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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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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저 중1일진과 싸웠어요..

아휴~~ | 조회수 : 23,992
작성일 : 2012-03-07 12:48:39

중1 신입생 엄마에요..

저번주 내내 우리 애가 시시때때로 걸려오는 전화로

아웅다웅하는건 알고 있었어요..

싸움의 발단은

제딸이 그 일진 여자애의 남자친구와 일촌을 맺었고

방명록에 글을 올렸다는 이유로요..

왜 내 남친에게 꼬리치냐...이거죠..

그 남자애는 우리 밑에 집에 살던 어릴적 친구여서

어쩌다 보니 일촌을 맺고 방명록에 안부정도 묻는 그런 상황이었는데

그 여자애가 난리를 치니 제 아이는 바로 일촌을 끊고 미안하다 남친인줄 몰랐다

사과를 했구요..

그런데 이 여자애는 사춘기의 울화를 제딸에게 풀어내듯 심심하면 전화를 해서

난리를 치고 몰려다니는 무리들까지 시켜 전화해서 제딸을 쥐잡듯 잡고

제딸은 본인이 아닌 왜 다른 애들이 전화를 해서 난리를 치니 맞받아 치고

결국 어제 그 여자애가 무리를 모아놓고 제딸더러 나오라고 하더라구요..

알아서 끝내겠지 싶어 냅뒀다가 이건아니다 싶어 전화를 했어요..

-- 너 왜 자꾸 전화하냐.. 사과 한걸로 아는데..

- 그냥 할말이 있어서요

-- 무슨할말 애들 모아놓고 왕따 조장하는거냐? 올해 시작이 우리 @@이냐?

- 아닌데요? 사진찍으러 가려고 모였는데요?

-- 너 장난하냐? 어디서 꼼수부리고 머리굴려!!

    모든 왕따의 시작이 이런건줄 모르고 아줌마가 멍청하게 니말에 수긍할것같아서

    말같지도 않은 말하고 있니? 너 지금 해보자는 거 같은데 그래 해보자

    너 다른학교지? 지금 전국적으로 왕따 문제 심각하게 대두되서 각 학교마다 비상 걸렸는데

   너 중학생활 고달파지게 느이 학교에 가서 정식으로 교장선생님 만나 담판을 짓고

   너는 이런애니 학교차원에서 특별감시하라고 느이 학교를 뒤집어 놓겠어..

   그렇게 되면 처음부터 3년간 너 참 학교생활하기 힘들거다.. 그야말로 첨부터 선생님들께

   찍혀 특별관리 들어가겠지.. 선생님들사이에 초장부터 학교망신시킨 골치아픈 애라고.

   곱게 안보실거다..

   아줌마도 학교다닐때 놀던 애들 알아서 너희가 어느쪽으로 머리를 굴리고 온갖수단을 동원하는지

   모든 경우의 수를 빠삭하게 다 알고 있어.. 빠져나갈생각도 하지마

   일주일을 지켜봤다 니가 어떻게 나오는지 별것도 아닌일로 사과도 했고 해달라는대로

   다해줬는데 뭐가 더 문제야.. 그리고 그 남자애 우리 @@이 눈에 반도 안차 어디다

   말도 안돼는 웃긴놈을 찍어다 붙여 붙이길.. 느이 엄마는 니가 싸이월드에 그 남자애를

   내 낭군이라고 부르는거 알고 계시냐? 이참에 알게 되시면 참 흐뭇해 하시겠구나

   나는 시간을 줬고 너는 그 시간내에 현명하지 못한 처신을 했으니 아줌마는 이제 아줌마 결정대로

   너를 처리할수 밖에 없어 너희는 무리고 우리애는 혼자니까..

    명백한 왕따 조장이라고 말할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으니 이제 어른들 문제로 크게

    문제를 만들어보자 

------------------------------------

말할틈도 주지 않고 다다다 했어요.. 그랬더니 싸가지 없는 말투로 그럼 그만할게요 이럽니다

그래서 말뚝을 확실히 박아야 겠다 싶더군요

-- 뭘 그만둬? 니맘대로 그만둬?

    시작은 니가 니맘대로 했어도 끝은 니맘대로 못끝내

    그리고 니 말투부터 글러먹었어 아줌마 귀엔 계속할게요 라고 들린다

    아줌마 지금 잠바도 입었고 지갑도 들고 있다 지금 니들 모인곳이 어디야

    아줌마 지금 택시타고 간다.. 어서 말해 어디에 모여있는지 니들 당당하게 우리@@이 한테

    겁주면서 나오라고 했잖아  당당한 모습으로 아줌마 만나고 니들 부모한테 전화해서 이 사실알리고

    바로 아줌마는 느이 학교 교장실에 바로 가겠다.. 어서 어딘지 말해!!

그러자 좀 풀이 죽은 목소리로 진짜 그만한다고 하더라구요

-- 난 니말 못믿는다 느이 무리중에 우리 @@이랑 같은 반 아이 있는거 알고 있어

    만약 오늘 이후로 우리 @@이에게 이유없이 쑤근거리는 무리가 생긴다던가

    째려보거나 하는일이 생긴다면 그 이유는 모두 너로 인한거라고 생각을 하겠어

    무조건 모든 일은 너에게 귀결을 시키겠다 그러고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너와 니 친구를

    색출해서 아까말한대로 행동할거야.. 알았니!

 그러자 '그런게 어딨어요?' 이럽니다

 -- 어 아줌마는 그래. 니가 억울해도 상관없어

     니가 어떤 꼼수를 부려도 너희들이 생각하는 경우의 수를 아줌마는 빠삭하게 알고 있거든..

     어쩔꺼야 여기서 확실히 끝낼거야 말거야..

그제서야 확실히 깨끗하게 끝내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 너 앞으로 나하고 우리@@이하고 절대 다시는 전화같은거 하지말자

    너도 나 재수없고 나도 너 밉고 싫어 그러니까 좋은사이 아니니 다시는 전화하는 일 없어야해

   그렇게 알고 전화 끝자 이게 아줌마가 널 용서하는 마지막이다..

   아니라면 각오를 해둬야 할거야.. 니가 우리@@이 미니홈피에 올린 협박글 욕설글

   다 캡춰 떠놨고 니가 우리애 괴롭히는거 증언해줄 몇명도 만나서 녹음해놨으니까..

그렇게 전화끝냈습니다..

지금 방과후에 아이 상태를 유심히 지켜 보고 있는 상황이에요..

오늘도 내일도 한참을 지켜봐야겠죠..

내가 무슨죄로 중1짜리 여자애랑 싸우고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아이에게도 모든 행동거지 조심하고 다시는 이런일 생기지 않도록 조심또 조심하라고

일러뒀어요..

이게 무슨 일이랍니까 ..대체..

별일은 없겠죠.. 머리아픕니다..휴~~~

IP : 58.121.xxx.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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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폴링인82
    '12.3.7 12:54 PM (121.141.xxx.205)

    원글임 짱! 시원하네요^^
    따님은 든든한 엄마가 있어 행복할거예요.

  • 2. ㅇㅇ
    '12.3.7 12:55 PM (211.237.xxx.51)

    ㅎㅎ 잘하셨어요
    그녀석들 찔끔했겠군요..
    혹시라도 별일 있으면 뭐 다시 나서셔야죠..

    별일 없을겁니다..
    제일 잘한말은 앞으로 연락도 하지말고 친하게도 지내지마라

  • 3. 눈물..
    '12.3.7 12:55 PM (61.78.xxx.251)

    나려하네요..
    잘 하셨어요..
    참 따님은 엄마 잘 두셨다..
    힘 내세요~~

  • 4. 와...
    '12.3.7 12:57 PM (222.237.xxx.17)

    원글님은 머리 아픈일이셨겠는데,
    저는 님 일처리와 말 솜씨에 입이 벌어집니다.
    혹시 필요할지 몰라 원글님 얘기 기억해둘까 합니다.
    따님은 든든하시겠어요.

  • 5. 짝짝짝
    '12.3.7 12:59 PM (218.53.xxx.122)

    역시 엄마는 대단해요 원글님홧팅!

  • 6. 샬랄라
    '12.3.7 12:59 PM (116.124.xxx.189)

    애들과 항상 대화해서 본인들이 해결 못하면 그 다음에는 엄마 아빠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합니다.

