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초간단 아침메뉴 좀 공유해주세요 ㅠㅠ

초간단 | 조회수 : 11,009
작성일 : 2012-03-30 08:54:29
매일 아침, 아이들, 남편....잠깨워 아침 먹이기 참 힘들어요.
저도 출근하는지라 더더욱 ㅠㅠㅠㅠ

특히 아침엔 정성들여 차려놔도 입 맛 없다고 들들, 뜨는 둥 마는 둥.
그렇게 먹을거면 아예 안 차린다고 수도 없이 공갈협박을 해봤지만
소용없고...진짜 안 차려주자니 맘이 편칠 않고...ㅠㅠ

나름 초간단 메뉴 개발한다고  한 손에 들고 먹던가 한 입에 먹을 수 있는 
것들 (삼각김밥, 주먹밥 등)해서 먹기도 하는데
이건 가끔해줘야하지 일주일에 2번만 해도 "또 이거야?"소리 나오고 잘 안먹네요 ㅠㅠㅠㅠ

초초초간단 아침메뉴 한 12개 정도 있으면 돌아가면서 할 것 같은데....
현명한 선배님들,  혹 초초간단 아침 메뉴 공유해주실 분 안계신가요???


=======================================================================================
그래도 울 집서 가장 인기 메뉴, 저의 초간단 삼각김밥 메뉴를 풀자면요....
1. 삼각김밥용 김을 산다(맨처음 구입할 땐 삼각틀이 함께 들어 있는 걸로 )
2. 따뜻한 밥을 간장+참기름+매실액기스약간+참깨로 비빈다.(소가 들어갈 것이므로 약간 심심하게)
3.고추참치(방사능 걱정이신 분은 패쑤) 캔 따서 팬에 고슬고슬해질 때가지 볶은 것이나 
   간소고기 간장에 쪼린 것, 김치다진 것+설탕약간 , 잔멸치 볶아 놓은 것,얇은 돼지고기 고추장불고기 등
   집에 있는 것들, 미리 넉넉히 준비해 뒀다가 소로 사용한다.
4. 김 놓고 삼각틀에 밥, 그 위에 소. 그 위에 다시 밥 놓고 싼다.


사실 3번이 번거로울 것 같지만 미리 준비해두면 되는 것들이고 저것도 귀찮은 날은 그냥 밥만 간장에 비벼 쌉니다 ㅠㅠ
그리고 물김치나 엷은 된장국물을 곁들이죠.

포인트는 간장+참기름+매실 엑기스 비빔밥이예요. 원래 간장에 참기름만 넣어서 밥 비벼도 맛나잖아요.
   

IP : 1.225.xxx.126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9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30 9:07 AM (124.56.xxx.208)

    그냥 큰 접시에 밥 조금, 베이컨 좀 구워 담고, 계란후라이하나 해서 얹고, 김치 좀 담고..
    그냥 원플레이트로 해결.

  • 2. ..
    '12.3.30 9:08 AM (124.56.xxx.208)

    밥없을땐..아님 식빵을 토스트기에 구워서 담아내면.. 계란노른자에 발라 잘 먹던데요..베이컨이랑..
    과일있으면 한쪽 담고..

  • 3. ...
    '12.3.30 9:10 AM (118.33.xxx.60)

    토스트, 선식, 한접시 음식(덮밥, 네코맘마 같은거..-_-;;)

  • 4. ....
    '12.3.30 9:19 AM (182.214.xxx.164)

    10분이면해결...떡국

    떡국떡을 냉동실에 보관하고

    떡국에들어가는 꾸미-갈은소고기,작게썬양파,마늘,생강,집간장 을 넣고 1분쯤볶다가 물을 적당히넣고 짭짤하게 끓인후 식혀서 냉동실에 1회용씩 담아서 보관-양념들의 양은 몇번해보면 자기집사람들의 입맞에 맞게 하게됨

    아침에 물을 끓이고 떡을 넣고 끓인후 꾸미를 한숟가락넣으면 간이 됨-떡국끓일때 아무 양념을 하지않음

    그냥먹어도되지만 만두를 좋아하면 냉동만두를 몇개넣고 해도됨.

