인가요?

  • 10. 우선
    '12.4.7 11:44 PM (39.112.xxx.188)

    녹음이라도 해보세요
    아무리 농담이라도 인력시장 운운은 아닌것 같아요
    더군다나 원글님 부부다 계시는 자리에서
    그런말을 서슴없이 한다면......

  • 11. 원글
    '12.4.7 11:45 PM (58.141.xxx.138)

    aQ님....그게 사실인가요?? 실례지만 어느 지역이신지 그리고 사건 발생 시기 좀 여쭈어
    볼 수 있을까요? 카더라 이런 얘기가 아니라 실화라면 신문기사 이런걸 좀 찾아보려구요.
    너무 끔찍하네요. cctv까진 너무 침해적일 것 같고, 날 잡아서 녹음을 시도해 볼까봐요.
    근데 우리 아이는 말을 다 잘 하는 네살이라 함부로 말은 못 할 것 같아요...엄마한테 다
    말하거든요.

  • 12. 맙소사
    '12.4.7 11:46 PM (220.116.xxx.187)

    인력 시장에 판다고? 저건 정상인 사람이 할 농담이 아닌데요;

  • 13. 음..
    '12.4.8 12:04 AM (58.163.xxx.172)

    중국이나 인도나 아이들 납치 은근 많을 거예요.. 빈부격차크면 생기는 거 아닌가요. 저라면 안 맡길거 같으네요. 그냥 편하게 얘기 할 수 있으면 은근히 물어보세요, 혹시 중국 살때는 납치 이런 일이 잦으냐고.. 범죄율은 어떤지 슬슬 물어보세요

  • 14. ..
    '12.4.8 12:08 AM (123.212.xxx.245)

    저도 좀 궁금하네요.
    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발언이었는지, 저 아주머니가 진짜 이상한 사람인건지...

    정말 찜찜하기는 한데,
    또 생각해보면 우리도 의미는 없지만 자세히 뜻 들여다보면 쓰지 말아야할 욕같은거 있잖아요.
    그런의미로 쓴건지..

    관련 까페에서 다른 분들께 좀 여쭤보세요.
    다른 아주머니들이 쓰는 언어습관같은거요.
    가끔 욱하시면 말들이 걸걸해지시는 건 공통인거 같은데 저런 말은 첨 들어보네요

    자기가 아기 돌보고 있으니
    새댁보고 알아서 기라고 겁주려는건지 뭔지..참.

  • 15. .......
    '12.4.8 12:14 AM (121.139.xxx.140)

    영화 아저씨도 넘 무서웠는데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16. 수원토박이다.
    '12.4.8 12:15 AM (182.208.xxx.99)

    수원강조하는 이유가 뭔가..?
    지금 식당하는데, 한국인보다 조선족 아줌마들이 더 좋다.
    지금의 정서가 아닌 예전 엄마들 사고방식..
    울엄닌 자식한테 올인하는 스타일이다. 지금 일하는 조선족 아줌니들도 쉰이 넘었다.그나이대가 가지는 정서가 예전 70넘은 울엄니 정서다.. 그들이 살아온 수준이 예전70년라..
    조선족을 무시하는 한국인들때문에 그들이 더 상처 받고, 임금때먹고,그들의 약점을 갖고 이용하는 한국사람들때문에 그들이 더 독해지고,악랄하게 변해가는 것이다.

  • 17. 원글님
    '12.4.8 12:19 AM (112.153.xxx.36)

    그런 소리 한 사람이면 그냥 자르세요.
    어찌 그런 미친 소릴 하는 여자가 정상이라 생각하니요?
    오죽하면 잠시라도 중국거주하게 된 우라나라 사람들이 조선족 통역조차 안하게 한다잖아요.
    통역한답시고 실제 내용과 다르게 개소리 하고 지들 실리만 챙기려 하기게.
    조선족은 우리 민족에게 중국인만도 못한 그런 존재입니다.
    어느 순간에 괴물로 변해서 그것들은 말은 한국말도 하면서 생각은 중국인인데 그들이 하는건 중국인도 안하는 한국사람 등쳐먹는 흡혈귀가 되었다는 겁니다.
    최초 조선족의 시초는 가슴아프게 시작되었는지 몰라도 지금은 우리민족에게 흡혈귀고 괴물브로커임다.
    그들을 동정하는 순간 먹이가 됨. 명심하세요. 저는 딱히 민족주의자가 아닌데 아무 이해관계가 없음에도 지금 조선족의 행태를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보고있는 사람이지만 이들보면 민족주의가 왜 필요한가 절실하게 느껴집니다.

