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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사랑합니다.. 이정희 의원님.

phua | 조회수 : 2,529
작성일 : 2012-03-23 14:47:57

 이정희 의원님~~~
사랑해요.. 많이.

2009년 5월 노짱님 추모 기간 중 어느 날 밤, 덕수궁 앞 비닐 깔개 위에
낮동안의 피곤했던 신발을 벗으며 보여 준
살색 발 목 스타킹을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

 대한민국의 국회위원의  그 소박함에....

정말 어려운 결단을 내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난 4년동안 거리에서 우리들과 함께 해 주신 시간들...
잊지 않고 꼭 보답해 드릴께요.

4월 11일 승리의 날..
서울 광장에세
이정희 의원님과 함께 축배를 들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
사..랑...합...니...다.......

IP : 1.241.xxx.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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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23 2:49 PM (112.222.xxx.229)

    사랑한다니요.
    조작을 한 정치인이자 바닥을 보인 사람일 뿐입니다

  • 2. 간호사
    '12.3.23 2:49 PM (125.128.xxx.137)

    자 다음 환자.

  • 3. 푸아님 마니 좋아하지만
    '12.3.23 2:50 PM (211.177.xxx.101)

    난 이제 이정희는 아니네요

  • 4. ..
    '12.3.23 2:51 PM (125.128.xxx.208)

    워워..이정희 너무매몰차게 몰지맙시다..

    조작의 책임으로 사퇴했잖아여..
    그거도 어렵게...

    이젠 보듬어 줍시다..
    푸아누님..나는 푸아누님 싸랑해

  • 5. ㅋㅋ
    '12.3.23 2:52 PM (125.177.xxx.83)

    살짝 오글거리네요. 당연히 사퇴해야할 일을 칭찬하고 사랑합니다 하트뿅뿅 날리는 이 상황...

  • 6. 다음 환자
    '12.3.23 2:53 PM (123.111.xxx.75)

    저도 이정희 의원 응원합니다... 팬은 아니지만 이정도로 난리 친다는게 새누리당보기에 민망하네요...
    지금 딱 새누리가 바라는바가 아닐지...
    훗날 쿤알없으면 지지해 드릴께요...

  • 7. ,,
    '12.3.23 2:53 PM (147.46.xxx.47)

    전 phu님 지지합니다.이정희 의원님 다만 안타깝네요.

  • 8. ..
    '12.3.23 2:54 PM (112.222.xxx.229)

    이건 마치
    '강도짓 했는데 자수해주시다니 고맙습니다. 사랑해요 ♡' 꼴

  • 9. ..
    '12.3.23 2:54 PM (110.9.xxx.89)

    사랑은 개뿔~ 엄청난 비난받고 사라지네요.

  • 10. ㅍㅍㅍㅍ
    '12.3.23 2:54 PM (183.102.xxx.228)

    이상하게 이정희지지자들은 참 맹목적인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팬심이 참 깊은가봐요

  • 11. 아낀다면
    '12.3.23 2:55 PM (219.251.xxx.5)

    침묵할 때입니다.2222

  • 12. phua
    '12.3.23 2:55 PM (1.241.xxx.82)

    강기갑 의원님과 함께 2008년부터 거리에서
    우리와 함께 해 주신 분입니다.
    그 때 우리 곁에는 저 두 분밖에 없었는데...
    일이 이지경이 되어 버리니 정말 속 상합니다.

  • 13. 지나가다
    '12.3.23 2:55 PM (173.52.xxx.182)

    푸아님 워워워워~

    사랑하는 푸아님 딱 여기가지입니다.
    님의 진심을 알지만, 이정희 건의 경우엔 이해의 여지가 없어요.
    반 이메가가 전선을 만들어줄 수는 있지만
    그 자체가 선일 수는 업는 법입니다.

  • 14. 이정희 의원이
    '12.3.23 2:56 PM (59.5.xxx.130)

    지난 4년동안 한일을 알기에 미워할수는 없어요. 저도 아낍니다. 그래서 침묵하렵니다. 333..

  • 15. ~~~
    '12.3.23 2:57 PM (218.158.xxx.108)

    만약 문자건이 들키지 않았다면
    이정희 의원 맘먹은대로 쭉 나갔을지도 모르지요~
    이번 사퇴도
    그야말로 어쩔수없이 총선에서 패배할게 뻔하니
    큰맘먹은양 손놓은걸 뭘 그리...

  • 16. ..
    '12.3.23 3:00 PM (112.222.xxx.229)

    기우이길바랬는데 더러운 거래를 통한 더러운 사퇴였네요
    백혜련씨 사퇴시키는 대가로 이정희씨 사퇴한거였어요!

