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둘째 돌잔치 안하면...후회할까요?

갈팡질팡 | 조회수 : 3,666
작성일 : 2012-04-03 11:09:38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지만.... 둘째 돌잔치는 워낙 말들이 많아서 고민중이예요.

 

우리한테 귀한 아들이지 민폐다.싶어 하지말자고 생각했다가

그래도 애 둘인데 누구는 해주고 누구는 안해주면 그렇다.싶어서 해주자.싶다가...-_-

 

둘째 돌잔치 안하신분들~

지나고나니 그래도 해줄걸... 싶은 분은 없으신가요?

 

사실 가족끼리 한정식 잡아서 할까... 하는중이긴 한데 그래도 사진은 남겨야지.

그렇게되면 스냅예약해야하고.. 돌상도 한정식이니 저희가 차려야해서 대여하고 화장도 하고 하면

잔치나 마찬가지가 되서 그럴바에야 차라리 뷔폐하는게 나은가 그러는중이거든요.

 

돌잔치 안하신분들은 그냥 집에서 식사하신거세요?

   

IP : 1.252.xxx.132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4.3 11:13 AM (14.40.xxx.210)

    그냥 가족끼리 좋은데서 식사하고 같이 축하해주면 그게 돌잔치죠.. 그냥 디카로 직접 자연스럽게 찍어주면 되지, 뭘 스냅예약해요.
    뻔한 돌잔치들, 넘 촌스럽고 민폐 맞아요.

  • 2. 욕심이죠
    '12.4.3 11:14 AM (112.168.xxx.63)

    솔직히 돌잔치는 부모 욕심이라고 생각해요.
    정 해주고 싶으면 직계 정도 모여서 간단한 식사 정도로 끝내세요
    식사모습 사진으로 남기고 그러면 되죠

    애들 커서 지 돌잔치 궁금해 하는거 지극히 드물고
    어쩌다 물어보면 남긴 사진 보여주면 될테고요.

    친척이나 친구 주변사람들 불러서 하는 돌잔치는 안했으면 좋겠어요.

  • 3. 가족끼리만
    '12.4.3 11:16 AM (116.36.xxx.29)

    절대 친지라 하여서 쫌 먼 친척, 친구 부르지 마세요.
    친구는 가까워도 안부르는게 그들을 배려하는겁니다.
    님께만 너무도 소중한 아이예요.
    그냥,남의집 둘째애일 뿐입니다.
    안해줘서 섭해하지 말고 가족, 시부모, 친정부모 형제정도만 부르세요.
    그이상은 오바라고 봅니다.

  • 4. 돌잔치
    '12.4.3 11:16 AM (122.34.xxx.11)

    하심 되지요.가족끼리라도 부페 예약 해서 해도 되고 집에서 엄마가 직접 준비 한
    돌상 차리고 가족들 초대 해서 하면 되잖아요.첫째는 하고 둘째는 안해준다고 걸리면
    해주세요.꼭 남들까지 오라고 해서 잔치 해야 의미가 사는건 아니니까요. 아 그리고
    저도 외동딸 하나 키우는데 10년도 훨씬 전 돌잔치 생략 하고 가족만 집으로 초대
    해서 상 차리고 파티장식 직접 해주고 사진도 찍어줬어요.그리고 세식구 여행 다녀왔는데
    한 번도 후회 안되네요.

  • 5. 추억만이
    '12.4.3 11:17 AM (1.221.xxx.83)

    저는 첫째도 안했습니다.
    아..가족끼리만 했으니 한건가요? ^^;

  • 6. ㅁㅁ
    '12.4.3 11:18 AM (110.12.xxx.230)

    저도 둘째는 가족끼리 식사 하고 스냅은 불러서 찍고 아기만 한복대여해 입히고 상은 제가 차렸고 엄마 아빠는 그냥 평상복입고 화장 머리도 그냥 일상적으로 했어요.
    스냅은 안해도 될걸 그랬다 싶고 나머지는 그냥 잘했다 싶어요.

  • 7. ...
    '12.4.3 11:21 AM (1.252.xxx.26)

    서서히 돌잔치 가족끼리 조촐히 하는 문화로 바꿉시다. 남 돌잔치 반갑다는 사람 드물구만.

  • 8. 그냥 가족끼리
    '12.4.3 11:23 AM (118.91.xxx.85)

    직계가족만 초청해서 조용한 식당에서 먹었어요. 그것도 힘들어서 애는 울고불고 난리였죠.
    사진은 열심히 찍었네요.