  • 18. 조선족 관계자는 닥치길
    '12.4.8 12:24 AM (112.153.xxx.36)

    한국인들이라 하는거 보니 조선족인가보네요? 바로 위에?
    한국인이라 표현하나? 우리 나라 사람들끼리? 닥쳐라 응? 니들 은행 사기도 지겹겨든?
    울나라에 기생해서 각종 범죄 다일으키고 사는 그런 짓 좀 그만하고 이야기 하지 응?
    한국인이 모질게 해서 니들이 범죄일으키냐? 멋모르고 중국 살게된 한국인들 여지없이 등쳐먹잖아 니들은? 개소리 말고 꺼져

  • 19. 윗님 조선족도
    '12.4.8 12:27 AM (182.208.xxx.99)

    사람이라,, 마냥 나쁘다고 할순 없습니다.
    중국무역도 해봤고, 통역도 써봤습니다.
    사람나름, 조선족나름입니다.
    나쁜인간들만 봤다면 그것 당사자들 인복이 형편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알고 있던 통역들 20대처자들, 거기서 대졸자,,
    형편없지 않습니다. 인간대 인간으로 만나면..
    그들도 한국인과 똑같습니다. 색안경낀 눈으로 보니 그렇고..
    복불복입니다.

  • 20. 하이고
    '12.4.8 12:33 AM (112.214.xxx.61)

    간병인이든 가사도우미든 베이비시터든
    사람나름입니다.
    조선족이라 더 나쁘다??
    윗분 조선족 관계자는 닥치라고요?
    전 조선족하고 전혀 관계없는 순수토종 한국인입니다.

  • 21.
    '12.4.8 12:33 AM (119.196.xxx.96)

    저도 아이 키우는 엄마인데요.
    어떻게 그런 소리를 듣고 계속 아이를 맡기나요?
    저로선 도저히 상상이 안 되네요. 듣는 즉시 그만두면 앙심을 품을 테니
    여차저차 핑계를 만들어서 섭섭지 않게 그만두도록 하세요.
    친정엄마가 봐주기로 했다든가, 친정 언니가 봐주기로 했다든가.

    너무 충격적이고 절대 용납이 안되는데요.
    아무리 농담이라고 해도, 아이를 얼마나 하찮은 존재로 보는지 여실히 드러난 것 아닌가요?
    정상적인 사람이면 키우는 개한테도 그런 농담 안 해요.
    정상적인 사람이, 아무리 찡찡대고 귀찮게 하는 개라도 너 모란시장에 팔아버린다~~ 그러나요?

    원글님이 지금 대안이 없는 상황이라, 그래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좋은 쪽으로 생각하고 넘겨버린 것 같은데......

    너무 끔찍하네요.
    녹음 꼭 해보세요. 3일 연속 백시간 연속 녹음되는 펜 모양 녹음기 엄청 많이 팔아요.
    집으로 배송시키지 말고 회사에서 받아서, 어디 냉장고 위나. 식탁 밑에 붙여놓거나 해보세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어떻게 그런 사람한테 아이를 맡기나요 너무 무섭네요.

  • 22. 182님
    '12.4.8 12:35 AM (112.153.xxx.36)

    그들에게 당했고 당하고 있는 그 수많은 사람들이 인복이 없어서라고요?
    그냥 웃죠.ㅎㅎㅎ
    그 광범위한 범죄질에도 인복이 적용되나요?
    지금도 광범위하게 이뤄지고 있는 조선족 사기에 스팸이 넘쳐납니다. 그거 어쩔건데요?
    무차별적인 그런 범죄행위 막느라 은행을 비롯 사회 곳곳마다 얼마나 골머릴 썩고있는지 알아요?
    쉴드 그만치시죠?

  • 23. 니나 꺼져 미쉰 세리야
    '12.4.8 12:36 AM (182.208.xxx.99)

    '12.4.8 12:24 AM (112.153.xxx.36)
    너 같은 사람인자 옆에 누워있는 족속들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거야.. 조선족 무시하는 너는 얼마나 잘살고 있는지..
    미국초기이민때 우리가 백인들한테 당한것이 지금 이런 문제야. 못사는 나라에서 이민온 황인족이라고..
    한국이 잘살고 있다고,, 중국 잘사는 도시에 가봤냐.. 한국경제 중국과 비교하면 시간문제다.
    우물안 개구리 같은 것아..

  • 24. 사람나름요?
    '12.4.8 12:38 AM (112.153.xxx.36)

    간혹가다 괜찮은 사람 한둘 끼여있다고 전체적인 흐름이 달라지질 않아요.
    수원 토막살인보고도 조선족 싸이트에선 그 죽은 여자애가 잘못했다 이런다는데 전체적인 흐름과 기본이 바뀌진 않아요 한둘 땜에...

  • 25. 중국인들이
    '12.4.8 12:39 AM (175.208.xxx.165)

    인권의식이 없는 건 사실이예요.
    저 중국에서 좀 살다 왔는데 거기 사람들 인간의 생명이라든가. 암튼 인간자체에 대한 존중이라든가 하는 의식이 한국보다 굉장히 희박합니다.
    인구가 너무 많아서 그런가..하고 저는 나름 생각했습니다만.
    중국이 세계 최강 경제대국이 되면 미국이 그런것보다 훨씬 무서운일을 눈깜짝하지 않고 할수도 있겠구나 하고 생각했드랬죠.

