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목 : 어린 애들에게 쓸데없는 돈쓰고 애 잡지 마세요.. 20대가 82쿡님들께

쏘왓 | 조회수 : 34,989
작성일 : 2012-03-18 23:14:08

안녕하세요. 
엄마가 82쿡, 82쿡 하시길래 뭐하는 사이트인지 궁금해서 눈팅하다가 처음 글 씁니다. 

 이것저것 읽어보다가 어린 아이들 교육비 이야기가 많이 나오길래, 안타까워서요. 
딱히 사교육 절대 하면 안된다는 얘기 하려는 것 아니구요. 다만 돈 쓰시더라도 효율적, 효과적으로 돈 들일 시기에 쓰셨으면 하는 마음, 그리고 가랭이 찢어지게 돈쓰시면 오히려 애들 대학 때, 취직할 때 피눈물 흘리며 후회하실 수 있다는 이야기 전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글 쓰기 전에 제 스펙 풀어야 할 것 같아 말씀드리면, s대는 아니지만 신촌소재 모 대학 법대 나왔구요, 20대 중반 대학원 준비 중입니다. 외국에서 공부한 건 대학 1학년 때 2개월 캐나다에서 놀다온게 끝이지만 통번역 가능한 수준 토익 텝스 모두 900대 후반입니다. 초등학교 때 피아노, 중학교 때 영어 과외, 중고등학교 때 수학과외는 받았지만 그 외 사교육 거의 받지 않고 살았습니다. 외고 나온 것도 아니구요.  
 
 사실 제 스펙 영어 제하면 별거 없는 거 저도 압니다. 제 스펙이 대단하거나 전문가라서 글 쓰는 거 아니구요. 현재 한국의 경제 상황과 대학, 취업시장 상황에 비추어 저와 제 주변의 경험을 알려드리고자 글 쓰는 것 입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지금 저도 사교육 시장에서 중고등학생 대상 영어, 논술과외로 적잖은 돈 벌면서 살고 있기에 어느정도 상황에 대해 알고 있다고 자부하구요. 

 글 보다보니, 82쿡 분들 집값이나 펀드 같은 재태크 관련한 경제 상황은 빠삭하신 데 20대 취업시장 너무 모르십니다. 88만원 세대라는 말이 달리 생겨난 게 아닌데도 어린 아이 부모님들 본인 취직하실 때 상황, 혹은 재취업 상황은 아시는 데 20대 대졸자 취업시장 상황엔 무지해 보이셔요. 
 몇년 안에 반등기가 올 것도 아니고, 미국이나 유럽 경제상황보면 지금 중고등학생들 취직할 땐 훨씬 힘겨울 게 자명한데도 그에 대한 대비보다는 당장 영유가서 영어발음 좋아지는 거, 다른 애들 사이에서 기 안죽이려고, 혹은 다른 엄마들 사이에서 기 안죽으려고 장기적인 안목 없이 사교육 뺑뺑이 돌리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어떻게 되냐구요? 제 주변에 부모님 여유있던 초중고 시기에 사교육 뺑뺑 돌다가 대학와서 무너지는 애들, 가뜩이나 비싼 등록금, 부모님에게 손벌리기 미안해 알바하느라 취직준비 힘겨워 하는 애들 천지입니다. 특히 후자 중엔 원래 가난했던 집도 있지만 대기업 임원까지 하시다가 부모님 조기은퇴 하셔서 갑자기 어려워 지는 경우 많구요. 오히려 그런 경우는 사교육 과도하게 받으며 성장해서 취업시장 혼자 힘으로 공부해서 헤쳐갈 능력 없어서 더욱 힘들어 하는 애들 천지입니다. 스카이라고 모셔가는 시대도 아니니 이런 애들 서울 명문대에도 널려있으니 정말 큰일이지요.  

 제가 상정한 독자(?)는 자녀가 서울의 4년제 대학 나와서 1. 전문직, 2. 대기업 취직, 3. 교사, 공무원 등 안정적인 일자리를 갖길 소망하는 아주 평범한 분들 입니다. 문화예술계, 체육계 이런 쪽 생각하시는 분들 말구요. 아예 자녀의 앞으로의 삶을 생각하시지 않는 완전 방임형 분들도 이 글은 도움 안되실 거예요.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결국 자녀의 선택을 믿고 맡기실 수 있는 분들, 조금 기다려 주면서 정말 필요한 시기에 도움이 되는 부모노릇 하고 싶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팁을 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대학시기에 얼마나 돈들지부터 이야기 해볼까요?

 1. 대학 (1-2학년)
  진로탐색 + 어학연수, 교환학생
 어학연수와 교환학생  - 공교육에서 적당히 사교육 받으며 (밑에도 쓰겠지만 적당히가 중요합니다.) 제대로 공부한 애들이라면 어학연수와 교환학생만으로 영어능력 향상 금방입니다. 어렸을 때 외국 나갔다서 공부한 애들에 비해 쓰는 단어 수, 수준 자체가 다르니까요. 어렸을 때 영유, 조기 연수 보내지 마시고 그 돈으로 대학 때 어학연수나 교환학생 보내주세요. 현지의 사설 어학원 말고 돈들여서 제대로 된 대학 부설로요. 배우는 영어 질 자체가 달라집니다. 
       
 영유 보내고 조기 교육 시키면 대학가서도 편하게 공부할까요? 천만의 말씀. 제가 영어 동아리라 부모님 주재원으로 외국에서 5-6년 중고등학교 나와 네이티브 수준인 선후배 많은데요. 한국어 독해실력 없으면 취직시장은 물론 이후 한국에서의 진학에서도 메리트 떨어진지 오래되었습니다. 법학 전문대학원 시험인 LEET 준비 힘들어서 로스쿨 진학 포기한 언니, 영어 실력은 좋은데 한국어 이해능력, 한국어로 하는 기본적인 학습능력 떨어져서 서울대 국제대학원(국제 대학원 인데도) 떨어진 친구도 보았습니다. 외국에서 5-6년 살다온 사람들도 이러는 데 영유, 기껏해야 2년인 조기 연수가 무슨 의미가 있을 까요.       

   이 시기에 쓸데없이 알바하느라 시간낭비하지 않게 하려면 확실히 부모님 재력이 중요합니다. 재미삼아 경험삼아 알바 해볼 수 있지만, 학과 공부 충실히 하는 애들에 비해 확실히 밀려요. 자녀분이 대학에서 공부에만 신경쓸 수 있도록 자녀 어렸을 때 괜히 사교육에 돈낭비 하시지 말고 모으세요. 스펙의 기본은 학점인데 여기에서부터 차이 나면 무엇으로도 못 뒤집어요. 어렸을 때는 사교육 엄청 받으면서 곱게 자라다가 대학와서 부모님 은퇴 등으로 급격하게 가세 기울어서 힘들어지는 애들 많이 봤습니다. 이경우가 제일 안타까워요. 부모님들도 엄청 미안해하시는 것 같구요. 서울의 4년제 대학이면 어떤 과든 학과공부 충실하고 영어실력 적당히 갖추는 건 바탕에 깔고 들어가야 취직에서 편하죠. 다른 스펙은 곁가지구요. 그걸 도와주는 게 부모님의 안정적인 경제상황인 것 같아요. 씁쓸하지만요. 그래서 어렸을 때 사교육비 아끼시고 목돈 만들어 놓으시라는 이야기 하려는 거구요.  
       
2.  취업 준비기 & 새로운 진학 준비기(대학 3-4학년) - 토익, 토플, 텝스는 초중고 때 애들 성적 자랑할라고 혹은 수시에 도움 될까싶어 시키시는 게 아니라 이때 잠깐 바짝만 해야 합니다. 토익은 비지니스 위주고 토플과 텝스도 패턴화 된 시험이라 일찍 시켜봤자 애들 영어실력에 도움도 안 되고 흥미만 잃게 됩니다. 대학 1-2학년 때 영어강의, 교환학생이나 언어연수 등을 통해 충분한 실력 다져놨다면 토익, 토플, 텝스는 본인의 능력을 확인하는 정도로 적게는 1-2주, 한달만 공부해도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영어실력이 조금 낮더라도 3개월 이상 공부하는 거 다 헛짓입니다. 성적도 안오르구요.    
  
 취업준비에 드는 돈 부담도 장난 아닙니다. 웬만한 사립대 한학기 등록금 수준이죠. 딱 한 시즌만 준비하는 데두요. 영어 면접 준비, 옷, (여성의 경우) 메이크업 준비, 그 외 3학년 부터 슬슬 준비하는 MOS 등 각종 자격증 준비까지. 아주 적게 잡아 200, 많게는 500 이상도 들여서 겨우겨우 취직하는 게 요즘 상황입니다. 앞으로는 더 심해질 것으로 예상 되구요.  
 대학원 진학도 그렇죠. 로스쿨, 의전원, 치전원 준비하려면 1년에 순수 학원비로만 1000만원 안팎으로 듭니다. 돈걱정없이 원하는 수준만큼 챙겨가며 준비하려면요. 그렇게 준비해서 입학했다고 하더라도 이후 대학원 학비, 생활비는 1억 잡으셔야죠.  

 지금 사교육비 마구 쓰시는 분들, 5-15년 후 이거 감당할 수 있으신 분들인가요?

 저는 대학은 운좋게 전액 장학금이었고, 해외 연수는 필요 없다고 판단해서 다녀오지 않았습니다. 엄청 혓바닥 굴러가는 발음은 아니지만 아마추어 수준에서 통번역 무리없이 하며 용돈벌이도 하구요. 부모님 노후 자금 아껴드렸다고 생각합니다. 수천만원 아껴드린 거니까요. 저희집이 돈이 넘치는 집은 아니지만 그나마 무너지지 않은 중산층인데요. 아마 그 이유는 대학 시절 아껴드린 돈도 있겠지만 저와 제 동생 사교육비에서 세이브 한 게 크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아낀 것도 아니고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사교육으로 쓸데없이 새어 나가는 돈 막은 것. 요즘보다 덜하더라도 고액과외 성행하던 시기에 초중고 나온 사람으로서 그리고 지금도 대학원 학비 생각하며 사교육 시장에서 밥벌어 먹으며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길게 보시고 효율적으로 생각하시며 자녀 교육비 쓰시라고 각 시기별로 효율적인 사교육 투자 방법 말씀 드립니다.    

 1. 영유아기 -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이 시기 사교육 관련해서 뜨거운 감자가 영어유치원과 조기 연수, 선행이죠. 이건 앞에 보니 좋은 글 있네요. 통번역사님 글. (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214351&page=1&searchType=sear...
 저분 글에 절대적으로 동의 합니다. 길게 할 이야기가 없어요. 영어가 정 시키고 싶으시면 1시간 안팎의 영어 회화학원을 보내시구요. 나머지 시간은 절대적으로 풍부한 독서 + 평생가는 예체능이나 시켜주세요. 
 1) 독서 - 애들 안 읽는 전집말고 질좋은 단행본 위주. 권위있는 상받은 외국 동화책들 추천드립니다. 책 많이 읽히는 부모님들 중에 양에만 치중하고 질에는 신경 안쓰시는 분들 의외로 많더라구요. 아이가 읽는 책의 질에 신경써주세요. 
 2) 예체능 - 수영은 1년만 시켜도 평생가구요, 피아노는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길게 시키면 좋은 취미가 될 뿐더러 중고등학교 내신 한과목 버시는 겁니다. 그외에도 다양한 예체능 체험은 좋은 것 같아요. 이야기거리도 많구요.  

 2. 초등학교 고학년 (5-6학년) - 예체능과 독서는 지속해주시면서 아이가 힘들어 하는 과목 체크해 주세요. 특히 수학이나 영어. 큰 돈 들이지 말고 힘들어하는 과목만 도움주는 수준으로 학원이나 과외 보내보셔요. 선행보다는 보충의 의미로. 별 문제없이 학교공부 잘하고 책도 스스로 잘 읽으며 지내는 아이들은 학원 안보내셔도 됩니다. 본인이 원하는 공부가 있다면 시켜주시되 영어의 경우 회화 학원이 아닌 학원(중학교 선행이나 쓸데없는 토플, 텝스)은 비추인 시기 입니다. 잘 해오다가 오히려 갑자기 공부에 흥미를 잃을 수 있어요. 
 이 시기 추천 드리는 건 아이들이 읽는 책 수준을 올려주는 것 입니다. 초등학생용 도서에서 해외 청소년 도서와 한국 근대 소설로요. 해외 청소년 도서는 권위있는 도서상 받은 작품들 번역된 것 많아요. 청소년 도서라지만 한국의 경우 입시(-_-)가 있으니 이 시기에 읽히시는 게 좋구요. 한국 근대소설은 사고력 높고 어른스러운 아이들이라면 이 때 시작하셔도 좋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교 사이 한국 근대소설 많이 읽은 아이들은 수능 언어영역 공부 필요없습니다. 제가 이 케이스 였는데 언어영역 공부 고등학교 3년 내내 수업시간 제외하고 단 일분도 하지 않았지만 1등급 수능까지 유지했구요. 대학와서도 편하게 공부했습니다. 
 
3. 중학교 - 뭘 아시는 부모님들은 아이들 초등학교까지 함께 여행다니고 놀면서 예체능이나 시키다가 중학교부터 제대로 공부 시키시죠. 그것도 중학교 1학년 겨울방학정도부터. 
  독서량은 이 시기도 중요합니다. 이 때 놓치면 고등학교 가서 무슨 책을 읽겠어요. 더 길게 봐서는 대학가서도 책 안 읽고 못 읽습니다. 수능 지문 출제되는 근현대 소설이면 더욱 좋구요. 그게 아니어도 책 많이 읽을 수 있도록 꾸준히 신경써주세요. 

  이 시기에는 아이의 속도에 맞는 과감한 사교육 결정 내려주세요. 이 시기 사교육이 고등학교 시기의 사교육보다 효과가 큽니다. 1) 외고 등 특목고 갈 아이들은 영어, 수학 선행 학습과 함께 내신 유지 2) 일반고 중상위권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내신 연연하지 마시고 아이 속도에 맞는 영어, 수학 선행 진행.(제가 이 경우였지요) 3) 학교 공부 힘들어 하는 아이에게는 학교 공부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영어, 수학 학습. 
 1) 이 경우에도 학원 잘 알아보시고 보내세요. 원장 말빨과 입소문에 의존하는 부실한 커리큘럼 가진 학원 많습니다. 아이 실력 향상에 진짜 도움되는 내실있는 학원 찾아서 꾸준히 보내세요. 좋은 학원 찾는 팁은 텝스, 토플 등 시험 이야기부터 하는 학원 피하시는 겁니다. (뒤에도 쓰겠지만 그런 시험 준비는 배경 실력 확인하는 거지 학원다니면서 공부해서 점수올리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특목고 진학은 선행과 내신 모두 잡을 수 있는 아이들에게만 추천 해드려요. 선행과정에서 내신 떨어지는 아이들은 특목고 입시 자체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시는 게 아이 위해서도 유리합니다. 
 2) 중상위권이지만 특목고 갈 성적이 안되거나, 아이가 원치 않는 경우, 혹은 특목고 학비 감당 못하시겠다 싶은 분들은 오히려 내신 버리고 아이 속도에 맞는 영어, 수학 선행 진행하세요. 특목고 갈 거 아니면 중학교 내신 의미 없습니다.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가면서 성적 떨어지는 애들 중에서 중학교 내신성적만 좋던 아이들 허다하지요. 수학, 영어 기본 실력 탄탄하게 쌓는다고 생각하고 학교 내신과 관계없이 꾸준히 공부 시키세요. 아이가 따라가는 속도로요. 수학도 영어도 이때 탄탄하게 다진 아이들이 큰 힘 들이지 않고 입시 준비합니다. 이 경우 학원보다는 과외를 추천합니다. 학원은 내신과 선행 사이에서 여러 부모들 요구에 부응하느라 어정쩡하게 이도저도 아닌 게 될 수 있어요. 
 3) 중학교 내신이 중하위권인 아이들. 정말 공부에 재능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공부하는 습관이 안 되어 있어서 그런 경우도 있지요. 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져 있어서 자신의 능력을 모르는 경우도 있구요. 학교 성적을 올리며 공부에 흥미 가질 수 있는 영어, 수학 학습 시켜주세요. 내신 위주의 학원이나 과외 통해서요. 그러다가 어느정도 학교 성적에서 궤도에 올랐을 때 2)의 경우로 넘어가시면 의외로 큰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4. 고등학교 1-2학년 - 특목고는 이제 자체 경쟁. 본인이 원하는 사교육만 시켜주세요. 적응 못하는 아이는 빨리 일반고로 빼주시구요. 성적 오를까 기대하며 뭉개고 있으면 입시에서 정말 답 없어집니다. 
 논술 필요한 아이들은 1학년때 꼭 시켜주세요. 2-3 학년 학기중에 시킬 시간 없어요. 이때 시간없다고 안시키셨으면 수시 지망 아이들은 고 2 겨울방학, 정시인 아이들은 수능끝나고 단기 집중으로만. 앞에서 쓴 것 처럼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중학교 까지 책 꾸준히 잘 읽어왔고, 글쓰기 실력도 좋은 아이들은 따로 논술 시키실 필요 없어요. 월등한 실력인 아이들 빼고는 거기에서 거기라 두달정도 글쓰기 테크닉 중심의 논술이면 충분합니다. 
   특별히 신경쓰셔야 하는 건 내신과 수능의 밸런스 입니다. 내신 우습게 보다가 나중에 자기가 원하는 학교 못가는 아이들 평생 후회합니다. 저도 그랬구요. 수능 중심으로 공부 하도록 하시 되, 내신 유지 잘 하도록 도와주세요. 
  많이 시킨다고 잘하지 않습니다.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이므로 아이가 필요하다고 하는 과목 중심으로,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사교육은 언수외 중 필요한 과목만 엄선해서 방학 이용 단기 집중. 혼자 공부하는 시간 확보 못하는 아이는 차라리 학원, 과외를 끊고 이때라도 공부하는 습관 들이는 게 중요합니다. 