  • 9. ㅇㅇ
    '12.4.3 11:23 AM (222.237.xxx.202)

    자식 세명 다 집에서 가족에다가 친척 두세명만 불러했어요.
    반찬이고 전부다 집에서 직접 만들었고요.이게 더 나았어요.

  • 10. 지나다
    '12.4.3 11:25 AM (218.50.xxx.226)

    둘째 돌잔치 안 했는데 후회 안 합니다.

  • 11. 가족위주
    '12.4.3 11:25 AM (115.139.xxx.98)

    직계만 불러서 잔치 하심 되잖아요?
    저도 호텔예약해서 가족들하고 밥 먹고 스냅사진 찍고 돌영상 비됴도 틀었어요.
    저는 직계 + 양가부모님 형제분들도 오셔서 가족사진 단체로 찍고 완전 가족 잔치 같았어요.
    친구, 직장 동료들은 일체 안 불렀고요.
    오히려 가족끼리 하니까 제가 원하는 장소에서 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돌상도 제가 이쁘게 꾸몄고요..떡도 했고 미용실에서 화장도하고 머리도 하고 할건 다 했습니다.
    가족끼리 하시는게 좋아요~

  • 12. ...
    '12.4.3 11:25 AM (116.126.xxx.116)

    첫째때 했는데
    일년지나니 기억도 안나요. 후회 안하실거같아요.

  • 13. ..
    '12.4.3 11:29 AM (211.253.xxx.235)

    이런글 보면 의아한 게,
    둘째가 서운할거 같아서 돌잔치 해야할 거 같다는 건데
    잔치 하세요. 누가 뭐래요? 하시면 되세요.
    단, 가족들끼리 하시라구요. 제발~~~~~~~~~~!!!!!!!!!!!!!!!!!!
    직장동료 부르고 친구 부르고 하지 말고!!!!!!!!
    가족들끼리 잔치를 하시면 되요.

  • 14. ..
    '12.4.3 11:30 AM (211.253.xxx.235)

    그리고 후회한다는 것도 웃김.
    나중에 아이가 커서 난 왜 안해줬냐고 아이가 섭섭해하면 모를까
    대체 님이 후회할 게 뭐가 있어요!

  • 15. 그래도
    '12.4.3 11:32 AM (211.207.xxx.145)

    이런 글 쓰시는 거 보니, 생각이 있으신 분이십니다.

    까칠한 댓글들, 오프에서 민폐지인들에게
    하도 당하다 당하다 생긴 뒤끝이라 생각하시고
    너무 괴어두지 마세요.

  • 16. ..
    '12.4.3 11:34 AM (124.5.xxx.82)

    저도 첫얘는 돌잔치하고 둘짼 안했는데요..
    후회는 전혀 없어요~~
    그대신 고가의 성장앨범을 해줬답니다.
    만약에 둘째가 커서 난 왜 돌잔치 안해줬냐 따질까봐요..ㅎㅎㅎ

  • 17. 후회없어요
    '12.4.3 11:36 AM (115.140.xxx.84)

    그돈을 아이통장에 넣어두세요

    가족끼리 부페가셔서 밥한끼정도‥

  • 18. 엥?
    '12.4.3 11:37 AM (121.134.xxx.79)

    저는 둘째 돌잔치는 직계가족이랑 가까운 친척 20명만 한정식집 예약해서
    돌상이랑 스냅 사진해서 돌잔치 했어요.
    메이크업은 그냥 셀프로 수수하게 ㅎㅎ
    그냥 부모가 돌상+사진 비용만 더 들이면 되는 건데 굳이 부페 돌잔치를 해야할 건 없지 않을까요?

  • 19. --;;
    '12.4.3 11:37 AM (116.43.xxx.100)

    하기는 하되 식구들끼리만 하세요~~기념사진 하나 찍고

  • 20. ..
    '12.4.3 11:38 AM (218.234.xxx.27)

    나중에 아이 보여주게 사진만 그럴싸하게 찍으세요.. 돌잔치 사실 밖에서 안해도 상관없고, 집에서 돌잔치 장식 많이 해두고 사진 찍어도 될 것 같아요. 남들 다 있는 돌 사진이 제겐 없어서 좀 그렇더라구요.