  • 5.
    '12.3.30 9:22 AM (1.225.xxx.126)

    와, 떡국요...그거 좋네요.
    든든하기도 할거고...그거 생각보다 쉽잖아요. ㅎㅎㅎ
    감사해요.
    그리고...토스트 계란 발라먹기, 원플레이트...정보 담습니다^^ 감사해욤.

  • 6. ..
    '12.3.30 9:26 AM (124.56.xxx.208)

    아..아침에 죽도 자주해주는데요..

    그냥 냄비에 밥넣고 물넣고 참기름 몇방울..소금,간장 넣고..다시다넣고(아. 다시국물빼시면 더 좋지만 바쁜 아침이라) 그리고 집에 있는 버섯이나 당근같은거 있는거만 넣고..

    그리고 그냥 끓여요. 많이 끓으면 냄비에 블랜더넣고 윙 한번 돌리면.. 진짜 간단해요.
    죽 먹으니 속도 편하고 좋아하더군요..

  • 7. ......
    '12.3.30 9:34 AM (222.106.xxx.124)

    아침에 깨워주지 마세요. 남편은 이미 늦었다 치지만 아이들은 스스로 일어나게 하세요.
    그것만 해도 아침에 화장할 시간은 벌어요.

    최선으로 차리되 못 먹겠다하면 내버려두세요.
    음식차렸는데 이러니 저러니 입대는거 버릇되면 평생입니다.

  • 8. .....님
    '12.3.30 9:43 AM (1.225.xxx.126)

    말씀 맞아요ㅜㅜ
    심히 반성합니다. 이노무 맘이 약한게 아이들 버릇도 고모냥 고꼴로 맹글고 있네요 ㅠㅠ

    똑똑한 애들은 아침에도 벌떡벌떡 잘 일어나대요.
    더 밍기적 대봤자 더 피곤하다고..어차피 일어날거 그냥 확~~일어나버린대요.
    제 조카들 두 놈이 그렇더군요.
    근데.....울 집은......ㅠㅠ
    버릇 고치도록 맘 단단히 먹어볼게요 ㅠㅠ

  • 9. ..
    '12.3.30 9:46 AM (1.225.xxx.63)

    주먹밥도 삼각으로 만들어 김 두른 삼각김밥 말고
    둥그렇게 뭉쳐 겉에 계란물 발라 겉만 살짝 굴려 익힌 주먹밥으로 한끼 메뉴를 버세요. ㅎ

  • 10. 딸 덕분에
    '12.3.30 9:48 AM (182.215.xxx.4)

    늘상 한식입니다. 반찬없어도 빵은 절대 못먹는 다는 중1이라...
    1.김치국밥:멸치,다시마,김치,콩나물(전날 다듬어두면 편해요,다시물도 있으면 시간도 더 단축되구요) 넣고 끓으면밥을 살짝 넣어 한소끔 더 끊여요,
    2.닭 죽: 주말에 삼계탕 해먹고 따로 살 발라놓고 국물 따로 덜어 냉장고에 뒀다가, 양파,당근, 푸드세서로
    드르륵해서 합체해서 끊이고 여기다 찬밥 넣어요. 불린쌀 넣으면 더 맛있겠지만, 그럼 지각하니까요.
    3.간장+ 참기름+스크램블+깨 넣고 비빕니다. (의외로 맛있어요, 애들은 여기에 김 부스러기 넣어주면 더 좋아하네요)
    한식류 싫어하는 식구들이라면 바나나+우유 갈아서 먹이기, 요플렛+과일+콘프레이크+견과류 섞어먹기.

    근데 오히려 한식이 참 간단해요. 위에 떡국도 좋구요, 떡국 국물내면서 오뎅국,계란국,만두국으로
    응용가능하구요.