  • 26. 182.208.xxx.99//
    '12.4.8 12:41 AM (112.153.xxx.36)

    이런 조선족 년넘이 수원 토막 살인 사건을 일으킨 장본인님.
    너도 거기 카페 회원이지? 니네 정신적 지주 중국에서나 살지 왜 여기와서 난리냐 응?
    거기서도 개취;급받는 게 어디서???

  • 27. 원글
    '12.4.8 12:41 AM (58.141.xxx.138)

    조선족 사이트 좀 알 수 있을까요??

  • 28. 안수연
    '12.4.8 12:45 AM (211.246.xxx.179)

    말이곧 그사람을 대변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어제오늘 조선족 사람들 좀 끔직하네요

  • 29. 꺼져라 미친것아..
    '12.4.8 12:46 AM (182.208.xxx.99)

    우물안에서 살다보니 해골도 우물안이지..? 불쌍타..
    미국에서 일어난 한국인 살인자는 어떻게 변명할례.. 넌 갈때도 없지.. 빙빙 우물안에서 돌다보니
    머리도 쉐리빙빙~~

  • 30. 원글님 다음만 해도 이래 많아요
    '12.4.8 12:46 AM (112.153.xxx.36)

    네이트 네이버 검색하면 더 많겠죠.
    님 그 아줌마 얼른 그만두게 하세요. 이런 저런 핑계대시고요 소름이 끼침.


    중국조선족 대모임 우수 Daum 카페
    조선족 친목 도모 커뮤니티 Daum 카페.
    cafe.daum.net/yanji123 국가목록 > 중국 > 조선족 만남의광장 중국연변카페 우수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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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fe.daum.net/nanumara 회원수: 3,344 | 개설일: 2008.08.20

  • 31. 182.208// 커밍아웃 제대로 했으니
    '12.4.8 12:50 AM (112.153.xxx.36)

    꺼지길~
    첨엔 아무 상관 없는 고용자처럼 말하더니 이제보니 조선족 당사자네요?
    그냥 꺼지라고 미친년넘아
    니네 나라로 가라고 중국으로

  • 32. lala25
    '12.4.8 12:54 AM (118.220.xxx.73)

    저도 조선족 정말 싫어요 보이스피싱으로 우리나라 사람들 등쳐먹는 것도 모자라 이번엔 강간살인까지

    조선족은 더이상 우리 민족이 아니라 중국인으로 취급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 33. 니네꺼져 미친년인지 개쌔끼야
    '12.4.8 12:56 AM (182.208.xxx.99)

    장점과 단점도 구별못하는 너 같은 인간때문에 귀새끼 대장만드는 너 같은 것들때문에 발전이 아니라 후퇴만 하고 있는 것이다.
    잘못은 조선족이 하고 있다고, 살인은 자국민들이 더 많이 하고 있다.
    억울하게 당한 외국인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고나 글을 쓰나 이기적인 너 같은 것들때문에 한국이 맨날 쇠퇴하고 있는것이다.,
    이기적인 한국민들때문에...

  • 34. 보이스 피싱
    '12.4.8 12:59 AM (182.208.xxx.99)

    한국에서 사기치는 것들이 더 많다.. 드러난 사건파일만 보지말고 소외된 곳들을 봐라..이기적인 것들아
    외국인들이 한국인한테 당하면서도 경찰에 신고되지도 않는 것들이 더 많다.
    한국인들도 억울 하겠지만. 그들은 신고할곳도 없고,억울함을 하소연 할곳도 없다.

  • 35. 가은맘마
    '12.4.8 1:00 AM (175.113.xxx.4)

    저도 건너서 들은 이야기지만 예전에 다녔던 회사 다른 영업점 직원아이가 둘이였는데 조선족 아주머니가 6년을 키우셨대요 첫째는 초2 둘째는 유치원생 어느날 퇴근해서 와보니 아줌마랑 아이들이 없어졌대요
    그날이후로 가정 파탄난거죠 남편은 와이프에게 당신이 회사 그만두고 아이봤으면 이런일 멊었을거 아니냐
    와이픈 왜 내 책임이냐 양쪽 부모님에게도 부모님께서 봐주셨으면 돼는일이 였는데 부모님들 편하자고 손주 안봐주셔셔 일이 이렇게 되었다하고 중국 수도없이 드나들고 브로커 사서 수소문하고 결국 돈은 돈대로 쓰고 아이들 못찾았다고 하더라구요 이 이야기 들으면서 너무 무서웠어요

  • 36. 원글
    '12.4.8 1:02 AM (58.141.xxx.138)

    182님 그만 좀 하시죠?? 님의 글 보고 더 안 좋은 인상을 받는 사람
    많을 겁니다. ㅠㅠ

  • 37. 기생한다고
    '12.4.8 1:07 AM (182.208.xxx.99)

    중국에 사는 한국민들은 중국에서 기생하는 인간아닌가..
    조선족을 상대로 사기치는 한국인들은 모른가..
    중국에서도 한국인들 인식안좋아..
    빙신아..
    기생충이라고,,기생하는 것들이 누군인데,, 중국경제에 기생하는것이 한국이다. 빙신아
    경제도 모르면서.. 개뿔도 모르는 너 같은 것들때문에 정보가 왜곡되는거야

  • 38. 제발 우물안에서
    '12.4.8 1:09 AM (182.208.xxx.99)

    큰소리치지말고,, 넓은 곳에서 해골좀 돌리자..
    한국이 잘살고 있는 줄 알지.. 개뿔..

