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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하나라도 얻어가셨으면... ^^

| 조회수 : 21,285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04-02 12:30:25

이번 이벤트 정말 재미있어요. ^0^

가끔 주방정리 사진도 올리고, 키톡에 요리 사진 올리면서 중복된 것이 있겠지만

오늘은 총정리편이랄까요? ^^

오븐토스터기는 저희집에서도 효자입니다.

8년 된 필립스예요. ^^


대형믹서기, 소형믹서기... 다 필요없고, 요거 하나면 끝!

커터기는 주로 마늘다지기나 고운고춧가루 만들 때 쓰고요.

나머지는 블렌더로 해결! 8년 동안 고장없이 잘 쓰고 있어요.

(그렇다고 대형믹서기가 없는 것은 아니예요. ㅎㅎ 소형은 오래되어서 버렸어요)



최근 산 주방가전 중에 제일 잘 쓰고 있는 네스프레소.

뒤에 드롱기는 예~전에 아는 언니가 머신 갈아탄다면서 저에게 주었어요.

감사한 마음으로 정말 몇 년을 잘~ 쓰다가...

결국 네쏘의 편리함으로 갈아탔는데,

저는 만족합니다.

막입이라 그런지 뭐~ 커피맛도 그 정도면 좋고요.

쓰기 편하고 특히 손님 오셨을 때 단시간에 커피 쭉쭉 내드리기 좋다는거! ^^



이것도 8년 된 탈수기.

사이즈도 그리 크지 않고, 잘 쓰고 있지요.



언젠가부터 없어서는 안 된 펄사의 스텐밧드. 사이즈별로 세 개 가지고 있고요.

위에 거품 거름망도 제가 잘 쓰고 있는 거예요.

마트에서 샀는데, suncraft 라고 적혀있어요.



밧드는 좁은 공간에 쏘옥~

테이블매트와 작은 쟁반은 스텐으로 된 도마거치대에 수납하고 있어요.



저번에 J-mom 님이 올려주신 주방에서 본 IKEA 하얀 선반!

당장 사서 후라이팬을 정리했어요.





작은 사이즈도 사서 컵을 2단으로...



제가 그릇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선반같은 거에 관심이 많은데~

이것도 나름 잘 쓰고 있어요. 이건 3단이예요.

2001아울렛에서 구입.



역시 IKEA 선반과 오른쪽은 다이소에서 많이 보는 접시꽂이죠?

사이즈가 제각각이라 쌓아둘 수 없는 접시는 저기에...



저의 집에 있는 스텐채반과 볼 중에 제가 가장 이뻐하는 것은 바로...



이거!

IKEA 예요.

사이즈가 크지도 작지도 않고, 가볍고! 강추!



이건 무인양품에서 산 작은 스텐볼인데,

지름이 13cm 예요.

요리 사진에 자주 등장하는데, 주로 소스 만들 때, 계란 풀 때도 쓰고...

다용도입니다!

갖고 있는 냄비들 중에 가장 잘 쓰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아미쿡 밀크팬.

지름이 14cm 편수냄비예요.

라면 끓일 때, 애들 국 데울 때 등... 사이즈가 작으니깐 손에 잘 잡힙니다. ^^



이건 예전에 살돋에 단독으로 올린 적이 있는 쌀 씻는 볼...

보통은 윗부분에만 구멍이 있는데, 이건 바닥에도 구멍이 있어서 편해요.



설거지 할 때 없으면 안 되는 세 가지 종류의 솔.

회색은 필그린 살 때 들어있었던 것

노란 건 락앤락

가장 작은 건 애들 콧물흡입기 살 때 들어있었던 것. -> 특히 이건 구멍에 밥풀같이 뭐 꼈을 때 유용



그리고 또 제가 좋아하는 오른쪽에 솔...

이건 사과나 감자 등 닦을 때 벅벅~~~ 하기에 좋아요.


 


계량의존형 인간이라 꼭 필요한 전자저울.



