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간단레시피] 5. 오분완성~!! 즉석오이무침

| 조회수 : 12,657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3-30 23:04:46
 
 
 
채칼만 있으면 5분도 안걸리지만 노력대비 훌륭한 레시피 되시겠다. 
좀처럼 늘지않는 칼질의 원흉~~바로 채칼이다.
오이값 쌀때 올렸어야 했는뎅... ;;앞으론 싸질테니 올려본다. 
네이버블로거로 유명하신 뻔와이프님 레시피다. 
뻔와이프님은 82쿡과 더불어 솜씨없는 친정엄마와 지인들에게 강추하는 나님의 요리 멘토시다. 
그대로만 따라하면 맛이 보장되니 어찌아니 고마운가?!!
쉽고도 맛있으니 반찬없을때 즉석에서 무쳐보자. 
비빔국수 고명으로도 매우 추천한다. 

재료-오이 1개

양념-고추가루 1T, 다진마늘 1t, 다진파 0.5T,식초 1T,설탕 0.5T,소금 1t,참기름,통깨 약간...
다진파는 생략해도 대세에 지장없다. 

오이 채쳐서 양념에 버무리면 끝~~!! 
오이 3개는 양념을 두배계량해서 무치면 되시겠다. 
사진은 아이폰의 누리끼리한 사진빨과 누런 고추가루 덕에 비쥬얼이 저모냥이니
나님을 믿고 꼭 한번 만들어보길 바란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31 12:38 AM

    다~~체로 댓글 쓰려고 하는데 요 바로 위에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신중하게 작성'하란다요.

    에이, 몰라.
    잠자러 가기 전에 점검차 들렀는데
    완전 득템이다.

    나두 커피를 사랑한다.
    반갑다.

    고양이는 못키운다. 아파트라.
    미안하다. ^^

  • 네오
    '12.3.31 11:50 AM

    반가운 다체 덧글 감사하다.
    미인이라 쳐 자느라 지워진 댓글을 못봤는데. 다행이다. 나님 보기완 다르게 무척 소심하시다.
    간단 레시피는 다체로 쭈욱 간다고 이전편에서 공지한바 있지만. 모르시는 분들은 놀랄 수도 있겠다.
    득템이라 느낄만한 레어 레시피다. 꼭 한번 만들어 보시라.
    아파트 살지만 냥님 두분 모시고 특대형 어린이와 살고 있다..

  • 2. 순덕이엄마
    '12.3.31 1:11 AM

    예고도 없이.....언니 깜짝 놀랐다.

  • 네오
    '12.3.31 11:54 AM

    ㅎㅎ 이정도 미모에 놀라시면 곤란하다;;; 죄송하다. 사진 내릴깝숑???

  • 3. 방울방울
    '12.3.31 1:37 AM

    이나이에 아직도 오이무침을 못해도 어디가서 말도 못했는데 조심스럽게 수첩에 적어놓겠다~

    나도 커피 사랑한다. 고양이는 언젠가는 꼭 키워보고싶다~

  • 네오
    '12.3.31 12:06 PM

    뒤늦게 고양이의 매력이 부각되어 널리 각광받고 있는데는 가카의 덕이 크다고 본다.
    오이무침도 무침이지만 언젠가 고양이가 주는 행복도 꼭 느껴보시길 바란다.

  • 4. 바나나
    '12.3.31 8:10 AM

    나도 한국오이 가시오이로 이릉거 해먹어보고싶다.
    여기 오이는 오이처럼 생기긴 했는데 맛이 딱 맞지 않다.
    나도 고양이 키우고 싶다.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다.
    채치기의 달인 노니님의 하우 투 채치기 포스팅을 찾아서 정독하기 바란다.
    나도 큰 깨달음을 얻은 포스팅이라 추천한다.

  • 네오
    '12.3.31 12:14 PM

    노니님 글 정독하고 답글단다. ㅜㅜ
    자기주도적 채치기 학습이라뉘...5분요리가 50분 요리가 되겠지만 충분히 시도할 가치가 있겠다.
    오늘부터 정진하는 마음으로 칼을 가까이 해야겠다.
    감사하다.

  • 5. 코알라
    '12.3.31 9:58 AM

    난 오이무침 채썰어 해본적 없다
    난 고양이를 키운다
    난 외동딸도 키운다
    저도 살짝 메모란에 ㅎㅎ

  • 네오
    '12.3.31 12:19 PM

    오이를 채썰어 만들면 절이는 시간이 줄어들어 5분완성이 가능하다.
    나님은 냥이 두분을 보필하며 특대형 어린이를 키우고 있다.
    꼭한번 만들어 보시라. ^^*

  • 6. 화창한토요일
    '12.3.31 10:08 AM

    오분완성... 이런 거 참 좋아한다..
    나는 수첩에 적는것조차 귀찮기 때문에...스크랩한다.

  • 네오
    '12.3.31 12:22 PM

    이해한다. 미투다.

  • 7. 튼튼맘
    '12.3.31 11:05 AM

    음...네오님 사진 보니깐....좋다^^

  • 네오
    '12.3.31 12:23 PM

    수줍고 부끄럽다.
    역쉬 사진을 내려야한단 말인가. @@

  • 8. mslee
    '12.3.31 3:02 PM

    쉽고 간단한 요런거 좋다 나이들수록 더~~~
    그런데 소금이라든가 간은 안하나보다 싱겁게 먹는거도 레시피?

  • 네오
    '12.3.31 6:18 PM

    소금도 물론 들어간다. 채썬 오이는 소금 1t면 따로 절일 필요없이 간이 알맞게 맞는다. ^^

  • 9. 불면증
    '12.3.31 10:02 PM

    우리사람 이런 간딴 레시피
    무한 애정한다
    간단레시피 시리즈 많이올려주시라
    기대하게따^^*

  • 10. 스뎅
    '12.4.1 2:48 PM

    흠... 상큼하겠다 나도 한 번 실시해 보기로 한다ㅎㅎ

  • 11. 미주
    '12.4.2 7:12 AM

    다...로 쓰는거 재미 있을듯 해서 동참 해본다.

    조금 재밌다.

    요리도 아주 좋다..조만간 실시한다....ㅋㅋ

    사진..한국에서 많이 본 친근한 얼굴..ㅎㅎ

    안 내려도 좋다.

  • 12. 로렐라이
    '12.4.5 8:58 PM

    나도 따라해본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40 고고 2018.05.19 8,179 3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6,107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22 시간여행 2018.05.15 7,392 2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2 소년공원 2018.05.12 6,516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7 아줌마 2018.05.12 7,749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859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5,408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8,245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864 3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835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2,195 3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650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507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916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7 쑥과마눌 2018.04.20 18,086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432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620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49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57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845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529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7,055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429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315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470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229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428 4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848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