  • 39. 182.208//
    '12.4.8 1:10 AM (112.153.xxx.36)

    조선족의 장점과 단점 왜 우리 대한국민이 이해해야 하는데?
    니년넘들은 우리 등쳐먹고 살고 개소리치고 있잖아?
    이기적이라고? 등쳐먹는 넘이 이기적인걸 논하냐 장난해? 등쳐먹는 조선족인 니들이 할 말이 아니지 안그래?
    한국이 쇠퇴하는거 걱정하냐? 한국 상대로 각종 더런 범죄일으키고 강간 살인 저지르고도 그럴만했다 개소리하는 드런 니들이? 니들 걱정이나 해~ 왜 우리가 울나라 먹이로 삼고 기생하는 기생충 충고까지 들어야 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월글님 제발 조선족에게 아이 맡기지 마시길 바랍니다.
    수원 사건도 그 새키 하나만 싸이코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거 쉴드치는 조선족들, 그리고 원글님 아이에 대고 그런 소리 하는 그 조선족 아줌마 다 싸이코인가요? 그 집단이 대체로 그런겁니다. 무슨 짓을 해도 죄책감이 없고, 정신적으로도 어디 기댈데 없고 오갈데도 없는 그런 막가파 인간들이라 무서울게 없단 겁니다. 돈 몇 푼이 문제가 아니세요.ㅠㅠ

  • 40. 아나
    '12.4.8 1:22 AM (121.160.xxx.37)

    그걸 농담이라고...
    소름끼쳐요

  • 41. ...
    '12.4.8 1:37 AM (116.48.xxx.57)

    원글님 저는 조선족 아주머니 여권을 제가 보관했어요
    서로 알고 지낸 사이가 아니고 아이를 맡기니 이해해 달라고 사전에 얘기 했더니 이해하시더라구요
    아이에 대해 그런말을 하다니 아뭏튼 짭찝하지 않나요 어떻게 그런 가격까지 안대요?
    그만두게 하시고 새아주머니 뽑아 여권보관하세요 그라고 cctv다시고 사전에 면접볼때 고지하사구요
    업체통해도 믿을만한게 못되니 님이 조심하셔야 합니다

  • 42. 인종차별
    '12.4.8 1:44 AM (121.139.xxx.140)

    그동안 타싸이트의 인종차별적인 조선족 비하에 대해선 결코 동의하지 않지만
    이 원글의 경우는 조선족이라는 인종의 문제로 접근할게 아니라
    원글님의 특정 육아도우미분에 한정해서 생각해야죠

    그렇게 농담이라도 그런 소리하는 분이면
    저라면 그냥 다른분 알아보겠어요

    저도 간병인 써보니 조선족분들중에 천사인 분도 있었고
    욕심많은 분도 있었고
    그래서 조선족은 어떻다라고 일반화하는건 별론데

    일단 저런 발언을 들은 이상
    도우미 교체하세요

    계속 찝찝하실건데요

  • 43. 사람 나름
    '12.4.8 1:48 AM (24.103.xxx.64)

    좋은 사람도 많아요.
    어쩌다 그런사람도 있지만....

    그래도 인력시장 농담은 섬찟하네요.

  • 44. ...
    '12.4.8 2:09 AM (112.169.xxx.181)

    무슨 그런 농담을 한대요>????????저두 조선족 여럿 들였지만, 그런 말 농담으로 할 정도 아니었는데..
    당장 자르세요. 큰일낼 사람이네요!!!
    조선족 찾으면 좋으신 분들 많으세요. 얼른 내보내시구 다른 분 들이세요!!!
    섬뜩해서 전 그분 다시 못보겠네요..

  • 45. 일본에서
    '12.4.8 2:13 AM (222.251.xxx.57)

    여권을 보관한다는건 인권침해로 간주해서 불법입니다.그대신 보증인 제도가 철저하게 되어 있지요.
    여권보관이 우리나라에선 어떤지 모르겠네요.

  • 46. 원글
    '12.4.8 2:16 AM (58.141.xxx.138)

    급한대로 작은 선물 하나 준비하면서 여권 사본 부탁하고
    지인 연락처 요청해야 겠네요.
    그 이상한 농담만 안 했었으면 참 나무랄 데 없는데
    본인은 한국 온지 6개월 밖에 안 되어서 그런지
    너무 센스 없는 농담이었나요....그때 그 얘기 너무
    깜짝 놀랬다고 이참에 다시 한번 물어볼까도
    싶어요..중국에선 흔한 농담인지 ㅠ (우리 나라에서 무슨 다리 밑에서 줏어왔다는 식으로)

  • 47. ..
    '12.4.8 3:35 AM (116.39.xxx.114)

