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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제가 자주 사용하는 살림살이 몇가지

| 조회수 : 43,173 | 추천수 : 4
작성일 : 2012-03-23 15:12:22

여러분, 오랜만....고딩이 개학해서 새벽밥 하느라...마이 힘들어 눈팅만 겨우 했습니다...ㅠㅠ



3월 이벤트 공지 보면서

와~~~내가 모르는 제품 후기 많이 올라오겠다 했는데...아니...오늘까지 글이 한개도 안올라오네요.

아이들 개학해서 어머님들 좀 살만할텐데...왜 이리 글이 안올라올까요????

남탓 하지않고 저부터 올려봅니다.



저희집에서 거의 매일 사용하는 가로형 토스터기, 10년전쯤 월마트에서 19,000원 주고 샀어요.

식빵이 톡 튀어나오는 토스터기는 식빵만 구울 수 있지만 이건 쓰임새가 다양해요.




거의 매일 식빵이나 모닝빵을 굽는데 한번에 식빵 두개를 구울 수 있어 샌드위치 할때 편하구요.

냉동실에 있던 빵도 1,2분이면 따끈하게 녹여줍니다.

냉동실에 두었던 피자나 토핑된 빵도 공간이 넓어 토핑 묻지않게 굽기 좋고...오븐은 오래 걸려 전기세 많이 나와요.



오징어나 쥐포 구워먹기 쉽고

호일에 가래떡이나 떡국떡 놓은 후 구워먹기 딱 좋아요.

아, 식은 닭고기 넣으면 바삭함까지 살려준답니다. 활용도 짱이예요.



이 제품은 사망하면 또 구입할겁니다. 

식빵 사이즈로 2단으로 된 제품도 있는데 거기엔 오징어나 가래떡, 사이즈 큰 피자는 안들어가요. 



옆에 있는 밥솥은 최근 구입한 3인용 밥솥이예요.

10인용 쿠쿠는 손님용 혹은 식혜용으로 잘 싸서 창고에 넣어두었어요.

하루 한끼 집밥 먹는 저희집 라이프 스타일에는 이게 딱 좋아요. 큰 밥솥에 적은 양의 밥을 하면 맛 없잖아요.  

제 손바닥 정도 크기예요. 얼마나 귀여운지...ㅋㅋ



아주아주 오래된 샐러드 스피너.

샐러드나 생채 무칠때 물기가 조금이라도 남으면 양념이 겉돌아 맛이 떨어져요.

물기를 확실하게 제거하고 만들면 훨씬 맛있답니다.


거의 매일 샐러드나 쌈채소 무침을 만들기때문에 바깥에 꺼내놓고 사용하는 must have 아이템이죠.

김치 담글때 배추 절인 것도 한포기씩 넣고 돌려서 물기빼주면 물빠지는 시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제가 한칼한다고 자부하기에 대부분 칼로 해결하는데 안되는게 두가지 있어요.

파채와 삶은 계란 슬라이스...계란은 미끄러워서 손으로는 가늘게 썰기 힘들더군요.

그래서 이 두가지 기능성(?)칼은 꼭 필요합니다. 

아, 보이는 날은 감자칼이고 노랑과 빨강을 분리하면 파채칼날이 나와요.




얼마 전 구입한 주걱들

밥알이 절대로 달라붙지않아 편해요. 하지만 더 좋은 건 스탠드형이라는 것.

왼쪽 제품은 타파웨어(5,000원)인데 밥솥 놓은 슬라이딩 판을 세게 닫으면 넘어져요.

오른쪽 제품은 남대문표(4,000원)로 이거 정말 편해요. 슬라이딩 판을 세게 닫아도 넘어지지않고

옥수수 분말로 만든 친환경제품이라죠.

단, 밥솥 구석의 밥을 뒤집지 못해서 밥을 뒤집어 놓을때는 타파 제품 사용하고 밥을 풀때는 오른쪽 제품 사용해요.




요건 몇년 전 미국에서 사온 건데 요즘 유사품이 저렴한 가격으로 남대문에 깔렸습니다.

휘어지는 실리콘이라 어떤 크기의 냄비에도 사용할 수 있는 찜판이예요.

 

요즘 제가 메밀차에 푹 빠져 사는데요.

물론 잎차용으로 나온 제품이겠지만 메밀차 넣어서 우려먹기 딱 좋아요.



작은 컵에는 왼쪽 제품을 키 큰 컵에는 오른쪽 제품을 번갈아 사용해요.



이 랩커터기 진짜 편해요. 냉장고에 붙일 수 있고



랩을 당긴 후 뚜껑을 살짝 누르면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랩 깨끗이 자르기 힘들잖아요.

여기부터는 실패기.



작년에 홈쇼핑 보다가 갑자기 냉동실을 깔끔하게 만들고싶다는 욕구가 불끈~~~

이성을 잃고 결제버튼을 눌러서 구입한 제품.

첫날 정리된 냉동실을 보고 얼마나 뿌듯했는지....거기서 끝....

1. 사이즈 맞춰 넣는 것도 힘들고 

2. 용기보다 많은 양의 식품은 또 따로 보관해야하고....

3. 중간 칸에 넣은 건 꺼내기 귀찮고.

4. 통이 거의 비었을때 비우기 애매하고....ㅠㅠ   


 


결국은 다 씻어서 쳐박아두려고 정리했음.

냉동은 지퍼백에 얇게 펴서 한번 쓸만큼씩 보관하는게 제일 많이 들어가고 편해요...아으...돈 날렸쓰....ㅠㅠ



왼쪽 것은 두꺼운 고기에 양념 넣는 주사기....쓸모 전혀 없구요.

오른쪽은 아보카도 슬라이서, 일단 아보카도에 딱 맞춰 넣는 것도 힘들고 8쪽 밖에 안나오고

칼날이 별로인지 일부는 꼭 뭉개지더라구요.

제가 써는게 더 가늘게 여러조각 나와 쳐박아뒀습니다. 팔아야하는데 이렇게 소문내서 팔리지도 않겠네요...ㅠㅠ 


 


우리 집 최고의 망작,

이게 시중에 나온 제품 중 최소 공간에 가장 많은 빨래를 걸 수 있는 건 맞아요.

근데...스텐 봉들이 맨날 너덜너덜 빠져요. 빨래 널때마다 봉을 끼워맞춰야하는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저희 친정엄마는 몇 번 빨래 널어보시더니 막 화내면서 당장 갖다버리라고하시는데

이만큼 많이 널리는 걸이가 없어서 망설이는 중,

혹, 이 제품 사용하는 분 중에 봉이 절대로 안빠지는 제품 사용하시는 분, 어디서 파는지 꼭 좀 알려주세요.

3년 동안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당장 내다버리고 싶습니다.

저도 다른 분들 제품 후기 보고싶어요.