도마는 에피큐리언이 가장 좋더라고요.

작은 건 최근에 구입했어요. 과일 썰거나 파 하나 썰 때 쓰려고.



최고의 장점은 식기세척기에 쏙~ 들어간다는 점.



제가 쓰는 칼. 도루코예요.

칼 넣는 블럭을 분해해서 씻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이것으로 구입했는데,

아직 씻어본 적은 없습니다. ㅋㅋ

근데 언젠가 맘 먹고 씻을 수 있는 블럭임에 마음의 안정감이... ^^



양념병.

몇 년 동안을  쨈병 씻어서 썼는데 오래 쓰면 뚜껑이 부식되어서 별로더라고요.

결국 보르미올리로 정착했어요. 계량스푼 잘 들어가고 큼직하니 좋아요.

단점을 2단 쌓기가 불안하다는 점.


예전에도 한 번 소개했던... 그릇 밑에 까는 비닐.



저는 코스트코에서 구입해요.

냄비, 양념, 그릇 등 수납하는 밑에 깔아주면 미끄럼방지도 되고,

닦아쓸 수도 있어서 좋아요.

=== 주방편은 끝이고요 ===


저희집은 집안에 휴지통이 없어요.

휴지통 닦아서 관리하는 것도 싫고 그냥 채워서 바로 바로 버리면 되니깐,

저는 베란다에 박스 하나 놓고, 이렇게 살아요.

집안에 작은 휴지통이 있는 곳이 두 군데 있는데,

화장대 위와 책상 위에... 그렇습니다.


요즘 잘 쓰고 있는 물건.

애들 가방을 문짝 뒤에 걸었어요.



한샘인테리어 소품관에서 샀는데, 가격이 5천원 후반대였던 것 같아요.

찍찍이로 되어있는데, 짱짱해서 가방이 좀 무거워도 풀리지 않아요.



왼쪽에 보이는 2단으로 올린 수납함. 락앤락. 

이거 덕분에 요즘 화장대가 깨끗해졌어요.



자주 쓰는 건 윗단에,

잘 안 쓰는 건 아랫단에 넣어요.

먼지도 안 타고 굿~!


 


화장대 서랍이 깊이가 얕고 좁아서 화장품을 넣기엔 부족해요.

그래서 여기엔 사이즈가 작은 헤어악세사리를 종류별로 수납하고,



제가 주렁주렁 다는 건 싫어하는데,

여긴 안방 쪽에 드레스룸이라 잘 보이지도 않고요.

암튼 딸아이 머리띠랑 핀은 이렇게 정리하는 것이

사용하기에도, 보기에도, 모양이 망가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가장 낫더라고요.

오른쪽 헤어밴드 수납은 중간중간 걸 수 있게 리본이 달려있어서 끼우기만 하면 되고요.

(이건 구입했던 것 - 쇼핑몰 문 받았음)

왼쪽은 제가 리본을 두겹 길~게 늘여서 윗 부분은 압정으로 박아주고 (다행히 벽이 합판)

핀을 딱딱 찝어주기만 하면 끝.


이건 분명 82에서 본 건데...

자게에서 읽었는지 어디서 본 건지... 모르겠지만,

여행갈 때 가족들 칫솔.

위생장갑에 딱딱 끼워서!


 


여행을 떠나요~~~ ^^

누구 아이디어인지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리자
    '12.4.2 12:36 PM

    블렌더 끌리네요. 최근에 소형 믹서기랑 야채다지기를 샀는데. 남편 반응이 별로 안좋아서 반품을 해야하나하고 고민하고 있거든요.
    용도는 야채 잘게 써는거랑 마늘 가는거랑 과일가는 자리 많이 안차지하는 믹서가 필요한데. 큰거는 있구요.
    다 반품하고 블렌더로 갈아탈까요? 잘 쓰신다니 장점좀 알려주세요.