  • 21. ..
    '12.4.3 11:38 AM (147.46.xxx.47)

    둘째 안했어요.후회 안해요.사진관 가셔서 기념사진 찍으셔요.남는건 사진뿐....(스냅 이런거 말구요!)

  • 22. 체면싫여
    '12.4.3 11:39 AM (115.140.xxx.84)

    돌잔치 결혼 장례
    좀 바꾸자구요

  • 23. 가족끼리
    '12.4.3 11:40 AM (112.150.xxx.134)

    식사 하려구요. 근데 돌상 차릴거고 스냅도 부를거예요 메컵도 할거고 장소는 한정식 아니면 돌전문 뷔페서 하려구요. 알아보니 소규모로 가족끼리만도 빌려주더라구요

  • 24. ~ㅇ
    '12.4.3 11:42 AM (119.200.xxx.142)

    하세요~
    그렇지만 가족들끼리만 하세요. 직계

  • 25. ..
    '12.4.3 11:42 AM (147.46.xxx.47)

    솔까 주변에서 잔치 안해?물어왔지만,안한다고 미리 얘기했고..그럼에도 자꾸 섭섭한거 아냐?하길래
    앨범 이쁘게 만들어주고..케익하면돼..했는데....역시나 주위에서 안하니까 반가워하네요.^^
    요즘 돌잔치 초대하는거 딱 욕먹기 좋아요.(이건 진짜에요.앞에다대고 욕 안할뿐이지..)
    그럼에도 세째까지 꿋꿋이 하는 분들 더러 계시긴 하지만요..-_-;

  • 26. 음-
    '12.4.3 11:43 AM (219.251.xxx.135)

    둘째 돌은 가족끼리 치렀어요.
    솔직히 민폐라고 생각해서(친척들에게도;;) 직계 가족만 모여서
    식당에 미리 얘기하고 예약해서 했어요.

    돌상도 제가 준비했고
    (과일과 떡만 맞춰서 얼마 안 들었어요. 꽃장식은 조화로 대신했고요.
    그런데 식당 관계자 분이 허전해보인다고.. 큰 과일들과 꽃장식을 곳곳에 꾸며주시더군요.
    사회도 봐준다고 하셨는데 민망해서 거절했고요. 정말 감사했어요^ ^)
    스냅 사진도 제가 찍었습니다.
    돌앨범만 따로 스튜디오 가서 찍었나 봐요.

    이것저것 준비하면 비용이 많이 들기도 하고,
    또 어떤 아기 엄마들은 그렇게 잔치 치르면서 오히려 돈을 더 번다고 생각하시는 경우도 있던데-
    저희는 첫째 때 돌잔치 하면서 크게 마이너스가 났었거든요.
    (남편 후배.. 시동생 후배들이 그냥 와서 마구 먹고 감.
    심지어 여자친구들까지 데리고 와서 공으로 먹고 간 후배들 수만 50명 ;;;
    시부모님들은 본인 거래처에서 들어온 봉투들을 모두 낼름하시고.. ;;;;)

    그래서 플러스 될 것도 없고 마이너스 될 것도 없고-
    그저 내 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는 돌잔치여서,
    크게 치렀던 첫째 돌잔치보다 훨씬 좋았어요 :)

  • 27. ..
    '12.4.3 11:44 AM (211.253.xxx.235)

    ㄴ 윗님 케이스는 좀 특이한 거 아닌가요.
    50명이나 되는 후배들이 그냥 빈손으로 와서 음식만 축내고 갔다면
    평소 인간관계를 재검토해야할 거 같은데.
    아니면 결혼식때 축의금만 받아챙기고 별도 밥사주고 그런 걸 안했다던가.
    시부모 거래처까지 돌잔치 초대를 하다니... 뜨악하네요..
    거래처에서 들어온 봉투 가져가시는 건 맞다 생각하지만요.

  • 28. 나나나
    '12.4.3 11:52 AM (125.186.xxx.131)

    전 둘째는 집에서 제가 직접 떡 케이크 만들고 경단 말들고, 전 만들고...아무튼 그냥 다 했어요. 그리고 부모님들과 올수 있는 형제만 오라고 했어요. 그리고 형제들에게는 아무것도 안 받았어요. 미안해서리;;;;사실 와서 축하해 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더라구요.