5. 고등학교 3학년 - 이때 뭐 시켜보려고 하는 거 바보짓인거는 다들 아시죠? 정말 필요하다 싶은 과목 고2 겨울방학에 집중하는 게 부모가 해줄 수 있는 전부입니다. 고2 겨울방학부터 아이는 공부, 부모는 수시, 정시 각종 정보수집. 그동안 다져진 게 있다면 이렇게만 1년 보내시면 성공하시는 겁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쓰기 시작한 글이 완전 길어졌네요. 결론은 그거예요. 대입으로 애들 삶이 끝나는 게 아니라 그 때부터 진짜 돈들어가는 일 시작이고, 그렇게 돈써야 겨우 취직하는 세상이라는 것. 저도 사교육으로 벌어먹고 있지만 어렸을 때 들이는 사교육비의 대부분은 정말 먼지같은 돈이니 그 돈으로 애들이 진짜 돈 필요한 대학시절 편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모아두시라는 것. 

 어린 제 글이라 어떻게 받아들이실지 모르겠네요. 고깝다고 느끼 실 분들도 있겠지요. 그래도 댓글 보고 반응 좋으면 제 논술, 영어 과외 경험 토대로 사교육 관련 팁 드리는 글 몇편 더 써보려고 합니다. 작지만 제 이야기로 도움 드릴 수 있는 분들 있을거라고 생각해서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P : 125.146.xxx.246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56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2.3.18 11:21 PM (58.126.xxx.184)

    허허 요약히 잘 쓰셨네요.
    다행히 저희는 전문직이라..애가 좀 많지만...
    나중에도 경제력 좀 될듯해서..학원을 보내기도 하는데요.

    제 경우엔 영어는 정말 회화위주의 실력은 대학때 유학이나 2년 연수를 통하면 다 잘할듯 합니다만...
    취업에 연연하지 않게..전문직쪽으로 보내고자 대학부터..의약대 교대..영어를 지금부터 하는겁니다.일단 전문직에 터치만 하면 그 담엔 영어 안하게요.

  • 2. ㅇㅇ
    '12.3.18 11:21 PM (125.177.xxx.135)

    최근 본 글 중에 최고네요

  • 3. ㅎㅎㅎ
    '12.3.18 11:21 PM (218.52.xxx.33)

    잘 읽고 가요.
    제 입시 치른지는 13년 됐고, 제 딸 입시 치르려면 13년 남아서
    요즘은 어떻더라~ 하는 얘기를 완전 카더라로만 접해봤는데,
    아주아주 잘 읽고 갑니다.
    이런 간접 경험들 아주 좋아요~

  • 4. 이야...
    '12.3.18 11:23 PM (58.123.xxx.132)

    진짜 82쿡 자게를 풍성하게 만들어주시는 분이네요. 저도 고맙습니다..

  • 5. 어린 학생이
    '12.3.18 11:25 PM (14.52.xxx.59)

    쓴것 같지않게 좋은 내용입니다
    케이스별로 정리도 잘 되어있네요 ^^
    제가 아이 둘 키우면서 영유 일유 특목고까지 경험해본 결과
    다 필요없구요,자기 자식 객관적으로 볼수있는 시각과 재력이 어느정도인지 판단되면 상황 끝입니다
    남편 나이 직위 잘 보시구요,언제 돈벌이가 끝나는지 그때 나는 몇살이고 애들은 몇학년인지 보세요
    지금 이분은 결혼까지는 안 쓰셨는데 요즘 전세값 3배 오를동안 결혼비용 4배 올랐다는 기사 보셨죠?
    노후 잘 준비해 두세요,노후대비 안되있는 어른들 보는 며느리 딸 심정 여기서 아주 냉정하게 나오잖아요

  • 6. 감사
    '12.3.18 11:32 PM (211.108.xxx.120)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잊지 않고 있다가 필요할때 도움이 되는 부모가 되어야겠군요!

  • 7. ...
    '12.3.18 11:37 PM (121.167.xxx.146)

    감사해요. 잘 읽었어요

  • 8. 쏘왓
    '12.3.18 11:37 PM (125.146.xxx.246)

    oo님, 태클 아니시구요, 원래 맞춤법에 좀 약하고 퇴고 잘 안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수정했네요.

  • 9. *****
    '12.3.18 11:39 PM (1.238.xxx.30)

    저장이 필수인 글이네요

  • 10. ..
    '12.3.18 11:47 PM (110.35.xxx.232)

    요근래 영유반대론자분들이 글쓰신거 읽고 좀 반감도 일었는데..
    원글님 쓰신 글은 넘 좋네요.......잘 읽었습니다.참고할게요.

  • 11. 인쇄
    '12.3.18 11:47 PM (116.127.xxx.192)

    해서 두고두고 볼 거예요~~

  • 12. ㅇㅇ
    '12.3.18 11:47 PM (175.114.xxx.181)

    제가 평소에 느꼈던 부분인데 아주 정리를 설득력있게 단계별로 잘 써주셨어요.
    어린 학생 같지 않게 긴 흐름을 뚫는 시각이 있네요.
    이 학생은 결혼해서도 재테크도 잘하고 아이들도 잘 가르칠 거 같아요.

    윗 댓글 중에.
    부부의 돈버는 시기 체크하라는 글 있었죠. 맞아요.
    요즘 직장에 취직을 잘해도 30대 돈 쓰다가 30대 중반에 결혼하고 애낳고... 아이 열살이면 40대 중반이예요.
    50살에 애 고등학교 들어가면 평범한 거죠.

    젊은 엄마들 아이들 어릴 때 너무 이것 저것 사들이고 옷도 너무 좋은 거 많이 사입히지 마세요.
    그럴 돈 있으면 다 저축해서 아이들 진짜로 교육비/뒷받침할 돈 들일 때를 대비해서 모으시고,
    절대 밖으로 돈 있다고 얘기하지 마세요. 돈 있으는 줄 알면 나갈 곳이 더 많아지더라구요.
    그렇다고 제 할 도리 하지 말란 말은 아니구요.

    애들 어릴 때 절대 절대로 허튼 돈 쓰지 마시고 애들 중고등대학 준비/노후 준비 하세요.

  • 13. .........
    '12.3.18 11:47 PM (39.115.xxx.98)

    그럼 어릴때 학습지는 어떤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물어봐도 될까요?

    엄마표가 안되는 아이가 학습지로 한글을 띄니 학습지를 하게 되더라고요..

    주위에 학습지 안하는 애들도 거의 없고요.

  • 14. 감사.
    '12.3.18 11:49 PM (122.34.xxx.11)

    최근 본 글 중에 최고네요22222 글 계속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15. ...
    '12.3.18 11:50 PM (110.9.xxx.228)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 16. 정말
    '12.3.18 11:50 PM (122.128.xxx.49)

    감사합니다^^
    많은도움되었어요

  • 17. 벼리
    '12.3.18 11:51 PM (121.147.xxx.92)

    ㅎㅎ 쏘왓님보다는.. 쏘왓님 어머님을 한번 뵙고 싶다는.. ^^

  • 18. ..
    '12.3.18 11:51 PM (116.125.xxx.212)

    잘 읽었습니다.

  • 19. lizzee
    '12.3.18 11:51 PM (118.220.xxx.187)

    님 감사합니다...
    우리 애들이 7살, 5살인데..
    많이 생각하게 되네요~~~~^^

  • 20. 구루구루
    '12.3.18 11:54 PM (113.10.xxx.20)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잘 활용할께요~~

  • 21. ...
    '12.3.18 11:55 PM (116.120.xxx.136)

    좋은글 감사합니다.

  • 22. 경험
    '12.3.18 11:55 PM (61.253.xxx.56)

    에서 우러나온 글이라 맘에 와닿네요 젊은분이지만 현실감 높으시네요

  • 23. 나우루
    '12.3.18 11:57 PM (125.142.xxx.60)

    제가 정신없이 쓴 수학관련글이 초라해지는군요. 다 맞는 말 절 쓰셨습니다~

  • 24. ㅇㅇ
    '12.3.18 11:57 PM (115.136.xxx.201)

    좋은글이네요. 감사합니다

  • 25. 지혜월
    '12.3.18 11:58 PM (14.40.xxx.15)

    감사합니다. ^^

  • 26. chl
    '12.3.19 12:00 AM (1.226.xxx.40)

    최고에요ㅎㅎㅎㅎ

  • 27. 야탑댁
    '12.3.19 12:00 AM (116.34.xxx.86)

    저장해요^^

  • 28. 현사랑
    '12.3.19 12:00 AM (211.200.xxx.85)

    좋은글 잘 간직하겠습니다.^^

  • 29. 쏘왓
    '12.3.19 12:00 AM (125.146.xxx.246)

    댓글로 칭찬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쓰면서도 부정적으로 받아드리시는 분들 많으면 어쩌나 고민했는데 칭찬 받으니 다행스럽네요 ㅎㅎ

    질문하신 분 ) 제가 하고자 한 이야기가 절대 사교육 하시지 말라는 이야기 아니었구요. 적당히 효율적인 것만 하시고 쓸데없는 사교육비 낭비 하시지 말라는 이야기 였어요. 학습지의 경우 공부 분량 자체가 아이에게 엄청 부담 되는 것도 아니니 하셔도 괜찮을 것 같네요. 단기적인 큰 기대 하지 마시고 아이 공부 습관 들이는 정도로만요.

  • 30. opo909090
    '12.3.19 12:01 AM (1.245.xxx.75)

    저 여쭙겠습니다
    요즘 몇날며칠을 고민하는 내용입니다 가려운곳 긁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는 5학년이에여 지금까지 해온것 별로 없구여
    학원안다녔고 가정에서 한것도 없습니다
    절박하니 학원만 찾게되는데요...
    학원제외한 가정에서 가장 필요한건 무엇부터해야할까요? 5학년이여서 마직막인거같은 심정입니다
    학원만이 최선의 방법인지... 아니면 가정에서 ebs 영어시청은 턱없이 부족할까요?
    주변에 대학어학원 일주일에 두번 하루 40분씩두번 원어민 수업 회화중심 이런것이 필요할까요?
    두서없이 여쭈어 죄송합니다
    그리고 긴글 제 가슴에 단비처럼 고마운 글이었습니다

  • 31. 정신이 번쩍
    '12.3.19 12:01 AM (121.134.xxx.90)

    부정할래야 부정할 수 없는...현실과 씽크로율 100%인 글입니다
    코앞에 닥친것에만 급급해하는 요즘에 다시 한번 정신이 번쩍드는 글 감사해요

  • 32. ..
    '12.3.19 12:03 AM (219.240.xxx.67)

    정말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해주셨어요.
    한가지 보태자면 자식을 성적으로
    평가하지 말라입니다.

  • 33. ..
    '12.3.19 12:04 AM (115.41.xxx.10)

    진짜 현실을 잘 파악하고 야무지고 똑똑한 분이군요. 최고네요.

  • 34. ^^
    '12.3.19 12:06 AM (115.136.xxx.238)

    맞아요, 정말 신경써주고 뒷받침 해줘야 하는때는 따로 있는데, 요즘 엄마들 너무 자기욕심으로만 아이를 키웁니다.

    지구력 발휘해 악착같이 공부해야할 때를 위해, 유년기 시절은 많이 뛰어놀게, 많이 체험하게만 해주려구요.

  • 35. ....
    '12.3.19 12:09 AM (218.232.xxx.212)

    동감해요

  • 36. 루사네
    '12.3.19 12:11 AM (58.232.xxx.70)

    저장해요.이런 글 감사합니다

  • 37. ^^
    '12.3.19 12:11 AM (175.113.xxx.49)

    이런 글 좋아요. 감사합니다..

  • 38. 미투
    '12.3.19 12:13 AM (211.234.xxx.165)

    저두 저장할께요^^

  • 39. 쏘왓
    '12.3.19 12:13 AM (125.146.xxx.246)

    자식을 성적으로 평가하지 말라는 이야기 리플 달아주신분 감사합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부모님이 아시는 것 같아요.

    초등학교 5학년 질문하신 분) 제 생각에 초등학교 고학년은 공부의 마지막 시기가 아니라 독서습관 잡는 마지막 시기 인 것 같아요. 집에서 책읽는 습관 들이는 것, 정 걱정 되시면 동네 회화 학원이나 보내주세요. 아직 아이가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알기도 어려운 시기인걸요. 너무 걱정하지 마셔요.

  • 40. 따라쟁이
    '12.3.19 12:16 AM (222.103.xxx.25)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해요
    아이교육에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 41. ㅇㅇ
    '12.3.19 12:17 AM (175.114.xxx.181)

    내 아이를 위한 사교육이 아니라 엄마들 사이에서 어떤 것을 얼마나 시키나의 경쟁,
    그러니까 허영으로 시키는 경우가 많죠

  • 42. 저장필수
    '12.3.19 12:23 AM (14.52.xxx.114)

    똑 소리 나게 잘키우셨네요.
    어머니께서도 82 회원이신것 같은데,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 43. 오늘
    '12.3.19 12:25 AM (1.226.xxx.218)

    완전 계탄 날이네요 이렇게 좋은 글들..쏘왓님,통번역사님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댓글 달려고 일부러 아이패드로 로그인했네요.

    제 아이들 초등2학년,6세라 아직 어려도 원글님 쓰신 글이 구구절절 가슴에 와닿아요.
    제발 부탁건데..여건이 되신다면 2부,3부도 계속 올려주셨음 해요.
    간절히 부탁드려요..

    프린트해서 벽에 붙여두고 두고두고 보려고요.

    쏘왓님, 정말 감사드리고
    님의 삶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도 잊지 않겠습니다..^^

  • 44. 짝짝
    '12.3.19 12:26 AM (118.218.xxx.220)

    어린나이에 이정도 현실감 있는 글을 잘 쓸 수 있다는 거 대단해요 부모님이 진심 부러워요

  • 45. 현실
    '12.3.19 12:28 AM (121.140.xxx.99)

    자~알 보고 갑니다.

    초등학교땐 역시 독서인거 같아요

    독서량이 많아야, 모든지 좋은거같아요.

    보름마다 도서관에 차도 없이 30권씩 나르고 있으니, 잘하고 있는거 같아요.

  • 46. ..
    '12.3.19 12:31 AM (218.50.xxx.250)

    좋은글입니다.

  • 47. 샬랄라
    '12.3.19 12:31 AM (115.139.xxx.35)

    저도 잘보고 갑니다.

  • 48. 정말
    '12.3.19 12:32 AM (180.231.xxx.7)

    고맙습니다 이런 글 너무 좋아요!! 2탄3탄도 꼭 올려주세요^^

  • 49. ...
    '12.3.19 12:34 AM (115.95.xxx.135)

    격하게 공감합니다
    20대분이라 가장 최근의 신규 진입자들의 시장에 대해 정확하고 현장감있게 짚어 주셨네요
    저는 중고딩때 엄마의 사교육으로 어찌어찌 공부했던 사람이고
    학창시절 공부좀 했네하는 마음으로 고시공부 뛰어들었다가 고생고생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당장의 내신이나 좀더 크게는 대학의 레벨보다 독서능력과 스스로 공부하는 능력을 절대적으로 키워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우리나라에서 전문직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어디든 논술이 필수인곳이 많습니다
    아니 좀더 넓게는 스스로 공부하는 능력과 독서능력이죠
    이거..진짜 필수이고 이런게 되는 애들은 정말 순식간에 목표치를 이룹니다
    여기서 좌절하는 사람들 정말 많고 문제됐을때 방법이 없습니다
    암기해서 되는게 아니라서..

