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오늘 닭계장을 끓였어요.

| 조회수 : 5,122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3-25 22:54:02

토종닭 백숙이 많이 남았길래 살발라서 닭계장을 끓이기로 했어여.

일단 살을 바른후 백숙국물을 물 약간더부어 여유있게 잡고 찢은 닭고기살을 넣어줘요.

국물을 끓이면서 고추가루와 양념을넣어 간을 맟추면 완성입니다.

너무나 간단해서 제가 가끔 애용한답니다.

여러분도 함 해보세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털실이
    '12.3.26 12:12 AM

    전요 제사지내고 남은 닭처리용으로 가끔 닭계장 끓여요 ^^

  • 존홀릭
    '12.3.26 12:56 PM

    닭고기 젯상에 올리시는군요. 머리 달려있는.
    닭계장 너무 맛있죠. ㅋ

  • 2. 예쁜솔
    '12.3.26 2:32 AM

    고사리, 토란대, 대파 숭숭 썰어 넣어야 제 맛이 나죠^^

  • 존홀릭
    '12.3.26 12:57 PM

    아~ 육계장끓일때처럼 넣어도 되겠군요.
    함 해봐야겠네요.^^

  • 3. 무명씨는밴여사
    '12.3.26 6:56 AM

    앗! 저는 왜 여태 복잡하게 만들었대요?
    닭계장이면 손이 많이 간다는 편견이 있는뎅.

  • 존홀릭
    '12.3.26 12:58 PM

    제가 넘 간단하게 하나요? 고추가루만 넣어도 맛나더라구요.

  • 4. 쎄뇨라팍
    '12.3.26 4:35 PM

    ^^
    남은 국물에 라면 하나 부셔 넣어도
    거 정말 맛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205 104회차 봉사후기)2018년 9월 대하가 왔어요~ 싱싱한 대하.. 12 행복나눔미소 2018.10.11 3,746 8
43204 가을밥상 3 (친구초대) 21 해피코코 2018.10.11 7,640 8
43203 난생 처음 베이글을 만들었어요~ 9 11월베니스 2018.10.10 4,183 6
43202 화려함의 극치를 보고왔어요^^ 18 시간여행 2018.10.08 8,553 7
43201 가을밥상 2 21 해피코코 2018.09.30 14,499 6
43200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 45 소년공원 2018.09.29 8,367 7
43199 명절도 다 지났고 이제는 수확의 계절..바빠지는 일상 26 주니엄마 2018.09.28 6,819 7
43198 추석 연휴를 보내고 22 테디베어 2018.09.26 8,694 8
43197 대충 잘 먹고 살기 27 고고 2018.09.24 10,411 7
43196 싱글의 추석은? 14 고고 2018.09.23 9,031 5
43195 2018년 추석준비하기 돌입 24 주니엄마 2018.09.20 13,392 7
43194 우리가족 여름 방학 음식 9 까부리 2018.09.19 8,014 4
43193 누구보다 먼저 송편 만들기! 26 백만순이 2018.09.19 9,570 6
43192 허리케인과 션샤인 24 소년공원 2018.09.17 9,205 5
43191 이게 다이어트 도시락? & 이러다 반찬가게 내는 거 아니.. 15 솔이엄마 2018.09.17 13,111 9
43190 가을밥상 1 30 해피코코 2018.09.16 9,913 6
43189 친정 아빠 생신상 19 작은등불 2018.09.12 12,434 6
43188 일상 이야기 24 테디베어 2018.09.10 11,783 8
43187 카포나타 만드는 방법 및 배보다 큰 배꼽 이야기 32 소년공원 2018.09.10 8,492 8
43186 단술(추억의 음료) 15 BLUE 2018.09.06 6,923 5
43185 103회차 봉사후기) 2018년 8월 사랑으로 빚는 함박스테이크.. 14 행복나눔미소 2018.09.06 4,276 8
43184 여름밥상 (마지막) 22 해피코코 2018.09.04 11,969 5
43183 오후에님 어디 계세요? 7 연이연이 2018.09.03 6,258 0
43182 엄마의 95번째 생신파티와 여름 사진들 19 해피코코 2018.09.02 10,966 6
43181 찬 바람이 불면, 내가 들릴 줄 아시오 77 쑥과마눌 2018.09.01 11,032 17
43180 여름밥상 3 (과일잼, 과일병조림, 피클) 35 해피코코 2018.08.31 9,286 10
43179 축구 아시안게임 결승진출 기념으로 올려봅니다 27 냠냠슨생 2018.08.29 7,996 8
43178 여름밥상 2 (손님초대) 사진들이에요 ^^ 24 해피코코 2018.08.29 10,658 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