  • 17. 미래가 더길다
    '12.3.23 3:00 PM (121.161.xxx.85)

    이정희 대표는 아직 젊고 기회가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총선 의원직 절실하겠지만.. 미래를 위해 이번 용단을 재물이라 생각해주셨으면..

  • 18. 더러운 거래라뇨..
    '12.3.23 3:02 PM (59.5.xxx.130)

    아무 곳이나 더러운 거래라는 말 쓰지마세요. 지금 야권 연대는 국민의 염원인데 그 염원을 위해 노력하고 희생하는 사람들을 더렵히는 말입니다.

  • 19. sooge
    '12.3.23 3:02 PM (222.109.xxx.182)

    뭔 더러운 거래가 있었는지 ..님이 전지전능한 하느님이예요? 그걸알게? 없었으면 어떡할건데요?

  • 20. ..
    '12.3.23 3:03 PM (110.9.xxx.89)

    이 정희 같은 진상은 다신 안봤으면 합니다, 애당초 선거구 잡는거 부터 커다란 에러.
    덕분에 통진당 실체 알게되서 다행입니다.

  • 21. 요며칠
    '12.3.23 3:07 PM (175.117.xxx.117)

    이정희 물어뜯느라 재미들린 사람 참 많던데
    이제 바닥까지 모잘라 지하까지 끌고 내려갈 심산인 것 같아 씁쓸하네요.

  • 22. sooge
    '12.3.23 3:07 PM (222.109.xxx.182)

    ..이사람 심심하면 이정희 사퇴하라고 줄창 도배하던 사람..저도..이분 실체; 잘알았거든요..돈만주면 어떤 알바도 서슴치않겠다는걸 말이죠

  • 23. 정말
    '12.3.23 3:12 PM (203.161.xxx.57)

    선거철은 선거철이군요. 평소에 자게에 이정희 의원 싫어하는 분들이 많았었나봐요? 어디서 이렇게들 갑자기 나타나셨는지..

  • 24. 지금은 그냥
    '12.3.23 3:12 PM (124.49.xxx.117)

    야권 연대가 끝까지 지켜 지길 바라면서 정권 교체 한 가지만 생각합시다.. 나중에 우리 끼리 싸울 시간은 또 돌아옵니다.

  • 25. 대한민국당원
    '12.3.23 3:12 PM (219.254.xxx.96)

    어떤 의견 개인의 사상(?)ㅇㅔ 의견일 갈릴 수도 있는 거지. 내가 라면 좋아하면 당신은 빵 좋아한다고 말할 수도 없는거야? 병맛 ㅂㅅ 등극(?) 귀찮아서 아이피 외우는 걸 싫어라 하니깐~ 익명이라지만 자신을 밝혔으면 좋겠어. 비겁한 사람은 싫거든 ㅋㅋ 싫으면 그렇게 살고, 좋아한다 싫어한다. 지지한다 말도 못하나? 왜 자신과 꼭 같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ㅎㅎㅎㅎ

  • 26. 블루
    '12.3.23 3:15 PM (221.150.xxx.170)

    많이 안타깝네요...

    이정희의원님! 지지합니다^^

  • 27. 튼튼맘
    '12.3.23 3:20 PM (39.119.xxx.100)

    저도 안타깝고 속상하지만
    이정희 의원님...응원하고 지지합니다.

  • 28. 감사합니다.
    '12.3.23 3:20 PM (220.86.xxx.224)

    이정희의원님...대의를 위해서 큰결심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9. 이제
    '12.3.23 3:21 PM (222.237.xxx.246)

    정치 인생 끝 아닌가요?

  • 30. 보다보다
    '12.3.23 3:22 PM (109.84.xxx.71)

    미친 사람 진짜많네요. 이점희 의원 비판하면
    민주당 지지잡니까? 새누리당 지지자에요?

    선기부정은 다른부패랑달라요. 먼 성직자수준이요.

    말많고탈많은 프로야구도 경기조작(정확힌 승부조작이아니라 공하나였죠)
    같은건 바로 선수제명합니다

    선거부정은 민주주의 안하겠단 얘기에요.

    어디서 감싸줄께 따로있지
    당연히 사퇴해야할걸 질질 버티다가
    여론 나빠져서 나가도 당선안되는게 뻔해지니

    양보하는척하고 다른지역구 딜해서 따먹고 사퇴하는
    공작정치의 화신을 그렇게 사랑하고 싶습니끼?

    그것도 발목양말? 어디서 패티쉬같은얘기나 하고..
    진짜 더러워서 못보겠네요.

  • 31. 저도
    '12.3.23 3:29 PM (175.123.xxx.25)

    이정희의원님 지지합니다.
    푸아님 지지합니다.