    어릴때는 표면적인 공부말고 스스로 공부하는 능력을 키워주고
    진짜 나중에 지원이 필요한시기에 팍팍 지원해주시는게 훨씬 남는겁니다

    쏘왓님 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

  • 50. uu
    '12.3.19 12:35 AM (125.176.xxx.142)

    다음편도 무지 궁금해져요

  • 51. 원글님짱
    '12.3.19 12:38 AM (119.193.xxx.154)

    제주위의 대학을 보내거나 중고등 보내고 있는 분들의 충고가 다 들어있네요,,
    다음글도 기대하겠습니다^^

  • 52. 멋져요
    '12.3.19 12:44 AM (114.202.xxx.179)

    프린트해놓고 자주 읽어야겠어요^^ 감사해요~

  • 53. 그의미소
    '12.3.19 12:45 AM (59.19.xxx.159)

    한번씩 읽어보고 싶은 글이라 저장합니다.^^

  • 54. 아~~
    '12.3.19 12:46 AM (112.187.xxx.122)

    꼭 다음 글도 올려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 55. 메리골드
    '12.3.19 12:47 AM (112.167.xxx.212)

    천천히 새기며 읽었네요..
    중1, 초5 두아이 엄마인데요..
    독서,영,수..아주 조금씩만 공부하고 많이 놀았거든요..
    큰 아이가 제법 독서력이 되고 집중해서 공부하고 있지만
    아무 사교육 없이 가는 우리가 현세태와 동떨어져 불안하기도
    했는데, 님 글을 읽고 다시 기운냅니다!
    정말 감사해요^^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56. jk
    '12.3.19 12:49 AM (115.138.xxx.67)

    답답하다못해 좀 웃기는 글입니다.

    본인이 왜 글을 쓸때 중요한 점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댓글도 별로 길게 쓰지 않는지 아셈?

    왜냐면 사람들이 간결하게 쓰지 않으면 읽지않고 더불어서 실행하지 않기 때문임...

    공부 방법 얘기도 그렇고 지금 이 글도 그렇고 현실적으로 실행하기에 불가능한 얘기만 써놨음...

    우선 방법을 없어서 몰라서 공부 못하는게 아님. 방법은 널렸음. 다만 그걸 실행할수 있는 의지와 성실성 그리고 지능을 가진 애들이 소수이기 때문에 그런것임.

    그리고 이 글은 너무나 비현실적인임..
    아니 대학을 어디 갈지도 모르는데 대학을 4년제를 갈지 못갈지도 모르는 아이에게 사교육에 투자하지 말고 대학이후에 투자하라구요?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함?
    너님이나 나님이나 좋은 대학 갔으니 그 소리가 나오지만 좋은대학을 갈지 못갈지 고민하는 집안에 그런 조언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심?

    그리고 최소 5년이상 혹은 10년 정도 걸리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걸 철썩같이 믿고는 그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아예 없음...

    쫌 정말 황당하고 지킬수도 없는 공부방법이나 조언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능... 쩝...

  • 57. ...
    '12.3.19 12:50 AM (121.157.xxx.189)

    좋은 글 감사합니다.^^

  • 58. 회원
    '12.3.19 12:50 AM (14.41.xxx.121)

    와우~인쇄 했어요^^

  • 59. ...
    '12.3.19 12:52 AM (203.226.xxx.131)

    아 .. 좋은글 너무 감사해요. .

  • 60. 승연맘
    '12.3.19 12:54 AM (121.163.xxx.20)

    잘 보겠습니다.

  • 61. 교육...역시
    '12.3.19 12:54 AM (175.117.xxx.30)

    너무 고맙습니다.
    두고두고 읽어야겠어요. ^^

  • 62. 처음처럼
    '12.3.19 1:00 AM (183.97.xxx.120)

    감사해용~~

  • 63. 대단해요
    '12.3.19 1:01 AM (121.161.xxx.130)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해요

  • 64. 재영맘
    '12.3.19 1:02 AM (219.249.xxx.196)

    감사합니다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 65. 메리골드
    '12.3.19 1:07 AM (112.167.xxx.212)

    제가 늦게 봐서 그런데요, 글 꼭 내리지마시길 부탁드려요..
    남편에게도 보여주고 미래설계(^^;)라도 한 번 더해보려구요..

  • 66. ㄱㅅ
    '12.3.19 1:10 AM (125.186.xxx.173)

    저도 저장해서 다시 정독해야겠어요
    감사해요

  • 67. 우와
    '12.3.19 1:10 AM (110.8.xxx.9)

    아직 어린(제 입장에선) 20대인데도 참 생각이 깊고 글도 잘 쓰시네요.
    우리 아이들도 님처럼 똑부러지게 키우고 싶네요^^

  • 68. 토이
    '12.3.19 1:12 AM (58.141.xxx.131)

    좋은글 너무 감사합니다. 부모님께서 이렇게 똑소리 나는 자제분을 두셔서 참 뿌듯하시겠어요^^ 내년에 초등 입학하는 딸아이에게 꼭 좋은 독서습관을 심어주리라 다짐해 봅니다.ㅋㅋ 근데 제가 어려서부터 공부를 워낙 안해서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요.ㅜㅜ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것이 문제로다...

  • 69. 40대 중반...
    '12.3.19 1:14 AM (175.193.xxx.146)

    결국.. 경제의 문제 네요...

    감사합니다...

  • 70. 소담..
    '12.3.19 1:29 AM (121.132.xxx.82)

    저장용 글입니다.^^

  • 71. 딸둘맘
    '12.3.19 1:29 AM (125.185.xxx.178)

    감사합니다.

  • 72. 저는
    '12.3.19 1:29 AM (126.108.xxx.66)

    법대출신에 세심하고 섬세한 표현에
    전에 키톡의 안나 ○○님이 아닌가 착각 했다능...

    뜬금없지만 안나님 잘 계시나 궁금하네요

  • 73. 황희정승
    '12.3.19 1:32 AM (14.52.xxx.59)

    jk님 말도 맞아요
    이해찬이 말하기를,,,하나만 잘해도 대학가는 길을 열어줬는데 하나만 잘하는 애가 서울대를 가려고 하더라 ㅠ
    원글님 방법 맞습니다
    jk님 말도 맞아요,
    두분은 좋은 대학을 나왔으니 이런저런게 필요없고 이후가 더 중요한걸 알겁니다
    다만 벼라별 방법을 다 써봐도 좋은 대학을 못가는 애들이 있죠
    그럼 이거 저것 안해봐서 못갔다고 생각하기 쉬운겁니다
    결론은 자기애 객관적으로 보고 판단하기,자기 경제력 파악하기,입니다
    일본은 지금 엘리트조로 들어갈 애들에게만 투자합니다
    부모들도 자기네 노후가 불안하고 집값도 못 갚게 생긴걸 알거든요
    애들 가르쳐도 왠만하면 바이트족으로 낙향할 가능성이 짙으니까요 ㅠ
    우리도 그렇게 될겁니다

  • 74. 트리플에이
    '12.3.19 1:33 AM (121.175.xxx.110)

    저도 같이 생각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75. 풀향
    '12.3.19 1:35 AM (211.234.xxx.7)

    저장합니다!

  • 76. ㅇㅇ
    '12.3.19 1:38 AM (1.64.xxx.158)

    잘 보았습니다. 감사 ^^

  • 77. 새봄
    '12.3.19 1:39 AM (14.32.xxx.224)

    정말 핵심요약본이네요 다음글도 꼭 올려주세요.. 감사해요

  • 78. 부탁드려요.
    '12.3.19 1:39 AM (222.112.xxx.121)

    좋은 글입니다.
    애들은 알아서 독서와 공부를 하고 전 알뜰히 가계를 꾸려야 겠어요.
    후속편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79. 땡큐~
    '12.3.19 1:57 AM (39.115.xxx.80)

    잘 정돈된 글이라 읽기가 수월했어요. 느낀 바가 많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jk님하와 같은 걱정이 있네요. 아이에 대한 욕심을 버리면 해결될 문제겠지만 나약한 부모이다보니..

  • 80. ,,
    '12.3.19 2:16 AM (175.223.xxx.21)

    좋은 글 감사합니다,,

  • 81. 북마크
    '12.3.19 2:40 AM (14.32.xxx.163)

    해야겠어요...
    시간과 에너지 할애해서 글써주신 님, 감사합니다.

  • 82.
    '12.3.19 2:43 AM (61.33.xxx.95)

    저장해놓고 두고두고 읽어야겠어요

  • 83. 저장용
    '12.3.19 2:44 AM (203.152.xxx.189)

    댓글입니다
    원글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가려운 곳 꼭꼭 집어가며
    제대로 긁어주시네요^^

  • 84. ..
    '12.3.19 3:02 AM (119.202.xxx.124)

    전반적으로 옳은 말이긴 한데
    상위권 학생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글이네요.
    중하위권은 상위권 따라하면 망합니다.
    중하위권은 고3 수능보기 며칠전 까지도 학원가야 공부하는 애들도 많아요.
    혼자두면 잠만 자는 애들이 태반이에요.
    고3이면 발등에 불 떨어지면 할 것 같죠?
    절대 아니에요.

  • 85. 바람소리
    '12.3.19 3:09 AM (1.246.xxx.222)

    저장해놓고 읽어야겠어요.
    고맙습니다~~^^

  • 86. 원글님댓글님모두감사해요^^
    '12.3.19 3:27 AM (115.143.xxx.81)

    원글님 감사한거야 더말할 필요가 없고..
    다른 관점에서 말씀주시는 댓글님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 87. 감사해요
    '12.3.19 3:30 AM (114.204.xxx.143)

    아직 미혼이지만 정말 좋은글 감사합니다

  • 88. 마니마니
    '12.3.19 3:59 AM (183.89.xxx.71)

    감사합니다. 수시로 꺼내서 읽어봐야겠어요.

  • 89. 로린
    '12.3.19 4:16 AM (175.223.xxx.7)

    황금같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 90. 똑똑
    '12.3.19 5:26 AM (211.172.xxx.243)

    우리 애들도 이리 똑똑하게 자라길

  • 91. ...
    '12.3.19 5:39 AM (58.233.xxx.199)

    좋은글 감사합니다.

  • 92. 행복한 나날 ^^*
    '12.3.19 5:42 AM (58.233.xxx.199)

    감사합니다.

  • 93. 좋은글
    '12.3.19 5:59 AM (218.50.xxx.48)

    감사합니다^^

  • 94. 동의함
    '12.3.19 6:01 AM (116.122.xxx.139)

    인서울 중상위권 소재 상경계열 학과 졸업했고, 수학과외 경력 8년 정도 되는데요.

    우선 영어 교육 문제에 있어서는 글쓰신 분 의견에 거의 동의합니다.
    특히나 아이가 어릴 때부터 책에 흥미가 있거나 초등인데 딱히 공부를 하지 않아도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는 집에서는 100% 맞아떨어져요.
    그치만. jk 님 말대로 흥미가 없는 애들은요!
    같이 서점가서 10분이고 20분이고 같이 책 1권 골라서 아이도 읽고 엄마도 읽고 엄마랑 아이랑 책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책에 대한 흥미를 늘려주는 게 우선이고요.
    서점가는 게 부담스러우시면 도서관 가세요. 대신 학습만화는 절대 안돼요. 아이들은 그림과 웃긴 말만 봅니다.
    학습만화, 특히 와이 시리즈. 아이들이 그거 한 권 가지고 백날 천날 들여다보는 이유는 웃기니까-_-예요.
    그리고 초등4학년 이상부터는 책에 그림 많은 것도 반대예요. 3학년 후부터는 그림이 점점 없는 책으로 넘어가야해요.
    아이들은 자기가 보기에 읽기 편하고 쉬운 책만 보려고 해요. 학년이 올라가면서 아이 수준에 맞는 책을 골라주는 게 엄마의 일이 되죠.
    특히나 전집-_-은 절대 사지 마세요. 그건 그냥 책장에 예쁘게 좌르륵 책을 꽂아놓고 싶음 엄마의 욕심이예요.

    그리고 이 글에 붙여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영어와 마찬가지로 수학 역시도 아이가 성적이 안나오고 진도를 못따라간다면 초등/중등 때는 내신을 과감하게 버리고 아이 수준에 맞춰서 후행학습을 해야한다는 겁니다.
    중학생에게 초등 3학년 분수부터 가르쳐본 적도 있어요. 너무 쉽지 않냐? 하시겠지만 이해 못하는 아이들 꽤 됩니다.
    1/2 + 1/2 = 2/4 라고 하죠. 마이너스 개념도 당연히 이해 못합니다.
    그런데 아이는 과외하니까 왜 학교 수업/내신 공부는 안하냐고, 과외하면 성적 오르는 줄 알았는데 다 알고 있는 것만 한다고 투덜대죠. 학부모님도 돈들여서 과외 시키는데 왜 저딴-_- 것만 하고 앉아있나... 점점 이런 생각 할 수 있어요.
    아이의 수준을 냉철하게 보시고 정확히 판단하셔야해요.

    그리고, 내 아이는 말 문제는 잘 푸는데 자꾸 계산 실수를 한다? 의 경우는, 학습지 시키세요.
    학습지 시키는 게 좀 꺼려지는 초등 고학년/중등 은 인터넷 학습 자료에서 학습지 스타일로 단순 계산만 미친듯이 반복하는 수학 학습 자료 다운 받아서 계속 풀게 하세요.
    단순 계산에 대해서 반복적으로 실수하는 건 실수가 아니라 그 아이 실력이예요.
    초등 고학년의 경우는 단원 별로 1-2회 씩만 반복해주면 실수는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초등 저학년일 때에도 수학 학습지 시키는 건 추천합니다.
    원글님 얘기대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있고, 많지 않은 분량과 반복 학습으로 좋은 학습 태도를 심어줄 수 있어요.
    요새 학생들 학습지 보니까, 영어는 단어/문장 암기, 수학은 단순 계산/패턴 문제 스타일이더라구요.
    어떤 학습지를 선택하든 과한 선행학습만 아니라면 아주 좋다고 생각해요.

  • 95. 좋은 글
    '12.3.19 6:21 AM (78.148.xxx.135)

    잘 읽고 저장합니다.^^

  • 96. ~~
    '12.3.19 6:23 AM (125.187.xxx.175)

    저장해요.
    대학나온지 20년 돼가서 요즘 어떤지 잘 몰랐거든요.

  • 97. 저도
    '12.3.19 6:55 AM (175.253.xxx.227)

    저장합니다. 감사

  • 98. 감사합니다
    '12.3.19 7:04 AM (110.47.xxx.75)

    젊은 분이 대단하시네요
    82에 와서 읽은 글 중에 정말 가장 도움됩니다.
    부모님이 너무 부럽네요.. 이렇게 똘똘한 자제 분 두셔서 ^^;

  • 99. 감사해요
    '12.3.19 7:04 AM (125.143.xxx.252)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공무원, 임용고시, 행정고시 등 시험만 해도 얼마나 많은 돈이 들어가는 지는 주위 사례를 보며
    실감했네요.. 학원비, 독서실비, 집이 멀면 원룸비에 생활비까지 공부도 돈이 기본으로 받쳐줘야하는 구나.
    학자, 연구소 쪽으로 가려해도 보통은 학부졸업 후 바로 석박사 과정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돈이 없으면 취업으로 88만원으로 어쩔수 없이 뛰어들어야하는 현실이죠
    잘 배분하고 적절히 뒷받침 해줘야겠습니다..

  • 100. 감사해요.
    '12.3.19 7:08 AM (125.183.xxx.60)

    제가 막연이 그렸던 계획이 명확해진 글로 만난 기분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다른 글들도 기대하겠습니다.

  • 101. 감사해요~
    '12.3.19 7:16 AM (112.150.xxx.4)

    도움이 많이 됐어요~

  • 102. 6세맘
    '12.3.19 7:16 AM (219.254.xxx.154)

    좋은글 감사합니다^^

  • 103. yeni
    '12.3.19 7:22 AM (175.113.xxx.40)

    저도 앞으로 두고두고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해요~

  • 104. 곧학부형
    '12.3.19 7:24 AM (175.114.xxx.51)

    프린트해서 정독해야겠어요^^ 고맙습니다.

  • 105. 동감
    '12.3.19 7:25 AM (210.206.xxx.110)

    맞아요 사교육에 길들여지면 대학가고 취직해부터 헤머기 시작합니다

  • 106. ..
    '12.3.19 7:40 AM (39.115.xxx.38)

    동감합니다..

  • 107. 좋아
    '12.3.19 7:45 AM (221.139.xxx.152)

    좋은글 ㅏㅁ사합니가ㅂ

  • 108. 호야엄마
    '12.3.19 7:46 AM (116.36.xxx.144)

    저장먼저 합니다...

  • 109. 고마운 글입니다.
    '12.3.19 7:51 AM (183.98.xxx.57)

    많은 분들이 읽어봐야할 좋은글이네요.
    감사합니다.^^

  • 110. 오전
    '12.3.19 7:56 AM (211.234.xxx.160)

    저장합니다.

  • 111. 아침부터
    '12.3.19 7:56 AM (219.251.xxx.94)

    좋은글 만나 기쁘네요. 고맙습니다^^.

  • 112. ^^
    '12.3.19 8:02 AM (125.182.xxx.51)

    저장해놓고 자주 들여다 봐야겠어요..감사합니다

  • 113. 읍!!!!!!
    '12.3.19 8:13 AM (211.223.xxx.195)

    일단은 저장이고 딸아이와 같이 읽어야하겟어요 딸아이에게도 도움이 될것 같아서

  • 114. 모서리
    '12.3.19 8:20 AM (180.229.xxx.133)

    좋은 글이네요. 그리고 jk님이나 동의함님 글도 일리가 있습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초등학교때 아이들을 사교육으로 뺑뺑이 돌리지 않아으면
    좋겠어요. 축 처진 어깨로 학원가는 아이들 정말 가슴아픕니다.