    존경스런 엄마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나라가 되어서 이런 일이 안생기면 좋겠지만

    우리나라 아직 많이 멀었기에.....

  • 7. 저는...
    '12.3.7 12:59 PM (203.241.xxx.40)

    원글님 글 저장해 둬야겠어요.
    혹시나 울딸한테 이런일 생기면 이대로 해주면 될거 같아요. 넘 잘하셨네요.
    제 속이 다 시원해요.

    엄마가 어설피 나셨다가 더 피보는 경우도 있잖아요.
    저 정도로 해주면 저나이에는 먹힐거 같아요.

  • 8.
    '12.3.7 1:02 PM (14.47.xxx.217)

    이글 프린트 해 놓을려고요.
    너무 시원하게 말씀 잘 하셨어요.

    저 정도면 정말 먹힐꺼 같아요.

  • 9. 무시브라
    '12.3.7 1:02 PM (119.18.xxx.141)

    일단 댓글 먼저 쓰고 읽을게요
    아마 기가 막힌 내용들이 들어있겠죠??

  • 10. 앗!!!
    '12.3.7 1:03 PM (110.10.xxx.202)

    저도 이글 저장할려구요.
    대단하셔요.
    흑흑흑...
    감동받아 눈물이 앞을가깁니다.

  • 11. ,,
    '12.3.7 1:04 PM (147.46.xxx.47)

    헐...

    원글님 글쟁이세요?

    어찌 그리 말씀을 시원시원 잘하시는지...
    그애들이 이론적인 화법에 약해서 아마도
    잘못 걸렸구나 싶을거에요.아무쪼록 아이한테 더는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에구

  • 12. 어머
    '12.3.7 1:06 PM (58.127.xxx.119)

    진짜 멋진 엄마네요. !!!

  • 13. 블링블링할 것이며
    '12.3.7 1:06 PM (175.117.xxx.239)

    우와... 자동 음성 지원 되네요..
    왠지 개콘에 사마귀 유치원이 생각나서..

  • 14. 제이빔
    '12.3.7 1:06 PM (58.228.xxx.4)

    읽는 내내 너무 흥분됐어요. 울 딸은 초3됐지만...세상이 흉흉하니 막 빙의되서 읽었음.
    와 님 정말 짱입니다.
    저도 말발도 있고 한 성질 하지만 저렇게 말 못할꺼같은데 와...

    그리고 앞으로의 안좋은 일들 결부시킨다는거랑 친하게 지내지 말란 얘긴 넘 잘하셨어요.
    그 아이 정신 좀 차렸길 바라네요.

  • 15. 우린
    '12.3.7 1:08 PM (61.78.xxx.251)

    언제나 아이에게 이렇게 말해요.
    네 뒤엔 엄마, 아빠가 있다!
    네게 무슨 일이 생기면 엄마가 나서고, 아빠가 득달같이 달려 갈 거니까..
    아빠 힘 센 거 알지?
    엄마도 네 일이라면 무서울 게 없어!
    그러니 항상 자신 있게 살아~ 그래요.
    그래 그런지 아이가 즐겁게 학교 생활, 교우관계도 좋구요.

  • 16. 우와
    '12.3.7 1:09 PM (211.184.xxx.68)

    저도 저장들어가요..저 이글 계속 읽으면서 외울거에요..저런 상황에 저 저런 머리가 안돌아가서 말못할거 같아요...너무 멋지십니다..

  • 17. 어머님~
    '12.3.7 1:12 PM (210.90.xxx.75)

    훌륭하십니다~ 정말 배우고 싶습니다.
    랩으로 만들어서라도 꼭 외워두겠습니다.

  • 18. 딱 부러지신다
    '12.3.7 1:12 PM (119.18.xxx.141)

    정말 당차시네요 ^^;;
    애들한데 먹히겠는데요
    쟤 건드려봤자 골치만 아파지겠다 ,,
    와 ,,
    정말 천군만마 엄마십니다

  • 19.
    '12.3.7 1:13 PM (118.46.xxx.27)

    부러워요 강단과 말발...

  • 20. tree
    '12.3.7 1:14 PM (203.226.xxx.130)

    원글님대단하세요
    부탁인데이글지우지말아주세요
    많이배우고갑니다

  • 21.
    '12.3.7 1:14 PM (222.103.xxx.25)

    제 아이에게 혹시나 저러일이 닥치면
    전 님처럼 못할거 같아요
    정말 잘하셨어요!

    님글 꼭 저장해둬야겠어요

  • 22. 아휴..
    '12.3.7 1:14 PM (221.165.xxx.185)

    제속이 다 후련하네요.
    저번에 오은영샘도 이런식으로 대처해야된다고 하셨어요.
    그때도 속이 확 트였는데요.^^
    요즘 애들은 좋은 말로 아기다루듯 타이르면 안된다고하셨거든요.
    직접적이고, 강하게, 머리에 쏙 들어오게 맞짱 뜨셨네요.

    님 좀 짱이신듯~~~ㅋㅋ

  • 23. 우와2
    '12.3.7 1:15 PM (119.71.xxx.91)

    멋진 엄마세요.

    말을 너무 잘하십니다.

  • 24. 원글..
    '12.3.7 1:16 PM (58.121.xxx.24)

    칭찬받으려고 쓴글이 아닌데 칭찬해주셔서 감사 감사 ^^
    저렇게 해놓고 심장이 벌렁거려서 그냥 주절주절 쓴건데요 뭐...
    저 글쟁이 아니고 걍 아줌마에요.. 위기의 순간에 봉착하니 말문이 그냥 방언터지듯 술술 나오더라구요
    모두들 할수 있어요 ㅎㅎㅎ 큰애 초1들어갈때부터 이런순간이 오면 어쩌나 싶어 때때로 머릿속으로
    상황극 혼자 연출하고 대사 쓰고 ㅋㅋㅋ 그 효관가 봐요

  • 25. 막힘이 없네요
    '12.3.7 1:17 PM (112.168.xxx.63)

    말하는 거는 글 잘쓰는 거랑 다르더라고요.
    어떤 일이 생겼을때 막힘없이 다다다다 할 수 있는 거 부러워요.ㅎㅎ

  • 26. 당연
    '12.3.7 1:19 PM (121.55.xxx.163)

    엄마라면 당연 그래야 합니다.
    저는 중3되는 울딸이에게 혹시있을지모르는 왕따에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엄만 항상 네편이다.
    사소한거라도 학교생활하는데 불편한거있으면 말해라.라고...
    저같아도 원글님처럼 했을겁니다.아마 직접 만나러 가서 얘기했을거예요.이것들 쳇

  • 27. 읽는 내가 속이다 시원하네
    '12.3.7 1:20 PM (61.101.xxx.62)

    정말 잘하셨어요. 어디 이젠 갓 중1된것들이 다른 애집에 전화질해대면서 협박질인가요. 그죠?
    얘들이 어른 무서운줄 모르네요.

    불손한 말투로 그만둘께요 할때 (걔가 아직도 대한민국 아줌마의 성질을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지 사태파악못한것이 맞죠?ㅋㅋ)
    " 시작을 니맘대로 했어도 이제 니만대로 그만 못 둔다" 하면서 그뒤로쫙~퍼붓는 대목 읽을때는 짜릿하기까지 해요.

  • 28. ...
    '12.3.7 1:20 PM (175.116.xxx.205)

    멋진 엄마세요. 제 속이 다 후련합니다.

    잘하셨어요.

  • 29. ...
    '12.3.7 1:21 PM (180.229.xxx.80)

    중1이래봤자 이제 갓 초등 졸업한 애니, 센척 해봤자 꼬맹이들인데
    초장에 기선 잘 잡으셨네요.

    이 일을 계기로 원글님 딸 뿐 아니라 다른 애들에게도 함부로 못했으면 좋겠어요.

    멋진 엄마세요.

  • 30. 그러게요
    '12.3.7 1:22 PM (122.40.xxx.41)

    속이 다 뻥 뚫리네요^^

    엄마 짱!

  • 31. 커피믹스
    '12.3.7 1:24 PM (175.126.xxx.113)

    상대방 일진 아이를 위해서도 잘하셨어요.
    아무리 일진여도 아이입니다.
    다음부터는 함부로 남을 괴롭히지는 않겠쬬
    저도 이런 용기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계속 읽어보면서 외워야겠어요^^*

  • 32. 속이 후련
    '12.3.7 1:24 PM (115.161.xxx.192)

    원글님 짱이십니닼ㅋㅋ

    나중에 후기도 한번 부탁드려요.