  • 32. 이징희씨
    '12.3.23 3:30 PM (88.153.xxx.47)

    지지자분들은 이정희 부정선기 이후에

    통진당 지지율이 곤두박질쳐서
    매일 1%도 넘게 떨어지면서 6% 아래로 뚫고내려간건
    모르시나요?

    자기지지딩의 암세포를 그맇게도 감싸시다니 ;;

    아 이정희 빠순이지 통진당 지지자도
    진보지지자도 아니시라구요?

    나만 살면 되지 민주주의 같은건 아무 상관없다는
    이정희와 그패거리들이랑 똑같으시네요. 쯧쯧..

  • 33. ..
    '12.3.23 3:31 PM (203.248.xxx.229)

    전 안타깝기만 하네요.
    그동안 이정의 의원만큼 싸워준 사람이 누가 있나요.
    수단이 결과를 정당화 할 순 없지만, 진보 특유의 히스테리성 결벽증으로 든든했던 우군 하나 버린 느낌입니다.

  • 34. 그.
    '12.3.23 3:32 PM (110.9.xxx.89)

    이 정희의원 너무 더러워요,통진당은 공작정치의 달인 같아요.
    어여튼 사라졌으니 다행입니다만~

  • 35. 이정희씨
    '12.3.23 3:32 PM (88.153.xxx.47)

    모바일에서 쓰다보니 오타가 많네요.

    ㅏ 가 ㅣ 로 찍힌게 많은거 용서해주세요.

  • 36. 많이 사랑하세요.
    '12.3.23 3:34 PM (125.177.xxx.169)

    "문자를 받은 사람이 200명 정도밖에 안되었으니, 재경선하면 된다"
    후~~~ 선거부정을 저지른 일보다 그 이후의 대응이 더 화가 나는군요.
    마라톤하다가 다리아파서 잠깐승용차타고 이동해도 그게 승부에 영향이 없으면 그냥 1등한답니까.
    ... 불법유턴해도 사고날 확률이 적었으면 교통법위반 아니랍니까.
    2등도 똑같은 짓 하지 않았느냐구요?
    그러면 2등도 실격시키면 됩니다.
    2등의 부정한 행위가 1등의 부정한 행위를 용납할 수 있는 전제조건은 아닙니다. 둘 다 부정행위 했으면 둘 다 실격이죠.

    물론 재경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재경선는 실격자는 빼고 하는거죠.

    이정희의원에게는 이제 그가 정치를 그만둘때까지 반칙행위자의 꼬리표가 따라 다닐겁니다.
    그가 속한 정당에도 평생 반칙행위자들이라는 딱지가 붙게 생겼습니다.
    그와 같은편에게는 영원히 "니네는 반칙이나 일삼는"이라는 수식이 붙을겁니다.

    저 사람은 자기가 민주주의 역사에 무슨죄를 지은지를 정녕 모르고 저렇게 변명만 일삼고 있는걸까요?


    페북에 어떤 사람이 쓴 글입니다.

    &&&& 전 민노당원이었던 사람 왈,
    NL은 위장전입과 당비대납으로 당내 모든 선거에서 주도권을 잡는데에 성공했고, 자신들의 행적에 대해 어떤 반성도 없다고 합니다. 그냥 당연한 것. 민주주의와 원칙, 절차 따위는 부차적인 것.
    ----------------------------
    한미FTA 반대 왜 하나요?
    촛불시위 왜 했나요?
    이명박 왜 심판하나요?

  • 37. ....
    '12.3.23 3:35 PM (122.36.xxx.73)

    원칙이 사람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나요? 사랑하는 것 자유지만
    정말 사랑한다면 잘못된 점은 똑바로 알려주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정희 의원 국민 편에서 열심히 싸운다고 생각했지만
    이번 사태 보면서 내가 속은 것 아닌가? 이미지 정치를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 38. 많이 사랑하세요.
    '12.3.23 3:37 PM (125.177.xxx.169)

    그동안 전교 1등한 모범생이 한번 컨닝을 해서 발각되자

    얘보다 잘난 애는 없다고 그까짓 한번 시험에 컨닝한 게 뭐 대수냐고 두둔하며

    눈물흘리는 거죠.

  • 39. sooge
    '12.3.23 3:37 PM (222.109.xxx.182)

    이정희 의원이 그렇게 드러우면 님은요?? 세상사람들이 더때가 묻었으면 묻었지..인맥, 학벌을 이용해서 더 추잡한 짓하는 어른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 40. 댓글들보면서
    '12.3.23 3:38 PM (180.69.xxx.241)

    이글들이 알바나 새머리당 지지자들의 댓글들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
    .