  • 115. 저도 저장
    '12.3.19 8:21 AM (203.226.xxx.117)

    감사합니다
    요즘 좋은정보많이 올라오네요^^

  • 116. 도움
    '12.3.19 8:22 AM (175.112.xxx.106)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불어 댓글의 의견들도 감사드립니다

  • 117. 바느질하는 엄마
    '12.3.19 8:26 AM (122.35.xxx.4)

    감사합니다..이렇게 시간 내서 글 올리기도 쉽지 않은데..

  • 118. 미코
    '12.3.19 8:30 AM (121.200.xxx.126)

    저장합니다

  • 119. 축복
    '12.3.19 8:30 AM (121.136.xxx.53)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되었어요..

  • 120. 행복
    '12.3.19 8:33 AM (118.220.xxx.229)

    요새 아이 교육 관련 개념 글이 많이 올라와 좋네요.^^
    일단 저장부터 ㅋ

  • 121. 부럽습니다.
    '12.3.19 8:37 AM (115.161.xxx.122)

    어찌 보면 요즘 애들이 부럽네요.
    인터넷등의 발달로 부모들이 조금만 더 신경스면 효과적으로 아이들 공부를 시켜줄수 있으니요...

  • 122. 피식
    '12.3.19 8:38 AM (116.41.xxx.145)

    저장합니다 감사해요

  • 123.
    '12.3.19 8:40 AM (110.70.xxx.174)

    오랜만에 보는 개념글이네요

  • 124. 씨앗
    '12.3.19 8:42 AM (114.201.xxx.39)

    좋은 정보 감사해요~

  • 125. 잘될거야
    '12.3.19 8:47 AM (112.161.xxx.5)

    저도 저장해요. 초5학원안보내고 있어서 불안했는데 위로가 되네요.

  • 126. 비가오다
    '12.3.19 8:49 AM (220.70.xxx.15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127. 다미엔맘
    '12.3.19 8:51 AM (118.37.xxx.165)

    정말 똑 부러지는 논리정연한 글입니다.
    정말 맞는 말입니다.
    저도 중3아들 키우고 있는 엄마인데
    가랭이 찢어서 영유보내는 동네젊은 엄마들보면
    맘이 짠합니다. 애들 사교육비 대느라
    정작엄마는 낡은 추리닝차림으로 늙어가구요.
    (뭐 여유가 잇다면 그건 자유구요)
    저도 시행착오를 격은지라 이해가 안간다
    이게 아니구요... 정말 현명해질 필요가 있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우리애는 독서를 안해..
    하면서 초딩들 학원돌리는 엄마들...정말
    초등3학년이하라면
    엄마가 소리내서 읽어라도 주세요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책속의 세상을 즐길수 있도록
    해주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가장저렴한 하지만 가장 효과놓은 독서 교육은
    영어보다 백배은 중요합니다.

  • 128. 한글사랑
    '12.3.19 8:53 AM (223.205.xxx.187)

    저장합니다 고맙습니다.

  • 129. 환희맘
    '12.3.19 8:54 AM (180.64.xxx.150)

    일단 대학을 가야 그 비축한 돈도 그때 투자하는거지.. 대학 못가면 말짱 도루묵

  • 130. ....
    '12.3.19 8:55 AM (116.126.xxx.116)

    취직이 어려우니까 그렇겠지만
    학생 본인이 대학나와서 취직하는게
    내가 부모 돈아껴줬다고 생각한다니
    정말 우리아이한테 돈쓰는것 다시 생각해봐야겠다 싶네요.

  • 131. ^^
    '12.3.19 9:00 AM (115.139.xxx.6)

    잘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 132. 리사
    '12.3.19 9:02 AM (173.66.xxx.135)

    이런 정보 정말 좋습니다. 특히, 아이 하나에 학습지나 학원 안보내면서 사실 정보를 얻기 힘든 사람으로서 정말 감사합니다.
    원글님, 하는 일도 잘되기바랍니다.

  • 133. ...
    '12.3.19 9:03 AM (221.144.xxx.28)

    좋은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 134. 오우
    '12.3.19 9:03 AM (1.251.xxx.120)

    아이가 중학생인데
    지금껏 원글님이 말씀하신것과 거의 흡사하게
    교육시켜왔습니다.

    나름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소신껏 하겠다고 했는데
    원글님 말씀을 들으니 힘이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 135. 좋은글
    '12.3.19 9:06 AM (122.34.xxx.163)

    잘읽었습니다

  • 136. ....
    '12.3.19 9:08 AM (112.152.xxx.129)

    아이디가 멋지네요 ㅋㅋㅋ 쏘왓? 미래 법조인이 쓴

    요즘 좀부유층인 엄마들의 행태에 대한 현실적인 지적질(?)...절대공감해요!!

    울 애들의 포트폴리오에 매우 도움되서, 고마와요...

    원글님 부모님은 자식덕이 엄청나심...

  • 137. ...
    '12.3.19 9:11 AM (211.246.xxx.170)

    저도 지금 상황을 뒤돌아보고 나중까지 생각하게 만드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 138. ..
    '12.3.19 9:14 AM (180.65.xxx.150)

    작년에 시사프로그램에서 본 아르바이트에 허덕이며 학자금 대출에 겨우 의지해서 대학다니는 학생들보고 마음이 아팠어요. 이런거야 말로 가난의 대물림이겠구나 싶었어요.
    공부할 시간이 어디 있겠어요.
    우리집도 좀 생각해봐야 할 녀석이 둘 있는데... 이따가 학교에서 오면 읽어보라고 인쇄해 주어야 겠어요.
    긴 글...나누어주신 생각, 마음 씀씀이 감사합니다.

  • 139. 감사
    '12.3.19 9:16 AM (111.118.xxx.207)

    저장하려고요.^^

  • 140. ㄳㄳ
    '12.3.19 9:17 AM (175.208.xxx.153)

    저도 좋은 글 잘 읽었어요

  • 141. 감사해요.
    '12.3.19 9:27 AM (183.101.xxx.85)

    저장할께요.^^

  • 142. 찬성
    '12.3.19 9:28 AM (59.31.xxx.70)

    한가지 덧 붙이자면
    자녀에게 현실적인 기대를 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제 아이 입시를 치룰 때까지 본 경험으로는,
    생활태도, 성격, 적성검사, 지능검사 등을 참고해 학습과 진로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143. 지율
    '12.3.19 9:31 AM (121.152.xxx.163)

    좋은 글이네요~~^^

  • 144. 저장필수
    '12.3.19 9:31 AM (175.223.xxx.122)

    사교육시장에 감히 발을 디딜 재정이 아닌데 이런 글을 읽으니 힘이 납니다

  • 145. 박수
    '12.3.19 9:32 AM (211.215.xxx.248)

    좋은 글 감사합니다. 공감이 많이 되구요. 2편도 기대합니다 ^^

  • 146. 해오름
    '12.3.19 9:35 AM (61.173.xxx.193)

    좋은 글 감사드려요~~

  • 147.
    '12.3.19 9:39 AM (121.151.xxx.11)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 148. gㅎ
    '12.3.19 9:43 AM (221.142.xxx.205)

    감사합니다~

  • 149. ...
    '12.3.19 9:43 AM (219.136.xxx.220)

    좋은 글 감사드려요 ^^

  • 150. ...
    '12.3.19 9:48 AM (110.15.xxx.212)

    히야.... 이런 글 읽는 맛에 82 합니다.

    원글님 앞으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151. 부모 마음
    '12.3.19 9:48 AM (121.147.xxx.207)

    대학 3학년과 고등 1학년 엄마로써 공감가고 감사한 글이네요.

  • 152. @@
    '12.3.19 9:49 AM (125.209.xxx.195)

    저도 감사합니다^^

  • 153. ...
    '12.3.19 9:52 AM (14.47.xxx.160)

    요즘 마음이 심난했는데 많은 도움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154. 아준맘
    '12.3.19 9:55 AM (125.180.xxx.131)

    애들공부시키는글 정신번쩍납니다.또올려주세요

  • 155. 화원
    '12.3.19 9:56 AM (60.197.xxx.162)

    좋은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 156. ...
    '12.3.19 9:57 AM (211.246.xxx.134)

    이런 글들이 82를 더욱 알차게 만드는거 같아요..

  • 157. 잉크소녀
    '12.3.19 9:57 AM (182.210.xxx.16)

    아이가 아직 어리지만 큰 도움이 될 글이네요. 감사드려요

  • 158. ....
    '12.3.19 9:59 AM (121.170.xxx.82)

    정발 도움이 되는말 감사히 읽었습니다.

  • 159. 여기저기
    '12.3.19 10:00 AM (112.186.xxx.217)

    정말 감사합니다^^

  • 160. 저도
    '12.3.19 10:00 AM (222.120.xxx.156)

    좋은 글 감사합니다

  • 161. 부모의 맘
    '12.3.19 10:01 AM (115.140.xxx.45)

    정말 얼마나 흐뭇하실까요?

  • 162. 내이름은룰라
    '12.3.19 10:01 AM (124.54.xxx.38)

    아이에 대한 객관적인 판관과 뒷받침할수 있는 나의 경제력의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란 내용

    잊지마시고 다음글도 올려주세요

  • 163. RORA
    '12.3.19 10:02 AM (210.126.xxx.74)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주셔서...

  • 164. xodmsk
    '12.3.19 10:04 AM (121.142.xxx.29)

    저장할게요

  • 165. 수림맘
    '12.3.19 10:05 AM (183.98.xxx.72)

    댓글 달기 위해 로그인 합니다. 아이가 아직 초등생 잘 몰랐는데 너무 너무 좋은 정보네요...
    다음글도 기대할께요. 정말 우리 엄마들이 학교 다닐때랑 너무 다르네요. 그때 생각하고 교육시키면 낭패네요... 정말 좋은글 감사합니다. ^_^

  • 166. 저장
    '12.3.19 10:07 AM (210.178.xxx.214)

    저장하려고 로긴...감사합니다..

  • 167. ㅎㅎ
    '12.3.19 10:07 AM (121.131.xxx.64)

    좋은글 감사해요^^
    다음편도 기대할께요~~

  • 168. 저장^^
    '12.3.19 10:07 AM (1.232.xxx.10)

    우리애가 어렸을 때 알았으면 좋았을걸..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 169. 허걱
    '12.3.19 10:16 AM (14.67.xxx.47)

    최근 읽은 글 중 최고네요 구구절절 동의합니다 저렇게 해서는 좋은 대학 못 갈 거 같다구요? 냉정하게 말해서 저런 식으로 못가는 아이들은 아무리 돈을 들여도 못갑니다. 그런 아이일수록 사교육에 돈 쓰지 마시고 그 돈 아껴서 다른 살길을 찾아줘야 합니다

  • 170. 파란얼음
    '12.3.19 10:18 AM (125.176.xxx.170)

    다시한번 생각하게되네요 감사합니다

  • 171. ...........
    '12.3.19 10:19 AM (180.68.xxx.7)

    참 교육은 중심 잡기가 너무 어렵네요..

  • 172. --
    '12.3.19 10:20 AM (121.134.xxx.44)

    이런 글이 많아졌음 좋겠습니다.
    엄마들의 인식이 변해야, 세상이 바뀝니다. 아주 서서히라도요..
    지금의 돌아가는 학습 사교육 중시하는 풍토는 정말 미쳤다고 밖에는
    설명이 안됩니다.

  • 173. 체리망고
    '12.3.19 10:23 AM (211.219.xxx.200)

    중심잡기에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 174. ...
    '12.3.19 10:23 AM (112.158.xxx.53)

    여러번 읽었네요.. 감사합니다

  • 175. 82최고
    '12.3.19 10:23 AM (116.40.xxx.134)

    이렇게 교육에 관한 좋은 글을 읽을 수 있어서 82에 들어오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176. 바람
    '12.3.19 10:26 AM (59.22.xxx.227)

    감사합니다.

  • 177. 미래교육
    '12.3.19 10:29 AM (147.6.xxx.141)

    저두 도움 많이 되네요..감사합니다.

  • 178. 정말 땡큐
    '12.3.19 10:29 AM (110.13.xxx.212)

    이런글 정말 많아짐 좋겠습니다. 2222
    거지같은 가십들이 대문에 걸리니 82 오기가 싫어지려는데 간만에 맘에 듭니다.
    2탄으로 초등 고학년 꼭 필요한 한국근대 소설 제목 좀 올려주세요.
    어떤걸 어떻게 읽으셨는지 후기 꼭 부탁드려요.

  • 179. 아이스
    '12.3.19 10:29 AM (124.49.xxx.9)

    저도 저장합니다...좋은 글 감사해요~^^

  • 180. .....
    '12.3.19 10:34 AM (202.30.xxx.60)

    나는 얼마든지 뒷바라지 할수있는데
    공부에 전혀 흥미를 안두는 자식을 가졌네요

  • 181. ..
    '12.3.19 10:35 AM (122.37.xxx.20)

    좋은글 감사해요..

  • 182. pyppp
    '12.3.19 10:39 AM (182.211.xxx.114)

    감사합니다.

  • 183. 오홍홍홍
    '12.3.19 10:40 AM (211.57.xxx.108)

    저장해두고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184.
    '12.3.19 10:40 AM (175.209.xxx.180)

    그런데 텝스 900대 후반이라고 해서 통번역이 된다고 자신하시는 건 좀 그렇네요. 통번역을 너무 만만히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 185. 모스키노
    '12.3.19 10:44 AM (203.90.xxx.72)

    좋은글 감사합니다

  • 186. 미리
    '12.3.19 10:45 AM (112.153.xxx.234)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 187. 지나가다
    '12.3.19 10:47 AM (110.8.xxx.37)

    맞아요. 저도 영어유치원 보내려면 차라리 돈 모아뒀다가 나중에 어학연수를 보내주는 게
    100배 낫다고 말씀드리려고 했어요.
    비용대비 효율 면에서 어학연수가 고비용이라고 해도 효과가 훨씬 더 뛰어나거든요.
    가정에 여유가 있고 잘 사는 분들이 자녀를 영유 보내는 거라면 모를까
    정말 서민 가정으로 유치원비가 부담되는데도 불구하고 보내시는 거라면 정말 말리고 싶어요.
    정말이지 고비용 저효율이예요.

    생각해봤는데 영어유치원은
    학부모에게 자신의 자녀가 영어에 뒤쳐지면 어쩌나 막연하게 생각되는 두려움과 공포감을 이용하는 것 같아요.
    공포라는 게 자신이 모르는 무언가에 대해 생기는 감정이거든요.
    자신이 영어 교육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면 그런 공포감은 들지 않아요.
    때문에 영어 교욱 전문가들은 자신의 자녀에게 조기 영어교육을 시키지 않습니다.
    자신이 그 분야에 대해 잘 알기 때문에 그런 상술에 휘말리지 않기 때문이예요.

    저 같은 경우도 이디엄 사전이나 회화 사전을 외우고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영영 사전도 그냥 소설책 보듯이 그냥 손에 들고 봤습니다.
    저는 국내 소설이나 책을 읽을 때도 마음에 드는 구절이나 단락은
    따로 써놓고 여러번 보는 습관이 있었어요. (이러다가 서너번 보면 외워집니다)
    때문에 영어 소설 같은 걸 보다가도 표현이 참신하거나 관용적인 표현이 있으면 따로 적어놓고 외웠습니다.
    특히 일간지보다 주간지에 연예 가쉽란이나 화제가 되는 사건들을 다루는 글이 많았었는데
    온갖 구어체 표현의 집결지이자 이디엄의 보고였습니다.
    내용도 흥미진진하기 이를 때 없어서 공부가 아닌 즐긴다는 생각으로 읽었던 것 같아요

    저는 영국에서 어학연수를 했었는데
    그 곳에서도 기계식으로 암기하고 자동적으로 말이 튀어나오게 하는 방법을 적용하는
    칼란이나 아발론과 같은 학원들이 아주 인기가 많았습니다.
    저는 그런 방식을 싫어해서 그 곳에 다니지 않았는데
    어느 한 순간 저의 영어 학습 방법도 암기를 근간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던 거죠.

    이제 저는 어떻게 외국어를 공부해야하는지 그 접근 방법에 대해 완전히 체득했습니다.
    저는 영국에 가서야 정신을 차리고 공부하기 시작했지만,
    제 자식은 굳이 해외로 연수보내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아이가 이번에 유치원 입학해서 영어 유치원 설명회도 갔었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일반 유치원 경쟁률이 치열해서 떨어지면 영어유치원 가야하는 입장이었죠.
    다행히 일반 유치원에 추첨이 되었습니다)
    제 눈에는 정말 별거 없었고 제 아이가 저 비싼 돈을 내고 겨우 저걸 배운다면
    차라리 제가 가르치겠다는 거였죠.

    일반 가정에서 부담이 되는 데도 영유 보내시는 거라면 생각을 달리 해보라고 말씀해드리고 싶어요.
    차라리 아이가 중등 이상이 된 이후 연수를 보내주세요.
    적어도 회화책 서너권은 달달 외우게 한 이후에...
    그럼 동기부여되어 열심히 할 겁니다. 정말입니다.