    잘 해결되길바라고요~~

  • 33. ...
    '12.3.7 1:25 PM (182.215.xxx.158)

    저 원글님글 저장해놓고 연습해보고있어요
    울아들 자꾸 괴롭히는애 있어서 저걸 우쩌나 싶어서 지금 보고있는 상황이거든요

    정말 멋져요 ㅠㅠ 부럽습니다.

  • 34. 우와...
    '12.3.7 1:28 PM (58.229.xxx.140)

    대단하세요...후기도 있으심 올려주세요...

  • 35. ...
    '12.3.7 1:33 PM (121.139.xxx.46)

    정말 멋지시네요.
    전 당황해서 말더듬고 무슨 말을 해야할지 버벅대고 할텐데ㅠㅠ
    저도 외워야겠어요.
    지우지 마세요.^^

  • 36. aa
    '12.3.7 1:38 PM (125.180.xxx.131)

    지우지마세요.저도배우고싶어요.만일을위해서 ㅠㅠ

  • 37. ^^
    '12.3.7 1:39 PM (175.127.xxx.245)

    저는 애도 없는데, 읽으면서 막 소름이 돋았어요.
    원글님 멋지십니다~

  • 38. ...
    '12.3.7 1:43 PM (203.226.xxx.40)

    우와...대박....진짜짱이예요....
    이런 대사 .하지 말게... 모두 잘커야겠지만...
    외워두고싶네요..
    대박입니다요.

  • 39. 쌀쌀여시
    '12.3.7 1:46 PM (116.40.xxx.211)

    소심한 6살 딸아이 둔 엄마에요.
    님 글 읽으며 가슴이 벌렁벌렁하네요~
    너무 멋지세요~ ㅎ
    이 글 저장해 놓고 저도 상황극 연습해야겠어요.
    원글님 짱~

  • 40. 부러워요~
    '12.3.7 1:48 PM (125.177.xxx.193)

    저도 제 아이가 그런 일 당한다면 그렇게 당차게 나갈 수 있을까요? 배우고 싶네요.
    근데 원글 읽으면서 개콘 비대위 김원효가 생각났어요.ㅎㅎ
    다시 한번 읽고 저도 배워볼래요~

  • 41. ..
    '12.3.7 1:51 PM (14.43.xxx.193)

    어떻게 저장하는 건지 알고 싶네요.
    잘 외워뒀다 써먹어야겠어요.

  • 42. 루이스
    '12.3.7 1:53 PM (211.176.xxx.26)

    역시 엄마는 대단한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이렇게 긴 내용을 말씀하시고 또 기억해내서 게시판에 쓰시다니.. 대단하세요 ^^

  • 43. 카페라떼
    '12.3.7 1:53 PM (222.155.xxx.250)

    에효... 잘하셨어요.
    읽는 내내 감정이 이입되어서 주먹을 불끈쥐고 읽었네요.
    그아이들도 다신 다른 아이도 괴롭히지 않았음 좋겠어요.

  • 44. ...
    '12.3.7 1:54 PM (113.216.xxx.169)

    저장합니다.
    이 글 지우지말아주세요.
    좀있으면 중딩되는 머스마 키우는데 요즘 세상이 심란해서 벌써부터 마음 단단히 먹고 있거든요.
    여차하면 님 글에 살붙여 각색해서 써먹어야하니 그대로 둬주세요.
    님 정말 이건 보시하시는겁니다.
    괜찮으시면 후기도 부탁드려요.^^

  • 45. ...
    '12.3.7 1:56 PM (113.216.xxx.169)

    점 두개님..
    댓글달면 자동저장이에요.
    내리플로 찾으면 글이 통채로 얌전히 있답니다.

  • 46. 웃고살자
    '12.3.7 1:58 PM (210.178.xxx.214)

    초4 딸아이를 위해서 기억해두렵니다.

  • 47. 최고
    '12.3.7 1:58 PM (112.158.xxx.111)

    아줌마 완전 멋있어요~!!! 정말 엄마들이 이렇게 나서서 해결해주시는게 딸한테는 최고 든든하거든요. 어른이라서 애들 싸움 아는체 하는거 쪽팔린다 생각해서 점잖게 말하거나 한발자국 뒤로 물러스거나 대충 말하는척만 하면 아이들은 부모가 나를 지켜줄 사람이라고 믿지 못해요. 그래서 어려운 일 생기면 부모한테 말을 안하고 친구들한테 말하거나 혼자 해결하거든요.

    어머니 진짜 멋지세요~~~~~

  • 48. 저장필수
    '12.3.7 1:58 PM (182.212.xxx.101)

    님 정말 짱이셔요~

    저도 저장하려고 댓글답니다...

  • 49. 상큼쟁이
    '12.3.7 1:59 PM (114.203.xxx.37)

    멋진 엄마세요. 제 속이 다 후련합니다2222

  • 50. 언니
    '12.3.7 2:03 PM (59.10.xxx.180)

    원글님이 제 엄마였음 좋겠습니다...
    저도 비슷한 내용 막 연습하고 상상한 적 있는데... 부모가 뒤에서 든든하게 버티고 있다는 걸 알면
    아이한테 함부로 못굴더라고요.

  • 51. 박수를 보냅니다.
    '12.3.7 2:05 PM (121.124.xxx.44)

    따님에게는 더없이 훌륭한 보디가드를 둔 셈이네요^^
    항상 나를 든든히 지키는 부모님이 곁에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마음의 안정을 찾을것같네요~

  • 52. 시나브로
    '12.3.7 2:06 PM (203.246.xxx.72)

    멋진 엄마~~
    나도 배우고 싶어요.

  • 53. 아휴..
    '12.3.7 2:11 PM (121.142.xxx.228)

    정말 잘하셨네요. 저도 저장들어갑니다~

  • 54. 축복
    '12.3.7 2:14 PM (121.136.xxx.53)

    너~무 너무 시원하게 말씀 잘 하셨어요.
    강단있는 원글님이 부럽네요~
    후기도 올려주시면 무척 도움이 될거 같은데 부탁드려도 되겠죠^^

  • 55. 우와
    '12.3.7 2:14 PM (210.94.xxx.89)

    우와.. 저 나중에 애 클때 써먹게(그럴 일 없어야겠지만) 저장할게요.

  • 56. anfro
    '12.3.7 2:18 PM (211.246.xxx.236)

    저도 속이 다 시원해지네요 외워야겠어요

  • 57. 저두
    '12.3.7 2:24 PM (175.197.xxx.71)

    저장들어가요..

  • 58. 멋지시다
    '12.3.7 2:26 PM (114.202.xxx.89)

    님 좀 짱이신 듯!!!!!!!

  • 59. 레전드
    '12.3.7 2:28 PM (59.6.xxx.103)

    저도 간직해두렵니다...
    멋진분이네요^^

  • 60. 짱~~
    '12.3.7 2:32 PM (130.214.xxx.253)

    혹시 학교때 짱하시던 분?
    따님이 든든하시겠네요.

    그나저나 왕따의 시초가 참 어이없네요. 중1애가 무슨 의처증도 아니고 쩝!

  • 61. 잘 하셨어요
    '12.3.7 2:38 PM (210.97.xxx.26)

    제 속이 다 후련해져요

  • 62. 박하사탕
    '12.3.7 2:58 PM (211.182.xxx.20)

    후련합니다..저장합니다..

  • 63. ..
    '12.3.7 2:58 PM (221.143.xxx.47)

    원글님 지우지마세요
    진짜 여러 아이 구하셨네요 ^^

  • 64. 저장요
    '12.3.7 2:58 PM (211.114.xxx.86)

    우리애 아직 6살 유치원생이지만 말싸움 못하는 저 미리 저장해놓고 외울랍니다. ^^
    너무 속 시원해요 ㅋ

  • 65. 멋지세요~
    '12.3.7 2:59 PM (211.33.xxx.111)

    올해 중딩이 된 아이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감정 이입 제대로 되네요.
    진정 멋진 엄마십니다.^^

  • 66. 푸른바람
    '12.3.7 3:04 PM (202.30.xxx.156)

    저장합니다.