  • 29. 음-
    '12.4.3 11:59 AM (219.251.xxx.135)

    ..님, 맞아요! 많이 특이한 경우죠.
    남편이나 시동생이나.. 퍼주는 스타일이에요.
    선후배 관계 돈독하고 친구 많은 스타일.
    저희가 일찍 결혼한 케이스라.. 저희 아이가 그 모든 인간관계에서 생긴 첫 아이였거든요.
    그래서 유난히 예뻐하는 사람이 많았고..
    후배들은 아직 대학생일 때라.. 성의표시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후배들이 많았죠.

    저도 그 후배들을 동생들처럼 아꼈던 터라..
    당시에는 딱히 불만스럽게 생각한 적도 없고 한데요..
    나중에 사진 보니까, 시동생이 자기 친구들까지 다 불렀더라고요.
    (이건 몰랐어요. 제가 초대한 게 아니니까요. 당연히 성의 표시고 뭐고 없었고요.)

    시부모님도 좀 오버하시는 경향이 있어서..
    첫 손자라고 엄청 예뻐하셨거든요.
    항상 어울려 다니시는 거래처 분들이 계신데.. 그분들 몽땅 부르셨더라고요.
    전 돈 받을 생각 안 했고요.. 예상했던 일이기는 한데, 나중에 음식이 모자라서 애 먹었던 생각하니까 좀 억울해지더라고요.

    하도 시댁 쪽 인원이 많고, 곳곳에 모여 끼리끼리 노는 분위기다 보니까
    이게 돌잔치인데 뭔지.. 애매해지더라고요.
    (결국 시동생과 시부모님 행태가 마음에 안 들었던 것 같아요 ㅎㅎ)

    아무튼 누구를 위한 돌잔치인지 생각하고-
    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는 자리가 최고인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직계 가족끼리 했던 둘째 돌찬지가 매우 만족스러웠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던 것 뿐이랍니다 :)

  • 30. 가족
    '12.4.3 12:10 PM (118.47.xxx.13)

    끼리 하시면 되죠
    돌 상 직접 차리고 검색 해서 찾아보면 간단해요
    실이라던가 등등..
    엄마의 사랑을 담아서

    사진 찍고 축하하고..아이 표정 예쁘게 찍고 웃는 모습도.

    많은 손님이 와서 왁자지껄 떠들썩 해야만 축하 하는건가요

  • 31. 현실적으로
    '12.4.3 12:20 PM (122.32.xxx.222)

    현실적으로 돌잔치 첫쨰는 많이 하지만 둘째는 좀 민폐인거 같아요.
    제 주변에도 둘째 안해주면 미안해서~이런 이유로 돌잔치 한분들 있는데요.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돌잔치야말로 품앗이인데 둘째돌잔치는 진짜 민폐같아요.
    전 우리 둘째 돌잔치 안할거구요(올 여름) 걍 가족끼리 밥먹고 돌상은 걍 집에서 차려주려구요.

    그리고 만약 돌잔치 하신다면 진짜 가까운 친구들만 부르실텐데 답례품은 신경좀 쓰시면 좋겠어요.
    제 친구 돌잔치 (둘째)갔는데 진짜 어디쓰는지 모르는 조잡한 시계를 줘서 버리지도 못하고 초난감했어요.
    첫쨰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이미 해본사람이 이런 센스도 없나싶고,차라리 안주면 그만이었을텐데 그걸 받고나니 왜 얘는 이런걸로 답례품을 한걸까 본전이 아까웠나 이런 생각도 들고(그 생각에 제 자신이 더 자괴감생기고)그랬어요.

  • 32. 둘째
    '12.4.3 12:34 PM (130.214.xxx.253)

    가족끼리 돌상은 집에서 차려 주고, 나가서 외식했어요.
    첫째때 해 보니 지인들 주머니 털어서 식당 좋은 일만 시켰구나 싶고
    사실 둘째까지 오라기는 좀 그렇더라고요.

    집에서 돌상차리고 사진 찍는데 아이 한복만 대여하면 되지
    엄마아빠 옷 대여하고 화장까지 할 일은 없었고요.
    결혼때 입던 한복 입고 아빠는 양복 입었어요.

    그대신 돌 앨범을 좋은 걸 해서 좋았어요.

    사실 요즘 엄마들 혼자 드레스 입고 아이랑 셋트까지 마추고 아빠도 화려한 턱시도라 해야 하나 이런것
    입혀 놓는데 본인만 예쁘지 왠만해서는 좀 우스워 보이더라고요.