여러분~~~제품후기 글 좀 마니마니 올려주세요~~~

저는 짱짱한 후라이팬이랑 작은 냄비나 뚝배기, 이쁜 수저같은 것 보고싶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선미애
    '12.3.23 3:23 PM

    저도 왜 이벤트에 호응이 없지? 궁금해 하던중이었어요

    역쉬~ 쟈스민님이 스타트~~~ ㅎㅎ

    저는 토스터기 진짜 거의 공짜로 팔고 나서 후회했었던 물건-오븐 구입하면서 자리차지한다고 처분했거든요

    작은 밥솥..제껀 예약이 안되고 밥되는 시간도 거의 동일 (40분 소요) 해서 사용안하고 덮어두고 있어요^^;;

    저는 쌍둥이들 도시락을 중~고 거의 내내 싸서 보내고 이제 졸업인가 했더니 대학들어가서도 식대 아낀다며

    싸달라고 해서 새벽에 출근준비하랴 도시락 준비하랴 저 혼자 전쟁입니다

    쟈스민님처럼 소음인인데 말이죠 ㅋㅋ

    이후로 이벤트글들이 줄줄 올라오면 저는 응모는 안하고 유익한 정보만 챙길랍니다 ㅎㅎ

  • jasmine
    '12.3.23 9:50 PM

    나빠욧~~~진선미애님도 잘 사용하는 것 좀 알려줘바바요.
    3인용이나 6인용도 빨리되는 전기압력솥은 30만원 가깝더라구요. 다행이 우리 식구들이 압력솥밥을 안좋아해서
    7만원대에 샀는데 두컵 밥하는데 한 30분 정도걸리나봐요.
    도시락은 반찬만 만들어두시고 지들이 싸가라고하세요. 지들 식대 아끼는데 엄마가 뭔 고생...ㅠㅠ

  • 2. 팜므 파탄
    '12.3.23 3:57 PM

    우와~~ 넘 재밌네요.
    소소한 것들이 정말 자기 하고 코드가 잘 맞는 제품이 있죠?

    낯익은 저 건조대---우리에 있는 애하고 똑같아 보입니다.
    공간 활용이 좋다고 해서 저도 샀는데....많은 빨래를 널다 보니 잘 안말라요.
    어린 우리 아이들이 잡아댕겨서 다 휘어지고 빠지고...
    바야흐로 이틀 전에는 마당에서 널고 잡고 끌고 오는데 접히는 바퀴다리 하나가 완전히 부셔졌어요.
    양팔로 쫙 펴치는 건조대는 아이가 올라가도 멀쩡하거든요.
    조만간 건조대 다시 살 건데 저 스퇄은 절대로 안살거에요 ㅠㅠㅠ

  • jasmine
    '12.3.23 9:52 PM

    그러게요, 잘 맞는 제품이 사람마다 하나씩 있더라구요.
    특히나 저 주걱은 큰 기대 안하고 이뻐서 샀는데 너~~무 좋아요.
    저 역시 저 스퇄건조대는 절대로 안살꼬예욧~~~

  • 3. 내이름은룰라
    '12.3.23 4:42 PM

    딴집 살림 구경 너무 재미있어요
    저는 그나마 밥솥있던것도 창고에 내치고
    매일 두번에서 한번씩 가스에 밥해먹고 살아요
    이게 압력밥맛땜에 번거로운거 모르고 밥해먹네요

    근데 반찬해먹는건 넘넘 귀차니즘이...

    저도 참여할려구 요새 사진찍고 자료(?) 준비 중이에요
    사실 별거 아닌데 혼자 넘 거창하네요
    무엇인지는 비밀^^

  • jasmine
    '12.3.23 9:53 PM

    저도 딴 집 살림 구경 좋아하는데...어째 아무도 안보여줄까요...ㅠㅠ
    룰라님 살림들도 빨리 보여주세요~~~기대 만땅~~~

  • 4. 비바
    '12.3.23 5:11 PM

    오~ 계란 슬라이서요~ 저는 그거를 천냥하우스에서 샀는데, 계란 슬라이서인 줄 모르고 양파 슬라이서인갑다 하고 쓰다가 줄이 팅팅 다 끊어져서 버렸다는..

    그리고 빨래걸이는 저희집은 너무 잘 쓰고 있는데.. 봉이 빠지기는 커녕 빼서 접을 때에도 안빠져서 낑낑 대거든요. - 복불복인가.. - 빨래 거는 날개를 빼서 수평으로 만든 다음에 그대로 안쪽으로 쿡 밀어넣으면 안쪽으로 들어가서 고정되거든요)

  • jasmine
    '12.3.23 9:55 PM

    저런 스타일 제품이 집집마다 있는거보면 안빠지는 제품도 있는 것 같아요.
    어디서 구입하셨는지 알려주세요. 저 스타일이 많이 걸려서 실내건조하는 겨울엔 유용한데
    매일 봉 끼우다가 명이 다 줄어들 정도라서요.

  • 5. 홍앙
    '12.3.23 5:47 PM

    오~~ 근데 저 빨개건조대 저는 확~~ 내다 버렸어요. 이누무 것이 정성껏 빨래 걸어 놓으면 무너지고... 세상에 이런 것도 만들어 판다니 성질 더 버리기 전에 사망시켜버렸네요.

  • jasmine
    '12.3.23 9:57 PM

    겨우내 실내 건조해야하기때문에 날개형은 자리를 많이 차치해서 저걸로 버텼는데요.
    날 풀리니 이제 베란다에 널고 저건 버릴거예요. 본드로 붙여도 다시 빠지고...언놈이 저런 걸
    만들어파는지 콱~~~~

  • 6. 월요일 아침에
    '12.3.23 5:48 PM

    그냥 저 빨래걸이를 내다버리고 한번에 하는 빨래량을 줄여보시는 건 어떨까요?
    세탁기에도 한번에 너무 많이 돌리면 잘 안 빨아지잖아요.^^

  • jasmine
    '12.3.23 9:58 PM

    제가 게을러서....매일 빨래를 못해요...ㅠㅠ

    그나저나 저 놈은 버리려구요. 결심했어요.

  • 7. onion
    '12.3.23 6:15 PM

    파채칼 모양이 특이하네요.
    ㅍㄴ 스텐 압력솥 사용중인데, 가끔씩 저 귀여운 3인용 ㅋㅋ 밥솥 사고싶어져요.
    생쌀 씻어 넣고 밥이 되기까지 몇분이나 걸릴까요?

  • jasmine
    '12.3.23 9:59 PM

    파채칼 모양이 특이한게 아니고....저걸 분리하면 안에 날이 있어요.
    보이는 칼은 감자칼....임....ㅋㅋ

    밥은 매번 2컵 하는데 20분 조금 넘는 것 같아요.

  • 8.
    '12.3.23 6:37 PM

    저거 저두 정말 고생했어요. 스텐 봉이 자꾸 빠져서
    근데 옥시장 판매자에게 전화해 봤더니 요령을 알려주시더라구요.

    빨래거는 부분의 봉 즉 네줄씩 (울집은 세줄이던데) 걸려있는 부분을 빼서 바닥에 세로로 세워요. 총 6개죠.
    이 때 바닥에 두꺼운 책이나 천을 깔아주구서 봉있는 부분을 막 쳐요.
    아래위를 바꿔서 또 한번 하면 완전 짱짱해서 절대 안빠져요.
    소리 크게 날때까지 꽝꽝하구 치셔야 해요.

    설명이 잘 안된거 같은데 일단 빨래거는 부분 6개를 분해해서 세로로 세워서 꽝꽝하고 못질하듯 하심돼요.