  • 67. .................
    '12.3.7 3:06 PM (112.148.xxx.242)

    근사하십니다. 저도 저장 들어갑니다.

  • 68. ..
    '12.3.7 3:13 PM (112.161.xxx.93)

    반성합니다

  • 69. 파이팅
    '12.3.7 3:17 PM (210.97.xxx.237)

    원글님 짱이네요~
    출력해놓고 외우고 싶네여..

  • 70. 저도
    '12.3.7 3:22 PM (221.139.xxx.8)

    저장해놓고 프린트도 하나 해야겠어요.
    혹시 사라질경우를 대비해서.
    달달 외우고 외워서 저런 상황이 온다면 저도 막힘없이 말발약한 티 내지않고 강한 엄마의 면모를 보여줘야겠어요

    아..그리고 저위에 아이아버지가 아이를 만나셨다는분 혹시 보실지 모르겠지만 작년엔가 마포에서 그렇게했다가 오히려 아이가 그아이를 괴롭힌게 아니라 아이친구를 괴롭히면서 누구때문에 니가 당하는거다 이렇게 되서 완전히 어른싸움되서 경찰서에 가셨어요.
    아이를 만나는것도 어느정도 머리를 써서 만나야겠더라구요.

  • 71. 따사로운햇살
    '12.3.7 3:23 PM (122.36.xxx.113)

    저장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원글님 글 그냥 넘기기 너무 아까워서요.
    저장하는법좀 알려주세요

  • 72. 버터링
    '12.3.7 3:23 PM (211.104.xxx.152)

    우와우와 속시원해....외워서 연습하고 싶을 정도에요. 저장 들어갑니다.

  • 73. 원글님
    '12.3.7 3:24 PM (118.47.xxx.13)

    글 고맙습니다..도움이 됩니다.
    원글님 따님은 행운아입니다
    든든한 버팀목이 있는 엄마를 두어서 제가 다 뿌듯합니다.

  • 74. 오우~
    '12.3.7 3:26 PM (180.231.xxx.180)

    브라보 짝!짝!짝!

  • 75. 우왓!
    '12.3.7 3:27 PM (116.37.xxx.40)

    저도 저장요.

  • 76. 후련하네요
    '12.3.7 3:34 PM (220.120.xxx.158)

    저도 저장했슴다.
    님같은 엄마를 둔 님 따님은 정말 좋을것 같아요.

  • 77. ..
    '12.3.7 3:48 PM (218.48.xxx.94)

    저도 이제 중학교 신입생 엄마인데요 남일같지 않습니다.
    진짜 강단있게 잘 행동하신것 같아요.

  • 78. 올리비아
    '12.3.7 3:48 PM (1.11.xxx.132)

    멋지세요..홧팅!!!

  • 79. 지니
    '12.3.7 3:53 PM (211.246.xxx.15)

    저도 달달 외워야겠어요. 물론 이런말 쓸일이 없길 바래야겠지만요

  • 80. 시원
    '12.3.7 4:03 PM (125.137.xxx.55)

    저도 저장해서 달달외워야 겠어요.
    원글님 화이팅!!

  • 81. matthew
    '12.3.7 4:04 PM (182.215.xxx.131)

    저장합니다 ^^

  • 82. ***
    '12.3.7 4:06 PM (222.110.xxx.4)

    진짜 말 너무 잘하시네요. 부러워요

  • 83. 진짜
    '12.3.7 4:08 PM (222.120.xxx.156)

    엄마에요. 강한 엄마, 본 받아야겠어요~

  • 84. 거울보며
    '12.3.7 4:18 PM (59.5.xxx.193)

    잘하셨어요

  • 85. +.+
    '12.3.7 4:19 PM (183.98.xxx.242)

    저도 저장합니다. 써먹을 일 없기를 바라면서...

  • 86. 와우~~
    '12.3.7 4:26 PM (121.134.xxx.172)

    잘하셨어요~~

  • 87. 크아~
    '12.3.7 4:27 PM (175.195.xxx.66)

    한 수 배웠습니다

  • 88.
    '12.3.7 4:32 PM (121.174.xxx.131)

    순간적인 대처가 엄청 나시네요.
    전 당황하면 말 제대로 못하고 울컥하기만 하는데
    정말 상황대처능력 빠르신분들 존경스러워요.

    그러면서 한편으론 세상이 이렇게 된게 너무 슬프기도 하네요.
    옛날엔 애들이 이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이젠 누구든지 저를 포함해서
    내 자식에게 상처주면 가만 안두겠어
    내 자식은 내가 지킨다 이런 분위기라서
    여차하면 큰 일이 생길까 조마조마하기도 해요. ㅡㅜ

  • 89. .....
    '12.3.7 4:35 PM (58.227.xxx.181)

    써먹을일 없길 바라며..저도 프린트+저장 들어갑니다..
    엄마 넘 멋져용~ㅋㅋ

  • 90. 쏭맘
    '12.3.7 4:39 PM (58.224.xxx.23)

    저도 배웠습니다.

  • 91. 난이야
    '12.3.7 4:43 PM (211.246.xxx.128)

    정말 대단하시네요 ~
    저도 저장해야겠어요~

  • 92. ^^
    '12.3.7 5:03 PM (27.35.xxx.41)

    원글님이 우리 엄마였으면 좋겠어요!

    저 마흔두살이에요.

  • 93. 알파걸
    '12.3.7 5:04 PM (59.26.xxx.197)

    후련하네요
    저도 저장 들어갑니다

  • 94. 최고로 멋진엄마입니다.
    '12.3.7 5:08 PM (220.80.xxx.137)

    님 정말 최고세요.
    저도 열심히 외워야겠습니다.

  • 95. 피클
    '12.3.7 5:11 PM (61.252.xxx.52)

    저도 저장합니다. 내 아일 위해서라면 강한 엄마가 되어야죠..

  • 96. 마음이
    '12.3.7 5:18 PM (222.233.xxx.161)

    잘하셧어요..정말이지 내 애는 엄마가 지켜야지요...

  • 97. 부모란..
    '12.3.7 5:29 PM (211.212.xxx.183)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아이들이 가끔얘기 합니다

  • 98. 우와~
    '12.3.7 5:31 PM (175.114.xxx.51)

    저두 몇년후를 위해 저장합니다. 대단해요. 잘 하셨어요~

  • 99. 저두요
    '12.3.7 5:33 PM (116.122.xxx.154)

    저장들어갑니다..만약을 위해서..감사해요`

  • 100. 안졸리나졸리지
    '12.3.7 5:37 PM (210.94.xxx.1)

    저두 중3 중1인데 아직까진 문제가없지만 만일에 대비해 저장 해둘께요.
    너무 멋진 엄마여요
    우리딸들은 저를 원글님같은 엄마라고 굳게믿고있답니다 ㅋㅋ

  • 101. 와~
    '12.3.7 5:40 PM (121.162.xxx.182)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그런 상황이 올지 모르니 연습해둬야겠어요 ㅋㅋ

  • 102. 동우모
    '12.3.7 5:44 PM (115.21.xxx.119)

    저장들어갑니다~~~

  • 103. 바다
    '12.3.7 5:47 PM (59.14.xxx.123)

    멋진 엄마시네요 . 저도 저장합니다

  • 104. 바느질하는 엄마
    '12.3.7 5:49 PM (110.70.xxx.231)

    이런건 평소에 머릿속에 저장해서 수시로 연습해야 할듯..아님 실전에서 버벅거릴거 같아요..저 오늘부터 연습 둘어갑니다!!

  • 105. 님~~~
    '12.3.7 5:50 PM (118.220.xxx.187)

    넘 멋지시네요~~저두 막 음성지원이~~ㅎㅎ
    짱이세요^^
    님한테 과외받고 싶어요~~~ㅎㅎ

  • 106. 욕심많은여자
    '12.3.7 5:50 PM (175.223.xxx.48)

    흥분하면 말이 잘 안나오는데..
    자주 보며 외워야겠어요!!!

  • 107. 짝짝짝
    '12.3.7 5:55 PM (210.103.xxx.29)

    우와~
    저도 중2 딸내미 있는데... 님 짱!!!