  • 188. 엘리
    '12.3.19 10:47 AM (121.160.xxx.153)

    5살아이키우고있어요.. 말씀그대로 가랭이 찢어가며 영어유치원을 보내야 고민했던
    엄마인데요... 어릴때 쓰는돈은 먼지같다는 말...뒤통수를 한대 얻어맞은 것같네요..

    그냥 유치원 적당한데 보내고... 미술이나 해야겠어요

  • 189. 보석비
    '12.3.19 10:48 AM (175.195.xxx.157)

    저장해두고 봐야겠어요.

  • 190. 이런글 좋아
    '12.3.19 10:48 AM (61.35.xxx.163)

    전 아직, 미혼이지만.
    내 아이 이렇게 키워야 겠다, 싶네요.

  • 191. 두아이맘
    '12.3.19 10:49 AM (211.108.xxx.136)

    다음글 기대합니다.

  • 192. 현실적인
    '12.3.19 10:52 AM (128.134.xxx.90)

    조언이네요. 감사

  • 193. 7세 맘
    '12.3.19 10:52 AM (111.91.xxx.64)

    이제 사교육 시장에 발을 들일려고 하는 시기에 정말 좋은 글 같네요. 감사합니다.

  • 194. dd
    '12.3.19 10:53 AM (114.203.xxx.149)

    좋은 글 감사해요~

  • 195. .....
    '12.3.19 10:53 AM (119.198.xxx.220)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다음엔 중위권 이하 아이들에게 맞는 글도 부탁드려요~^^

  • 196. 저도
    '12.3.19 10:56 AM (175.195.xxx.93)

    현명한 부모 되고 싶은데 힘드네요~^^;;

  • 197. 감사
    '12.3.19 11:00 AM (114.203.xxx.133)

    감사합니다 저장합니다^^

  • 198. 냐옹닷컴
    '12.3.19 11:02 AM (119.149.xxx.232)

    저장합니다 ^^

  • 199. 햇님나라
    '12.3.19 11:02 AM (121.165.xxx.158)

    저장합니다. 감사해요.

  • 200. 마쉐리~
    '12.3.19 11:06 AM (220.76.xxx.195)

    좋은글 저장해요~

  • 201. 초등맘
    '12.3.19 11:07 AM (121.179.xxx.56)

    저도 이제 시작인데 아주 좋은글 읽고 갑니다

  • 202. jk
    '12.3.19 11:08 AM (115.138.xxx.67)

    어휴....

    이런 황당한 글을 또 좋다고 하시니....
    여기 수준을 알겠따능....


    이 글이 얼마나 비현실적이고 말이 안되는지 딱 보면 아는데....
    그래요.. 님들 이글 말처럼 사교육 하지 마시고 어학연수를 위해서 자녀의 등급이 2등급 3등급으로 꼬라박을때도 어학연수를 위해서 돈을 아껴두시고 사교육은 하지 마세효.... ㅎㅎㅎㅎㅎ

    현실적으로 인서울을 하느냐 마느냐의 고민을 해야 하는 학부모에게 어학연수는 나중 얘기죠...

    본인처럼 천재라서리 사교육 안해도 대학을 골라갈 정도의 능력이 되는 1% 이내의 사람들에게나 해당되는 글인데...

    너님들이 인서울 하냐 못하냐를 고민할때 과연 어학연수같은게 눈에 보이기나 하겠음?
    어학연수갈 돈으로 사교육에 올인해서라도 등급을 올려야지.....

  • 203. ..
    '12.3.19 11:08 AM (222.120.xxx.63)

    감사합니다. 좋은 글이네요.

  • 204. 하니부인
    '12.3.19 11:08 AM (116.35.xxx.188)

    감사합니다

  • 205. ..
    '12.3.19 11:09 AM (220.124.xxx.131)

    고맙습니다

  • 206. 댓글먼저
    '12.3.19 11:09 AM (59.14.xxx.152)

    댓글 먼저 쓰고 정독할게요~

  • 207. Mom
    '12.3.19 11:11 AM (114.200.xxx.103)

    좋은글 감사드려요...
    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

  • 208. 최선을다하자
    '12.3.19 11:12 AM (125.143.xxx.21)

    첫애 대학보내고 느낀것을.. 그대로 원글님이 쓰셨네요.이게 현실이란거죠.요즘 중학생들 보면 수학학원 과외 안하는 애가 없던데요.영어도 마찬가지..사교육 정말 심각한거 같아요.남편이 학교에 있어서 잘 압니다.

  • 209. 좋은글
    '12.3.19 11:12 AM (118.47.xxx.13)

    고맙습니다.

    지난해 어학연수 다녀온 대학 3학년된 딸을 둔 부모로서 동의합니다

  • 210. 로마네꽁치
    '12.3.19 11:13 AM (221.162.xxx.71)

    잘읽고갑니다

  • 211. ^^
    '12.3.19 11:15 AM (210.97.xxx.26)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212. 오늘을열심히
    '12.3.19 11:15 AM (175.212.xxx.179)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13. 완전동의
    '12.3.19 11:17 AM (116.41.xxx.5)

    요즘엔 학부모들 사이에 불안 바이러스가 퍼져있는거 같아요
    그런 불안 바이러스는 학원이나 사교육 시장,언론들이 의도를 갖고 퍼뜨리는거 같고요
    가끔씩 이런 백신 글들을 읽으면 정신이 번쩍 듭니다
    진심어린 충고 감사합니다^^

  • 214. 자갈치아지매
    '12.3.19 11:18 AM (211.182.xxx.2)

    쏘쿨한 글이네요.
    생각이 어쩜 이리 참한지 원글님 참 이쁘네요..
    백번공감합니다.

  • 215. 미야옹
    '12.3.19 11:19 AM (222.111.xxx.58)

    저장합니다. ^^ 감사해요. ^^

  • 216. 휴...
    '12.3.19 11:20 AM (211.246.xxx.52)

    다행이네요.
    시대가 변해도 그 과정을 뚫고 지나온 사람들은 같은 생각을 한다는 것은...
    저도 공부잘하고 좋은 대학 나온 30대 후반 두아이 엄마인데,
    대학 갓졸업한 20대분도 저와 동일한 생각을 한다는 것에 위안받고 가요.
    원하는 대학원 진학 잘 하기 바래요^^

  • 217. 아기엄마
    '12.3.19 11:21 AM (183.103.xxx.91)

    아직 돌도 안지난 아기 엄마인데 제 주위에 몬테소리, 짐보리, 영유 등등등... 조기교육에 열을 쏟고있어서 이대로 놔둬도 되나 싶었는데 확실하게 제 맘을 잡아주네요.
    아기 낳기전만해도 정말 혐오하던(극단적으로말하자면..) 것들이였는데 막상 낳아보니 우리아기만 뒤쳐지고 있는것 같아서 벌써 조바심도 났구요.
    초심으로 돌아가서 흔들리지 말아야겠습니다.
    다른글 또 기다리고 있으니 꼭 부탁드려요.

  • 218. 마루
    '12.3.19 11:24 AM (180.224.xxx.92)

    좋은글 감사합니다

  • 219. ...
    '12.3.19 11:24 AM (112.168.xxx.151)

    감사합니다.^^

  • 220. 미소천사
    '12.3.19 11:26 AM (218.154.xxx.22)

    좋은글이네요. 참고할께요~

  • 221. 정말
    '12.3.19 11:27 AM (115.139.xxx.105)

    고마운 글이네요,,감사합니다

  • 222. 맞아요
    '12.3.19 11:30 AM (112.148.xxx.100)

    대학까지만 죽어라노력해서 그걸발판으로 많은걸 얻던시대는 지나갔어요 직업을 갖기위한 공부인 공기업입사 전문직취득 영어 마스터에 돈을 더 쏟아부어야하고 죽자살사매달려야해요 아무리 스카이나오더라도 이 과정에서 낙오한 사람 많아요

  • 223. 호호씨
    '12.3.19 11:31 AM (182.209.xxx.81)

    고맙습니다. 저장하고 찬찬히 읽어볼께요^^

  • 224. ..
    '12.3.19 11:31 AM (116.40.xxx.4)

    저장합니다~~

  • 225. 정말
    '12.3.19 11:38 AM (119.71.xxx.214)

    고마워요~~ 애들한테도 읽혀야겠어요.

  • 226. ..
    '12.3.19 11:41 AM (125.177.xxx.151)

    참고하겠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 227. 뭘까
    '12.3.19 11:44 AM (183.96.xxx.98)

    격하게 공감가는글입니다.

  • 228. 감사
    '12.3.19 11:44 AM (221.165.xxx.228)

    잘 읽었어요. 학교 다녀와서 학원 가고...
    아이가 힘들다고 할 때마다 이 어린 나이부터 이게 뭔가 싶어요.

  • 229. 맞는말
    '12.3.19 11:46 AM (113.10.xxx.236)

    대학 학비 못대주고 어학연수 보내줄 돈도 못모아놓으면 좋은 대학을 간들 무슨 소용이겠어요. 감사합니다

  • 230. 저도
    '12.3.19 11:46 AM (121.169.xxx.78)

    감사드려요. 많이 참고하겠습니다.

  • 231. ^^
    '12.3.19 11:47 AM (61.253.xxx.56)

    아이 키우는 거 정말 힘드네요.
    알고 있는 것도 실천하기 힘들 때도 있고... 도움되는 글이네요.

  • 232. 행복
    '12.3.19 11:53 AM (175.124.xxx.121)

    아이가 초등 6학년이라 고등맘님들께 이것 저것 물어보는데, 원글님과 비슷한 취지의 이야기를 많이 하시네요. 실제로 경험한 분의 글이라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런글 종종 많이 올려주세요.읽으며 아.. 하고 격하게 공감해도 또 주변 엄마들의 이야기에 귀가 팔랑거려 또 뻘짓을 하고 있을지더 모르는 저이게에 ㅠㅠ

  • 233. ..
    '12.3.19 11:54 AM (218.37.xxx.120)

    잘봤어요. 저장할께요.

  • 234. 에이프릴
    '12.3.19 12:02 PM (175.114.xxx.80)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 235. sabine
    '12.3.19 12:05 PM (115.140.xxx.16)

    저도 감사합니다.

  • 236. **
    '12.3.19 12:06 PM (221.138.xxx.47)

    와~ 다음 글도 정말 기대하겠습니다.

  • 237. 안개꽃
    '12.3.19 12:07 PM (115.95.xxx.179)

    글 저장 어떻게 하나요?

  • 238. ^^
    '12.3.19 12:10 PM (118.218.xxx.72)

    반응 좋은데요.. 다음 글 보고 싶어요~^^

  • 239. 곰돌이
    '12.3.19 12:13 PM (50.82.xxx.126)

    저장 합니다. 고맙습니다.

  • 240. ..
    '12.3.19 12:14 PM (121.134.xxx.92)

    원글님 글 정말 감사합니다.

  • 241. 스스로하는공부
    '12.3.19 12:15 PM (61.102.xxx.109)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전 정말 어릴때부터 맞아가면서 억지로 시키는 대로만 했더니 나중에 중 고등학교 되서 정말 공부하는 법을 몰라 완전 망했죠. 대학졸업도 하고 했는데도 아직도 공부하는 법을 모르겠어요. 공부.... 어떻게 하는 건가요? ㅠ ㅠ

  • 242. 소금마님
    '12.3.19 12:15 PM (121.172.xxx.172)

    잘 읽었습니다~

  • 243. 윗님
    '12.3.19 12:15 PM (175.210.xxx.31)

    이미 저장되셨어요. 마이홈에 가서 내리플 클릭하시면 이글 저장되어 있어요ㅣ.

  • 244. 나무
    '12.3.19 12:16 PM (220.85.xxx.38)

    제가 요즘 입시 설명회 엄마교육 등등 많이 다니면서 듣고 있는데
    그 누구의 말보다 도움됩니다..

  • 245. 두아이
    '12.3.19 12:22 PM (121.132.xxx.94)

    나중에 꼼곰히 읽어봐야겠네요.

  • 246. 감사
    '12.3.19 12:22 PM (211.246.xxx.152)

    정말 똑똑하시다.
    다음 좋은글도 기대해 봅니다.

  • 247. 동감
    '12.3.19 12:25 PM (211.246.xxx.201)

    정말 동감해요 요새 엄마가 본인이 책읽어주고 애보는게 귀찮아서 조기교육 합리화시키는 거같아요 애들 일찍 문화센터에 기관보내고 영유보내고 10살도 안되는 애 이리저리 학원돌리고 학습지시키고 이러는 엄마들중에 학벌좋은 엄마는 의외로 없어요 자기가 공부해보니 아는거죠

  • 248. 오호라
    '12.3.19 12:29 PM (114.203.xxx.172)

    감사해요...저장할께요

  • 249. 저장
    '12.3.19 12:30 PM (211.176.xxx.153)

    먼저하고 찬찬히 프린트해 읽어볼께요^^

  • 250. 일단
    '12.3.19 12:31 PM (58.224.xxx.55)

    저도 댓글달고 저장!
    원글이나 댓글이나 도움되는 부분 생각하게하는 부분이 많네요
    감사~

  • 251. 야옹
    '12.3.19 12:33 PM (180.182.xxx.114)

    저장합니다. 두고 꼭 읽어볼께요

  • 252. ....
    '12.3.19 12:34 PM (125.183.xxx.42)

    프린트가 필요한 글이네요.

  • 253. ᆢᆞ
    '12.3.19 12:37 PM (61.43.xxx.5)

    고맙습니다

  • 254. 중2엄마
    '12.3.19 12:41 PM (121.160.xxx.234)

    정말 도움되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 255. **
    '12.3.19 12:43 PM (202.150.xxx.189)

    정말 감사합니다. 계속 유익한글 부탁드릴께요~~^^

  • 256. 저도
    '12.3.19 12:45 PM (99.226.xxx.184)

    감사합니다

  • 257. huhoo
    '12.3.19 12:46 PM (121.124.xxx.197)

    좋은 글이네요.

  • 258.
    '12.3.19 12:49 PM (222.239.xxx.140)

    뉘지 처자인지 탐나는구만..
    울 세키들은 뭐하누..

  • 259. gg
    '12.3.19 12:49 PM (112.163.xxx.192)

    저도 저장요

  • 260. 감사!!!
    '12.3.19 12:51 PM (221.154.xxx.164)

    저장합니다.

  • 261. ..
    '12.3.19 1:47 PM (203.249.xxx.25)

    좋은 글 감사합니다~~^^ 고정닉넴으로 계속 올려주세요..

  • 262. 해리
    '12.3.19 1:48 PM (175.213.xxx.215)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63. 저두
    '12.3.19 1:49 PM (218.157.xxx.4)

    저장합니다, 넘 감사해요

  • 264. ^^
    '12.3.19 1:52 PM (61.100.xxx.75)

    좋은 글이네요~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 265. ^^*
    '12.3.19 1:54 PM (58.149.xxx.58)

    좋은 글 감사해요. 많은 도움 되네요.

  • 266. 밍키사랑
    '12.3.19 1:54 PM (180.68.xxx.23)

    저장합니다^^^

  • 267. alswo
    '12.3.19 1:55 PM (1.251.xxx.177)

    잘봤어요. 저장할께요.

  • 268. rainbird
    '12.3.19 1:56 PM (218.239.xxx.23)

    좋은글 감사합니다

  • 269. 감사합니다
    '12.3.19 2:03 PM (125.177.xxx.193)

    프린트해서 잘 읽어볼게요~

  • 270. 감사
    '12.3.19 2:05 PM (124.49.xxx.7)

    해요. 저장합니다~

  • 271. 고맙습니다
    '12.3.19 2:05 PM (124.50.xxx.134)

    좋은 글 잘 봤습니다...저장합니다.

  • 272. 저장
    '12.3.19 2:06 PM (61.78.xxx.135)

    저장해요~ 감사합니다

  • 273. 뽀드락쥐
    '12.3.19 2:07 PM (39.116.xxx.53)

    저도 저장이요^^ 감사합니다.

  • 274. ^^*
    '12.3.19 2:12 PM (112.150.xxx.4)

    잘 읽었습니다.

  • 275. .....
    '12.3.19 2:12 PM (211.59.xxx.142)

    저장합니다~

  • 276. dd
    '12.3.19 2:13 PM (117.123.xxx.253)

    감사합니다~ 잘 읽었어요~

  • 277. 유치원생 엄마
    '12.3.19 2:14 PM (115.137.xxx.213)

    다행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 278. 제노비아
    '12.3.19 2:15 PM (59.2.xxx.109)

    저장합니다.

  • 279. 꽃마리
    '12.3.19 2:15 PM (211.33.xxx.111)

    초등때 책읽기와 예능만 하고 중딩이가 되어서 조금은 걱정도 하고있는 요즘인지라 많이 와닿네요.생각 나누어주셔서 감사해요.^^

  • 280. aramir
    '12.3.19 2:17 PM (14.41.xxx.119)

    정말 감사합니다.

  • 281. 프라가티
    '12.3.19 2:18 PM (218.48.xxx.86)

    영어공부에 관해서.. 저장해두고 또 읽어봐야겠네요

  • 282. wask
    '12.3.19 2:20 PM (111.65.xxx.145)

    저도 저장^^

  • 283. 홍이
    '12.3.19 2:21 PM (118.221.xxx.228)

    r감사해요 ~!!!

