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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부산에 강풍이 심하네요

태풍 | 조회수 : 1,560
작성일 : 2012-04-03 17:10:26

오늘 중이염걸린 딸데리고 병원들어갔다나오는데 밖에서 경찰몇이랑 관계자들이

병원주출입구에서 나오는 우리보고 자기들도 놀래서 급하게 손짓하며 우리보고 "빨리뛰세요!!!" 하네요..

이건 뭐..

이유불문하고 딸내미 손붙들고 무조건 냅다 뛰었지요...

한 50m 걸음아 날살려라 똥줄빠지게 뛰고보니 병원간판이 거의 다 떨어져서 출입구 위에서 덜렁거리고 있네요..ㅡ.ㅡ;;; 
에구~출입구안에서부터 사람들을 제어해야지 나오는 사람보고 뛰라니...
오늘 부산은 바람 거의 태풍급이네요..

우리집앞 나무도 겨울동안 메말라있다가 바람에 가지들이 작살이 났네요...
다른데는 비오는데 여긴 바람이 끝장입니다....

부산계시는분들 오늘은 우짜든동 바람 조심하이소....

IP : 118.47.xxx.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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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3 5:12 PM (1.225.xxx.8)

    여긴 일산인데요 여기도 바람이 장난이 아니에요.

  • 2. ....
    '12.4.3 5:13 PM (125.189.xxx.63)

    글치예? 개금동 아파트 음식물쓰레기통이 다 날라다니네예

  • 3. 아!
    '12.4.3 5:13 PM (118.47.xxx.228)

    그런가요...좀전에 대구사는 언니가 비온다해서
    전 그런줄 알았네요...^^
    전국에 계신분들도 바람피해 없으시길 바랄께요

  • 4. ......
    '12.4.3 5:13 PM (180.229.xxx.71)

    아파트 22층인데 너무 무서워요..

  • 5. 서울도
    '12.4.3 5:13 PM (1.217.xxx.251)

    바람소리 무섭네요

  • 6. 꽃보다아름다워
    '12.4.3 5:16 PM (119.198.xxx.103)

    바닷가 파도 태풍 저리 가라네요

  • 7. ...........
    '12.4.3 5:43 PM (59.17.xxx.1)

    저도 바닷가 근처 사는데..
    아파트 현관문 깨졌다고 방송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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