  • jasmine
    '12.3.23 10:00 PM

    근데, 그게 분리가 되나요?
    분리되는거면 바로 실행해봐야죠. 저는 순간접착제로 일일이 붙였는데도 다시 빠지더라구요.

  • 9. 지니사랑
    '12.3.23 7:18 PM

    저도 사야해요..11살아들이 찍어눌러서ㅠㅜ...추천해주세요~~~

  • jasmine
    '12.3.23 10:01 PM

    글게요. 누군가 안빠지는 제품 좀 추천해주심 좋겠는데..
    우리 쫌만 기둘려보기로해요...^^

  • 10. remy
    '12.3.23 8:45 PM

    오옷..
    튕겨나오는 토스터기가 있는터라 저 오븐형 토스터기가 너무너무 사고 싶은데 못사고 있어요..
    오븐은 있는데 좀 덩치가 커서 식빵 한쪽 굽는데 쓰기 그렇구...
    어디 사은품 주는데 없나 찾고 있어요... 하하핫~~~

  • jasmine
    '12.3.23 10:02 PM

    대형 가전 사면 사은품 졸라서 달랠 수 있잖아요. 그럴때 우겨보심 어떨까요?
    필립스에서도 나오는 그건 10만원대예요. 미니 오븐 기능도 있다는데 오븐 있으면
    그냥 젤 저렴이로 사는게 좋아요.

  • 11. 김나현
    '12.3.23 8:55 PM

    저도 이 비슷한거 내다 버렸어요 ㅠ
    미광 훼밀리 제품 쓰는데
    비싸지만 정말 빨래너는 게 재미있게 해주는 제품이예요
    평생 써도 될거처럼 튼튼하구요
    스트레스 받느니 돈 좀 주고 미광거 쓰세요~

  • jasmine
    '12.3.23 10:03 PM

    미광훼밀리 검색 들어갑니다.
    진자 짱짱한거 맞요? 일단 검색하러감=3=3=3

  • 12. 크림베이지
    '12.3.23 9:07 PM

    와! 토스토기랑 3인용 밥솥! 딱 제가 원하는 것들이네요~
    지름신이 와락 오셨습니다..ㅋㅋ;;

    쟈스민님~저 토스트기에 가래떡이나 인절미도 구울 수 있을까요? + _ +

  • jasmine
    '12.3.23 10:04 PM

    저희 아이들, 가장 많이 굽는게 가래떡이랍니다. 짱 잘 구워져요.
    지름신 내지르는 중.....ㅋㅋ

  • 크림베이지
    '12.3.24 11:01 AM

    지름신 완전 왕림하셨어요~지르기 전까진 절대 가실거 같지 않아요.ㅋㅋ
    지금 검색하고 있어요. 가격도 착하고 예쁜 것도 많아요.
    쟈스민님꺼랑 똑같은거 사고픈데 없어요. ㅠㅠ 저게 제일 예뻐보이는데. ㅠㅠ
    그래서 테팔을 할까 노바를 할까 요러고 있어요.

    근데 사용할때 주변 열감은 어떤가요? 정수기 옆에 놓고 쓰면 별로일까..살짝 걱정되어서
    자리를 어디다 잡아야하나 고민되거든요.

  • 13. 바른가지
    '12.3.23 9:43 PM

    어머어머...토스토기..딱이네요..지금도 혹시 팔까요?

  • jasmine
    '12.3.23 10:06 PM

    백화점 같은데 파는 건 필립스 제품인데 미니 오븐 기능도 있대요.
    오븐이 없으심 그걸로 사시구요. 오븐 있으면 저렴이로 사세요.
    저런 건, 하이마트나 전자랜드에 가야 있어요. 없어도 구해주더라구요.

  • 14. 토끼
    '12.3.23 9:48 PM

    저도 남대문 가서 사야하는 품목이 생겼었요 .
    바로 밥주걱 괜찮다고 하시니 바로 접수합니다..

  • jasmine
    '12.3.23 10:07 PM

    저 밥주걱 진짜 좋아요.
    몇개 사서 선물했는데 다들 얼마나 좋아들 하시는지...ㅋㅋㅋ

  • 15. 치로
    '12.3.23 10:58 PM

    저도 저 빨래걸이 있어요. 많이 걸리기 때문에 그래도 포기 못하고 지금 두번째 구입을 했는데 그래도 첫번째거보다는 나으네요. 첫번째 꺼는 혼자 있을때 다 무너지고 빠져서 제가 그거 붙잡고 서서 울은적도 있어요. 무너지게 놔둘수도 없고..(베란다 바닥이 드러워서..ㅠㅠ) 랩커터기 너무 유용할거 같고 사랑이 사진이 없어서 서운해요. ㅠㅠ

  • jasmine
    '12.3.25 1:49 PM

    이사하던 날, 이삿짐 센터 직원 하나가 땀을 비질삐질 흘리면서 뭔가 하고있어보니
    빨래걸이 봉을 끼워맞추고 있더라는....자기가 뭐 잘못한 줄 알고 열심히...지못미, 아저씨, 정말 미안했어요.

  • 16. with me
    '12.3.23 11:24 PM

    저 오른쪽에 노랑이 밥주걱 정말로 4,000원이나 해요???
    울 아이 문화센터 다닐때 광고용으로 가져가라고 놔뒀길래 모래삽하면 좋겠다 해서
    두개 가져와서 모래 잘 퍼고 있습니다. 음하~
    그때 더 쟁겨놓을걸...

  • jasmine
    '12.3.25 1:50 PM

    그 주걱 몇년 사용할 것 같아요.
    2개면 10년은 사용하실겁니다. 그때쯤엔 더 좋은게 나올거예요....^^;;

  • 17. 딜로스
    '12.3.24 12:19 AM

    노란 밥주걱 한번에 많이씩 잘 퍼져서 좋아요^^ 옆에 세워둘 수 있는 것도 맘에 들구요
    저는 ㅍㄴ압력솥 살 때 사은품으로 받았는데 시중에 파는 곳도 있군요.
    하나쯤 더 있으면 좋겠다는~

  • jasmine
    '12.3.25 1:51 PM

    그쵸?
    밥이 많이 퍼지니 편해요. 요즘 저 주걱만 사용하는데
    우리 집에 오는 사람들 모두 탐낸답니다.

  • 18. 살림열공
    '12.3.24 1:07 AM

    올리고 싶은데 개편 후 아직 사진 올리는 방법을 터득 하지 못했답니다. 흑흑흑

  • jasmine
    '12.3.25 1:52 PM

    블로그와 똑같답니다.
    이미지 누른 후 사진 저장한 곳에서 사진 찾아 누르면 82에 바로 올라와요.
    예전보다 훨 편해요...빨리 올려주삼....단, 20개까지만 올릴 수 있어요.