  • 284. 그러게요
    '12.3.19 2:21 PM (112.144.xxx.85)

    저장 필수

  • 285. ^^
    '12.3.19 2:22 PM (115.140.xxx.113)

    저장이요~

  • 286. 감사
    '12.3.19 2:24 PM (59.7.xxx.229)

    좋은글 감사합니다.^^

  • 287. 보통
    '12.3.19 2:27 PM (220.126.xxx.43)

    따끔 하면서 듣기 거복하지 않고
    현장감 넘치는 정보네요.

  • 288. ..
    '12.3.19 2:30 PM (121.168.xxx.213)

    글로만 접해도 야무지신 분이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289. ^^
    '12.3.19 2:32 PM (59.15.xxx.115)

    잘 읽었습니다.

  • 290. ..
    '12.3.19 2:32 PM (124.51.xxx.149)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91. 간만에 보는
    '12.3.19 2:33 PM (61.253.xxx.30)

    좋은 글이네요.
    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글이라고 본문에 언급되어 있네요.
    (전문직 대기업 공무원 목표)
    원글의 방식을 아이가 못 따라간다면 냉정하게 공부에 소질이 없는 거니까
    대학입시보단 다른 진로로 자식을 이끌어 주는것이 현명한 부모의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 292. ..
    '12.3.19 2:37 PM (116.126.xxx.205)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반듯하게 잘 키우신 부모님의 노하우도 궁금하네요.
    다음 글도 기다리겠습니다.

  • 293. 저장
    '12.3.19 2:41 PM (121.132.xxx.116)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294. 안수연
    '12.3.19 2:45 PM (121.129.xxx.184)

    저두 격하게 동의 합니다
    감사합니다

  • 295. 감사
    '12.3.19 2:47 PM (122.38.xxx.78)

    감사합니다^^

  • 296. 121
    '12.3.19 2:48 PM (110.13.xxx.232)

    저도 님 의견에 동감해요~~

  • 297. ^^
    '12.3.19 2:52 PM (222.106.xxx.110)

    원글님 생각에 동의해요~
    글을 참 조리있고 정리가 잘되도록 쓰셨어요.
    고맙습니다~

  • 298. 저장
    '12.3.19 2:52 PM (210.90.xxx.143)

    감사합니다.. 정말 저장해놨다가 천천히 다시 읽어봐야 되겠어요..^^

  • 299. 지rma
    '12.3.19 2:52 PM (118.218.xxx.123)

    저도동감해요

  • 300. 어릴때
    '12.3.19 2:54 PM (164.125.xxx.182)

    아껴야 한다는 말은 정말 아이를 키워갈수록 절실히 느끼는 부분입니다.
    사교육 뿐이 아닌 그 외의 것에서도 아이가 스스로 뭔가를 원할때쯤 되면 그보다 더 큰 돈이 들테니까요.
    어릴때는 지나고 보면 다~ 엄마의 욕심인 것 같아요.

  • 301. 초3딸엄마
    '12.3.19 3:04 PM (58.228.xxx.4)

    쏘왓님!!!!
    동의함님!!!

    정말 감사해요.
    아이는 집앞 도서관에서 책 대여해 자유롭게 책 읽고

    주5일 연산문제집 2장, 주6일 교과문제집 격일로 2과목씩 2장 시키고
    엄마랑 채점과 오답 함께 맞춰보고
    학교 숙제 이외에 펑펑 놀아요.
    피아노 3년하고 본인 의사로 그만뒀구요.

    제 기준에서 공부 잘하구요.
    학교생활은 바르고 모범적이구요.

    손대고 있지 않은 영어교육에 대해 걱정이 됐었는데
    정말 감사하네요.
    잘 참고할게요.

  • 302. . .
    '12.3.19 3:07 PM (39.115.xxx.116)

    앞으로 도움될 글이네요

  • 303. **
    '12.3.19 3:08 PM (183.96.xxx.203)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 304. ..
    '12.3.19 3:08 PM (222.101.xxx.197)

    좋은글이네요 ^^

  • 305. ^^
    '12.3.19 3:09 PM (110.8.xxx.251)

    좋은글 감사합니다

  • 306. ^^
    '12.3.19 3:14 PM (125.186.xxx.187)

    좋은글 감사합니다.

  • 307. 좋은소식
    '12.3.19 3:17 PM (183.99.xxx.50)

    저장합니다.

  • 308. 좋은 글
    '12.3.19 3:19 PM (125.186.xxx.32)

    감사해요~

  • 309. 정말~~
    '12.3.19 3:22 PM (175.199.xxx.70)

    감사합니다.

  • 310. ~~
    '12.3.19 3:23 PM (122.40.xxx.37)

    저장어떻게 해요?

  • 311. 자유부인
    '12.3.19 3:28 PM (211.230.xxx.2)

    쏘왓님 부모님. 참 자식 똑똑하게 잘 키우셨네요.
    남의 자식이라도 참 똑소리나서 이쁩니다.
    앞으로 더 훌륭한 일 하시는 사람 되시길 바랍니다~

  • 312. 탁상
    '12.3.19 3:29 PM (1.231.xxx.6)

    좋은글감사합니다

  • 313. malvern
    '12.3.19 3:33 PM (221.165.xxx.14)

    다음편 기대합니다~~~~

    주옥같은 글 정말 감사드려요.^^

  • 314. 젠느
    '12.3.19 3:33 PM (58.75.xxx.197)

    저장합니다~

  • 315. 매직맘
    '12.3.19 3:43 PM (116.122.xxx.154)

    저도 감사히 저장합니다~

  • 316. 사랑
    '12.3.19 3:46 PM (116.41.xxx.254)

    저장합니다.

  • 317. 진씨아줌마
    '12.3.19 3:46 PM (1.247.xxx.172)

    좋은글 감사해요

  • 318. 알파걸
    '12.3.19 3:51 PM (59.26.xxx.197)

    저장합니다

  • 319. ㅡㅡ
    '12.3.19 3:52 PM (203.226.xxx.122)

    잘읽고가요.감사합니다

  • 320. ..
    '12.3.19 3:55 PM (121.134.xxx.92)

    저장합니다.

  • 321. 유니콘
    '12.3.19 3:59 PM (118.220.xxx.231)

    감사합니다~

  • 322. 감사해요
    '12.3.19 4:00 PM (121.168.xxx.80)

    정말 좋은글이네요 저장해놓구 자주 읽어보려구합니다
    감사합니다^^

  • 323. 찐감자
    '12.3.19 4:00 PM (110.14.xxx.151)

    좋은글 감사합니다~

  • 324. 안드로메다
    '12.3.19 4:02 PM (112.152.xxx.25)

    멋진분입니다..저장했어요..실제로도 혹시 꿏미녀(미남?)힛~~~~~저장이 아니라아예 복사 해놨어요 ㅋㅋㅋㅋ

  • 325. ..
    '12.3.19 4:10 PM (116.37.xxx.40)

    감사해요.

  • 326. 저장용
    '12.3.19 4:10 PM (211.46.xxx.253)

    구구절절 동의합니다.
    감사해요.. ^^

  • 327. 쩜4
    '12.3.19 4:10 PM (121.129.xxx.196)

    좋은글이네요.

  • 328. 주부9단워너비
    '12.3.19 4:11 PM (58.229.xxx.62)

    동의합니다.

  • 329. 캐디
    '12.3.19 4:12 PM (180.67.xxx.18)

    저도 80년대 대치동에서 앞서가는 사교육으로 (그당시 원어민 수업들으며) 치장해 인서울 법대 졸업했어요.. 원글에 동의하는건 .. 사교육으로 공부하니까 진짜 제가 하고싶은일이 뭔지 30대 중반까지 모른다는겁니다.. 시험잘보는 법.. 대학가는법만 배운거죠..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걸 놓친것같아 슬프더군요.. 물론 없는 살림에 여러 선행학습과 유행하는 학습지, 유명한 학원 보내준 엄마에겐 감사하지만 제 자식은 그렇게 안키울려고.. 전집도 하나 없고 돌지나서 문화센터도 안다니니 친구들이 계모소리까지 하더라구요.. 세돌넘어 보내려고 어린이집도 안가고 집에서 데리고 있으면서 사실 좀 불안한것도 있었는데 다시금 마음 다잡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영어는 회화중심.. 격하게 동의해요.. 동생이 모두 성문법 공부할때 거부하며 회화만 고집해서 초등학교때부터 원어민 회화과외만 했었는데 .. 연수가서도 애먹지 않고 유학도 안갔다왔는데도 영어권나라에 좋은직장 취업해서 승진하고 잘 다니거든요..

  • 330. ..
    '12.3.19 4:20 PM (118.34.xxx.189)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제 초등 키우는데 막막한 마음에 벌써 학원부터 알아보고 다녔는데 많은 도움이 되네요

  • 331. 리민슈
    '12.3.19 4:35 PM (222.232.xxx.29)

    저장하고 두고두고 봐야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332. ..
    '12.3.19 4:37 PM (112.186.xxx.203)

    전부 공감. 담아갑니다 ㅎㅎ

  • 333. 루시맘
    '12.3.19 4:44 PM (125.240.xxx.18)

    좋은 글 감사합니다.

  • 334. ...
    '12.3.19 4:47 PM (210.94.xxx.89)

    좋은글 감사합니다.

  • 335. 누운하늘
    '12.3.19 4:53 PM (218.52.xxx.130)

    명품글이네요^^
    담아놓고 천천히 보렵니다.

  • 336. 뽀글이
    '12.3.19 5:04 PM (175.118.xxx.248)

    댓글이 너무 많아 와봤더니 주옥같은 글이 있었네요. 잘 읽고 저장합니드

  • 337. 좋은글
    '12.3.19 5:08 PM (116.42.xxx.12)

    두고 두고 감사히 보겠습니다.

  • 338. 재테크
    '12.3.19 5:08 PM (122.32.xxx.222)

    재테크 관점에서 쓰인 책 중에도 이런 글이랑 맥락 닿는게 많아요.
    사교육비말고 본인(부부)들 노후자금에 집중하라는 거죠.좀 다른 이야기지만 이글이랑 많이 겹쳐지는 부분도 있네요. 좋은글 잘 봤어요.

  • 339. 저장해요.
    '12.3.19 5:13 PM (58.229.xxx.140)

    좋은글 잘 읽을게요.고맙습니다.

  • 340. 메이
    '12.3.19 5:16 PM (124.137.xxx.99)

    쏘왓님이 말씀 하시는 영어 회화 학원은 요즘 뭐가있을까요?

  • 341. 노후
    '12.3.19 5:17 PM (130.214.xxx.253)

    감사합니다.
    노후도 정말 문제죠. 아이 명문대 나와서 좋은 곳에 취직해도 여기 82에서 성토받는 부모들처럼
    자식에게 손 벌린다면 결국 아이 고생시켜서 앵벌이 시키는 거잖아요.
    시집,장가 갈 때도 걸림돌이 되고요.

  • 342. 저장필수
    '12.3.19 5:17 PM (220.121.xxx.13)

    초등학생 학부모라 구구절절 맘에 닿는 글이네요.

  • 343. ,,,
    '12.3.19 5:19 PM (125.176.xxx.163)

    좋은 글 잘 읽었어요~~^^

  • 344. 대체
    '12.3.19 5:21 PM (125.141.xxx.221)

    저장을 하신다는데 저만 저장 기능이 안 보이는 걸까요?
    저장은 어찌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 345. 우리애
    '12.3.19 5:23 PM (203.234.xxx.81)

    두돌이지만
    커서 원글님 반만 따라가면 아주 걱정 없겠네요..
    어쩜 이렇게 조리있고 깔끔하고 딱부러질까요...

    어린 시절 책을 많이 읽어서 그런가요?
    원글님 부모님이 부러워요~~

  • 346. 독수리 날다
    '12.3.19 5:23 PM (175.112.xxx.250)

    저도 저장^^

  • 347. 좋은 글
    '12.3.19 5:25 PM (175.209.xxx.135)

    감사합니다!

  • 348. 강가딘
    '12.3.19 5:28 PM (211.196.xxx.79)

    저도 저장~

  • 349. 조용한여자
    '12.3.19 5:32 PM (220.116.xxx.176)

    감사해요..저장해용``^^

  • 350. 분당 아줌마
    '12.3.19 5:33 PM (112.218.xxx.38)

    좋은 글 감사합니다.
    구구절절 맞는 말입니다.

    저희 집 아이들 친구들.
    어릴 때 그 난리를 피더니 결정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시기에 날지 못 하는 아이들 많이 보았습니다.
    정말 아이가 크면 클수록 돈은 더 듭니다.
    무지무지하게.....

  • 351. 오호~
    '12.3.19 5:33 PM (59.11.xxx.37)

    지금 바빠 다 못 읽고 나중에 찬찬히 읽어봐야겠네요 좋은 글 감사해요^^*

  • 352. pianopark
    '12.3.19 5:34 PM (220.95.xxx.22)

    대충읽었는데... 한마디로 대학교때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줘라.. 이말로 보이네요. 그런데 좋은 대학가기 위해 엄청난 돈을 쓰야한답니다. 좋은 대학도 안갔는데 어지간한 대학 나와도 취직도 안되는데, 왜 대충 수준의 대학 공부때 돈을 쓰야할까요? 본인의 현재 생각은 좋은 대학 못갈것 같으면 대학 안가도 되겠다 입니다. 그리고 공부할 시기가 있으므로 그 시기를 지나면 공부가 힘든것이 현실입니다. 공부할 때 밀어줘야합니다.(돈을 쓰야합니다.)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서 10년 후를 계획세우면서 살아가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개개인의 철학이 있겠죠.

  • 353. ...
    '12.3.19 5:40 PM (180.65.xxx.12)

    소신껏 키울려고 해도
    생각대로 되질 않네요 ㅠㅠ
    글 잘 봤어요

  • 354. 먼저 저장 ~
    '12.3.19 5:40 PM (121.163.xxx.146)

    시간 있을 때 천천히 정독하고자 저장 먼저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355. 감사~
    '12.3.19 5:54 PM (210.106.xxx.154)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라 첫단추를 잘 꿰야할텐데...
    걱정되지만 이 글속에 어느정도 답이 나와있는것 같네요.

  • 356. 저장이요~
    '12.3.19 5:58 PM (221.156.xxx.213)

    저도 저장합니다^^

  • 357. 여섯살...
    '12.3.19 6:00 PM (113.60.xxx.53)

    여섯살아이 엄마로서 참고가 많이 될 내용입니다^^ 감사~

  • 358. ♥~~
    '12.3.19 6:01 PM (119.198.xxx.104)

    현실적인글감사합니다^^

  • 359. 저두
    '12.3.19 6:01 PM (118.36.xxx.190)

    감사드립니다.

  • 360. ...
    '12.3.19 6:09 PM (175.114.xxx.60)

    많이 공감되는 글입니다.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361. 넙덕양
    '12.3.19 6:13 PM (58.102.xxx.160)

    공감 되는 글이네요
    저도 저장 합니다^^

  • 362. ^^*
    '12.3.19 6:14 PM (122.153.xxx.42)

    로그인을 부르는 알찬 글이네요^^
    지금 4학년 딸래미 딱 원글님 말씀하신대로 시키고 있는데,
    주변에서 난리를 치세요... 애 공부 안 시킨다고^^

    저에게 힘을 주시는 글입니다~ 앞으로의 시리즈를 기대해봅니다~~

  • 363. 정은미..
    '12.3.19 6:17 PM (219.253.xxx.4)

    저장합니다~~

  • 364. =_=
    '12.3.19 6:23 PM (175.198.xxx.150)

    요즘 82 에 좋은 글들 많이 올라오네요, 새똥님글, 어제 통번역사님글, 이 글도 좋구요.
    이래서 82 를 못끊겠어요..

  • 365. 다 좋아요
    '12.3.19 6:28 PM (218.156.xxx.92)

    눈팅만하다가 로그인했네요

    좋은글 감사드리구요 저장합니다

  • 366. 너무길어
    '12.3.19 6:30 PM (124.49.xxx.220)

    일단 저장.

  • 367. 한 가지 덧 붙이자면
    '12.3.19 6:32 PM (124.49.xxx.117)

    우리 아들이 영어 학원 강사를 하다 그만 뒀는데요. 도저히 양심상 더 이상 못 하겠다구요. 아이들이 와서 몇 시간씩 있어 봐야 하나도 얻어 가는 게 없는 데 끝나고 부모들이 태우러 오는 거 봄 넘 가슴이 아프다구요, 학원 원장은 그냥 시간 때우고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라고 하더라는데 어느 날 가스 배달차를 끌고 밤 늦게 딸내미 태우러 오는 아빠 보고는 더 이상 못하겠더래요. 장사도 안 된다는 요즈음 한 달 45 만원 씩 꼬박 꼬박 내는 그 아빠한테 너무 미안하다구요. 학원 보내면 뭔가 공부할 거라고 생각들 하시고 맘에 위안을 얻는 댓가치고는 넘 비싸요. 학원 잘 알아보시고 보내시길..