  • 108. ...
    '12.3.7 6:02 PM (112.153.xxx.116)

    짱이세요 ㅎ

  • 109. 쾌걸쑤야
    '12.3.7 6:05 PM (211.229.xxx.47)

    ㅎㅎ 잘하셨어요^^ 속이 시원하네요~
    요즘 애들이 더이상 애들이 아니기에,,^^

  • 110. 어머나..
    '12.3.7 6:09 PM (116.121.xxx.125)

    멋지시네요..^^

  • 111. 정말 대단하십니다
    '12.3.7 6:10 PM (119.56.xxx.188)

    전 무슨 일 생기면 일단 목소리가 떨리고 말문이 막히는데 조리있게 말씀도 잘 하시고 부럽습니다..

  • 112. 남일 같지않아서..
    '12.3.7 6:11 PM (203.226.xxx.19)

    저장합니다..

  • 113. 나나
    '12.3.7 6:13 PM (114.204.xxx.56)

    정말 멋지십니다. 전 그런일 있으면 가슴이 벌렁벌렁할텐데...부럽습니다.

  • 114. 놀부며느리
    '12.3.7 6:14 PM (1.251.xxx.220)

    저도 남의일같지않아 암기해야겠어요..ㅎㅎ

  • 115. pyppp
    '12.3.7 6:14 PM (182.211.xxx.114)

    일처리 야무지게하십니다.
    전 어디가서도 제가 할 소리 못하고 있다가
    한참뒤에서나 제 머리를 쥐어뜯으며 괴로워하는데...

  • 116. 정말 ,,
    '12.3.7 6:14 PM (61.100.xxx.34)

    멋지십니다... 저 이글 저장해야 겠어요.. 저두 계속 연습할려구요..
    정말 잘하셨어요....

  • 117. 우와
    '12.3.7 6:19 PM (211.177.xxx.216)

    엄마는 강하다 ! 멋져요 !

  • 118. 듣든엄마
    '12.3.7 6:21 PM (87.200.xxx.108)

    저도 저장하려 로그인 했네요. 감사해요

  • 119. ...
    '12.3.7 6:26 PM (124.5.xxx.72)

    너무나 멋지고 든든한 엄마입니다.
    더불어 세상에서 왕따가 없어지길!

  • 120. 라데팡스
    '12.3.7 6:30 PM (112.144.xxx.85)

    저두 나중을 위해서 저장해둘려구요..ㅠㅠ

  • 121. ...
    '12.3.7 6:41 PM (61.35.xxx.11)

    잘하셨네요..

  • 122. ..
    '12.3.7 6:42 PM (222.110.xxx.137)

    오오 저도 저렇게 당차게 말하고 싶네요

  • 123. ...
    '12.3.7 6:43 PM (119.71.xxx.108)

    저도 속이 다 시원하네여..근데 이건 여자애들만 통할거 같네요..남자애들은 힘으로..

  • 124. 레몬
    '12.3.7 6:44 PM (121.159.xxx.39)

    속이 시원합니다~^^

  • 125. ..
    '12.3.7 6:46 PM (118.129.xxx.63)

    약육강식.. 가만가만있으면 가마니로압니다
    만만히못보겠네요 잘하셨어요 ~!

  • 126. ...
    '12.3.7 6:47 PM (123.213.xxx.204)

    저도 아직 아이가 어리지만 이런 일이 없길 바라지만 미리 대비하고 연습해야겠어요
    그런 상황이 생기면 잘 대처하려고요 원글님 너무 멋지세요 ^^

  • 127. 와~~
    '12.3.7 6:47 PM (125.180.xxx.23)

    딸 키우는 입장에서 님 멋쟁이 브라보~~~~!!!!
    이 글 즐겨찾기해서 두고두고 볼테니 절대 지우지 마세요~
    님 존경스러워요, 따님이 얼마나 든든할까요..

  • 128. 비니지우맘
    '12.3.7 6:47 PM (118.32.xxx.242)

    저에게도 이런 일이 나중에 생길지도 모르니 큰 소리로 원글님이 된냥 연기하며 읽었더니만 울 애들이 이상하게 쳐다봅니다...;;

  • 129. 아들만 있는 엄마
    '12.3.7 6:49 PM (58.236.xxx.83)

    이런 방법 남자 아이들에게 써먹으려면
    좀 더 강력하게 살을 붙여야겠죠?ㅋㅋ

  • 130. 레온
    '12.3.7 6:51 PM (112.161.xxx.203)

    눈물 나네요,,울컥..모두모두 화이팅!!!!

  • 131. 저장하고 싶어서
    '12.3.7 6:51 PM (59.14.xxx.42)

    댓글답니다..제속이 후련하네요...

  • 132. 퍼가도 될까요?
    '12.3.7 6:52 PM (1.225.xxx.126)

    원글님 멋지십니다~~~!!!!
    초등학교 학생들과 부모들의 까페에 이 글 퍼가도 될까요?
    도움이 될 거 같아요.

  • 133. 짱이세요.
    '12.3.7 6:53 PM (125.186.xxx.32)

    만약을 대비해서 연습 좀 해야겠네요.

    저장합니다~

  • 134. ..
    '12.3.7 6:56 PM (121.170.xxx.230)

    어우..막 따라 해가며(속으로) 읽었네요
    진짜 대단하시다는 말밖에....
    박수 쳐 드리고 싶어요
    저장해 뒀다 만약에 쓸일 있으면 그대로 따라 읽으면 될것 같아요
    소심해서 헛말나오니 그냥 그대로 읽어야 될듯해요..
    저장해야쥐

  • 135. ...
    '12.3.7 6:58 PM (211.211.xxx.4)

    저도 저장했습니다.
    이성적으로 당당하게 잘 대처하셨네요.
    원글님의 이 기운을 받아서 저도 아이들에게 든든한 엄마가 되어주렵니다.
    글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 136. 저도 저장
    '12.3.7 6:58 PM (221.163.xxx.52)

    시원하네요

  • 137. RORA
    '12.3.7 7:00 PM (210.126.xxx.74)

    정말 속이 시원하네요. 저장합니다

  • 138. 냐옹닷컴
    '12.3.7 7:01 PM (119.149.xxx.232)

    글 저장합니다! 대단하세요!!

  • 139. vaganova
    '12.3.7 7:02 PM (175.223.xxx.87)

    두번 읽으며 연습 완료!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삼!

  • 140. MandY
    '12.3.7 7:09 PM (125.128.xxx.18)

    저장! 속시원합니다~

  • 141. 아우! 시원해~
    '12.3.7 7:12 PM (175.198.xxx.62)

    님 짱입니다요^^

  • 142. 쓸개코
    '12.3.7 7:13 PM (122.36.xxx.111)

    카리스마 짱이신데요? 원글님 멋져요!^^

  • 143. 다은맘 연주
    '12.3.7 7:16 PM (14.39.xxx.99)

    멋지고 든든한 엄마세요!!!저두 저장하고 알아두어야할것 같아요~~

  • 144. 순이
    '12.3.7 7:18 PM (121.136.xxx.66)

    저도저장~

  • 145. 오...
    '12.3.7 7:19 PM (180.67.xxx.11)

    최고!!!
    어떤 정신과의사도 그렇게 말했어요. 왕따는 타일러서 설득해 해결하려고 할 게 아니라 저렇게 강경하게
    나가야 한다고요.
    정말 잘하셨네요.

  • 146. 저장?
    '12.3.7 7:21 PM (112.149.xxx.141)

    님들~

    저도 저장하고싶은데 자게에 저장 기능이 있나요?

    안보이는데.....

    어케 저장하는건가요?

  • 147. 오호
    '12.3.7 7:24 PM (59.11.xxx.37)

    속시원하네요 저장 완료 ㅎㅎ

  • 148. 저도
    '12.3.7 7:26 PM (58.227.xxx.88)

    넘 잘하셨어요. 읽는데 제 심장이 발랑발랑

    울 아가는 아직 태어나지 않았지만( 뱃속에 ㅋㅋ) 걱정이 많이 되더라구요.

    써먹을일이 없길 바라며~

  • 149. 탁상
    '12.3.7 7:27 PM (211.234.xxx.98)

    멋지세요~~~!!!!!