  • 19. 빨강딸기
    '12.3.24 1:20 AM

    빨래대 저도 맨날 살들이 빠져서 글루건으로 붙이고 온갖 생쑈를 했는데
    그냥 포기하고...
    묶어버렸어요
    맨 위에 이불 너는 봉이 있는 제품인데
    가만 보니 가장 아래단의 살은 안 빠지는데 위의 살만 자꾸 너덜거리는거예요
    아 이 놈의 빨래대가 양쪽 기둥에서 꽉 눌러줘야 하는데
    위쪽은 고정이 안되고 그냥 걸려있으니 벌어져서 그렇구나 싶어서리
    윗단의 가운데 양쪽 기둥을 포장끈으로 꽉 묶어서 조여주고
    각 단마다 바깥쪽 날개부분을 묶어서 조여놨어요
    안되면 버리겠어!란 심정으로 묶었는데
    묶어놓으니 빠져 너덜거리진 않네요
    그냥 굴러다니던 빨간색 포장끝이 너무 깨서 흰색으로 다시 묶어야겠다고 사왔는데
    아직도 그냥 빨간 끈...
    중간 빨래대도 자꾸 살 빠져서 너덜거리니 주말엔 메일기둥이랑
    각 단 날개들도 몽땅 다시 묶어서 조여놔야겠습니다

  • jasmine
    '12.3.25 1:53 PM

    정녕...그걸 다 묶어야한다는 말씀?
    저도 본드도 붙이고 별짓 다 해봤어요....ㅠㅠ

  • 20. 플럼스카페
    '12.3.24 2:05 AM

    앗...저 토스터요, 저희집에 상표만 다르고 아주 똑같은 필립스 제품이 있는데 제가 저거 버리고 싶어 안달난 중에 자스민님 글을 보았네요. 테팔에서 베이글도 새로로 구워주는 토스터가 있길래 쓰던거 버리고 새로 사려던 참이었어요. 결혼할 때 산 거라 10년 쓰니 정말 지겨웠거든요. 그런데....자스민님 글을 보고나니 시삼 보배롭게 느껴지는 건 또 뭘까요^^;

  • jasmine
    '12.3.25 1:55 PM

    필립스 것이 모양도 이쁘고 좋아요. 그걸 왜 버리십니까?
    저희집은 하루 식빵 한개는 꼭 굽기때문에 꼭~~~필요한 물건이예요. 살살 달래가면서 사용하세요.

  • 21. 자강
    '12.3.24 2:09 AM

    저는 저 빨래걸이 아주 잘 쓰고 있어요^^
    스텐 봉 하나도 빠진 적도 없고, 접히기도 해서 쓰기도 편하던데요,,,
    저희 것은 스텐봉이 빠지지 않게 고정돼 있네요.
    (작년 2월 구입, 요즘 제품이 진화됐을 수도 ...)

    인터넷 여기저기 검색해서 어디서 샀는지도 기억이 없고,
    아무리 찾아봐도 제작사가 써있지 않아 알려드릴 수도 없네요...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 jasmine
    '12.3.25 1:56 PM

    그건 아마도 진화된 제품인가봐요...흑...ㅠㅠ
    근데 구입경로를 모르신다고 하시면 이건....염장이잖아요...

  • 22. aorrkdlqj
    '12.3.24 3:23 AM

    오픈마켓이 보면 와이자로 된거 살이 저렇게 빈거 말고 차있는 건조대 있어요
    가격은 한 49000원 정도 .지금 한 2년 썼는데 튼튼해요
    저 건조되는살이 밖으로 갈고리처럼 걸려있어서 살이 빠지고 그러지 않아요

  • jasmine
    '12.3.25 1:58 PM

    그리 글로만 설명하시면 제가 어케 찾나요...ㅠㅠ
    제발...뭐라고 콕 찝어주세요. 진짜 빨래 널때마다 흰머리가 팍팍 나온다구요...

  • 23. rntmf
    '12.3.24 8:47 AM

    새벽밥하고나면 긴긴하루실텐데 좀 자주 들어오시지요.
    엄마가 정성을 들인만큼 좋은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자식 새벽밥할때의 그 정성으로 손자 거두고있는 할머니예요
    저야말로 댓글 달 시간도 없는 사람이지만 님의 글에는 댓글달아요~~

  • jasmine
    '12.3.25 2:00 PM

    헐...손자까지...대단하세요.
    저는 애들한테 손주는 절대 못봐준다고 못을 박아두었는데...
    아이 학교 보내고 다시 좀 누워있어요. 잠을 자는 건 아니지만 잠깐 기절하는 정도로...
    안그럼 하루종일 몸이 힘들어서요. 이제 봄이니 정신 좀 차려보겠습니다. 댓글 감사요...^^;;

  • 24. 김혜영
    '12.3.24 8:51 AM

    저는 날개형 건조대 살이 자꾸 빠져서...

    전 수도꼭지 파킹(?)감을 때 쓰는 하얀 테이프로 칭칭 감아 사용해요.


    그래두 빠지는 놈들은 양년테이프랑 혼연일체로 감아줘요...

    글로 설명드리긴 애매하지만 하시면 각각의 살들에 맞는 방법으로

    하실수 있을거예요.

  • 25. 김혜영
    '12.3.24 8:52 AM

    아이쿠...양면테이프요...ㅜㅜ

  • jasmine
    '12.3.25 2:01 PM

    ㅋㅋㅋ....
    양면 테이프로 알아들었습니다. ...저 그거 사러 철물점에 가야하나봐요...^^;;

  • 26. 플럼스카페
    '12.3.24 9:13 AM

    김혜영님....ㅋㅋㅋ...오타가 넘 잼나요...

  • 27. 겉보리
    '12.3.24 10:18 AM

    귀엽네요
    저도 하나 사야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 jasmine
    '12.3.25 2:02 PM

    뭐가 귀엽다는 말씀이신지????
    주걱으로 알아듣고 있습니다...맞죠?

  • 28. 노란새
    '12.3.24 11:36 AM

    저 조그만 오븐? 4년전엔가 재활용하는날 내놓으셨길래 멀쩡해보이길래 집어왔었는데 보배예요.
    좀 아쉬운건 온도를 알수가 없어서 베이킹에 재주가 메주인지라 베이킹할때는 잘 못써먹는다는거.

  • jasmine
    '12.3.25 2:03 PM

    걍 토스터기로만 사용하세요.
    오븐 기능까지 바래기는 좀 싸구리라서...딱 빵 데우는 용도로만 사용하자구요.

  • 29. 루루
    '12.3.24 12:06 PM

    저 토스트기 사고 싶은데 단종이래요ㅠ,지름신책임지세요!!사고 싶은데 어디꺼가 좋을까요?

  • jasmine
    '12.3.25 2:04 PM

    저도 지금 검색 중인데...
    제가 구입한게 10년 전이니까 물가상승 계산해서 5만원 정도 것 구입하심 될 것 같아요.
    옥션에서 토스터기 검색하니 키친아트 것 좋네요. 단, 오븐기능까지 탐내지는 마세요.
    딱 제가 사용하는 정도로만 사용하세요.

  • 30. 아녜스
    '12.3.24 12:21 PM

    전 랩커터기 첨 봐요..(넘 무지한가..ㅠㅠ)
    맨날 너덜너덜하게 찢기는데, 유용할것 같아요.
    저런 건조대 저도 있는데, 빨래 널때마다 성질 돋궈요.
    제건 아래부분 스텐이 빠지는데,확~ 내던져버리고
    싶은데, 아직도 못 버리고 있어요. 이노무 결심장애.ㅡㅡ

  • jasmine
    '12.3.25 2:05 PM

    랩 커터기 검색해보세요.
    저것도 구입한지 3,4년 된거라, 요즘은 더 좋은 것 나왔지싶어요.
    암튼 깔끔하게 잘리는게 제일 편해요.