    3000만원 어쩌고 부분 읽으면서 뒷골이 쭈뻣하고 서늘했어요 3000만원인줄 어떻게 아나요? 진짜 끔찍한 말이네요
    저런말 한건 한가지죠. 새댁 알아서 조심하라는...나 무시하지 말라는...
    전 저런 말 하는 사람들 절대 내 집에 안 둘것 같아요. 소름 돋아요

  • 48. 저는
    '12.4.8 3:48 AM (91.152.xxx.180)

    원글님이 이해가 안가요. 댓글 읽어보니 더 안가네요.
    어떻게 저런 말을 듣고도 고아원이야기랑 퉁치고 넘어갈 수가 있는지... 둔해도 너무 둔하시네요.
    게다가 댓글에 이렇게 조심하라고 일러주는데도,
    그아줌마한테 겨우 여권사본이나 받아낼 생각하고, 그때 그이야기 운운하며 대화할 생각을 하다니.
    여전히 둔하시네요.
    그 여자한테 그런말하면서 여권사본 받고 계속 데리고 있으면 무슨 해꼬지를 어떻게 할지 누가 장담해요.

    애기 납치안한다고 하더라두 이유식에 무슨 장난을 칠지 애를 안보이는 곳에서 꼬집거나 해꼬지할지 누가 알아요?
    너무 답답하네요.. 자유게시판 읽으면서 가끔 잘 못알아듣는 분들 보면 정말 답답했는데 원글님이 딱 그짝이네요.
    애기가 걱정되어서 그러니, 빨리 다른 아줌마 구하세요. 그런 농담하는 조선족 아줌마 끔찍해요.

  • 49. ..
    '12.4.8 5:14 AM (110.35.xxx.232)

    그러네요..댓글 읽다보니 은근한 협박같기도하네요...
    애기엄마 나 중요한 존재니까 알아서 기어 하는..........아휴 그럼 정말 나쁜사람이네요...
    장난식으로 말했지만 그 말속에 뼈가있는...에휴.

  • 50. 중국에서
    '12.4.8 8:29 AM (58.34.xxx.49)

    애 키우고 있는데요. 중국은 아이 납치가 정말 많아요. 남아선호사상도 있지만 여자아이도 많이 유괴당해서 초등학교 4학년 정도까지는 보호자가 등하교길에 동행을 하는 편이죠. 이건 오래전부터 그랬어여. 저도 아기를 팔면 3000만원 정도라고 주워들었어요. 제가 범죄 조직에 가담한게 아니라도 카더라 에서 그 정도라고 하더군요. 그런 농담이 나올수 있는 배경이 있긴 하지만 자기애도 아니고 센스가 없는분은 맞는것 같아요.

  • 51. 세상에..
    '12.4.8 8:29 AM (218.51.xxx.196)

    당장 자르세요. 비싸도 한국 아줌마 구하던지 아님 정 안되면 원글님이 사표쓰세요. 어린이 집에 맡기는 게 오히려 맘 편할지도.

    3천만원이라.. 조선족끼리 서로 오가는 말이 있나보죠? 허참... 정말 소름끼칩니다.
    이러니 아이패드 사려고 돈 필요한 10대가 장기매매 한다는데 멀쩡히 수술해주죠. 전 정말 중국의 인권상황 개선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ㅠㅠ 중국에선 아기 한명에 얼마 장기 하나에 얼마 이렇게 사고팔고 하겠죠....

    그리고 원글님도 고아원 보낸다는 둥 그런말 하지 마세요. 애가 분위기로라도 압니다. 그런 농담은 농담이라도 자기 자식에게 하는 게 아닙니다. 부정탑니다요.

  • 52. 원글님
    '12.4.8 9:18 AM (39.112.xxx.188)

    저기 위에도 녹음 해보시라 댓글 달았는데요
    웬만하면 그분 내보내시고
    집에 cctv설치후
    시터를 다시 구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요즘은 아예 구인글 올릴 때 공개하잖아요


    저도 이모넷에 이모회원입니다만
    대놓고
    조선족도우미 선호한다는 의뢰인들 보면
    은근 걱정이 되더군요
    저는 초보회원이라
    가격차이가 얼마나 나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런저런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 53. 날토
    '12.4.8 9:21 AM (59.31.xxx.148)

    중국이라고 그런 끔찍한 농담이 통용될까요. 자기 애기도 아니고 돈받고 봐주는 애기를...

    섬뜩하네요.

    한국인, 조선족 떠나서 그런 소리를 농담이라고 지껄이는 사람한테 아기라...

    엄마 아빠 있는데서 그런 소리 하는데 없을땐 어떻게 말하고, 행동 할까 아찔하네요.