  • 11. ...
    '12.3.30 9:51 AM (220.116.xxx.85)

    저희집 아침주메뉴
    떡국,
    알밥 (재료 미리 썰어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뚝배기에 참기름 두르고 밥이랑 넣어 센불에 두었다가
    약불로 줄여 세수도 하고 짬짬이 애들 깨우고 보면 누룽지도 맛있게 눌어 있어요),
    김치콩나물국밥 (이것두 국만 미리 끓여두고 밥에 국 부어 끓이다가 계란 하나 넣으면 끝)
    시판생우동 ( 국물 좋아하는 울집 식구들은 좋아해요)
    게살스프 (요즘 마트에 냉동게살 많이 팔아요, 다싯물 내놓고 파 흰부분 길게 채썰어 두었다가
    다싯물 끓으면 게살넣고 계란흰자 풀고 대파 넣어 끓어오르면 녹말물 한숟갈,참기름
    밥이 필요하시면 건조누룽지 많이들 파니 누룽지 놓고 스프 얹으면 누룽지탕)
    파간장볶음밥 ( 대파 잘게 썰어 기름에 볶다가 간장이랑 미리 스크램블한 계란 부셔 넣고 밥 볶으면 끝
    언제나 엄지 손가락 올리는 간단효자레시피)
    쑥개떡구이 ( 들기름두른 팬에 전날 냉동실에서 냉장실로 옮겨둔 개떡 지져서 설탕 솔솔 뿌려 과일과 먹어요)
    계란찜비빔밥 ( 밥 위에 국물 있게 찐 계란찜 얹고 부순김, 참기름 넣어 촉촉하게 비벼줘여)
    등등

  • 12.
    '12.3.30 9:57 AM (175.113.xxx.4)

    저도 아침 간단 메뉴로 국수, 죽, 떡국, 샌드위치 등 자주 해먹어요.
    국수는 고명이나 육수를 미리 준비해서 아침에 면만 익히고 육수 데워서 하면 되고요.
    오뎅탕 하고 나면 항상 남아서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어느날 아침에 오뎅국수로 변신시켜요.

    혹시 전기밥솥이 있으면 죽기능 활용해 보세요. 밤에 재료 넣고 예약으로 맞춰놓으면 잘 되더군요.
    우리 식구들은 풀죽같은 죽은 안 좋아해서 죽 끓이려면 한시간 가까이 걸리거든요.

    또 일본식 고기덮밥 같은것도 한그릇 음식이라 먹기 편합니다.

  • 13.
    '12.3.30 10:00 AM (1.225.xxx.126)

    와, 이럴 수가...넘 좋은 메뉴들이 막~~~!!! 감동입니다^^

  • 14. ...
    '12.3.30 10:03 AM (220.65.xxx.130)

    원글님덕에 싱글 1인 가정 책임자인 저....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 15. ok
    '12.3.30 10:15 AM (14.52.xxx.215)

    그냥 퍼가기 미안해서 저도 하나 보태면 샐러드 해줍니다
    각종 과일썰고 견과류썰어서 판것넣고 치즈잘라넣고 소스뿌리거나
    로메인류 쌈야채 전날씻어놓은것에 전날 먹고남은 고기몇쪽, 달걀삶은것등등
    그때그때넣고 소스뿌려줍니다

  • 16. 루키야
    '12.3.30 10:53 AM (119.195.xxx.243)

    덩달아 저도 배워가요 감사합니다~~

  • 17. 의외로
    '12.3.30 10:55 AM (222.120.xxx.63)

    잡채밥 쉽고 편해서 아침으로 잘 먹습니다 다진소고기 해동해놓고 거기다 파마늘 간장 설탕 양념. 야채 있는것 같이 볶고 불려놓은 당면 넣고 볶으면 끝. 참기름 먹을 때 두르고요.

  • 18. 감사^^
    '12.3.30 12:04 PM (116.34.xxx.145)

    정말 82는 정보의보고 네요
    저도 뭐 없나 생각해보고 올릴께요

  • 19. ^^
    '12.3.30 12:51 PM (110.11.xxx.196)

    고구마라떼-저녁에 찐 고구마랑 우유,꿀넣고 믹서에 갈아 두었다가 아침에 데우기만해서 빵 곁들여 먹음

    해물 야채죽-야채 아무거나 썰고 씻어 놓은 쌀과 함께 참기름에 볶다가 해물넣고 굴소스 약간..(저녁에 미리

    해 놓아도 되고 냉장고에 보관해도 됨)