  • LittleStar
    '12.4.2 1:03 PM

    요즘은 스텐인레스로 나오더라고요. 냄비 안에 뜨거운 그대로를 슝 갈아버릴 때가 있는데 (예를 들어 스프)
    플라스틱이라 아쉬워요. 고장이 나야 바꾸던지 하지요. ^^;;
    제가 커터기로 야채는 잘게 안 썰어봐서 모르겠고요.
    마늘 다지기는 잘 돼요. 뚜껑 열어서 숟가락으로 위 아래 좀 섞어주는 수고만 하시면 굵기도 적당하고, 진도 많이 안나면서 좋습니다. 과일은 물 살짝 넣고 하기엔 아주 좋아요. 슝~~~~~~

  • 2. 조금느리게
    '12.4.2 12:45 PM

    문에 가방 거는 것... 모자 같은 것을 걸어도 좋을 것 같아요..

  • LittleStar
    '12.4.2 1:00 PM

    그렇네요. ^^
    그치만 사진에 가방이 4개만 걸려있어서 그렇지, 더 걸어야해요.
    왠 가방이 그리 많은지 가방 걸기도 모자라네요. ㅎㅎ

  • 3. 감자부인
    '12.4.2 12:56 PM

    하나라니요? 좋은 정보 에 감사하죠. 그 중 에서도 화장대를 깨끗하게 해 준 락앤락 수납함 필요한데,
    락앤락 쇼핑몰에 암만 찾아도 없네요. 파는 곳을 알려 주시면 고맙겠어요.
    딸 아이 화장대 좀 정리 해 주려구요.

  • LittleStar
    '12.4.2 1:05 PM

    저는 락앤락 매장에서 샀는데, 락앤락 코스메틱으로 검색해보세요. ^^ 저는 대사이즈 2개 겹쳐놓은거예요.

  • 4. 수수엄마
    '12.4.2 1:10 PM

    항상 눈으로만 감탄하고 가다가...둘째도 잠들고 해서..

    살림들이 반짝반짝...너무 예쁘네요...

    문에 거는 가방걸이는...백 좋아하는 여동생에게 추천해줘야겠어요...ㅎㅎ

  • LittleStar
    '12.4.2 1:32 PM

    아마... 반짝이는 부분만 사진 찍어서 그럴 겁니다. ^^;;
    가방걸이 싸고 좋아요!!! ㅎㅎ

  • 5. 부엉
    '12.4.2 1:25 PM

    저는 애기 자동차 밥그릇과 트랙터 컵의 출처가 궁금하옵니다
    주방전체 모습이랑 정리해놓은것들이랑 모두모두 제취향이에요 그릇도 겹치는거 많고 제가 사면 딱 이거 고르겠다 하는거 투성이네요 ㅎㅎ
    일단 스텐볼 추가구입결정이요 큭

  • LittleStar
    '12.4.2 1:33 PM

    그거. 젠한국 사이트에서 샀어요. 그릇이름이 뛰뛰빵빵입니다. 밥, 국공기, 접시, 컵이 있고, 사각은 원래 밀폐뚜껑도 있는데, 저는 그냥 그릇으로 쓰고 있어요. ^^
    취향이 비슷하시다니 저도 반갑습니다. 부엉님! ^^

  • 6. 스카이
    '12.4.2 1:42 PM

    그릇 밑에 까는 비닐 ~ 이름이 뭔가요?

  • LittleStar
    '12.4.2 4:19 PM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35010599

    여기서 보시면 돼요. 최저가인지 어떤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

  • 7. 메아쿨파
    '12.4.2 1:45 PM

    저도 여행용 저거 보고 따라했더니 깔끔쟁이 남편이 좋아라 하더군요.^^

  • LittleStar
    '12.4.2 4:18 PM

    저희 남편은 무뎌서... 저 혼자서 뿌듯~ ㅋㅋ
    어떤 분의 아이디어인지. 굿이지요? ^^

  • 8. 화창한토요일
    '12.4.2 2:17 PM

    이 이벤트 정말 재밌어요~*^^*
    친한 친구 집 이곳저곳 구경하는것 같아요.ㅎㅎ .. 구경 재미가 솔솔~~
    스타님은 역시 뭐든지 정갈....
    지름신이 마구 마구 오다가 ...사까마까 신으로 바꼈다가... 새똥님 글 상기해보기도 하고.....@@..
    82쿡에서 학습한 이론(?)의 시험장 같아요.

