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정말 궁금해서요. 부산 사상구에서

.... | 조회수 : 1,353
작성일 : 2012-03-13 23:44:24

손수조 후보에 대한 사상구민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어제 손수조 후보에 대한 영상 봤는데

정말 준비 안된 후보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도 새누리당에 대한 무조건적인 선택이 많은가요/...

IP : 220.125.xxx.215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13 11:46 PM (125.152.xxx.145)

    오늘 뉴스에서 닭그네랑 손 잡고 다니는 거 보니.........암 것도 모르는 철부지 데리고 엄마가 시장 구경 시켜 ㅈ는 것 같던데....ㅎ

    진짜.....그 여자 정치 못 할 것 같아요.

    야무져 보이지도 않던데......그냥 닭그네만 몇마디하고....그 여자는 당췌 말을 안 하대요~~~~!

    웃고만 다니면 다야????

  • 2. 원글
    '12.3.13 11:49 PM (220.125.xxx.215)

    어제 손바닥 티브인가 그런데서 잠깐 봤는데
    패널로 나온 신율교수가 완전 벙쪄하는 모습 보이던데요
    물어보는 질문에 동문서답하고
    패널들이 완전히 어이 없어 했어요
    그런데도 새누리당이라는 이유 만으로 많이들 투표하실런지
    정말 궁금해서요...

  • 3. ㅇㅇㅇ
    '12.3.13 11:51 PM (203.130.xxx.160)

    사람들 동원했다는 댓글 봤네요. 문재인 이사장이 그냥 이길껍니다.

  • 4. ^^
    '12.3.13 11:52 PM (140.247.xxx.127)

    부산 사상구 사람들을 새누리당이 무시하는 것 같아요. 아니 그 고장에서 고등학교까지만 나오면, 진짜 개나소나 다 나오겠어요. 자기 고향에서 고등학교 마치고 서울로 대학 온 사람들이 일년에 십만명도 더 있는데. 무슨 사상구를 위해서 무슨 고민을 했다고, 박근혜는 지지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만큼 물로 보는 거죠. 박근혜를 지지하는 사람들이나 손수조를 지지하는 사람들이나 비슷한 거 같아요

  • 5. 구토
    '12.3.13 11:52 PM (175.198.xxx.129)

    손수조 생각만 해도 구역질 나네요.
    정말 콘텐츠가 없어도 너무나 없는.. 아예 전혀 없는
    그런 인간을 공천을 주고 또 거기 부화뇌동하는 언론들과 시민들.
    사회생활 경험도 없는 젊은 사람에게 신선하다느니 뭐니..
    김총수 말마따나 국회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는 그런 젊은 사람을
    뽑겠다는 사람들... 정말...

  • 6.
    '12.3.13 11:53 PM (116.38.xxx.72)

    저희 친정이 그쪽인데, 제가 문재인님 열심히 홍보했더니 "니가 그리 안해도 그 사람 뽑힐거 같다."고 하시데요. 그게 한 달전이고 부모님도 주변분들도 친여당파인데도 그런 분위기라 보시더군요. 상대 후보가 권철현(예전에 이쪽 국회의원이었죠. 당시 여당쪽 유력후보로 점쳐지던)이 나오더라도 문재인에겐 밀릴거라고...
    근데 경력일천한 손수조? 이후론 총선관련해서 어떤 얘기도 꺼내지 않고 있답니다. 아이고~

  • 7. 원글
    '12.3.13 11:59 PM (220.125.xxx.215)

    전 정말 새누리당이고 다른 당이고 일 잘 할 사람이 국회위원 됐으면 좋겠어요
    아까 뉴스에서 보니 국회위원 몇년동인 법안 발의 한번도 안한 국회위원도 있더라구요
    야당이고 여당이고 국회출석 반도 안한 사람도 있고..
    후보들 법안 발의 횟수, 국회 출석률 이런거 의무적으로 고시해서
    유권자들이 제대로 알고 투표했음 좋겠어요...

  • 8. 몇달전 까지 사상구민
    '12.3.14 10:16 AM (116.45.xxx.41)

    근데요
    사상구민들요
    사람 안봐요
    무조건 당만 보고 꾹 찍는거지요

    제가 다 떨려요 ..이번에도 다들 그렇게들 찍을까봐서

  • 9. 산토리니블루
    '12.3.14 1:03 PM (115.22.xxx.19)

    손수조 장래희망이 언론사 기자라던데...선거 떨어져도 남는 장사일 거 같네요. 조중동 특히 조선일보에서 데려갈거 같아요. ㅋ 전 문재인이사장님 응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6276 독전 15세던데 중등 아이와 보기 어떤가요? 뮤뮤 23:52:15 14
1226275 자녀 교육에 대한 회의가 들 때 1 dd 23:48:44 116
1226274 종전선언은 1 ㅇㅇㅇ 23:48:39 141
1226273 장거리 연애 상담입니다. 2 로즈 23:47:43 81
1226272 자한당 하는 짓 보면 혼수성태 홍발정 컨츄리고고 3 정치 나 모.. 23:46:22 100
1226271 최저임금 인상 여파…외식업계 무인주문기 설치 봇물 5 23:34:48 460
1226270 부모님이 제 앞에서 언쟁 벌이실때 모른척 해도 되죠? 6 ㅇㅇ 23:34:45 310
1226269 고등학교 1.2 학년부터 유학을 가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3 §§ 23:33:18 230
1226268 연인사이의 거리라는게 중요한거군요 4 깨달음 23:31:42 592
1226267 밤샘토론. 푸하하 8 나경원 23:27:31 1,062
1226266 꽃길만 걸으시라고 해놓고 이게 꽃길인가요? 7 .... 23:26:02 840
1226265 고소해요 5 .자한당것들.. 23:24:56 422
1226264 아까 북미회담 꿈 글 써주신 분 6 ㅇㅇ 23:24:15 1,131
1226263 주방일하다보면 2 ㅇㅇ 23:23:19 450
1226262 하여튼 자발태기없는 넘 5 나무안녕 23:21:34 443
1226261 달라이 라마의 2018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평화의 메시지 1 peace 23:20:11 551
1226260 임은정 검사님 안미현 검사님 정말 존경합니다. 3 세상을 바꾸.. 23:19:39 217
1226259 대학생 남동생 고민이 귀엽(?)네요 3 프리지아 23:19:33 784
1226258 문재인 대통령님께 청원 못하신분 12 인사 23:19:21 387
1226257 숲속의 작은집 적응하니까 볼만하네요 4 ... 23:18:03 460
1226256 중고나라에서 사기를 당했는데요... ㅜㅜ 4 Iiuy 23:17:02 1,008
1226255 초면 여자 셋이 만나는 상황인데, 기분이 좀 별로에요 3 -- 23:16:46 635
1226254 상비 ? 반찬좀 갈켜주세요ㅠ 4 syou 23:15:48 418
1226253 우리나라가 설움을 안겪으려면 5 ㅇㅇㅇ 23:15:37 318
1226252 7월 둘째주 프랑스 파리 /이태리 여행 너무 더울까요? 8세 아.. 8 ㅇㅇㅇ 23:10:34 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