  • 31. 쌍둥이네
    '12.3.24 12:52 PM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78251961&cc

    빨래 건조대
    매직라운드 접이식 6단 빨래건조대-프리미엄(화이트)

    이제품 2년가까이 사용했는데. 넘넘넘넘넘넘 좋아요~^^
    완죤 강추 입니다..
    이거 쓰기전에 Y자형 3개 썼어요.. 가족이 6명이라^^;
    아직까지 멀~~쩡 합니다.
    참고로 저희는 거의 매일 빨래를 넙니다..
    가격이 5만원대이긴 하지만.. 절대 후회 안하실 거예요

    그리고.. 저 밥솥!
    울 집에도 있어요^^ 넘 구엽죠?
    단점이라면 밥하는 시간이 쬠 오래 걸린다는거~
    오래 보온해두면 맛이 엄청 없다는거~
    장점은 간단히 바로 먹을밥 하기는 좋다는거~~^^

  • 쌍둥이네
    '12.3.24 12:58 PM

    링크 걸려고 했는데 아무리 해도 안되네요..
    옥션 검색창에 A578251961 치고 들어가 보세요..
    저렴이도 있지만..
    매직라운드 접이식 6단 빨래 건조대 - 프리미엄(화이트)
    이제품으로 하세요..
    완전 튼튼하고.. 빨래도 제일 많이 널수 있어요
    추천~
    관계자 절대 아님~~

  • 플럼스카페
    '12.3.24 5:13 PM

    저 쌍둥이네님만 믿고 덜렁 사러 갑니다.
    저의 고민도 자스민님과 같았거든요. 감사합니다^^*

  • jasmine
    '12.3.25 2:07 PM

    네, 저 검색하고 장바구니에 담아두었습니다..
    정말 안빠지는거 확실하죠?
    저 밥솥 또 좋은 것, 중간에 뚜껑 열어도 되서 콩나물밥, 굴밥 같은 것 해먹기도 좋아요.
    그냥 한번 밥해서 한끼 먹긴 짱인 것 같아요.

  • 32. aorrkdlqj
    '12.3.24 7:26 PM

    http://item.gmarket.co.kr/detailview/Item.asp?goodscode=105482764&pos_shop_cd...

    제가 말한건 이건데 구경해 보세요 .살이 빠질일은 없어요 한쪽에 옷걸이에 건 빨래를 여러벌 널어도 빠지지 않아서 좋습니다

  • jasmine
    '12.3.25 2:09 PM

    저건.....저도 있어요....ㅠㅠ
    근데 빨래가 많이 걸리지않아 보관 중인데...결국 저게 최선인거죠?
    다시 꺼내 사용해야겠습니다...

  • aorrkdlqj
    '12.3.25 10:53 PM

    전 옷중에서 티셔츠 같은 윗옷 종류는 옷걸이 널어서 가장자리쪽에 쫙 널구요 .나머지 애들옷 속옷 이런거는 살에 널어요 꽤 많이 널리고 무엇보다 살이 안빠져서 좋아요

  • 33. 콩새사랑
    '12.3.24 7:29 PM

    홈쇼핑에서 구입하셨다는 밀폐용기~
    물론 타파웨어처럼 좋은 그릇도 좋지만 그래도 저런용기도 필요할때가 더러있던데요?
    저는 비슷한 용기~~넘넘 편하게 잘 사용하고있는데...
    특히 같은 종류 여러군데 보관해야할때 그럴때~~
    불편해서 사용안하시는분도 계시군요

  • jasmine
    '12.3.25 2:10 PM

    그게 아니고...
    제가 저걸 세트로 구입한 용도는 냉동실 정리가 목적이었거든요.
    냉동실용으로 포기했다는 뜻이예요. 냉동실용으로는 비추고...그냥 일반 용기로 사용하려구요.

  • 34. 보니롬바드
    '12.3.24 7:38 PM

    그 살 이음새에 오초본드 한번씩만 제대로 발라주세요 절대 안떨어져요!



    저 기숙사에 살때 건조대 살 빠져서 완전 고생고생했거든요
    자취시작하고 이게 뭐하는짓인가 싶어서 한번 날잡고 접착시켜줬더니 스트레스는 안녕~

    자스민님 레시피 도움받던거 감사해서 댓글남겨요ㅎㅎ

  • jasmine
    '12.3.25 2:11 PM

    저는 강력접착제로 붙였는데 또 떨어져서요. 오초본드라고 따로 파나요?
    한 번 해볼게요...다들 버리라고 하는데...멀쩡한 거 버리기도 쉽지않은 일이예요.

  • 35. 알뜰걸
    '12.3.24 8:17 PM

    창신리빙 건조대 가 훨씬 좋아요. 화이트 색으로 샀는데 모양도 이쁘고 , 스텐살이 자꾸 빠지는
    참사도 안 일어납니다. 저도 몇 년간 스트레스 충만 이었거든요. 그 놈의 스텐 건조대....
    그리고, 멀티락도 제게는 상처입니다. 돈이 너무 아까워요. 지퍼락이 훨씬 싸고 유용합니다.
    진작에 이런 글 써주셨으면..... 짐만 늘리지 않았을것을 ㅠ.ㅠ

  • jasmine
    '12.3.25 2:15 PM

    저도 진작에 알았으면...헛돈 안썼지요...저도 몰랐어요...엉엉...ㅠㅠ
    멀티락이랑 건조대에 쓴 돈, 아까워 죽겠어요...
    창신이라고요, 검색 들어갑니다.

  • 36. 정경숙
    '12.3.24 9:44 PM

    멀티락은 다들 실패의 경험이 있군요..
    저도 반은 떨어뜨려서 부숴 먹고..반은 깊숙한 곳에 처박혀 있어요..
    스탠 건조대가 받침대가 고정인 것은 빠지는 일이 없는데..동생네..
    저희집처럼 바퀴로 이동이 용이한 것은 잘 빠지는거 같아요..
    전 현* 홈쇼핑에서 샀다 모조리 빠져 반품하고 다시 받았는데..
    2년 지난 지금 또 하나씩 빠지고 있네요..
    밑에 바퀴도 마당 돌에 걸려..주택이라..부러지고 나니 더 정이 없어요..

  • jasmine
    '12.3.25 2:16 PM

    정녕 정말 짱짱하고 많이 걸리기도 하는 건조대는 없나봐요. 왤케 실패담이 많대요...ㅠㅠ
    저도 저 멀티락...그냥 반찬용으로 사용하려고 다 꺼냈답니다.