  • 368. 무지개별
    '12.3.19 6:35 PM (58.229.xxx.43)

    저도 저장해 갑니당...
    5세 남아인뎅 어린이집에서도 영어를 하네용.. 안 시켰음하는뎅..;;;

  • 369. 자전거
    '12.3.19 6:37 PM (14.47.xxx.232)

    저장할께요^^

  • 370. ...
    '12.3.19 6:37 PM (59.5.xxx.200)

    담아갑니다.고마와요.

  • 371. 원글님
    '12.3.19 6:39 PM (1.240.xxx.207)

    다음글도 마니마니 기대할게요^^

  • 372. 좋은글
    '12.3.19 6:44 PM (118.221.xxx.137)

    감사합니다.^^ 저장하고 계속 읽어보겠습니다.

  • 373. ...
    '12.3.19 6:56 PM (115.137.xxx.83)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장합니다.^^

  • 374. 새똥님 처럼
    '12.3.19 6:56 PM (115.23.xxx.89)

    시리즈로
    써 주세요~~^^

  • 375. 아아..
    '12.3.19 6:58 PM (180.67.xxx.23)

    아이들은 어떤생각을 할까..;;

  • 376. 감사
    '12.3.19 6:59 PM (116.41.xxx.74)

    감사합니다. 저도 두고두고 보겠습니다.

  • 377. 폴리
    '12.3.19 7:00 PM (175.215.xxx.38)

    - 어린 애들에게 쓸데없는 돈쓰고 애 잡지 마세요.. 20대가 82쿡님들께
    저장해서 빨리 찾으려고 ^ ^;;

    큰아이 여섯살인데 동네 지나가면 학습지 판촉하는 분들 다들 난리에요.
    아직도 아무것도 안시키고 있음 어쩌냐고...
    선생님 오는 것만 안하고 있을 뿐이지 집에서는 조금씩 봐주고 있는데 ^ ^;;

    저희도 두 아들내미들 사교육도 걱정되지만 사실 저희 부부 노후가 더 걱정되어요.
    평범한 직장인에 양가 어디 기댈데도 없으니...
    애들 키워놓고 보험마냥 기대할 수 없는 시대고, 나중에 아이들이 독립해도
    우리가 기대지 않아야할텐데말이지요. 갑자기 마음이 참.. ㅠㅠ

  • 378. 나리
    '12.3.19 7:06 PM (59.5.xxx.18)

    너무 좋은 글입니다. 아이들이 다 커서 이미 독립을 했지만 프린트 해서 며늘과 아들에게 보여 주고 싶네요. ^^

  • 379. 브낭
    '12.3.19 7:16 PM (39.114.xxx.46)

    일단 저장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380. 꽁치
    '12.3.19 7:32 PM (210.216.xxx.188)

    공감합니다^^

  • 381. 초록마니
    '12.3.19 7:34 PM (175.115.xxx.5)

    공감합니다..

  • 382. 하늘여행
    '12.3.19 7:36 PM (175.116.xxx.169)

    요즘 5학년 아이 수학학원때문에 고민중이었는데... 좋은글 감사합니다.

  • 383. ^^
    '12.3.19 7:36 PM (122.35.xxx.18)

    격하게 공감하게 하는 좋은 글입니다 감사해요!

  • 384. Optimist
    '12.3.19 7:44 PM (175.124.xxx.93)

    정말 공감되는 글이네요.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 385. 미즈박
    '12.3.19 7:46 PM (114.205.xxx.15)

    저장합니다

  • 386. 늘푸른소나무
    '12.3.19 7:49 PM (175.112.xxx.54)

    선저장 후생각.

  • 387. 푸름
    '12.3.19 7:55 PM (218.155.xxx.222)

    좋은 말씀 공감해요^

  • 388. ...
    '12.3.19 8:10 PM (211.178.xxx.9)

    저장할께요

  • 389. ...
    '12.3.19 8:12 PM (61.35.xxx.11)

    잘보았어요..

  • 390. 저도
    '12.3.19 8:15 PM (218.145.xxx.178)

    후속편도 써주세요. 중하위권 아이들위한 글도요. 부탁드립니다.

  • 391.
    '12.3.19 8:16 PM (125.177.xxx.18)

    jk 님이 반박하는 내용도 이해가지만요.
    원글님의 기본 방향은 맞는 얘기지요.

    좋은 글 고맙습니다 ^^

  • 392. 감사해요
    '12.3.19 8:22 PM (122.162.xxx.22)

    이제 시작단계여서 다행이네요 ㅎㅎ

  • 393. 낭만고양이
    '12.3.19 8:44 PM (121.162.xxx.47)

    너무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원글님 최고...두고두고 마음 흔들릴때마다 볼래요

  • 394. mm
    '12.3.19 8:44 PM (14.63.xxx.10)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 395. 저도
    '12.3.19 8:50 PM (112.154.xxx.141)

    아이키우면서 두고두고 보겠슥니다 감사합니다

  • 396. yy
    '12.3.19 8:51 PM (123.199.xxx.29)

    도움되는 글 감사해요.

  • 397. 마쎄
    '12.3.19 9:06 PM (211.114.xxx.85)

    감사합니다. 저장할께요~

  • 398. 마노
    '12.3.19 9:10 PM (120.62.xxx.217)

    저도 감사히 저장합니다.

  • 399. 감사
    '12.3.19 9:19 PM (218.236.xxx.169)

    잘읽고갑니다...

  • 400. 어쨌든
    '12.3.19 9:19 PM (112.171.xxx.43)

    어릴때든 커서든 부모가 할 일이 참 많네요 ㅡ.ㅡ
    우리엄마아빠는 자식 셋 방목해서 키우셨는데 ㅋ

  • 401. ^^
    '12.3.19 9:21 PM (14.35.xxx.48)

    좋은글 잘봤습니다

  • 402. 동의함님께 여쭤요.
    '12.3.19 9:34 PM (125.143.xxx.88)

    저희 아이가 수학풀때요...
    식은 잘 세우는데 늘 계산에서 틀려요. 그래서요..
    인터넷으로 다운 받는다는 계산지는 어디 가면 다운 받을수 있는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 403. 에헤라디야~
    '12.3.19 9:35 PM (112.148.xxx.30)

    저장 합니다

  • 404. ..
    '12.3.19 9:37 PM (182.172.xxx.121)

    감사해요. 좋은글.

  • 405. ...
    '12.3.19 9:38 PM (58.227.xxx.31)

    감사해요~ 좋은글22222

  • 406. 딸기댁
    '12.3.19 9:40 PM (211.237.xxx.196)

    좋은 글 감사드려요.
    다음 편 기대해도 되겠지요?^^

  • 407. --------
    '12.3.19 9:46 PM (112.214.xxx.53)

    감사해요.......

  • 408. 완전동감
    '12.3.19 9:51 PM (180.65.xxx.138)

    좋은글 잘 읽고 가요..

  • 409. 시골아침
    '12.3.19 9:52 PM (175.214.xxx.169)

    감사합니다. ^^

  • 410.
    '12.3.19 10:07 PM (61.82.xxx.180)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 411. 너무너무
    '12.3.19 10:15 PM (211.227.xxx.183)

    감사합니다. 중심을 잡게해주는 글이네요..

  • 412. there_is
    '12.3.19 10:32 PM (125.209.xxx.106)

    어릴 때 책 읽는 습관 정말 중요한데 요즘 아이들은 책 읽는 시간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학원 다니느라 바쁘고 쉬는 시간엔 게임하면서 스트레스 풀고...
    대학생들도 전철 안에서 그저 스마트폰만 붙잡고 앉아 놀고 있고;;
    아직 아이 없는 부부지만 원글님 생각에 격하게 공감하고 갑니다.
    남편이 늦은 나이에 대학원 가느라 미국에서 3년 정도 지내다 왔는데요,
    공부하러 온 대학생들 보면 너무 부럽더라구요.
    전 부모님이 등록금 내 주시는것만도 너무 감사한 형편이어서 꿈도 꿔보지 못한 일을
    하고 있는 아이들의 젊음이 너무 부러웠어요;;
    어릴 때 비전을 심어 주고, 정말 하고 싶은 걸 찾았을때 지원해 줄 수 있는 경제력을 키우는 게
    자녀에 대한 가장 바람직한 투자인것 같아요.

  • 413. 정말~
    '12.3.19 10:38 PM (59.18.xxx.81)

    오늘 계 탄 기분 이네요,,
    초딩 연년생 둘 사교육과 가계부를 놓고
    머리를 쥐어 뜯고 있던 요즘 이거든요...감사^^

  • 414. 감사합니다
    '12.3.19 10:46 PM (222.120.xxx.32)

    좋은 글 감사드려요.^^

  • 415. ^^
    '12.3.19 10:48 PM (218.155.xxx.242)

    좋은글 감사합니다

  • 416. ..
    '12.3.19 10:51 PM (175.117.xxx.2)

    독서의 중요성~

  • 417. 수준별로
    '12.3.19 10:51 PM (211.234.xxx.91)

    제시해 주시니 난해했던 것이
    살짝 감이 오는듯 하네요

  • 418. 정말
    '12.3.19 10:54 PM (121.133.xxx.149)

    주옥 같은 글이네요.감사드려요.

  • 419. 완전 공감
    '12.3.19 10:56 PM (222.110.xxx.213)

    이글에 공감합니다. 지금 30대 직장인이고 한 아기의 엄마인데요... 저 어렸을 때 영어 죽어라 싫어해서 공부 안했고요.. 선생님들이 말씀하시는 문법도 뭔지 모르겠고 맨날 5형식을 시작으로 문법만 가르치는 것도 넘 싫어서 영어 공부 못했어요. ㅠㅠ

    다른 과목은 잘해서 그래도 서울 4년제 대학 무난히 들어갔고 대학원도 진학했습니다만 역시나 영어가 절 괴롭혔지요. 이공계여서 영어안해도 된다라며 스스로 위안을 삼으며 살았기는 한데.. 논문 쓸때 또 박살나고.. ㅠㅠ 여튼 졸업해서 직장다니다가 외국계 회사 들어간 친구를 보고 띵~ 해서 저도 외국 관련 업무를 해보고 싶단 생각에 1년 동안 준비해서 해외에 10개월 나갔다 왔어요.
    10개월 동안 공부만 한 것은 아니지만 어쨌거나 목표 (영어 시험 패스) 를 잡아서 그 목표를 이루는 목적으로 계획했었죠. 영어 넘 못했었던 저인데 어학원 샘들도 놀랐다는..... (나름 열심히 했어요. 취직해서 벌어놓은 돈으로 간거여서... ㅎㅎ )

    지금은 대기업은 아니지만 작은 회사에서 해외 관련 업무 보면서 출장도 간혹 가고... (아이 때문에 안가려고 하긴 해요..) 가서 의사소통에 큰 문제 없이 지낼 정도로 합니다. 네이티브도 아니고 영화같은걸 다 이해할 수 있다거나 그렇지는 않지만요...

    어쨌거나 나중에 필요에 의해 하게 되거나 절실해 지게 되면 훨씬 더 열심히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두서 없긴 하지만 저같은 경우 직접 체험했기 때문에 저 역시도 원글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

    좋은 글 더 부탁드려요~

  • 420. 일단 저장
    '12.3.19 11:03 PM (183.97.xxx.91)

    나중에 다시 찬찬히 읽을게요~^^

  • 421. 정말
    '12.3.19 11:05 PM (59.27.xxx.200)

    고맙습니다.이런글이 많이 올라오기를...

  • 422. 날개
    '12.3.19 11:07 PM (112.121.xxx.214)

    당장 이해관계가 얽히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성의있게, 자신의 귀한 경험을 나누는 것도 쉽지않은 일인데...감사합니다.

  • 423. ^^
    '12.3.19 11:11 PM (121.161.xxx.63)

    아하 ~~ 참고 할께요

  • 424. 멋지네요
    '12.3.19 11:11 PM (125.129.xxx.90)

    우리 아이가 지금 가고있는 길이예요.
    다행히 제 주변에는 이렇게 바른길로 이끌어주는 분이 많아
    사교육없이 아이와 눈 맞추며 즐겁게 가고 있습니다.
    멋진 감사합니다. ^^

  • 425. 저장
    '12.3.19 11:11 PM (121.152.xxx.34)

    감사해요~

  • 426. 베이즐
    '12.3.19 11:12 PM (116.121.xxx.96)

    제 조카들을 위해 저장해두고 봐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해요.

  • 427. 알토리
    '12.3.19 11:13 PM (114.205.xxx.61)

    감사합니다

  • 428. ....
    '12.3.19 11:14 PM (1.251.xxx.201)

    완전 멋지시네요
    20대 맞나...의심될 정도로 구구절절 요점만 쏙쏙 뽑아서
    글도 참 잘 쓰시네요

    웬만한 교육전문가나, 난다긴다하는 입시학원 원장들 말보다
    더 설득력있고 조리있네요.
    원글님도, 원글님 부모님도 존경스러워요 ^^

  • 429. 시내
    '12.3.19 11:29 PM (183.101.xxx.168)

    비슷하게 해오던 것도있지만 10년후를 생각하면 진짜 걱정입니다.좋은글 감사

  • 430. 감사합니다.
    '12.3.19 11:33 PM (58.148.xxx.63)

    아기 키우는데 많은 참고가 됩니다. 감사드려요~

  • 431. 손녀위해....
    '12.3.19 11:36 PM (211.179.xxx.28)

    잘 읽었습니다.

  • 432. ..
    '12.3.19 11:37 PM (121.137.xxx.70)

    아이가 어려서 많은 도움 받습니다.
    좋은글 시간 내서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 433. 일감조정
    '12.3.19 11:38 PM (183.98.xxx.17)

    그런데 부모님 돈아껴 드렸단 소리는 좀...
    나머지는 참 공감합니다.

  • 434. ..
    '12.3.20 12:01 AM (122.36.xxx.13)

    좋은글감사합니다

  • 435. ...
    '12.3.20 12:06 AM (58.125.xxx.214)

    좋은글 감사해요~~~

  • 436. 와우
    '12.3.20 12:09 AM (211.234.xxx.84)

    저장필수인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 437. 구름숲
    '12.3.20 12:22 AM (183.104.xxx.167)

    저장할려고 다시 로그인했습니다. 도움 감사

  • 438. ...
    '12.3.20 12:43 AM (1.238.xxx.49)

    저도 저장했다가 자세히 다시 읽어볼게요. 고맙습니다.

  • 439.
    '12.3.20 2:44 AM (175.198.xxx.62)

    감사합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440. ........
    '12.3.20 8:06 AM (121.141.xxx.9)

    저장합니다

  • 441. 우와
    '12.3.20 9:49 AM (211.226.xxx.112)

    감사드립니다

  • 442. .....
    '12.3.20 10:00 AM (112.170.xxx.28)

    감사합니다.

  • 443. 버터링
    '12.3.20 10:23 AM (211.104.xxx.152)

    고맙습니다. 저장해요..

  • 444. jacy929
    '12.3.20 11:01 AM (203.226.xxx.160)

    댓글 달려고 회원가입까지 했네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445. 감사합니다..
    '12.3.20 11:19 AM (175.116.xxx.120)

    자식 교육에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저장합니다~!!

  • 446. 정말 ...
    '12.3.20 12:38 PM (61.106.xxx.245)

    이렇게 집중하고 읽기는 첨이에요.

  • 447. 롱롱
    '12.3.20 12:54 PM (61.251.xxx.32)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448. 초록방울
    '12.3.20 2:53 PM (110.15.xxx.208)

    좋은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다음글도 기대할께요^^

  • 449. 저장은 어떻게
    '12.3.20 2:56 PM (180.228.xxx.44)

    하는건가요? 답답하고 궁금했는데 정말 잘 정리가 되어 있어 저장하고 싶은데....

  • 450. ..
    '12.3.20 3:26 PM (175.210.xxx.189)

    아..정말 감사해요..

  • 451. 도라지
    '12.3.20 3:41 PM (123.109.xxx.36)

    저장합ㅂ니다

    . 20대가 82쿡님들께 , 쏘왓

  • 452. 피클
    '12.3.20 3:42 PM (211.115.xxx.195)

    저장하고 볼게요

  • 453. ...
    '12.3.20 3:46 PM (124.216.xxx.33)

    도움될 것 같아서...

  • 454. 윌리
    '12.3.20 3:48 PM (210.99.xxx.34)

    좋은글 감사합니다..

  • 455. ㄴㄴㄴ
    '12.3.20 4:09 PM (112.166.xxx.49)

    이런글이 있었네요

  • 456. ..
    '12.3.20 4:34 PM (182.209.xxx.137)

    두고 보고싶은 글이네요. 감사해요. ^^

  • 457. welkin
    '12.3.20 5:24 PM (183.107.xxx.113)

    저도 저장할께요^^ 20대님좀짱인듯ㅎㅎ

  • 458. 커피믹스
    '12.3.20 5:39 PM (211.178.xxx.89)

    저장할께요. 종종 좋은글 부탁드려요
    가르켜줘야 아니 원~

  • 459. ...
    '12.3.20 5:41 PM (116.39.xxx.205)

    저장합니다.

  • 460. 어머니께서
    '12.3.20 6:59 PM (59.27.xxx.145)

    82 회원이신거죠.
    한번 뵙고 싶어지네요..