  • 150. 속이 다 후련합니다
    '12.3.7 7:28 PM (110.15.xxx.44)

    간만에 뻥~~뚤립니다.
    너무 잘하셨어요.
    저도 저장합니다~

  • 151. 멋져부러!!!
    '12.3.7 7:30 PM (218.157.xxx.4)

    영화 써니가 생각나네요
    저두 저장해놓구 수시로 보고 외워야겠네요

  • 152. 시원
    '12.3.7 7:34 PM (124.111.xxx.66)

    시원하고 멋지십니다

  • 153. ...
    '12.3.7 7:41 PM (59.13.xxx.235)

    저도 배우고 갑니다

  • 154. 저도
    '12.3.7 7:42 PM (210.206.xxx.14)

    저장합니다 전 애들 혼낼 때도 흥분하면 버벅거리는지라~~~

  • 155. 진짜
    '12.3.7 7:44 PM (116.126.xxx.185)

    아이들이 친구를 따돌리고 상처주고 제발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원글님 멋지십니다!!

  • 156. 쌍추맘
    '12.3.7 7:53 PM (175.213.xxx.235)

    저희딸 유치원때 그네 양보 안했다고 6학년 애들이 엘리베이트까지 쫒아와서 겁을 줬어요.
    cctv확인하구 한두달 뒤 놀이터서 셋 중 하나를 만나 담날 세 명 다 집에 오게 했어요
    cctv녹화했다며 추후 재발시 학교, 부모님 연락하겠다고 주소,전화번호 받았어요.
    그 때는 무릎꿇고 눈물로 사과했는데, 분위기가 완전 노는 언니들 포스였어요.
    얼떨결에 대처한 거지만 지금 생각해도 잘했다 싶어요.
    옛날과 달리 요즘은 노는 언니들이 더 무서울 거같아요^^;;

  • 157. 테라스
    '12.3.7 7:53 PM (119.195.xxx.157)

    멋진 엄마네요...
    따님도 엄마처럼 멋지게 성장할거예요^^

  • 158. 든든한엄마
    '12.3.7 7:55 PM (112.152.xxx.118)

    아이의 가장 큰 빽이네요.~~

  • 159. 오우
    '12.3.7 8:03 PM (211.234.xxx.121)

    굿이예요~굿!!!

  • 160. 제노비아
    '12.3.7 8:04 PM (59.2.xxx.109)

    제발 이런 일이 안생겼음 좋겠어요
    자식교육 잘 시켜야지요

  • 161. ....
    '12.3.7 8:07 PM (220.76.xxx.196)

    우리 딸도 중1인데.....
    저도 연습 좀 놔야겠어요.

  • 162. 꽁치
    '12.3.7 8:12 PM (61.105.xxx.69)

    멋져요. 로그인 했어요

  • 163. 저도
    '12.3.7 8:24 PM (124.49.xxx.4)

    저장부터 하고 봅니다. ㅋㅋ
    멋있어요.

  • 164. there_is
    '12.3.7 8:27 PM (125.209.xxx.93)

    전 아직 아이도 없지만;; 저장 들어갑니다.

  • 165. 속이 뻥~
    '12.3.7 8:32 PM (59.15.xxx.160)

    우와 저도 두주먹에 땀을쥐고 읽어내려갔네요 원글님 말솜씨가 보통이 아니세요!! 정말 훌륭한 엄마세요 존경합니다~

  • 166. 저희아랫집
    '12.3.7 8:36 PM (211.209.xxx.206)

    5학년 여자아이가 갑자기 전학을 갔기에 이상타 했더니
    가해자라고 하네요. 이렇게 가까이 있을줄이야..

  • 167. 정말
    '12.3.7 8:36 PM (115.139.xxx.18)

    대처 잘 하셨네요
    전 아직 어린아이 둘인데도 커서 저런일 있으면 어찌해야 하나 가끔씩 생각해본답니다
    정말 저장해놔야겠어요

  • 168. 우와~
    '12.3.7 8:39 PM (122.34.xxx.163)

    전 버벅거려서 제말을 제가 씹어요
    그래서 절대 원글님처럼 못해요
    원글님 짱~

  • 169. ..
    '12.3.7 8:39 PM (218.50.xxx.136)

    저두 저장해요..
    저희애나 주변에 이런일 생길까봐...

    전 님처럼 다다다 못할것 같아요...

  • 170. ...
    '12.3.7 8:40 PM (58.121.xxx.148)

    멋지시네요. 일단 저장부터 하고...자주 읽어봐야겠어요.

  • 171. 1004
    '12.3.7 8:42 PM (122.34.xxx.96)

    저장완료... 그리고 짝짝짝!!!

  • 172. 근데
    '12.3.7 8:43 PM (222.116.xxx.226)

    저장 어찌 하는거에요?
    저는 아들인데 아들용으로 편집 해 주실 분~~ㅋㅋ
    저장 하는 법 몰라효~

  • 173. 브라보!!!!!!
    '12.3.7 8:49 PM (110.14.xxx.99)

    정말 짱!!!!! 저도 저장, 연습들갑니다

  • 174. 재영맘
    '12.3.7 8:54 PM (219.249.xxx.196)

    정말 멋지게 해결하셨네요...아이에게 큰 힘이 되었겠어요

  • 175. 정말 대단해요~
    '12.3.7 8:54 PM (112.150.xxx.4)

    전 저런 상황이면 엄청 버벅대고 떨려서 말도 제대로 못할 거 같아요...ㅠㅠ

  • 176. ..
    '12.3.7 8:54 PM (1.230.xxx.119)

    로그인 했어요.

  • 177. 미리미리
    '12.3.7 8:56 PM (112.171.xxx.43)

    우리아들 다섯살인데 지금부터 연습 돌입~ ㅋㅋㅋ

  • 178. 초4딸 맘
    '12.3.7 8:58 PM (175.114.xxx.182)

    멋지게 해결하셨네요^^
    저도 저장~

  • 179. 헐...
    '12.3.7 9:00 PM (218.37.xxx.92)

    전 학부모도 아닌데 원글님 맘이 너무 이해될뿐이고.

    그냥...멋지다는 말 밖에는
    그년 오줌 좀 지렸을듯...통쾌해..

  • 180. 배우고 싶어요
    '12.3.7 9:02 PM (121.147.xxx.151)

    꼭 따님 지켜보신 후
    후기도 써주세요~~

  • 181. 대박~
    '12.3.7 9:03 PM (116.125.xxx.212)

    로그인 잘 안하는데 댓글까지 달고 있네요.
    님 대박!!
    너무 멋지세요

  • 182. 울딸도 중1
    '12.3.7 9:05 PM (218.48.xxx.176)

    저도 외우기 들어갑니다~~~
    (함부로 남 괴롭히는 일진 애들 ..
    정말 혼구녕나야 해요)

  • 183. 원글님
    '12.3.7 9:06 PM (114.206.xxx.35)

    잘하셨어요.
    오은영 책을 보니 원글님과 비슷한 대처입니다.
    보통은 엄마들이 애들앞에서 좋게 타이른다하고 잘 지내라 이런식으로 나오면 절대 안된답니다.
    약간의 협박과 내아이와 절대 근처도 오지마라 지켜보겠다.아니면 부모 선생께 다 알리겠다.
    이렇게 대처하라더군요.
    잘 대처하셨어요..

  • 184.
    '12.3.7 9:10 PM (115.136.xxx.24)

    아 진짜 어느 님 말씀대로 랩으로 만들어서라도 외워야겠어요
    이렇게 해서야 자녀를 지킬 수 있는 세상 ㅠㅠ

  • 185. 미니116
    '12.3.7 9:24 PM (114.202.xxx.178)

    정말 멋진 분이시네요.
    이런 일이 안 일어나길 바라지만 그래도 모르니 저장할께요.

  • 186. 짝짝짝
    '12.3.7 9:36 PM (211.246.xxx.3)

    대차게 잘 하셨네요.옆에서 듣는듯 했어요

  • 187. 카이로스
    '12.3.7 9:38 PM (218.50.xxx.48)

    대단하십니다^^

  • 188. 111
    '12.3.7 9:40 PM (124.5.xxx.102)

    완전 몰입해서 읽었네요 ㅋㅋ

  • 189. 멋지세요
    '12.3.7 9:42 PM (175.121.xxx.131)

    정말 대단하세요~~

  • 190. 우와!
    '12.3.7 9:45 PM (114.203.xxx.231)

    멋지십니다
    저도 저장합니다
    저장해야하는 현실이 에효~~~

  • 191. 저도
    '12.3.7 9:46 PM (110.35.xxx.72)

    저장합니다.