  • LittleStar
    '12.4.2 4:20 PM

    그쵸! 신기한 물건이면 신기한대로... 나랑 똑같은 물건이 있으면 반가운대로... ^^
    마감이 얼마 안 남았는데, 글이 더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 9. 어쩌다
    '12.4.2 3:05 PM

    전 블렌더 취향이 아닌가 봐요.
    저거랑 비슷한 블렌더랑 좀 큰 사이즈 있는데
    완전 푹 가는 거 말고는 조금씩 다 손으로 하는 것이 더 편하고
    싱크대 저 안쪽에서 조용히 주무시고 계세요. ㅋ

    칫솔정리 저렇게 비닐장갑에 넣어서 시댁에 갔더니
    시누들이 아이디어 좋다고 하시더군요.

  • LittleStar
    '12.4.2 4:21 PM

    근데 저 블렌더는 살림연차가 좀 되니깐 더 빛을 발하더라고요.
    초반에 샀을 땐 그냥 그랬는데, 갈수록 잘 쓰고 있어요.
    칫솔은 누구 아이디어인지... 나타나셨으면 좋겠어요. 인사드리게. ^^

  • 10. 송내주부
    '12.4.2 3:22 PM

    와우~ 살림이 반짝반짝!!! 참고할게 너무 많아요~ 에피큐리언 도마 검색 들어갑니다 ^^

  • LittleStar
    '12.4.2 4:23 PM

    참고할게 하나가 아니라 많으시다니, 사진찍어 올린 보람이 있네요.
    도마는 몇 년을 썼는데도 뒤틀림없이 유지되고요, 금방 건조된다는 장점도 있어요.

  • 11. 시로코
    '12.4.2 4:56 PM

    저도 도루코 칼 젤 좋아하는데(드라이작 그냥 재활용에 버린 뇨자임 - -;;)
    리틀스타님 쓰는 도루코 시중모델중 젤 비싼데 칼날이 넘 두껍다는 평이 있어 망설이고 못사고 있어요.
    요리 많이 하시니 품평 좀 해주세요~^^

  • LittleStar
    '12.4.2 5:25 PM

    저 모델이 젤 비싼줄은 몰랐네요. 저는 블럭이 맘에 들어서... ^^;;
    제가 예전에 마트에서 산 도루코와 비교해보았는데요. 보니깐 위에서 내려다보는 칼 단면이 살짝 두껍긴 하네요. 좀 더 묵직하고요.
    제가 막손이라... ^^;;; 두껍다 이런 건 못 느껴봤어요. 사실 이런 면에서 예민하지 않는 편이예요.
    그냥 칼은 자주 갈아쓰면 좋지 뭐. 이런 주의라서요. 이상 허접 품평이었습니다. ^^;;;

  • 12. 햇살
    '12.4.2 5:01 PM

    어쩌면 어쩌면 저리도 살림들 정갈하고 반짝반짝 빛이 나는지요..
    리틀스타님 음식, 살림솜씨보면..늘 감탄만 한답니다..

    스타님 또 질문이요~~^^;;

    저 가방걸이 한샘소품관에서 언제쯤 사셨는지요?
    인터넷 서핑 해보아도 안나오네요 ㅜ.ㅜ 직접 매장에 가야만 살수 있나봐염..
    아님 오래전에 사신거라 없는건지..