    노무현대통령 되고나서 기대를 많이 했었기에

    언론에서 한마디하면 나혼자 열마디하며 실망하고 욕했던...
    그리고 마지막에 힘이되어주지못한..........그때 생각이 나네요
    그리고 후회막급 ㅜ

  • 41. sooge
    '12.3.23 3:41 PM (222.109.xxx.182)

    보다보다야 ..추잡스럽게 색깔 논쟁이셈?
    여하튼 어른들 추잡스럽게 노는거 알아줘야됨.. 어른들은 진심 5~6세 아이들을 본받아야 됨...자신들이 얼마나 추악한지 모르기때문에..

  • 42. 하~
    '12.3.23 3:46 PM (115.143.xxx.25)

    이정도면 이렐루야~~ 네요
    원글님이 지지 하시는 건 원글님 자유지만
    노통 좀 갖다 대지 마세요

    저를 알바니 뭐니 님들 하시고 싶은대로 실컷 조롱하시구요
    아무대나 노통 들이밀지 마세요
    노통이나 문재인 실장이나
    이정희 같은 짓 했대도 똑같이 비난하고, 책임지라 했을 겁니다.
    정말 답이 없어요
    ~~유일하게 새누리당을 척결할 전지전능한 이정희 수령동지,
    새누리당이 국회의원이 되면 안되는 인물로 꼽는 유일한 이정희 동지
    국회에서 이명박을 응징할 이정희 동지 일렐루야~
    정말 극과 극은 통한다더니 광신도 집단도 아니고 .....

  • 43.
    '12.3.23 3:53 PM (110.70.xxx.29)

    푸아님 말씀 동감/동의 합니다.
    요며칠 많이 속상하고 눈물도 나고ㅠ

  • 44. 위에보니
    '12.3.23 3:58 PM (88.153.xxx.47)

    112.160 길위에서는 야권연대 이간질 시키려는 알바군요.

    어느분 말처럼 82 알밥 수준이 낮긴낮네요.

    이정희 욕하는사람들의 대다수는 통진당 지지지이기도
    한 걸 모르시나?

    이걸 빌미로 민주당 까지 이정희랑 같이 끌고들어가겠다는 심산이라니

    ㅋ 전략 잘못세우셨어요.

  • 45. ㅜㅜ
    '12.3.23 4:04 PM (121.174.xxx.72)

    정말 어디서 이렇게 갑자기 야권 계보를 상세히 아는 분들이 많이들 나타났는지...

    저도 푸아님 말씀에 동감 동의 하구요
    이정희의원님,, 힘내시라고 ,, 꼭 말씀드리고 싶네요

  • 46. 길위에서씨
    '12.3.23 4:23 PM (88.153.xxx.47)

    그새 거짓말과 음해로 가득찬 본인 댓글 하나 지우고와서
    알밥 아니리고 하네요 ㅎㅎ

    제가 캡쳐못해둔게 아쉽습니다.

    알밥아니고 통진당지지자라면
    아무데나 할렐루야 하지말고 가만히 계세요.

    통진당이 이정희당이란 소리 듣게생겼습니다.

    이정희랑 뒷세력 정리해야 통진딩이 사는건데
    주구장창 민주당민주당 ㅋ

    알밥하려면 정세판단 정도는 좀 제대로하시라니까요. ㅎㅎ

  • 47. 어이없네
    '12.3.23 6:13 PM (211.46.xxx.253)

    원글님..
    그 넓은 사랑과 아량을 mb에게도 보내 보세요.
    그런 식으로 따지면 이 세상에 비난받을 사람이 어딨답니까????
    맹목적인 사랑과 눈 먼 사랑이 얼마나 무서운 건데....

  • 48. ㅠㅠ
    '12.3.23 6:23 PM (119.70.xxx.201)

    저도 이정희 의원 너무 지지하고 사랑하는 일인이에요..서민을 위해 발로 뛰는 몇 안되는 정치인이라서요..너무 맘이 아파요 ㅠㅠ

  • 49. 저도
    '12.3.23 6:57 PM (223.33.xxx.253)

    이건 마치 식탐 부린 사람 살인죄로 몰고갈 기세. 민통당 욕하면 알바고 통진당 욕하면 애국잔가. 왕오바에 이중잣대에.
    푸님 용기 있네요. 이정희의 지난 삶과 노력이 묻힐거라 생각지 않아요.

  • 50. 저도,,,
    '12.3.23 7:53 PM (119.194.xxx.159)

    이정희 의원님 지지합니다,, 힘내시길

  • 51. 순이엄마
    '12.3.23 8:25 PM (112.164.xxx.46)

    오늘 나는 푸아님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이정희의원님. 책임지고 사퇴한다는거 쉽지 않은 결정이고 쉽지 않은 결정 내린것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런 감사가 흔했으면 합니다.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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