  • 37. 빼꼼
    '12.3.24 10:00 PM

    맞아요, 저도 창신리빙 건조대! 결혼할때 사서 8년째 써요.
    비슷한것 동생네가 홈쇼핑서 보고 샀는데=.= 안비슷해요.
    살이 빠지고 괜한 바퀴때문에 휘청휘청~제껀 아직 짱짱합니다.
    플라스틱 옷걸이가 햇볕에 삭아서 부서질망정이요^^

  • jasmine
    '12.3.25 2:18 PM

    창신 리빙...이게 좋은가봐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하는데, 그렇게 좋은 것 사용하고 계시면 진즉
    글 좀 올려주시징...미워욧~~~

  • 38. 시골여인
    '12.3.24 10:35 PM

    쟈스민님? 감자칼하고 파채칼,,차 우려먹는거,,찜판 어디서 구입하면 될까요?? 너무 필요한데,,

  • jasmine
    '12.3.25 2:19 PM

    감자용 겸 파채칼...너무 오래된거라...알뜰 시장이나 다이소 같은데 팔 것 같아요.
    파 우려먹는 건, 긴 건 미국에서 산거고 동그란 건, 아무데나 다 팔아요. 이마트나 모던하우스 등.
    찜판도 모던 하우스에서 봤어요.

  • 39. 우주맘
    '12.3.25 12:52 AM

    유니맥스 토스터기 사고 싶은데 파는데가 없네요..
    82쿡 능력자님들중에 판매처 아심 댓글 부탁드려요~

  • jasmine
    '12.3.25 2:20 PM

    어떤 분이 유니맥스 발견하셨다고 댓글 다셨네요. 근데 검정색이라고...
    저는 아직 발견 못했어요. 다른 분 댓글 한번 지켜보세요.

  • 40. 면~
    '12.3.25 4:31 AM

    아 시집오면서 엄마집에 두고온 토스터 오븐기 가꼬와야겠다.
    뭐 엄마는 어짜피 안쓰시니까 괜찮겠죠?

  • jasmine
    '12.3.25 2:20 PM

    잘 델고 오세요.
    단, 너무 많은 기대는 마시구,. 단지 빵이랑 오징어, 가래떡 데우는 정도입니다.

  • 41. 꽃게
    '12.3.25 9:07 AM

    어?? 저는 저런 모양의 건조대, 홈쇼핑 보다가 샀는데
    말짱하게 잘 쓰고 있어요.~~
    화사가 다른 것일까??ㅎㅎㅎㅎ

    냉동실에 뭐니뭐니해도 지퍼백이나 비닐봉다리 납작하게 눌러서 보관하는것이
    최고인듯해요.ㅋㅋㅋㅋㅋ

  • jasmine
    '12.3.25 2:21 PM

    꽃게님은 염장만 지르시면 어째요?
    어디서 샀는지 알려주시는게 도리잖아욧~~~

  • 42. 돼랑이 마눌
    '12.3.25 10:58 AM

    어머 토스트기 저희집에 있는거랑 똑같아요^^
    백화점에서 사은품으로 받은건데 창고에 넣어놓고 쓰지도 않았는데 지금 꺼내야 겠어요
    전자랜지 대용으로 써도 좋은가요 전 전자랜지가 없거든요

  • jasmine
    '12.3.25 2:22 PM

    전자레인지 대용은 안될걸요.
    제가 써둔 용도로만 사용 가능해요. 빵이랑 쥐포, 가래떡 정도 굽는 거요,,,,

  • 43. 지네인
    '12.3.25 12:46 PM

    감자칼~
    점심때 카레 만들면서 감자,당근 깎는다고 방금전에도 사용했어요~
    촌스런 색상(예전 다니던 회사 사은품) 우습게 보고
    몇 년을 처박아두다 몇 달전부터 꺼내 사용해보니 쓸만한 제품이라 잘 사용하고 있어요 ㅎㅎ

    근데!! 파채칼 있는 건 몰랐어요
    감자칼로 기능 끝인줄 알았는데...
    자스민님 글보고 두근 거리는 맘으로 아래쪽을 당겨보니 진짜~있어요!!
    정보 감사해요~복 받으실거예요!!

  • jasmine
    '12.3.25 2:24 PM

    오마나, 어찌 분해해 볼 생각을 못하셨나요? 너무 해요...^^;;
    두근거리는 맘으로 분리할때의 심정이....고대로 전해져요....제가 알려드렸다니 뿌듯합니다.
    파채칼도 많이 사용하세요.

  • 44. 비개인 오후
    '12.3.25 4:25 PM

    3인용 전기 밥솥... (전기요금 줄여볼까하고 샀지요)
    오븐 토스터기... 탕수육 남은거 데워먹고, 마가렛쿠키 데워먹고,전도 데워먹고..
    피자 토스트도 맛있고.... (jasmine 사용기에 추가....ㅎㅎㅎ)

    제아들... 소품 가전기구중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래요..ㅎㅎㅎ
    제딸... 미국가서 제일먼저 산게 오븐 토스터기래요 언니들이 쓸데없는거 사냐며 놀리더니
    지금은 탁월한 선택이라며 다들 하나씩 장만한다네요

    전...오븐 토스터기 세개째 쓰고있어요..ㅎㅎㅎ
    그리고 파채칼도... 파채무침들을 좋아해서 고기 구울땐 필수!
    마늘 저미는 칼은 ? 그냥 닦아서 싱크대 서랍에서 휴식중..
    타파 주걱은 계속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생각중... 아직 멀쩡한 주걱이 몇개 있어요

  • jasmine
    '12.3.25 11:36 PM

    제 오븐 토스터기도 저게 3개째인데...찌찌뽕...ㅋㅋ
    타파 주걱은 참으시구요. 저 노랑이로 사세요.

  • 45. lake louise
    '12.3.25 4:31 PM

    저 빨래대 저도 버렸어요. 빨래널면서 심정이 뒤틀려서 늘 투털거리니까 남편이 버려버리지 왜 끼고
    그러냐며 버렸어요. 냉동실 플라스틱용품도요.

  • jasmine
    '12.3.25 11:37 PM

    저는...차마 못 버리고 매일 아침...욕하면서 끼워맞추면서...
    이게 모하는 짓인지..줄줄이 빠지는 날은 정말이지 울고싶어요...ㅠㅠ

  • 46. 어쩌다
    '12.3.25 6:36 PM

    전기밥솥 귀여워요 ㅎㅎ
    렙커터기랑 스탠드 주걱이 맘에 들고 새러드스피너(이거 야채탈수기 맞죠?)관심이 가요.

    감자칼 정말 최고의 발명품이라 생각했는데 파채칼도 있네요.
    제가 가진 파채칼은 저렇게 안 생겼는데 잘 되나 봐요. 제껀 제 손으로 써는 것이 더 편해요.

    그리고 냉동실 정리는 저런 통은 냉동실에 물건 별로 안 넣는 사람들이나 괜찮지
    냉동실에 물건 많이 넣는 사람들은 진짜 쓸모 없고 지퍼백이 제일로 좋은 것 같아요.

    빨래대 저런 빨래건조대도 별로고 Y자형 빨래건조대도 왜 이렇게 힘없이 만들었는지
    툭하고 건드리면 넘어가질 않나. 스트레스 참 많이 받았죠.
    우리집에도 저런 빨래건조대를 몇개나 해 먹었는지 (가격도 그렇게 착하지도 않으면서 말입니다.)
    천장에 다는 자바라 빨래건조대가 제일 튼튼했어요.
    그다음엔 행거 설치해서 빨래 건조대로 쓰는데 이것도 나름 괜찮았고요.
    (전 옷걸이 걸어서 빨래를 너니까 그냥 긴 줄만 있으면 됩니다.)
    보기 흉하지만
    빨래 널때만 베란다 양쪽 끝에 못을 박아서 줄을 달면 어떨까 싶어요?