  • 33. ㅇㅇ
    '12.4.3 1:53 PM (211.237.xxx.51)

    아이 아빠 엄마가 당연히 둘째고 셋째고 돌잔치 해줘야죠.
    대신 아이아빠 엄마 뭐 할머니 할아버지 이정도나 아니면
    많이 양보해서 아빠 엄마의 친형제들 정도까지 (형제 안불러도 됌)
    불러서 꼭 돌잔치 해주세요.
    꼭 해주셔야죠. 둘째도 자식인데.. 하지만 부부만 하시고 다른 분들은 부르지마세요

  • 34. 애둘모두직계만모여서했어요
    '12.4.3 2:22 PM (115.143.xxx.81)

    저흰 그냥 직계만 모여서 외식하고 돌잡이는 집에서 했어요..
    어떤집 보니깐 외동인데 돌잔치 안하고 돌상 세트있는 스튜디오에서 돌사진찍었더라고요..
    그 사진만 보면 돌잔치 한걸로 착각하겠더란 ㅋㅋㅋ

  • 35. 하세요~
    '12.4.3 2:27 PM (61.78.xxx.251)

    저도 둘째 집에서 간소하게 한 거 후회합니다.
    똑같은 자식인데 사진이랑 행사에서 너무 차이가 나니까요.
    사진첩 볼때마다 아이에게 미안해요.
    아이도 섭해 하구요.
    행사 해도 꼭 올 사람은 올 거고 안 올 사람은 안 부를 테니까..
    하는게 좋아요.평생 한번인걸요.

  • 36. 제발..
    '12.4.4 8:33 AM (1.177.xxx.92)

    제발 돌잔치는 직계가족끼리만 하고 맙시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13482 안놀았으면 하는 아이랑 우리아이가 놀려고 할 때 어떻하세요? 엄마 15:33:27 9
1313481 이게 제가 까다로운 걸로 보이시나요. 1 dma 15:29:31 93
1313480 엣지티비 원래도 재미있는 옛드라마 많이 해주는편이었나요.. ... 15:25:34 32
1313479 경찰서 출두전 의견을 묻습니다. 3 ... 15:23:34 196
1313478 머리 맹할 때 정신나려면요 1 Hot 15:21:53 116
1313477 유통기한 지난 모짜렐라치즈 먹어도 되나요? 3 ..... 15:18:31 120
1313476 옷 자주 사달라하는 초4아이 정상인가요? 7 초등맘 15:14:17 369
1313475 늘 능력없는 사람만 만나던 나 2 ... 15:11:53 438
1313474 미션) 구동매가 왜 애신이 머리 잘랐나요? 6 니체 15:05:45 433
1313473 자한당 김병준과 보조의원들의 고추가루 3 ... 15:02:19 139
1313472 낙안읍성 얘기를 해볼게요 2 여행자 15:00:08 343
1313471 밍크 가죽벗기고 3 ㅠㅠ 14:59:08 338
1313470 다들 면생리대 똑딱이 중간에 한번쯤 교체작업 하시나요? 2 11 14:58:02 171
1313469 문 대통령 부부... 얼굴과 표정이 왜 이래요???? 31 주성치 14:56:38 2,022
1313468 컬투쇼 뮤지요 .. 14:55:47 154
1313467 목욕탕 세신하는 분에게 칭찬들었어요. 9 음.. 14:54:07 1,490
1313466 제가 왜 외국인한테 인기가 많은지 알았어요. 9 ..... 14:53:42 1,139
1313465 본인이 조금이라도 손해안보려고 남에게 해치는 인간들.. 6 에휴 14:53:10 318
1313464 코스트서 파는 참깨드레싱 3 쇼핑 14:48:52 496
1313463 아픈 와중에 지긋지긋해요ㅠ 7 ㅜㅜ 14:45:54 937
1313462 연락처 받고 잠수타는 케이스 3 ㅇㅇ 14:44:14 294
1313461 문대통령 의전 비서관들 문제 많네요 19 ... 14:40:53 1,398
1313460 저도 공진단 문의드려요 .. 14:32:40 205
1313459 며칠전 버스에서 당한 일 9 수프리모 14:27:37 1,138
1313458 자한당 "유치원 어린이집,국가주도 통제강화 안돼!ㅎㄷㄷ.. 13 이거참 14:26:52 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