    된장죽-된장 국물에 찬밥 넣고 아무 재료나 있는데로 넣어 끊임

  • 20. ....
    '12.3.30 1:14 PM (202.150.xxx.203)

    고맙습니다~

  • 21. 저희도
    '12.3.30 1:52 PM (175.223.xxx.9)

    입짧은 남편인데 길거리토스트, 누룽지, 떡국이 제일 반응이 좋아요

  • 22. 동이마미
    '12.3.30 2:55 PM (115.140.xxx.36)

    아침메뉴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 23. 아침
    '12.3.30 5:07 PM (59.7.xxx.229)

    경상도식 얼큰 쇠고기국 한솥..부엌들어가기 귀찮아질때..끓여두면 몇끼걱정 없어요..^^;;

  • 24. 정말
    '12.3.30 5:42 PM (211.206.xxx.79)

    정말 좋은 메뉴 많네용~^^

    삶은 계란, 과일, 고구마 전(전날 삶아둔 고구마 동그랗게 썰어서 아침에 한 번 지져내면 따끈하고 좋아요),
    덮밥류...국종류..누릉지 저흰 대충 이래요.

  • 25. 저장
    '12.3.30 6:42 PM (110.164.xxx.125)

    해 두고 싶은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 26. 밍키사랑
    '12.3.30 7:24 PM (180.68.xxx.119)

    저장합니다~~

  • 27. 오오
    '12.3.30 10:21 PM (112.150.xxx.194)

    주옥같은 아이템들이네요... 감사해요

  • 28. 루콜라
    '12.3.31 12:14 AM (175.115.xxx.238)

    저두 담아 갑니다....감사해요 아침메뉴ㅣ

  • 29. 와~!
    '12.3.31 12:35 AM (1.225.xxx.126)

    이제부터 아침 걱정 끝~~~~~~~~!!!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해욤^^

  • 30. ...
    '12.3.31 1:23 AM (121.167.xxx.146)

    감사합니다

  • 31. 제가 먹는것
    '12.3.31 2:01 AM (118.220.xxx.223)

    미역국왕창끓여서 냉동. 한통씩꺼내면서 ..
    미역국+밥+김치..저희집엔 반찬이 없어서-.-

    삶은고구마1개 또는 삶은달걀1개 + 사과한쪽 + 토마토썰어서 한개분량 +따끈한차
    이거 남편이 좋아해요 다요트식단같다고... 이거 한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으면
    아침에 알아서 꺼내먹던가 늦으면 회사가져가서 먹더군요
    맞벌이인데 이거 좋아서 계속애용하고 있어요 아침에 바로 해주지 않아도 되서 저도 괜찮은듯..
    남편이 먹고는 싶어하는데 자기손으로 차려먹진 않아서 짜증ㅋㅋㅋ

    아 오트밀죽도 괜찮은거같아요 국산오트밀구입했는데 남편은 별로인거같아서
    저만먹고있는데 ㅋㅋ 저는 든든하고 좋네요 곡물류가 먹고싶은데 밥하기 귀찮을때 좋아요
    누룽지있으면 좋은데 늘 있지 않아서 대체품으로 고민하다가 오트밀사놨어요

    찰떡류 많이사서 바로냉동-
    밤에 꺼내놓고 과일한통만들어 놓으면 아침에 떡은상온에 녹아있고 과일과 차랑 먹으면땡
    빵좋아했는데 나이드니 담백한찰떡이 든든하고 부담도 없고 좋네요-.-
    빵은 이제 물릴지경이심 찰떡으로 갈아타보세요 ㅋㅋ

  • 32. 주옥같은
    '12.3.31 3:37 AM (14.47.xxx.105)

    정말 주옥같은 식단들이네요. 정독했어요 ㅎㅎ

  • 33. ..
    '12.3.31 4:02 AM (110.10.xxx.197)

    와 정말 너무 좋네요^^

  • 34. 메뉴
    '12.3.31 10:32 AM (114.203.xxx.48)

    감사합니다...