  • jasmine
    '12.3.25 11:42 PM

    그쵸, 그쵸...왜 이리 쓸모 없는 물건이 많은지...
    그걸 다 돈쓰고 직접 경험해봐야 아는건지...제발 후기 좀 잘 써줬으면 좋겠어요.
    후기 보면 다 좋다고해서리...ㅠㅠ

  • 47. 소금
    '12.3.25 6:39 PM

    전 냉장고에 붙은 자석들(자석맞나요?)들이 너무 귀여워요... 온갖가전제품들이 모여있네요..ㅋㅋ 왼쪽에 솥단지 자석도 귀엽구요. 혹시나 어디서 살수 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저도 사서 쫘르륵 붙여놓고 싶어요..^^;

  • jasmine
    '12.3.25 11:44 PM

    자석들은 20년 전에 결혼할때 산거라....
    동네 수입품이나 이쁜 그릇들 파는 곳에서 샀어요. 근데,..저거 있는 집 많던데...
    동네 이쁜 물건 파는 집에 한번 문의해보세요. 제가...남대문 한번 뒤져보고 있음 알려드릴게요.

  • 물레방아
    '12.3.26 12:52 PM

    저도 똑같은 자석들 있어요
    반가워서요

  • 48. 한결한맘
    '12.3.25 8:06 PM

    잘 보았습니다. 토스트기랑 차 우려내는 제품이 탐나내요
    특히 차 우려내는 제품은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알려주세요~~

  • jasmine
    '12.3.25 11:45 PM

    옥션이나 지시장 등에서 차망으로 한번 검색해보세요.
    긴거는 미국에서 산거구요(프랑스 제품), 동그란 건, 남대문에서 샀어요.

  • 49. 옥토끼
    '12.3.26 12:02 AM

    빨래걸이요, 저는 홈쇼핑보다가 작년에 샀는데 회사 이름이 바두기였어요.(바둑이?) 이름이 강아지 이름이라

    웃긴다하면서 샀는데 너무 잘쓰고 있어요. 빨래도 정말 많이 널수 있고 제건 튼튼하고 봉도 완전 고정되서

    좋거든요.근데 저희집에 오시는 도우미 아주머니께서 다른집에 가시면 저희거와 스탈이 똑같은게 있는데

    그집거는 봉이 맨날 빠지고 빨래널면 쓰러지고 해서 버리라고 하셨대요.저에게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시더라

    구요.아마 그집거와 자스민님 비슷한 거 사셨나봐요.저는 cj아니면 현대홈쇼핑 둘중에 하나에서 샀어요.

    그나저나 토스터기 완전 땡기네요. 요즘 전자렌지 절대 쓰면 안된다고 하는 글을 하도 봐서 렌지로 식은

    피자나 빵 데우는건 끝이구나 싶었거든요.부엌 복잡한데 그래도 하나 들이고 싶어요.^^

  • jasmine
    '12.3.28 12:33 AM

    건조기는...어흑...바두기 검색할게요.
    토스터기, 저희집은 매일 식빵을 굽기때문에 가장 잘 사용하는 아이템이랍니다.
    가장 저렴한 걸로 들이세요. 복잡한 기능있는 것, 효과별로 없대요.

  • 50. 털실이
    '12.3.26 12:08 AM

    빨래건조대 저두 다른 사람 줘버렸는데 . 은근 자리차지하고 저는 튼튼하고 괜찮았는데 싫더라구요

  • jasmine
    '12.3.28 12:35 AM

    댓글들 보다보니 건조대가 문제 있는 집이 진짜 많네요.
    다른 계절에는 베란다에 널면 되는데 겨울이 문제예요. 겨울엔 실내에 널어야해서요...ㅠㅠ

  • 51. 베리베리뮤뮤
    '12.3.26 10:17 AM

    스텐 빨래 걸이대는 그냥 보면 다 그게 그것 같은데요. 세로로 지지하는 봉이 한 개짜리를 구입하시면 안됩니다.

    세로로 2개씩 양쪽에 4개가 지지해 주는 빨래 걸이가 있어요. 가격은 인터**에서 5만원 전후로 구입했던 것 같은데

    전 아주 만족합니다. 전혀 쓰러짐 없고 스텐 봉이 빠지는 것도 없구요. 댓글들 다 읽어보지 않았는데

    이런 빨래 걸이 구입하실 때 세로 지지대 갯수만 확인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발판이 4개 있는지

    바퀴는 몇 개 인지하구요. 힘의 분산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확인하시면 비교가 확실히 빨리 되실겁니다.

  • jasmine
    '12.3.28 12:36 AM

    건조대 하나 사는데도 그런 것까지 봐야하는가봐요....ㅠㅠ
    세로 지지대가 이중으로 된 것 검색해볼게요. 감사합니다...

  • 52. 알콩달콩
    '12.3.26 11:11 AM

    저도 건조대쓰고 있는데 빨래많이 널려서 좋아요 봉은 안빠지는데... 신랑이 팡팡 때려가며서 조립해서였는지 ..
    근데 거실하고 베란다하고 끌고 다녀서인지 아래 지지해주는부분 플라스틱이 다 깨져서 건조대전체가 흔들거려요.. 신랑이 다시 사자고하는데 뭐 거기서 거기인것같아서.. 다리부분과 기둥연결부분이 플라스틱이 아닌것이 있으면 사고 싶어요
    옆에 와이셔츠 너는 봉은 똑 뿌러지더라구요 햇빛을 봐서 그런지... 암튼 잘 쓰고 있는데 좋은것있으면 사고 싶네요~~

  • jasmine
    '12.3.28 12:38 AM

    겨울에는 실내에 빨래를 널어야하는데 그게...거의 4달 정도 되쟎아요.
    그래서 실내용 건조대가 꼭 필요한데, 지금 오만군데 검색 다 하고있습니다.
    제가 좋은 것 구하면 다시 글 올려볼게요.

  • 53. 불면증
    '12.3.26 1:45 PM

    저도 저 노란주걱 있어요*^^*
    근데 성격이 급하여서
    숟가락으로 마구 밥을 퍼서 먹고 나면
    그제서야 노란주걱 생각이 난다능 ㅋㅋㅋ
    동그랗게 생겨서
    밥을 예쁘게 푸기도 좋지요.

  • jasmine
    '12.3.28 12:38 AM

    그쵸?
    어떤 메이커 제품보다 노랑이가 참 이쁘고 좋아요...^^;;

  • 54. 살림이좋아요^^
    '12.3.26 4:21 PM

    자스민님 고민이 절절하셔서 로긴해서 글 남깁니다.^^ 빨래건조대 제가 쓰고 있는건 위즈홈에서 나온 프리미엄 라운드 건조대에요. 아마 위에 다른분께서 추천해주신 라운드형, 프리미엄.. 붙은 것과 같거나 비슷한 제품일거에요. 가격은 5만원대가 맞는데 지금 롯데닷컴에서 특가로 3만원대로 할인하네요.
    제가 써보고 좋아서 친구한테도 추천해준 제품이에요.