    유치원 다니는 딸아이 둘 있어 가방정리 해야하거든요~

    82횐님들~혹시 저 가방걸이 살수 있는곳 아시는분 도와주세요~ㅎㅎ

  • LittleStar
    '12.4.2 5:21 PM

    올초에 한샘직매장에서 샀어요.
    결국 제가 찾았습니다. ㅎㅎㅎ
    http://www.hanssem.com/goods/goodsDetailMall.do?gdsno=66144
    이뻐해주세요~~~ ^^

  • 13. waneeviva
    '12.4.2 5:34 PM

    대박~ 요즘 도마 어떤거살까 고민중이었는데.. 제 고민을 어찌아시고..ㅎㅎ
    걍 이마트가서 대충 살까했는데ㅋ 안사길 잘했네요.
    역시 리틀스타님 짱!
    넘넘넘 감사해용~~~~

  • LittleStar
    '12.4.2 9:52 PM

    시기가 아주 적절했네요. 다행입니다. ㅎㅎ
    백화점에서는 가끔 20%세일 할 때가 있어요. 혹시 오프라인에서 사실거면 참고로 하세요. ^^

  • 14. googoo
    '12.4.2 6:08 PM

    전 결국 도마 질렀어요. 젤 작은 게 딱 제가 찾던 사이즈라...
    가격은 작은 고추도 맵네요;;
    카드 포인트 아껴뒀던 걸로 질렀어요. 뭐.. 이렇게 지르려고 제가 그렇게 아꼈던 듯;; ㅋㅋ
    잘 써서 본전 뽑아야겠어요.

  • LittleStar
    '12.4.2 9:54 PM

    그새 지르시다니! 빠르십니다. ^^
    제가 첫 에피큐리언 도마를 산지가 벌써 3년도 더 된 것 같은데 짱짱해요. 본전 뽑고도 남으실거예요. ㅎㅎ

  • 15. 쑥송편
    '12.4.2 7:50 PM

    와... 위생장갑+칫솔=대박입니다.
    하나 건졌으요... ^^

  • LittleStar
    '12.4.2 9:57 PM

    대박 하나 건져가신다니 뿌듯합니다. ^^

  • 16. 휠천사
    '12.4.2 7:55 PM

    좋은정보가많은 데요~^^

  • LittleStar
    '12.4.2 9:57 PM

    ^^ 정말요? 감사합니다.

  • 17. 햇살
    '12.4.2 8:31 PM

    엄훠! 스타님 고마워서 우짜지요?
    아이들때문에 바쁘실텐데 폭풍검색~~너무 진심 감사함돠^^
    얼렁 시키러 갑니다 =3=3=3=3=3

  • LittleStar
    '12.4.2 9:59 PM

    맞아요! 바쁜데 눈에 불을 켜고... ㅋㅋㅋㅋㅋ
    뭐 제가 만든 건 아니지만 ㅋ 써보시고 맘에 드셨으면 좋겠어요. ^^

  • 18. 토끼
    '12.4.2 9:32 PM

    그릇 밑에 까는 비닐 사이트 가 봣는데요 .
    하나 사면 될까요 .
    주문하는 김에 2개 ....
    사이즈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
    꼭 사고 싶었었는데 정보 알려 주셔서 감사해요 ..

  • LittleStar
    '12.4.2 10:00 PM

    일단 하나만 사셔도 충분할거예요.
    저는 여태껏 두 롤도 다 못 썼어요. 꽤 양이 많거든요.

  • 토끼
    '12.4.3 10:50 AM

    스타님 주문하려고 했는데
    상품평에 코스트코하고 다른것 같다고 해서 일단 보류 했어요.
    이왕이면 오래쓰는건데 신중한게 좋을듯 하네요.
    비교 해 볼 수가 없어서 코스트코 가 보려구요.
    감사해요.

  • LittleStar
    '12.4.3 4:28 PM

    아~ 그렇군요. 보고 사는 것이 훨씬 좋겠네요. ^^

  • 19. 잠오나공주
    '12.4.2 9:37 PM

    에피큐리언 도마 저도 그거 완소아이템이예요..
    그런데 처음 사서 한동안은 그 나무냄새가 좀~~ 저는 지금 중사이즈 가지고 있는데 큰 사이즈 또 사고싶어요.. 요즘은 실리콘 둘러진 것도 있더라구요.. 이번엔 검은색으로 사고 싶어요..