  • 35.
    '12.3.31 2:51 PM (1.225.xxx.126)

    울 집에 와플팬있는데 거기다 샌드위치 빵 얹고
    그 위에 모짜렐라치즈 뿌리고 다시 그 위에 샌드위치 빵 얹어 꽉~누르면
    가운데 모짜렐라치즈 들은 샌드위치 완성돼요.
    무지 쉽고 금방 완성되죠. 거기에 우유+과일이면 괜찮은 아침메뉴 아닌가요?

    정말 너무 좋은 메뉴들, 정리해서 벽에 붙여 놓고 돌아가며 해먹을게요^^
    이노무 정신이 안보면 슬쩍술쩍 잊어 버려서요 ^^;;

    주옥같은 댓글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36. 중1맘
    '12.4.8 7:25 PM (211.37.xxx.43)

    저장해요, 감사합니다.

  • 37. gg
    '12.4.27 5:32 PM (59.15.xxx.160)

    간단하면서도 무지 도움되는 메뉴들이네요! 감사합니다

  • 38. 간단메뉴
    '12.8.6 7:30 PM (122.36.xxx.13)

    저두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당

  • 39. ...
    '12.8.6 7:30 PM (58.148.xxx.196)

    감사합니다

  • 40. 소피
    '12.8.6 7:36 PM (91.72.xxx.196)

    새벽같이 나가기 될 남편에게 신경 좀 써줘야겠습니다.
    좋은 팁들이 많네요. 잘 쓸께요

  • 41. sabine
    '12.8.6 8:26 PM (115.140.xxx.112)

    저장합니다. 감사해요~

  • 42. 여행가고싶다
    '12.8.6 8:27 PM (58.143.xxx.199)

    저두 저장이요~~~ 감사합니다

  • 43. 노을2
    '12.8.6 9:07 PM (116.122.xxx.154)

    저장...감사합니다~

  • 44. 아침
    '12.8.6 9:26 PM (119.69.xxx.135)

    저도 그냥 퍼가기 죄송해서, 저희집 최근 식단 남기고 갑니다. 오늘 아침-발상의 전환님이 실미도 식단으로 공개한 간단 김밥 2종- 김+밥+전면이 소금 솔솔(깨소금이면 더 좋아요)+참기름 한줄+원하는 반찬 하나 넣어서 돌돌 말기. 지난 주 금요일은 먹다 남은 절편 기름 두른 프라이팬에 구워서, 먹다 남은 치킨 양념 소스 발라서 떡꼬치, 자주 저녁 때 국이나 찌개 조금 많이 끓여서 1회분씩 냉동 시켜뒀다가 잊을 만하면 해동해서 먹어요.

  • 45. 감사
    '12.8.6 9:30 PM (60.241.xxx.16)

    아침메뉴 저장합니다

  • 46. 저두
    '12.8.6 10:15 PM (121.169.xxx.78)

    아침메뉴 배워가요.

  • 47. 창공
    '12.8.7 11:57 PM (112.152.xxx.118)

    초간단 아침메뉴 정말 좋네요.
    저도 참고할께요~감사~~

  • 48. ....
    '12.8.8 12:24 AM (118.33.xxx.115)

    아침식단 저도 좀 가져갈게요.감사합니다.

  • 49. 엄마가 고마워
    '12.8.8 11:07 AM (119.201.xxx.160)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 50. ,,,
    '12.8.16 8:26 PM (14.52.xxx.131)

    감사합니다.

  • 51. 나는나
    '12.8.16 9:07 PM (121.124.xxx.152)

    주옥같은 아침메뉴네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 52. 둥굴레
    '12.8.16 10:27 PM (121.190.xxx.204)

    너무너무 감사해요^^

  • 53. 살림초보
    '12.8.16 10:29 PM (59.15.xxx.115)

    아침식사 제일 고민되는데 이런 정보 좋아요

  • 54. ...
    '12.8.16 11:22 PM (220.120.xxx.60)

    아이고 정말 감사합니다. 저장합니다.^^

  • 55. Jane
    '12.8.16 11:24 PM (222.236.xxx.169)