  • 192. 오렌지
    '12.3.7 9:50 PM (210.106.xxx.154)

    우와~ 대단하세요~
    전 말하기도전에 눈물부터 빵터질듯~ ㅠㅠ

  • 193. 나두엄마
    '12.3.7 9:50 PM (121.168.xxx.80)

    저두 아들딸 키우고 있는데 속이 시원하네요 잘하셨어요^^

  • 194. 제라늄사랑해
    '12.3.7 9:55 PM (112.161.xxx.206)

    저도 이글 읽고 저장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혹시 모르니 ..우리딸위해 저장해요.감사!

  • 195. 말솜씨 배우고 싶네요.
    '12.3.7 10:03 PM (183.109.xxx.10)

    상대가 반박할 수 없게 말씀하시는데
    원글님 말솜씨 감탄하고 갑니다. 연습한다해도 한계가 있어서.ㅡㅡ;;
    조리있게 말잘하는 사람들보면 정말 부럽더군요.

  • 196. 짱맘
    '12.3.7 10:07 PM (59.13.xxx.171)

    님..멋지십니다!!!짝짝짝

  • 197. 이쁜이맘
    '12.3.7 10:07 PM (119.194.xxx.76)

    헉! 원글님을 사부로 모시고 싶어요. @_@ 멋진 엄마세요.

  • 198. 저장
    '12.3.7 10:10 PM (203.226.xxx.65)

    하려고일부러로그인했어요^^

  • 199. 개미
    '12.3.7 10:19 PM (211.234.xxx.121)

    요즘 아이들 키우려면 이런글 보면서 연습해야할것 같아요. 원글님 말솜씨가 부럽네요....

  • 200. 하니부인
    '12.3.7 10:20 PM (112.150.xxx.245)

    저도 부러워요

  • 201. 멋진 엄마세요!!
    '12.3.7 10:21 PM (218.52.xxx.33)

    저도 저장합니다.
    따님, 그 무리와 엮일 일없이 행복한 중학 생활 하실거예요!!!

  • 202. 브라보
    '12.3.7 10:26 PM (116.41.xxx.5)

    멋지십니다!
    프린트 해놓고 외워야 겠어요

  • 203.
    '12.3.7 10:28 PM (203.226.xxx.103)

    두번 정독했어요

    진정 멋지십니다

  • 204. 짝짝짝
    '12.3.7 10:33 PM (211.187.xxx.19)

    세 번 읽었어요.
    정말 멋지게 대차게 잘 하셨습니다.
    당분간 따님 잘 지켜보시고, 확실하게 마무리 되었기를 응원해요..^^

  • 205. 정말
    '12.3.7 10:34 PM (14.34.xxx.123)

    멋지세요.
    저도 달달 외워야겠어요.

  • 206. 핑구
    '12.3.7 10:36 PM (14.32.xxx.11)

    !!! 대단하세요.

  • 207. ^^
    '12.3.7 10:39 PM (121.133.xxx.52)

    저장 하려고일부러로그인했어요^^

  • 208. 울아이
    '12.3.7 10:41 PM (175.125.xxx.33)

    지우지 마세요.
    저희아이를 위해 꼭 저장할 글이네요. 연습해야겠어요.

  • 209. 사과짱
    '12.3.7 10:49 PM (218.156.xxx.20)

    최고십니다

  • 210. 불법미녀
    '12.3.7 10:51 PM (218.38.xxx.115)

    저희아이들위해서 저장하렵니다 막상비슷한상황이 생기면 님처럼 잘할수 있을지 걱정이되네요 이글보도 연습좀해둬야 겠네요
    님 멋져요 써니에나오는 엄마같네요

  • 211. 정말 멋진엄마!!!
    '12.3.7 10:58 PM (180.229.xxx.117)

    정말 멋지십니다. 저도 저장합니다. 원글님 이글 지우지마세요~

  • 212. 진짜
    '12.3.7 11:05 PM (115.23.xxx.23)

    원글님 최고십니다. ㅎㅎㅎ

  • 213. 바다미
    '12.3.7 11:10 PM (59.12.xxx.196)

    짱짱짱
    써 먹을 일이 없어야 할텐데.. 후기 꼭 올려주세요!!

  • 214. 새침떼기
    '12.3.7 11:11 PM (175.114.xxx.199)

    저장하려고 로그인했습니다.

  • 215. 엄마최고!
    '12.3.7 11:13 PM (124.111.xxx.80)

    누구랑 싸울려면 눈물부터 나는 제겐
    신의 경지 십니다
    완소 저장입니다

  • 216. 진짜
    '12.3.7 11:13 PM (128.134.xxx.90)

    어렵네요 애들 학교보내기...

  • 217. 토끼단
    '12.3.7 11:15 PM (112.166.xxx.100)

    제 심장도 두근두군
    잘하셨어요!! 저도 써먹을 일은 없어야겠지만

    이런 상황이 안 온다고 보장도 못하니! 배우고가니다~

  • 218. !!!
    '12.3.7 11:19 PM (1.241.xxx.53)

    진정으로 현명하고 똑부러지게 야무지시네요.

  • 219. 오우~
    '12.3.7 11:21 PM (27.35.xxx.34)

    아니에요~~~ 진짜 잘하셨어요!! 그런애들한테 그런 수준에 맞춰서 세게 나가야 하는게 정답이에여..
    저 중2때 선배들한테 인사 안하고 다녔다고 7명 언니들이 한꺼번에 저 찾아 왔어여(제가 다니던 학원으로)
    저는 같잖아서 이X들이..하고 그중에 하나랑 눈에 서로 레이저 쏘면서 싸울준비를 하고있는데, 제 친구가 보고는
    저희집에 바로 연락..
    아빠가 그때 심각한 일인줄 알고 아빠 후배 한때 조직에 몸담고 있더 아저씨와 그 후배 2분들 데리고 나오셔서..
    아저씨들이 말로 겁좀 줬는데..
    저 밟겠다며 찾아온 선배들은 머 깍두기 아저씨들 보더니 눈도 못마주치고ㅋㅋ.. 그 다음부터 학교에서 저만보면 그 선배들이 오히려 친한척에 아부..

  • 220. ..
    '12.3.7 11:23 PM (222.101.xxx.197)

    진짜 대단하세요..다른말이 필요없네요..

  • 221. ..
    '12.3.7 11:30 PM (112.179.xxx.27)

    배짱이 부럽습니다...

  • 222. @@
    '12.3.7 11:30 PM (1.238.xxx.118)

    아우~ 속이 다 시원하네요

  • 223. 보라
    '12.3.7 11:30 PM (125.186.xxx.131)

    저도 저장합니다.
    님 정말 멋진 엄마시네요^^

  • 224. ee
    '12.3.7 11:35 PM (119.64.xxx.140)

    저도 글 읽으면서 저장해야지 했는데,다른분들도 같은 맘이시네요.
    읽으면서도 너무 후련합니다.
    저도 나중에 이런상황이 닥치면 님 글 고대로 프린트해서 참고할래요

    든든한 엄마라서 아이 맘이 좋겠어요.

  • 225. 햇살
    '12.3.7 11:37 PM (112.151.xxx.34)

    이런일이 닥치면 안되는데.. 저도 저장합니다..
    말빨 안되는 난... 남편을 앞세워야 할까...

  • 226. 이스케이프
    '12.3.7 11:40 PM (121.168.xxx.210)

    오오오.화끈하십니다.착하디 착한 딸에 물른 에미라 이거 저장해두고 필요할때가 없었으면 하지만..유비무환 으로 저장합니다

  • 227. 내이름은룰라
    '12.3.7 11:42 PM (124.54.xxx.38)

    저도 저장

  • 228. 파란하늘
    '12.3.7 11:47 PM (1.230.xxx.17)

    멋져요 정말
    엄마는 강하다더니 저도 우리 아이에게 이런 일 생겼을때 이렇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싶네요.

  • 229. 저장
    '12.3.7 11:51 PM (115.136.xxx.85)

    ' :저장할게요

  • 230. 감자
    '12.3.7 11:54 PM (116.41.xxx.41)

    초장에 확실하게 잡아줬군요,,아이들 키우기가 하루하루 어려워 지는군요

  • 231. 저도
    '12.3.7 11:56 PM (124.5.xxx.49)

    저장합니다. 십 년후에나 써먹을 수 있겠지만.
    써먹을 일 없길 바라며.
    잘 해결되시기를 바랄게요!
    원글님 짱!!