  • jasmine
    '12.3.28 12:39 AM

    제가 롯데닷컴 가서 봤는데 못찾겠어요...엉엉...ㅠㅠ
    다시 잘 찾아보겠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 55. ㅇㅇ000
    '12.3.26 11:49 PM

    저 빨랫대보고 로긴했어요. 저도 저런거 샀다가 봉이 자꾸빠져서 맨날 짜증내고 살았거든요. 본드, 테잎, 노끈 안써본게 없고 .. 결국 내다버렸어요.. 그리고 오프에서 꼭 보고 봉이 고정된 놈으로 사야지 해서 롯*마트에서 자사브랜드로 나온 2단짜리 스텐색깔아니고 흰색으로 생겨서 봉이 딱 고정되서 나온 넘으로 샀는데 이넘이 아주 짱짱 하고 좋네요.. 제 경험이 생각나 밤늦게 로긴했어요. 도움됐음 좋겠네요^^

  • jasmine
    '12.3.28 12:40 AM

    롯데마트에 가보라는 말씀이죠?
    내일 가봐야겠네요.
    솔직히...인터넷으로 보고 산 물건들은 믿을 수가 없어서요. 직접 보고 사는게 최선이겠죠?

  • 56. 연재맘
    '12.3.27 12:49 PM

    위즈홈 빨래건조대가 기둥이 2개라 견고한거 같아요.
    기둥 1개에서 2개있는걸로 바꾸니 빠지거나 하지는 않더라구요.
    1개짜리일때는 정말 빨래 널때마다 화가났거든요 ^^

  • jasmine
    '12.3.28 12:41 AM

    위즈홈도 받아적어요.
    기둥이 두개인 것을 사라는 말씀이죠?
    지금 오만군데 검색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암튼 겨울철 대비해서 실내용 건조대는 꼭 필요하잖아요.

  • 57. 뽕양맘
    '12.3.27 3:27 PM

    토스트기 탐나요. ㅋㅋ 포인트로 살수 있는지 뒤져봐야겠어요.

    Y자 스텐 빨래건조대 쓰는데 아이가 손대는 바람에 자꾸 빠지는거에요. 새로 산다고 난리부렸더니 신랑이 노란고무줄로 끝부분을 묶고 일반박스테이프로 감았더니 아직 짱짱하네요. 그래서 새로 못사고 있어요. ㅜㅜ

  • jasmine
    '12.3.28 12:42 AM

    아...나쁜 신랑이네요...그걸 왜 고쳐준대요....ㅋㅋㅋ
    토스터기는 기본 기능만 있는 가장 저렴한 걸로 사세요.
    오븐 기능된다는거, 다 거짓말입니다. 별 효과없대요.

  • 58. 크림베이지
    '12.3.27 11:21 PM

    꺄~오븐토스터기 결과보고하러 왔어요!
    오늘 도착해서 저녁에 아이들 간식으로
    인절미 냉동시켜놓은거 구웠어요.
    만화 짱구에보면 찹쌀떡을 구우면 빵빵하게 부풀어오르는 장면이 나오거든요.
    아이들이 종종 나도 저런 찰떡 먹고싶어 그랬었는데 오늘 그렇게 구워지더라구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말랑말랑~~꿀을 조르르 뿌려서줬더니 두아이가 게눔감추듯이 인절미 다섯조각을 냠냠.
    정말 유용하게 잘 쓰일거 같아요.
    내일은 뭘 해볼까 요리책 뒤지고 있어요^^

  • jasmine
    '12.3.28 12:44 AM

    그쵸? 그쵸? 저는 토스터기가 베스트 아이템이랍니다. 고장 나면 같은 제품으로 또 살거예요.
    앞으로 쥐포, 오징어, 피자도 구워보세요.
    오븐은 예열시간 길고 전깃세 많이 나오고....
    식빵 하나 굽기 정말 좋아요...

  • 59. 봄이엄마
    '12.3.28 12:20 PM

    유니맥스 검색했는데 검정색 나오던데 같은 기능이겠죠?

    위에 크림베이지님은 어떤거 사셨는지 궁금해요??

    저도 사고싶어요

  • 60. 대전아줌마
    '12.3.28 5:33 PM

    자스민님..저 노란 주걱이요..손잡이가 너무 짧진 않을까요? 지금 쓰시는 밥통에 어떤지..
    저두 저거 파는거 보고 살까 하다가..손잡이가 짧아보여..밥 뒤집고 하기엔 좀 역부족이다 싶어보였거든요.
    저두 같은 싸이즈 밥솥 쓰고 있어서요..

  • 61. 오지의마법사
    '12.3.30 12:38 PM

    ㅋㅋㅋㅋ. 재미있어요..저도 망작시리즈한번 해야겠어요.

  • 62. 그지깽깽이
    '12.3.30 2:53 PM

    저도 저 빨래걸이가 있는데요...
    저거 쓰다 울화통이 터져서 버릴려고 하다가 시아부지가 어디서 끈을 주워다가 죄다 꽁꽁 싸매주셨어요...
    그 뒤로는 널기 편한데요...
    단점이...접히지가 않아요...ㅡ,.ㅡ
    그래서 완전 공간 차지 하고 있다는...ㅎㅎㅎ

  • 63. 눈토끼
    '12.3.31 10:46 AM

    저도 위즈홈꺼 추천해요..
    제가 막 몰아서 빨래하고 그래서...;;; 건조대 알아보다가 평이 좋아서 샀는데요...
    밑부분이 튼실하고 건조대들도 짱짱한게 그위에 빨래들 몽창 올려놔도 빠지지도 않고 좋아요..^^

  • 64. 행복미소
    '12.4.2 1:34 PM

    랩커터기 랩심은 어떤걸로 쓰세요? 저는 맞는 랩심을 못사서 커터기만 방치중이거든요.

  • 65. 바디실버
    '12.4.16 3:59 PM

    82쿸에 링크되어 있는 리빙원데이에서 NUC이동식6단빨래건조대 5만원 넘게 주고 샀어요.
    홈쇼핑에서 훨씬 싸게 파는 것 보고 비싸게 샀구나 생각했는데 같은 물건이 아니었나 보네요.
    스텐 봉 안 빠지고 잘 쓰고 있는 중입니다.

  • 66. 블랙모과
    '12.4.18 5:44 PM

    광고처럼 많이 걸진 못하고 좀만 무게가 실려도 봉이 휘어지고 빠지더라구요ㅠ;;
    그래서 그냥 큰방에다 놔두고 가습기 역활도 할겸 수건과 속옷류만 널으니까 괜찮더라구요ㅎ
    수건만 널어도 꽉차네요 워낙 많이 쓰는지라 ;;

    저의 실패작은 바로 홈쇼핑 냉동실용기ㅜ 락앤락껀지 암튼 완전 실패해서 지금은 따로 따로 다 분리해서
    강아지 간식통이나 머 잡다하게 수납으로 쓰고있어요 ㅋㅋ

  • 67. 토끼
    '14.12.8 9:33 AM

    저장합니다.

  • 68. 물레방아
    '16.2.1 11:33 AM

    자주쓰는 부엌살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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