    밀크팬 저거 참 좋죠? 애 이유식하려고 산건데.. 정말 밀크팬 덕에 이유식 쉽게 했어요.. 그냥 재료 썰어 넣고 부르르 끓으면 한 번 저어서 뚜껑 덮어서 뜸 들여 먹이기만 하면 됐던 기억이.. 그런데 저 뚜껑.. 가끔 안 빠져서 고생했었지요..

    쿄쿄 쌀 씻는거 저도 가지고 싶어요~~

  • LittleStar
    '12.4.2 10:03 PM

    완소아이템이 두 개나 겹치네요. ^^
    실리콘이 모서리에 있는 것도 있는데 결국 세척할 때 번거로울까봐 패스했어요. 저는 큰 사이즈는 자리차지해서 싫고 지금 쓰는 중 사이즈가 딱이다 싶어요. ^^
    그리고 밀크팬은 저도 둘째 이유식용으로 샀어요. 근데 뚜껑이 잘 안 빠지는 일도 있군요?!

  • 20. 짱가맘
    '12.4.2 10:27 PM

    일단 저장하고. 나중에 자세히 봐야죠.

  • LittleStar
    '12.4.3 4:17 PM

    ^^ 찬찬히 구경하세요~ 짱가맘님.

  • 21. 엔젤마미
    '12.4.2 10:29 PM

    집이 참 깔끔하실거 같아요

  • LittleStar
    '12.4.3 4:18 PM

    제가 관심있는 곳(주방)만 정리 잘하고, 옷장같은 데는 막 쑤셔넣어요. ㅋㅋㅋ

  • 22. 베이즐
    '12.4.2 10:50 PM

    스탠 밧드는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요긴하게 잘 쓰일 거 같은데...꼭 구입하고 싶네요.
    그나저나 연륜이 묻어나는 살림살이와 구석구석 깔끔한 정리가 정말 입이 안 다물어집니다.

  • LittleStar
    '12.4.3 4:19 PM

    저는 일반쇼핑몰에서 구입했는데, 종종 82쿡 광고에 뜨는 리빙원데이에 올라와요. 그때를 노려보세요. ^^
    이제 만 8년된 살림인데, 연륜이라고 하시니 부끄러워요. ^^;;

  • 23. 나우루
    '12.4.2 11:33 PM

    와와.. 리틀스타님이시네요. 어쩐지 사진 퀄리티며.
    깨알같은 살림이며...

    음식만큼이나 정갈하고 멋지시네요~

  • LittleStar
    '12.4.3 4:19 PM

    키톡에서 뜨고 있는 새신랑 나우루님 칭찬들으니 기분 좋아요! ^0^

  • 24. 아로아
    '12.4.3 12:15 AM

    어머나~ 깔끔하기도 해라~~ 저도 저리 깔끔하게 살림하고 싶어요!!!

  • LittleStar
    '12.4.3 4:20 PM

    아하하 그래보이면 다행인데, 사진 찍은 곳만 자신있게(?) 보여드리고 나머지는.... ㅠㅠ ^^;;

  • 25. 네오
    '12.4.3 7:15 AM

    저는 파이렉스 계량컵과 블렌더를 한몸처럼 쓰고있어요. 요구르트 한줄이랑 냉동해 둔 오디 갈아서 신랑한잔 따라주고 남은건 컵체로 원샷~~ㅋㅋ
    핸드블렌더가 설겆이도 편하고 다용도로 잘 써지더라구요.