    초간단아침 메뉴 저장해요

  • 56. 한식입맛
    '12.8.16 11:28 PM (119.70.xxx.86)

    전 밥을 안먹으면 왠지 헛헛해서 꼭 아침을 밥으로 했는데 아이가 일찍일어나 학교가면서 밥먹기 힘들어해서

    전엔 시리얼은 절대 안돼였는데 (별 영양도 없어보이는데다 우유가 안맞아서)그냥 시리얼에 주거나
    다른 분들처럼 떡국(만두 만들어 얼려놨다가 같이 끓이면 더 맛있고 아님 그냥 떡국만이라도)

    애들은 후라이 해주면 어느정도 먹는거 같아요.
    그래서 다른 반찬 굳이 안만들고 계란 후라이랑 김

    가끔 생협에서 파는 추어탕 --- 국물에 밥 말아 먹기 편하니까요.


    내일은
    샐러드용 채소 씻어서 냉장고에 넣어놓은걸로 베이컨구운거 잘라서 샐러드랑 시리얼 주려구요.

    그런데 남편이랑(남편은 가끔 미숫가루만 타서 먹기도하구) 특히 저는 밥을 먹어야해서 밥도 합니다. ㅡ..ㅡ

  • 57. ^^
    '12.8.17 6:12 AM (115.139.xxx.243)

    감사합니다

  • 58. 오옷
    '12.8.17 9:32 AM (163.152.xxx.8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59. 뒤늦게
    '12.8.17 12:39 PM (137.183.xxx.23)

    저도 꼭 필요한 정보라 저장하네요. 오늘 저희집 아침은 만두국이였구요. 어제는 찐 옥수수랑 토마토 쥬스 갈은 것이었네요~

  • 60. ..
    '12.8.17 2:33 PM (203.142.xxx.34)

    저장합니다

  • 61. 아메리카노
    '12.8.19 1:10 PM (202.156.xxx.10)

    저장해요..

  • 62. 우와
    '12.8.19 4:48 PM (76.94.xxx.84)

    저도 뒤늦게 저장해요~ 감사해요!

  • 63. 마루
    '12.8.19 5:29 PM (180.224.xxx.92)

    감사합니다

  • 64. 라떼
    '12.8.19 9:31 PM (118.219.xxx.26)

    저장합니다

  • 65. 이제
    '12.8.19 10:06 PM (123.20.xxx.114)

    아침 잘 해먹을께요...

  • 66. 혜원맘
    '12.8.19 10:40 PM (114.203.xxx.59)

    감사합니다.

  • 67. 감사
    '12.8.20 1:18 AM (175.195.xxx.26)

    저장합니다

  • 68. 긍정1
    '12.8.20 3:46 AM (114.206.xxx.194)

    이런 정보 너무 좋아요~감사합니다.

  • 69. 감사
    '12.8.24 9:46 PM (112.149.xxx.138)

    저장할게요

  • 70. 황지영
    '12.8.27 6:04 PM (182.216.xxx.34)

    저도우리딸좀잘챙겨줘야겠네요ㅜㅜ

  • 71. 쪼코
    '12.9.19 6:42 PM (123.228.xxx.206)

    감사해요 초간단 아침메뉴

  • 72. 준이맘
    '12.10.15 2:15 PM (119.64.xxx.66)

    아침메뉴 감사해요

  • 73. 감사
    '12.10.27 9:02 PM (110.70.xxx.9)

    아침메뉴 너무 유용해요

  • 74. 모모마암
    '13.3.26 10:04 AM (223.62.xxx.211)

    유용하네요 감사해요

  • 75. 생강나무꽃
    '13.3.29 10:53 PM (123.254.xxx.202)

    간단아침메뉴 정독해요~~~

  • 76.
    '13.4.11 6:14 PM (61.79.xxx.114)

    아침밥 저장~~

  • 77. .........
    '13.4.11 10:07 PM (175.115.xxx.234)

    초간단 아침 메뉴 저장해요

  • 78. 간단하고
    '13.4.12 8:02 AM (218.186.xxx.246)

    실속있는 메뉴들,,저장해요. 감사합니다 ^^

  • 79. ..
    '13.4.12 11:54 AM (118.33.xxx.104)

    아침 메뉴 저도 저장합니다! 감사해요!