    이런거 저런거 따지지 말고 사람 바꾸시는게 마음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54. 특별이
    '12.4.8 10:21 AM (1.241.xxx.54)

    중국 주재원으로 있을때 조선족 보모들 안좋은 사건을 많이 접해서,, 사람마다 물론 다르고 한족보모도 않좋은 사람 많았지만 그 비율이 조선족 보모는 10에 8은 안좋더라구요.. 그래서 전 왠만하면 조선족 보모는 말리고 싶습니다. 편견일수는 있으나 4년 넘게 살면서 안좋은 일을 많이 보니 저도 체류하면서 한족을 더 신뢰하게 되더라구요...그리고 사견이나 중국이 이기주의 배금주의 아주 심하고 아이 교육에 있어서도 아직 선진적이지 않은 편이예요.. 우리나라 70년대쯤에 아이 시장바닥에 풀어놓고 키워도 아무렇지 않았으나 요즘은 그게 아동방임? 이런거니까요...전 아파트 단지내에서 자녀분들 대학생쯤으로 다 키워놓고 소일꺼리 찾으시는분이 적당할듯 싶습니다... 같은 동네니까 함부로 할지도 않을것 같기도하고..전 아파트 단지에 전단 붙이고 제가 직접 집에 찾아뵈면서 면접봐서 구했었어요

  • 55. ....
    '12.4.8 10:36 AM (114.206.xxx.35)

    이런일이 실제로 있군요.
    저도 들었거든요 아는 엄마가 그집 조선족보모가 아이둘 데리고 날랐다는....
    너무 끔찍합니다.
    아마도 그 돈이면 조선족입장에선 인생 자체를 바꿀수 있는 돈이다 보니.
    아마도 한번씩 욱하는 마음에 그럴수도 있다봐요.
    저같으면 조선족에서는 혹시나 하는 맘에 안맡기렵니다.

  • 56. 괴담인지 어떤지
    '12.4.8 10:44 AM (110.70.xxx.143)

    도시괴담인지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저도 조선족 도우미가 아기 데리고 사라졌단 말 들었었는데..저렇게 시세까지...-.-; 사실여부를 떠나서 좀 불안하고 무섭네요..

  • 57. 지금 상황이...
    '12.4.8 11:22 AM (180.71.xxx.144)

    워낙 안좋은 때라서 조선족 보모 옹호했다가는 혼날 것 같긴 하지만 -_-;
    저도 아이 어렸을 때 2년 정도 조선족 아줌 썼었어요.
    형님이 알던 분이라서 신원이 비교적 확실한 편이었고 저 역시 등록증이랑 여권 사본 갖고 있었어요.
    아이 정말 많이 이뻐하고 집안일도 잘하시고 음식도 잘하셨네요.
    오히려 저보다 더 잘 케어해주시고 화도 안내시고... 좋았어요.
    나중에 제가 회사 그만두면서 이야기드리니 어찌나 많이 우시던지....
    좋은 사람도 있어요. 좋은 사람 가려내는 게 힘들어서 그렇죠.
    중국사람들은 저런 농담 거리낌없이 하더라구요. 별별 일이 다 있다보니 그런가봐요.
    시체매매도 이루어지는 나라니까요.
    너무 걱정마세요. 녹음이나 cctv 같은 건 반대에요.
    그렇게 못믿으시겠다면 그냥 내보내세요.

  • 58.
    '12.4.8 11:22 AM (175.209.xxx.180)

    필리핀 유모가 나아보이긴 하는데 그렇다고 조선족 전체를 매도하면 우리만 손해죠.
    우리나라 아주머니들은 너무 시어머니 같이 굴고 일도 잘 안 해주세요.

  • 59. 저두
    '12.4.8 11:37 AM (122.128.xxx.49)

    맞벌이 할꺼라 님 사정 너무 가슴아프지만
    강남 의사 부부 애기 중국으로 데리고 날랐다부터
    괴담들...
    저같음 어린이집에 맡길지언정
    조선족은 안쓸꺼 같아요

  • 60. 아니
    '12.4.8 11:39 AM (122.128.xxx.49)

    다시 읽어보니
    님 제정신이에요?
    님 애를 두고 저런 농담을 했는데 계속 쓴다는거에요?

    나참 ;;;;;;;;;
    진짜 님 대책없는듯 -_-;;;;

  • 61. 하루
    '12.4.8 11:50 AM (202.156.xxx.12)

    저도 이해가 안 되네요
    그런말을 농담으로 들어 넘기시다니...
    조선족 아니라도 너무 끔찍한말 아니에요?

  • 62. 그런
    '12.4.8 12:06 PM (125.187.xxx.194)

    농담 섬뜩하네요.ㅠㅠ
    본인 주위에..그런사람이 있고..그런말들을 들어서
    자기도 모르게 그런말이 튀어나온걸까요?
    무섭다..