    3년 쓴 옻칠도마가 슬슬 교체할때가 됐는데...
    에피큐리언으로 갈아타면 되겠네요.
    뽐뿌 제대로 받았어요~~ㄱㅅㄱㅅ

  • LittleStar
    '12.4.3 4:22 PM

    아. 진짜요? 파이렉스 계량컵을 좀 큰 걸 쓰시려나? 그렇게 안 해봤는데, 저도 짝꿍처럼 해봐야겠네요.
    블렌더에 딸려있는 긴 용기가 좀 깊긴 하지요. ㅎㅎ
    유용한 뽐뿌였길 바랍니다. ^^;;

  • 26. 야웅
    '12.4.3 8:53 AM

    이케아 믹싱볼 찜- 그렇잖아도 요즘 믹싱볼 알아보고 있었는데 요거 딱인듯싶어요. 감사합니다.

  • LittleStar
    '12.4.3 4:22 PM

    지름 확인하고 구입하세요~ ^^ 크지도 작지도 않은 사이즈라서요~

  • 27. 체리
    '12.4.3 10:43 AM

    리틀스타님,너무 깔끔하신 분 같아요.
    락랜락 화장품통과 에피큐리언 도마 저도 장만하고 싶네요.

  • LittleStar
    '12.4.3 4:23 PM

    감사합니다. 체리님. ^^
    화장품통은 좀 더 깊었으면 하는 바램이긴 해요. 도마는 강추합니다. ^^

  • 28. 눈꽃
    '12.4.3 10:43 AM

    살림 잘 못할땐 블랜더 거의 쓸일이 없었는데 요즘은 거의 매일 사용하게 되네요.
    그런데 아직 마른재료들은 갈아보질 못했어요.
    커터로 고추가루 간다고 하셨는데 멸치,다시마,버섯 이런것들도 곱게 갈아지나요?
    되면 휘리릭 갈아놓고 쓸려구요.

  • LittleStar
    '12.4.3 4:25 PM

    제가 위에도 썼지만... 진짜 공감해요.
    결혼 초에는 쓸 일이 거의 없었는데, 갈수록 잘 쓰고 있거든요. ^^
    제가 말씀드린 고춧가루는... 마른고추를 가루로 만드는 것이 아니가 굵은 고춧가루를 고운 고춧가루로... 예요.
    건재료는 안 갈아봤는데~ ^^;;; 왠지 괜찮을 것 같은데요? ㅎㅎ

  • 29. 잉크소녀
    '12.4.3 11:13 AM

    저도마가 에피큐리언이었군요.. 당장 사러가야지 ㅋㅋㅋ
    님의 살림들이 딱 제스탈이에요~ ^^ 갖고싶은스타일이라고 해야겠군요

  • LittleStar
    '12.4.3 4:26 PM

    이름은 알고 계셨나봐요. 네 저 놈이 그 놈입니다. ㅎㅎㅎ
    제 살림들이 맘에 드신다니... 헤헤 아깝지 않게 잘 써먹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 30. 노고소
    '12.4.3 3:40 PM

    살림살이 윤기가 좌르르르르 많이 배워갑니다.

  • LittleStar
    '12.4.3 4:27 PM

    ^^ 감사합니다. 노고소님.
    근데 제가 주방일에만 관심있어서... 그 쪽만 좀 그렇고 나머지는 그냥 그렇습니다. ^^;;

  • 31. 곰3마리제주에
    '12.4.4 1:24 AM

    밧드 검색해보고 왔어요
    아.. 살 게 넘흐 많아요 ㅠㅠ

  • 32. 곰3마리제주에
    '12.4.4 1:25 AM

    야채탈수기도 사려고요. ㅎㅎㅎ

  • LittleStar
    '12.4.4 3:17 PM

    꼬옥 필요한 것 사시는 거 맞지요? ^^;;

  • 33. 옹기종기
    '12.4.4 11:15 AM

    정말 윤기와 정갈함이 넘쳐요.^^
    안지르려 했는데, 가방걸이 탐납니다요.
    링크도 걸어주셨으니 일단 가서 사까마까신과 대결 좀 하고 오겠슴다!