  • 80. lately33
    '13.4.25 4:18 AM (222.112.xxx.165)

    감사합니다

  • 81. 고맙습니다
    '13.4.25 9:18 AM (180.229.xxx.115)

    저장해요^^

  • 82. 샐먼
    '14.10.18 7:19 PM (210.205.xxx.23)

    간단아침 메뉴,,잘 활용할께요^^

  • 83. 감사해요
    '14.10.30 3:58 PM (175.209.xxx.22)

    ♥ 초간단 아침 메뉴!!

  • 84. 오라
    '14.11.8 7:19 PM (180.68.xxx.237)

    초간단 아침메뉴 저장합니다

  • 85. 갸또
    '14.11.26 11:05 PM (218.158.xxx.105)

    초간단아침메뉴 감사드려요

  • 86. 저도
    '14.12.10 8:36 AM (121.136.xxx.180)

    감사해요~~

  • 87. 모모마암
    '15.8.19 9:28 PM (1.238.xxx.109)

    감샤합니다

  • 88. 자주달개비
    '16.7.16 5:20 PM (124.56.xxx.129)

    감사합니다

  • 89. 블루엔젤
    '17.2.14 2:17 PM (115.90.xxx.190)

    초간단 아침메뉴 공유..고맙습니다..

  • 90. 감사합니다.
    '18.4.10 10:41 PM (58.228.xxx.153)

    초간단 아침메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7394 넋두리. 자유롭고 싶다... 하아... 02:56:06 13
1227393 빌보드 방탄 반응 좋았나요 잠은 안오고.. 02:49:14 39
1227392 판교테크노벨리 남경필 업적이네요? ㄷㄷㄷ 2 성남 02:45:01 111
1227391 밥만 먹으면 미친듯이 졸려요 1 밥밥밥 02:41:42 90
1227390 녹차아이스크림 1 마루 02:32:25 127
1227389 카톡에 이모티콘 자동완성 기능있나요? ㅇㅇ 02:26:26 39
1227388 혹시 이게 ㅂ알만두 아닐까요? 잠안오는밤 02:21:48 133
1227387 스텐냄비 추천햅주세요 -- 02:18:39 46
1227386 남편의 이직 말려야 할까요?? 10 지혜가필요해.. 01:53:21 526
1227385 친구 때문에 아이가 다쳤을 때 슬픈 마음 어떻게 달래야될까요? 2 .. 01:50:45 317
1227384 출근하기 너무너무 싫으니까 전업주부들이 새삼스럽게 너무 부러워요.. 6 전업 01:42:50 840
1227383 박정현 꿈에 가사 넘 가슴시리네요 8 ... 01:38:05 620
1227382 미역국에 뭘 넣어야 깊은 맛이 날까요? 16 .. 01:35:03 1,021
1227381 줄리앙 엄마랑 김여정 너무 닮았어요 뒷북 01:33:32 253
1227380 저희 시어머니 대화법이 이상해요 7 ..... 01:31:55 787
1227379 되직한 딸기쨈 해결방법은 없을까요? 2 딸기쨈 01:31:03 162
1227378 민언련 언론실태보고 ‘기 레 기’ ... 01:25:18 231
1227377 오래된 가죽가방 울삼푸로 빨아버렸어요 메론 01:14:27 410
1227376 서동주 4년전에 이혼했네요 6 .. 01:10:23 3,113
1227375 박근혜 신년 기자회견에서 기자들 3 기레기 01:06:29 959
1227374 오늘은 그냥 울고싶네요 3 오늘 01:00:53 813
1227373 박근혜 기자회견입장때 기레기 일어섰나요 6 궁금 00:58:04 786
1227372 무법변호사 보면 바로 떠오르는 인물들이... 4 ,. 00:56:21 644
1227371 공부 잘하고 머리 좋은것과 정치하고는 상관이 없을까요..?? .. 10 ... 00:48:26 513
1227370 삼계탕 비법 좀 공유해 주세요~~^^ 2 Dd 00:46:42 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