  • 63. 조선족 도우미 경험자
    '12.4.8 12:10 PM (219.254.xxx.143)

    관동대지진, 하와이이민 운운하며 잘난척 하지 마시길
    강제로 또는 속아서 온 사람들이 아님
    그 동네에서도 수완 좋고 큰 일 잘 저지르던 사람인 경우 아주 많음
    여권 복사 믿을 수 없습니다 여권 자체가 가짜인 경우 허다합니다
    가짜 여권 등 한국으로 오는 데 들어오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 돈이라면 혈안이 되어 있어요
    우리 집 아줌마도 아이 유괴 운운하는 걸 농담이랍시고 했는데 듣고 나간 하루 종일 귓가에서 떠나질 않고 거의 노이로제 걸릴 지경이었습니다. 특히 그 아줌마 중국에 있는 아들이 수시로 돈사고 쳐서 돈가지고 징징 거리는 것 본 적 있어서 얼마나 많은 시나리오를 머리 속에 써봤는지 원글님 심정 정말 이해됩니다
    저 그 아줌마 담날로 그만두게 했어요 cctv 정도로 해결될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그런 발상을 하고 있다는 자체가
    특히 그 사람들 1~2달은 입속의 혀처럼 굽니다 점점 본색을 드러내면서 그 억셈과 돈돈돈 하는 거 정말 경험해 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정말 드물게 좋은 사람 있는지 몰라도 제가 겪어본 6~7명은 거의 똑같았어요

  • 64. 이어서
    '12.4.8 12:16 PM (219.254.xxx.143)

    기본적으로 자기 가족끼리는 아주 끔찍히 위하면서 자기들을 위해서라면 다른 사람을 얼마든지 이용가능하다는 정서가 강합니다
    또 자기들끼리도 연변족 무시하고 신용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 65. 조선족
    '12.4.8 12:23 PM (110.47.xxx.75)

    조선족 아주머니랑 6년째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 친정엄마 보다, 아니 어쩌면 저 보다도 더 인격적으로 아이를 잘 돌보십니다.

    그런데 원글님 아주머니는 아무리 농담이라도 그런 말 입밖에 낸다는게 섬뜩하네요
    당장 바꾸세요

    그리고..

    수원 사건은 참 안타까운 일이지만
    왜 그 사건이 외국인 혐오로 번지는지..

    미국에서 몇년 전에 한국계 대학생 총기 난사 사건 있었죠
    그런 분들 논리라면 한국계 이민자들 미국에서 다 내쫓아야 겠네요

    미국 사람들은 그 가해자 학생 무덤에 꽃 갖다 놓더군요

    범죄에는 분노해야 하지만 이성을 찾읍시다

    그리고 조선족 보모 못 믿더우니 한국 아줌마 쓰라는 분들!
    한국 아줌마들은 200이 기본이더이다
    여러 사정으로 입주 들여야 하는 맞벌이 가정에 조선족 없으면 유지가 안됩니다
    다 그만두고 집에 들어앉으란 말씀?

    내 참..

    엉뚱하게 불똥이 튀네요..

  • 66. 바람개비
    '12.4.8 12:36 PM (222.251.xxx.17)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들은 분명 지문날인이나 관리등에서 뭔가 조치가 있고
    방안이 있어야한다는데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
    하지만 좀 무분별하고 대책없는 공포와 외국인 혐오감을 조장해내는 분위기는 좀 걸러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67. .....
    '12.4.8 1:02 PM (116.48.xxx.57)

    저 웨에 여권보관했다는 글 쓴 사람입니다.
    조금 답답해서 ~~^^죄송) 답글 쓰는데요
    여권 사본 아무 소용 없어요 만일의 하나 때문에 보관하시는 건데 뭔일이 생겨도 사본으로 뭘 하겠어요
    저는 저도 몇년 조선족 아주머니에게 아이를 맡겼고 정말 좋으신 분이고 착실하신 분이었지만 처음엔 그분이 어떤 분이신지 모르고 나라에서 신원보장이나 업체에서도 신원보장이 안되기 때문에 더더욱이 타국에서 오신분이니 알수가 없쟎아요 그래서 면접시 말씀을 드린거였고 식당에서 서빙하는 것도 아니고 집에 들여 소중함 아이를 맡기는 자리기에 그부분을 이해하는 사람을 채용 한거였어요

    필요하실때마다 드리고 다시 주시고 했습니다.

    그리고 주변사람 연락처도 그닥 ....
    알면 뭐해요 연락처는 다 쉽게 바뀌고 중국다녀오면 정지되고 하는데
    제 주변에 조선족 아주머니 쓰는 사람들 면접볼때 전 고용인과 통화하게 해달라고 요구하는 친구들이 았었는데
    요즘 애기 엄마들이 많이 요구하니 자기들끼리 짜고 전에 있었던 집 주인 행세를 하더라는 얘기도 많이해요


    세상이 흉흉하니 나름의 안전장치를 최대한 철저히 해두시구요

    좋은분 들이셔서 인간적으로 잘해드라면 됩니다 저의경우 고맙다고 그만두실때 여러번 얘기하시고 저도 정들어 다른집 취직하셨을 때도 안부 전화도 하고 그럴정도 였어요

  • 68. ..
    '12.4.8 2:12 PM (113.10.xxx.28)

    근데 여권은 사본 보관하셔봤자 소용없쟎아요, 여권을 보관하셔야지.
    아이 데리고 날라서 어떻게 할지 너무 끔찍하네요.

  • 69. ...
    '12.4.8 2:55 PM (222.121.xxx.183)

    윗님.. 아무리 그래도 그 조선족 도우미가 노예입니까?
    자신의 여권은 자기가 보관해야죠..