  • LittleStar
    '12.4.4 3:18 PM

    저는 매장 가서 샀기때문에 배송비 걱정은 없었는데...
    가격에 비해 배송비가 좀 그럴 수도 있겠어요. 신중한 구매 되세요. 옹기종기님. ^^

  • 34. jasmine
    '12.4.4 9:46 PM

    화장품이 저랑 완전 같으세요...구멍난 스텐통까지...ㅋㅋ
    쌀씻는 그릇, 저도 있는데 어디서 구했는지 전혀 기억이 안나네요.
    한샘에서 사신 가방걸이랑 락앤락 화장품 통...검색 들어갑니다...흑...지름신이...^^;;

  • LittleStar
    '12.4.6 2:29 AM

    ㅋㅋㅋ 다른 분도 아니고 jasmine님과 완전 같다니 반가운걸요?
    한 때... 나름 바비매니아였는데, 생각해보니 그 땐 살림장만엔 관심없을 때라...
    이제 화장품엔 관심이 전혀 없네요. ㅎㅎ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 35. 뿔난똥꼬
    '12.4.6 3:45 AM

    Littel Star님

    전 계량기 어디것인지 넝말 궁금타요

    ㅋㅋ 전 어제새벽에 지름신 강림하셔서~ 펄** 스텐밧트 g마켓에서 구입했어용 금액은 좀 헉~스 했습니다

    뽀다구 나게 열심히 사용할라구용 ... 도마는 담달에 젤 작은 사이즈로 질러야징~~ㅎㅎㅎ

  • LittleStar
    '12.4.9 1:02 AM

    덧글이 넘 늦었나요? ^^;;;
    계량기는... 전자저울 말씀하시는거죠?
    애프터눈티 전자저울로 검색해보시면 다른 디자인도 있을거예요. ^^
    스텐밧드... 가격이 안 착하죠? ㅜㅜ 그래도 저는 잘 쓰고 있어서 이제 본전은 뽑고도 남았답니다. ㅎㅎ

  • 36. 진선미애
    '12.4.7 8:24 PM

    저도 오늘 빵좀 굽다가 눈금저울 사용하면서 짜증이 슬그머니 나더라구요
    멀쩡한걸 없애고 전자저울로 갈아타려니 낭비인가 싶기도 하고....

    제가 결심할수있도록 ㅎㅎ
    Littel Star님 ~~전자저울 정보 부탁드려요~~

  • LittleStar
    '12.4.9 1:03 AM

    덧글이 넘 늦어서 죄송해요.
    페이지가 뒤로 밀리면서 제가 확인을 못 했어요.
    애프터눈티 전자저울로 검색해보세요. 가격은 안 착해요. ㅜㅜ
    근데 눈금크고, 정확하고,... 저 산지 몇 년 되었는데, 고장없이 잘 쓰고 있답니다.

  • 37. 백김치
    '12.4.21 7:44 PM

    블렌더 마요네즈도 만들 수 있나요?

  • LittleStar
    '12.4.26 2:38 AM

    음... 그건 제가 안 만들어봐서 모르겠는데... ^^;;;;; 도움이 못 되어서 죄송해요.

  • 38. 프리티우먼
    '12.4.22 2:11 PM

    쌀싯는 볼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저두 필요해서요.^^

  • LittleStar
    '12.4.26 2:39 AM

    바닥까지 뚫린 것은 오프라인에서 도통 못 찾겠더라구요.
    저는 예전에 마트내에 다이소같은 곳에서 샀어요.
    윗쪽만 틈이 있는 것은 마트에 2~3천원 주방소품파는 곳에 있을겁니다. ^^

  • 39. jenny
    '12.5.22 10:45 AM

    결국 지름신 강림.ㅎㅎㅎㅎㅎㅎ 저도 에피큐리언 도마 검색 들어갑니다 ^^

  • 40. 삐삐엄마
    '14.10.16 12:26 PM

    이것 저것 배울게 많네요.에피큐리언도마 ..저도 검색들어갑니다.
    블렌더 정보좀 주시어요~^^

  • 41. 물루
    '16.2.3 1:28 AM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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