  • 461. 좋은글
    '12.3.20 7:20 PM (14.58.xxx.119)

    저장할게요.

  • 462. 나도엄마
    '12.3.20 9:20 PM (122.32.xxx.7)

    저장해요..^^

  • 463. 감사
    '12.3.20 9:40 PM (211.192.xxx.46)

    감사합니다.

  • 464. 나나나
    '12.3.20 10:30 PM (112.169.xxx.233)

    저장하고두고두고볼라요

  • 465. 저두요
    '12.3.20 10:51 PM (218.155.xxx.196)

    감사합니다

  • 466. mom
    '12.3.20 11:13 PM (61.77.xxx.170)

    감사합니다

  • 467. 사교육
    '12.3.21 12:10 AM (110.13.xxx.190)

    시점 알려주셔서 좋은 정보 되었습니다. 정신이 확 드는 글 감사합니디

  • 468. ...
    '12.3.21 9:19 AM (211.212.xxx.89)

    고맙습니다.

  • 469. 저도
    '12.3.21 9:55 AM (116.126.xxx.236)

    저장합니다..감사합니다

  • 470. 와우
    '12.3.21 6:06 PM (121.129.xxx.151)

    공부비법 스크랩 해갑니다 감사해요

  • 471. ^^
    '12.3.21 11:14 PM (210.205.xxx.52)

    공부비법 감사합니다

  • 472. 땡큐예요.
    '12.3.22 10:54 PM (122.100.xxx.38)

    두고두고 많은 참고가 되겠어요..

  • 473. 쭈니맘
    '12.3.23 3:15 AM (211.234.xxx.72)

    저두 저장할께요^^^

  • 474. 저도요~
    '12.3.23 10:34 PM (14.138.xxx.9)

    저도 저장할게요^^ 감사합니다요...

  • 475. 해피맘
    '12.3.24 11:00 AM (14.46.xxx.134)

    글 정말 잘 읽었어요..큰 아이가 중학교1학년에 들어간 상태라 이리 저리 생각도 많고 힘들었는데, 많은 위로가 되고 힘이 된 것 같습니다.. 한가지 조언을 부탁드릴까 해서요..
    아이가 이리저리 학원다니면서 영어를 하긴 했는데, 지금 살펴보니 여기저기 구멍이 장난아닌거 같아요.
    성적은 중상정도 되구요..그래서 중1겨울방학쯤 개인 과외를 맡겨 볼까합니다.
    그전에 학원을 정리하고, 구멍난 부분을 메워가며 기본을 다질까하는데요..엄마표로..
    교재선택이 힘드네요..방법적인 부분도 힘들구요..6개월정도 영어의 기본을 다질수있는 교재 추천부탁드립니다..
    엄마가 지도하기도 괜찮은 걸루요..
    부탁드려요..

  • 476. ..
    '12.3.25 8:28 PM (124.195.xxx.248)

    저장해요^^

  • 477. 둥둥둥1
    '12.3.28 12:26 PM (203.226.xxx.17)

    감사합니다

  • 478. 자유로운영혼
    '12.3.31 5:08 PM (219.254.xxx.105)

    어린 애들에게 쓸데없는 돈쓰고 애 잡지 마세요...스크랩중입니다

  • 479. ....
    '12.4.6 9:33 AM (116.37.xxx.32)

    이제 곧 입시가 닥친 아이들둔 입장에서 정말 뼈에 사무치는 말씀이네요..
    똑똑한 소왓님을 자식으로 둔 부모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 480. 모스키노
    '12.4.17 9:53 AM (61.43.xxx.177)

    고맙습니다

  • 481. ,,,
    '12.5.1 4:33 PM (121.166.xxx.43)

    저장합니다.

  • 482. 리본
    '12.5.2 11:25 AM (110.10.xxx.206)

    정말 감사합니다

  • 483. 나중을 대비해
    '12.5.6 3:11 AM (116.42.xxx.12)

    검색해서 담아갑니다. 좋은글 감사해요^^

  • 484. 뮤즈
    '12.5.12 11:35 AM (220.88.xxx.191)

    정말 감사해요 이래서 82가 좋네요

  • 485. **
    '12.5.15 11:33 AM (120.142.xxx.89)

    저장해요.

  • 486. 쏘왓님 감사
    '12.6.2 10:10 AM (211.234.xxx.28)

    아이키우는데 중심잡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 487. 감사
    '12.6.17 12:39 AM (220.255.xxx.24)

    좋은글 감사합니다.

  • 488. 좋은
    '12.6.20 4:32 PM (211.234.xxx.36)

    정보 저장합니당

  • 489. 아...
    '12.7.13 7:34 PM (59.10.xxx.212)

    저장합니다.

  • 490. 감사드리고
    '12.7.15 1:42 PM (221.144.xxx.209)

    저장합니다

  • 491. tk
    '12.7.19 11:24 PM (175.193.xxx.201)

    사교육 관련해서 많은 글들 중에 신선한 의견이네요 감사합니다

  • 492. 야옹
    '12.7.24 4:04 PM (124.111.xxx.215)

    사교육- 저장합니다. 잘 볼께요.

  • 493. 감사합니다.
    '12.7.31 5:10 PM (220.255.xxx.93)

    저장합니다.

  • 494. 나무
    '12.8.12 1:21 PM (121.186.xxx.76)

    감사 저장할께요

  • 495. 공주
    '12.8.14 12:39 AM (112.148.xxx.159)

    저장합니다.두고두고 읽어볼께요

  • 496. 멋져요
    '12.8.17 1:15 PM (58.237.xxx.199)

    원글님 멋지십니당.~

  • 497. 임옥경
    '12.8.17 1:25 PM (152.99.xxx.12)

    저장합니다.

  • 498. 우선
    '12.8.17 2:36 PM (121.185.xxx.234)

    저장하고 시간 될 때 꼼꼼히 두고두고 읽어 봐야 겠어요...감사합니다

  • 499. 블랙올리브^^
    '12.8.17 2:36 PM (211.114.xxx.95)

    저장합니다.

  • 500. ...
    '12.8.17 2:37 PM (220.120.xxx.60)

    감사합니다. 저장합니다.^^

  • 501.
    '12.8.17 6:35 PM (1.210.xxx.24)

    아이사교육...이런 장문의 유익한 글 감사합니다.저포함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네요

  • 502. 나는나
    '12.8.18 12:42 AM (121.124.xxx.152)

    감사합니다^^

  • 503. 정말 감사
    '12.8.18 1:38 AM (220.94.xxx.187)

    어디서도 얻을수 없는 소중한경험담 풀어주시구
    감사합니당

  • 504. 사과짱
    '12.8.19 12:25 PM (218.156.xxx.76)

    저장합니다.

  • 505. 타리
    '12.8.19 12:30 PM (175.120.xxx.26)

    감사합니다.
    흔들릴때마다 보고 싶네요^^

  • 506. ....
    '12.8.19 12:52 PM (118.220.xxx.250)

    감사합니다.
    또 하나 배워 갑니다.

  • 507. ..
    '12.8.19 1:44 PM (58.141.xxx.80)

    너무 감사해요. 아이가 두살밖에 안되지만 꼭 참고할 사항이네요..

  • 508. 배우자
    '12.8.19 3:06 PM (121.155.xxx.47)

    저장합니다.

  • 509. TldTld
    '12.8.19 4:23 PM (112.164.xxx.199)

    저장합니다

  • 510. 마루
    '12.8.19 5:25 PM (180.224.xxx.92)

    감사합니다

  • 511. ..
    '12.8.19 5:39 PM (218.50.xxx.18)

    저장합니다 감사^^

  • 512. 유리
    '12.8.20 1:38 AM (1.231.xxx.47)

    감사합니다~ 저도 저장합니다

  • 513. 버섯
    '12.8.20 12:13 PM (211.203.xxx.125)

    좋은 글 감솨~~
    저장모드 들어갑니다. ^^

  • 514. 갑갑
    '12.8.20 12:42 PM (125.132.xxx.144)

    아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가 7살인데,, 영유를 그만 보내야 하나 고민중에 있어요 하지만 지금 분위기는 거의 영유를 안보내면 왜 안보내냐는 눈길이라... 하지만 엄마가 중심을 잡아야 겠죠? ㅠㅠ

  • 515. 저도
    '12.8.20 3:02 PM (14.33.xxx.232)

    감사드리며 저장합니다~~애들 키우기가 왤케 힘든지~~

  • 516. 감사합니다.
    '12.8.21 12:24 PM (203.233.xxx.130)

    영어교육 저장합니다.

  • 517. 당찬
    '12.8.22 2:22 PM (1.220.xxx.43)

    젊은이네요.
    명쾌한 글 감사합니다~

  • 518. 안잘레나
    '12.8.24 9:11 PM (211.202.xxx.206)

    잘보고가요~~

  • 519. 원사랑
    '12.9.19 4:59 PM (121.140.xxx.80)

    저장합니다.

  • 520. Endtnsdl
    '12.9.20 10:34 AM (125.246.xxx.130)

    저장합니다..

  • 521. 가오나시
    '13.3.11 10:29 AM (124.48.xxx.104)

    감사해요~

  • 522. 학습방법
    '13.5.10 11:08 AM (211.114.xxx.87)

    학습방법..뒤늦게 보고 글 남깁니다. ^^

  • 523. darom
    '13.6.25 10:06 AM (39.117.xxx.104)

    감사합니다..두고두고 찬찬히 잘 살펴볼께요^^

  • 524. 어랍
    '13.6.25 11:06 AM (223.62.xxx.45)

    아이교육관련

  • 525. 행복
    '13.8.26 9:46 AM (1.238.xxx.94)

    참고합니다

  • 526. rkatk
    '13.10.22 2:00 PM (119.192.xxx.223)

    감사합니다.^^

  • 527. 삶은재미
    '13.10.23 12:02 PM (211.115.xxx.66)

    찬찬히 보겠습니다 .

  • 528. 긴글
    '13.11.19 1:26 AM (115.140.xxx.166)

    "시기별로 효율적인 사교육 투자방법" 감사히 참고하겠습니다!

  • 529.
    '13.11.19 9:35 AM (117.111.xxx.188)

    초중고 단계별 사교육 투자방법

  • 530. 마음다잡기
    '13.11.19 2:25 PM (118.34.xxx.240)

    그럼 그렇지 하면서도 가끔 주변의 엄마들과 아이들의 결과물을 보면서 흔들리기도 하는 제 모습이 있는데, 글 보면서 그래 내가 맞다 하고 다시 마음 다잡습니다. 고맙습니다.

  • 531. 좋아요
    '13.11.19 4:02 PM (175.113.xxx.237)

    좋은글이네요.
    아직 아이가 없지만.... 기다리는 중이라서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까 많은 생각중인데....

  • 532. 느린여우
    '13.11.19 5:08 PM (112.149.xxx.85)

    잘읽었습니다. 마음 다시 다잡아봅니다.

  • 533. 진달래
    '13.11.19 7:11 PM (218.236.xxx.122)

    이 글을 이제 보다니...저장합니다

  • 534. 꼬망스
    '13.11.20 6:57 AM (112.150.xxx.4)

    아이 교육 중심잡는데 도움 많이 됩니다
    감사

  • 535. 교육
    '13.12.2 1:10 AM (119.71.xxx.6)

    잘읽고갑니다.감사합니다.

  • 536. 아자
    '13.12.2 9:26 AM (211.202.xxx.186)

    감사합니다.

  • 537. 꿀벌
    '13.12.2 6:51 PM (14.44.xxx.69)

    감사합니다

  • 538. 예쁜돼지
    '13.12.5 5:04 PM (218.232.xxx.12)

    감사합니다

  • 539. aoba
    '13.12.13 9:04 AM (210.237.xxx.33)

    감사합니다

  • 540. 에버
    '13.12.15 2:06 AM (39.118.xxx.207)

    교육..정보...정말 감사드려요

  • 541. 레드
    '13.12.19 3:19 PM (59.14.xxx.229)

    감사합니다.

  • 542. 그라시아스
    '13.12.20 7:42 AM (70.78.xxx.134)

    감사합니다

  • 543. 00
    '13.12.20 8:27 AM (202.30.xxx.110)

    저장합니다.

  • 544. ginaaaa
    '14.1.6 2:10 PM (223.222.xxx.94)

    Thanks. I copied this and posted in my blog.

  • 545. 생각하게되는글들
    '14.1.6 3:19 PM (121.161.xxx.115)

    좋은말씀입니다

  • 546. ...
    '14.1.7 11:07 AM (125.176.xxx.139)

    사교육 종사자이다 아이둘의 엄마로써 공감되는 부분이 많네요. 좋은말씀 감사해요

  • 547. hidream
    '14.1.7 1:04 PM (211.195.xxx.83)

    저장합니다

  • 548. 초중고
    '14.1.7 2:39 PM (210.223.xxx.87)

    사교육 투자법. 저장합니다.

  • 549. 타지마마
    '14.1.20 2:09 PM (220.87.xxx.141)

    저장합니다^^

  • 550. 저장
    '14.1.25 8:53 PM (123.108.xxx.155)

    어린 애들에게 쓸데없는 돈쓰고 애 잡지 마세요

  • 551. 곰돌이
    '14.2.6 4:11 PM (124.50.xxx.147)

    저장하고 또 읽고 또 읽고. 감사합니다.

  • 552. ~~
    '14.2.7 10:14 AM (203.233.xxx.130)

    원글이 지워진거같던데 감사합니다..

  • 553. ....
    '14.2.27 2:00 PM (110.15.xxx.54)

    좋은글 감사해요~~

  • 554. 교육
    '14.5.4 4:39 AM (218.54.xxx.46)

    교육 조언, 감사합니다.

  • 555. 골드제이드
    '14.7.18 5:23 PM (112.170.xxx.96)

    감사합니다

  • 556. ㅇㅇ
    '14.7.21 4:23 PM (211.36.xxx.251)

    단계별 사교육 투자 감사드려요

  • 557. 시밀란
    '14.9.13 9:02 AM (182.226.xxx.170)

    단계별 아이교육 감사합니다.

  • 558. 소중한
    '14.12.16 9:51 PM (14.34.xxx.238)

    단계별아이교육 감사합니다

  • 559. improve
    '15.12.24 1:24 AM (61.75.xxx.93)

    좋은 글 감사합니다

  • 560. 요리걸
    '16.1.14 2:23 PM (58.140.xxx.62)

    사교육 관련글 감사합니다

  • 561. ...
    '16.3.9 2:54 PM (182.211.xxx.113)

    사교육관련글

  • 562. 망고나무나무
    '16.12.28 1:06 PM (116.46.xxx.20)

    사교육 정보 저장합니다. 감사해여

  • 563. ...
    '17.1.28 8:36 PM (58.232.xxx.31)

    아직 이글이 있네요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28815 503 중국방문 보도를 찾아보니까 정말 화끈했네요.jpg 쓰레기 19:29:14 16
1128814 의무소방원 들어보셨나요 호박고구마 19:27:56 16
1128813 비발디 파크에 분위기있게 커피마실 데가 있나요? 1 어쩔 수 없.. 19:26:07 15
1128812 수상포기한 최민수(옛날꺼예요) 1 ... 19:22:51 126
1128811 부정출혈이 뭔가요? 1 생리불순 19:22:46 58
1128810 요코트 살집있는 여자가 입으면 미울까요? .. 19:21:58 87
1128809 이마트에서 물건가격 변동 이마트 19:21:32 65
1128808 청와대, 한중 정상회담 결과 120점 평가 2 OoOo 19:19:14 89
1128807 삼겹살 김치볶음..매일먹어도 괜찮을까요? 2 강빛 19:17:47 247
1128806 가장 세월에 역행한 것 같은 여배우 7 889 19:17:44 454
1128805 지인이 바람피다 걸려 맞았는데요 9 ... 19:14:06 992
1128804 시진핑 사람 좋아보이지 않나요? 5 걍잡담 19:13:44 206
1128803 아이가 주차된차를 긁었는데 4 sara 19:08:05 590
1128802 장조림.. 고기 사이사이에 낀 기름 어떻게하세요? 4 ... 18:57:20 328
1128801 우현 , 대단한 분 이엿구나. ^0^ 8 ------.. 18:55:39 1,036
1128800 문재인 대통령님 방중, 한국언론에 절대 안나오는 8 좋아요 18:54:30 458
1128799 지옥에 사는거같아요ㅡ 7 ~~ 18:54:04 875
1128798 다음펀드?에 신청한 문재인대통령님 달력이 안올까 걱정되요 4 달력 18:53:39 113
1128797 한중 국빈만찬 사진 풀렸어요 7 사진이다 18:52:29 812
1128796 미니쉘 저만 몰랐나요? 7 ㅇㅇ 18:50:15 1,353
1128795 드라마 흑기사에서 6 ㅎㅎ 18:48:47 361
1128794 논술예비 1 수험생 18:48:07 221
1128793 심마담 배후 도대체 누굴까요? 5 ..., 18:47:49 981
1128792 고집센 남자와 결혼하면 펼쳐질 미래 알려주세요 16 ㅇㅇ 18:42:01 806
1128791 혈압약을 먹어도 안 떨어지는 혈압은.. 6 ... 18:39:29 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