    음... 사실.. 집에 사람 들이면서 한국인 이모님 역시 힘든 부분이 있죠.. 조선족 이모님도 마찬가지구요..

    시터의 인력시장 발언 보고 깜짝 놀랐는데.. 원글님의 고아원 발언.. 전 이게 더 놀랍네요.. 아무리 화나도 아이에게 이런 말을 하는 엄마가 있나요??

  • 70.
    '12.4.8 3:24 PM (122.35.xxx.212)

    82cook, 차이나free!!!

  • 71. ..
    '12.4.8 3:39 PM (211.41.xxx.32)

    제가 중국쪽 회사(홍콩, 상해에 본사를 둔)에 근무를 했었는데
    조선족은요.. 중국에서도 하층민이 많고 한족들 텃세 때문에 절대 상위 단계로 올라갈 수 없는 그런 계층이더군요. 한국, 중국 양 사에 조선족들이 통번역 한다고 많았었는데..
    본토 미국에서 공부하고 온 중국 애들 마인드도 한국 사람이 이해하기 힘들 정도로
    저급하고 뻔뻔하고 상인 기질이 있어요..거기다 조선족은... 그 보다 몇 단계나 아래죠.
    중국에서 일하시는 한국 사람들은 젤 첫 인사가 절대 조선족 믿지 말라예요 중국애들보다 더 무섭다고.
    한국 지사에 있는 조선족들 다루기 너무 힘들었어요. 나름 대학까지 나오고
    한국에서 공부한 젊은이들인데도 눈 하나 깜짝 안하고 거짓말 잘 합니다.
    연락처.. 위에서 말씀하신 대로 중국 갔다 오면 싹 다 바뀌고 그냥 잠적하려고 맘먹으면 못찾아요.
    그들을 잡을 방법은 돈밖에 없어요.

  • 72. 궁금
    '12.4.8 5:04 PM (124.49.xxx.117)

    아이들을 데리고 중국으로 날랐다는 얘기에서 한 가지 궁금한 점은, 아이들 데리고 밀항이라도 했다는 걸까요? 아이들 여권도 없이 어떻게 출국이 가능했나요? 그리고 12살 이하의 어린이는 엄마 여권에 같이 기록되는 걸로 아는데요. 좀 믿어지지 않는 헛소문 같이 생각됩니다. 항상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의 얘기라고 전해 지는 소문들 전 안 믿어요.

  • 73. love
    '12.4.8 5:50 PM (118.47.xxx.13)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들은 분명 지문날인이나 관리등에서 뭔가 조치가 있고
    방안이 있어야한다는데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22222222222222222

  • 74. ..
    '12.4.8 7:21 PM (89.241.xxx.250)

    저런 농담은 아무나 할 수 있는 농담이 아닙니다. 농담처럼 얘기했지만, 저사람 속내는 확 심사가 꼬이면 그렇게 해버릴 수도 있다를 포함합니다. 저도 외국에서 오래지내서 여러 중국인들을 만났지만 정말 응큼합니다. 속을 알 수 없는 종족이죠. 그리고 그사람들에게 한 번 잘못하면 맘에 두고두고 담아놓고 있습니다.

    일도 중요하시겠지만 그 중국분과는 마무리 좋게 하시고(-->이거 정말 중요해요. 일을 그만두게 되어 원글님이 아이를 키우게 됐다 이정도로 말씀하시고. 휴가 좀 내서 정말 회사안가는것처럼 하신 뒤. 돌려보네세요.) 그만두게 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 75. ..
    '12.4.8 7:24 PM (89.241.xxx.250)

    위의 궁금님.

    중국사람들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에요.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없는 일들도 저지를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 맘만 먹으면 여권없이도 아이 데려갈 수 있을 거에요. 그리고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다른 방법으로도 어떻게 할 수도 있을거에요. 정말정말 조심해야해요.

  • 76. ..
    '12.4.8 7:27 PM (89.241.xxx.250)

    마지막으로 명칭을 조선족을 중국사람이라고 했네요. 그사람들 마인드 중국인입니다. 당연하죠. 그나라에서 자라고 나고 생활하고 했는걸요. 정말 다른 베이비시터 알아보세요.,

  • 77. ..
    '12.4.8 11:25 PM (49.1.xxx.162)

    저 조선족 도우미를 5명 썼었네요
    제발 그 분 당장 보내세요, 다 필요없습니다.!!!
    사람의 언어는 마인드와 생각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랍니다.
    끔찍하네요
    그리고 요즘 조선족이 너무 많이 들어와 있어서
    사람 구한다는 글만 올리면 핸드폰이 너무 울려서 일을 못할 지경이랍니다.
    얼마든지 골라서 구할수 있어요
    제발 좋은 분 만나기 바랍니다.

  • 78. ..
    '12.4.8 11:49 PM (49.1.xxx.162)

    그리고 82쿡에도 조선족 분들 회원 많습니다.
    그분들, 교육을 많이 받았음에도 돈을 위해서 들어온 사람들 많기에
    글도 수준급으로 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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