  • 232. 저도
    '12.3.7 11:57 PM (175.196.xxx.244)

    저장합니다. 쓸 일이 없기를 기원하면서...ㅠㅠ

  • 233. 엄마짱
    '12.3.7 11:59 PM (116.123.xxx.56)

    저두 저장할께요..^^

  • 234. 짱예요~
    '12.3.8 12:00 AM (116.36.xxx.29)

    정말 멋지시네요.
    혹여 저런일 있을때 부탁드렸으면 하는 요상한 마음까지 드네요..

  • 235. 굿럭
    '12.3.8 12:01 AM (175.118.xxx.18)

    와~ 멋지고 용감한 엄마입니다.^^

  • 236.
    '12.3.8 12:03 AM (61.33.xxx.98)

    정말 말씀잘하시네요
    저장해놓고 외워야겠네요

  • 237.
    '12.3.8 12:09 AM (113.10.xxx.20)

    짱이십니다
    요즘 애들 무서운데 잘 하셨어요
    저런말 안하고 살면 좋은데 하게되는 상황이면 이렇게 해야겠어요

  • 238. 와!!
    '12.3.8 12:13 AM (122.37.xxx.184)

    그 일진 식겁했겠어요. 왜이렇게 제가 속이 시원할까요?

  • 239. 은돌
    '12.3.8 12:15 AM (116.38.xxx.188)

    며칠만에 82들어왔는데
    이런 주옥같은 글이...

  • 240. 저도 저장
    '12.3.8 12:26 AM (125.177.xxx.171)

    저장합니다.

  • 241. 호호바
    '12.3.8 12:35 AM (210.219.xxx.59)

    저두 저장합니다.
    가슴 떨리셨을텐데...
    어찌 이리 잘 처리하셨을지...
    암튼 한 수 배워갑니다^^

  • 242. yellowcat
    '12.3.8 12:37 AM (110.70.xxx.14)

    저도 저장하려구요

  • 243. 중딩맘
    '12.3.8 12:54 AM (211.108.xxx.136)

    저도 저장합니다.

  • 244. ^^
    '12.3.8 12:58 AM (1.245.xxx.118)

    저장하려고 로긴했어요.^^

  • 245. 저도
    '12.3.8 1:14 AM (211.234.xxx.115)

    저장합니다^^
    원글님 멋있으세요!

  • 246. 맑은
    '12.3.8 1:18 AM (114.205.xxx.163)

    든든한 엄마시네요

  • 247. 저두요!!!
    '12.3.8 1:22 AM (119.197.xxx.221)

    저장합니다.

  • 248. 나는
    '12.3.8 1:27 AM (211.234.xxx.48)

    저장용 댓글 달면서도이런것을 저장해야하는 요즘세상이 좀 슬프네요 ㅜㅜ

  • 249. ..
    '12.3.8 1:31 AM (121.172.xxx.194)

    저도 우선댓글로 저장하고..

    멋진어머님이십니다..

  • 250.
    '12.3.8 1:34 AM (59.20.xxx.137)

    대단하세요 7개월딸 재우면서 읽었는데 저도 우리딸에게 꼭 님처럼 든든한 엄마가 되어줄거라고 다짐해봐요

  • 251. 멋지세요
    '12.3.8 1:48 AM (76.95.xxx.220)

    저도 저장하려구요.
    내년에 6학년되는 딸아이 데리고 귀국하는데 뉴스 보면 걱정이 너무 많아요.
    훌륭한 엄마세요.*^^*

  • 252. 저도
    '12.3.8 2:10 AM (108.195.xxx.188)

    배우고 갑니다~~

  • 253. 저도 저장!
    '12.3.8 2:13 AM (180.230.xxx.241)

    정말 님같은 엄마가 있었음 좋겠네요.
    저희딸에겐 그런 엄마가 되어야겠네요!!!!
    저장합니다~

  • 254. ㅎㅎㅎㅎ
    '12.3.8 2:25 AM (182.215.xxx.230)

    최고요!!!!!!!

  • 255. 휴...
    '12.3.8 2:51 AM (125.186.xxx.54)

    전 우리딸이 그런 문제생겼을때 못지켜줌 어쩌나걱정만되네요...일단 저장...

  • 256. 은미루
    '12.3.8 3:10 AM (180.67.xxx.172)

    정말 든든하고 멋진엄마네요.

  • 257. 카라
    '12.3.8 3:26 AM (122.37.xxx.77)

    대단하십니다,

  • 258. 마쉐리~
    '12.3.8 3:36 AM (220.76.xxx.195)

    외워둬야겠어요 짝짝짝

  • 259. 뿅뿅
    '12.3.8 3:54 AM (117.20.xxx.12)

    짝짝짝짝짝!!!!!! 아이가 얼마나 든든했을까요. 저도 원글님같은 엄마가 될래요~

  • 260. ~~~~
    '12.3.8 5:52 AM (211.246.xxx.126)

    근사하십니다22222
    저도 써먹을일 없기 바라며 저장들어갑니다 2222222

  • 261.
    '12.3.8 6:16 AM (59.18.xxx.81)

    님,,,, 좀 짱 이신듯~^^
    제 속이 다 후련 하네요~~

  • 262. ㅎㅎ
    '12.3.8 6:29 AM (122.35.xxx.212)

    저도 저장해요.

  • 263. 초록마니
    '12.3.8 7:20 AM (175.115.xxx.5)

    강단 있으세요.. 엄마는 용감하다..

  • 264. 하이
    '12.3.8 7:27 AM (203.226.xxx.117)

    님잘하셨어요

  • 265. 버섯
    '12.3.8 7:52 AM (1.253.xxx.9)

    저도 자동 저장하려고 댓글답니다.
    제 속이 다 후련해지고 앞으로 울 아들래미를 위해서라도 준비하고 있어야 겠다는 생각드네요.. ^^

  • 266. 짝짝짝~!!
    '12.3.8 7:53 AM (115.136.xxx.238)

    모쪼록 아이일이 말끔하게 마무리 되었기를 바랍니다. ^^ 정말 용감하셨어요.

  • 267. 모서리
    '12.3.8 8:22 AM (180.229.xxx.133)

    저도 저장들어갑니다.^^ 울 딸 순둥이라 늘 질질 짜고다녀서 따당할 확률이 높아요ㅠㅠ

  • 268. 저도
    '12.3.8 8:34 AM (39.115.xxx.80)

    저장하려고 로긴했어요~~ 엄마들 화이팅~~

  • 269. @@
    '12.3.8 8:35 AM (59.21.xxx.209)

    와아~~ 전 말 잘하는 사람 진짜 부러워요. 눈물부터 나는 타입이라 ㅠㅠ..
    ㅋㅋ 열심히 숙지해서 나도 저렇게 똑 부러지게 해야지 하고 맘 먹게되네요
    아우~~ 속 시원해^^

  • 270. 어쩜
    '12.3.8 8:47 AM (180.64.xxx.179)

    그리 말을 잘하시나요??

    부럽사옵니다....
    저도 저장 들어갑니다

  • 271. 민사랑
    '12.3.8 8:57 AM (59.7.xxx.248)

    가슴이 벌렁벌렁!!
    아! 통쾌해......

  • 272. 제니&대니
    '12.3.8 8:58 AM (202.30.xxx.41)

    정말 잘 하셨어요. 저는 아들이지만 님들 저장했다가 혹시 나중에라도 필요한 일이 생기면 그렇게 해야겠어요. 모쪼록 앞으로 이번 일로 마음 고생 하는 일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 273. **
    '12.3.8 9:00 AM (203.152.xxx.188)

    시원하게 말씀 잘하셨어요.
    이런 글은 공지사항으로~!

  • 274. 멋져
    '12.3.8 9:10 AM (175.117.xxx.30)

    멋져요 멋져!!!!!!

  • 275. 버터빵
    '12.3.8 9:15 AM (211.246.xxx.61)

    쓸 일 없길 바라며 몇번이고 읽고 또 읽어 외우려해요~^^

  • 276. 인어공주
    '12.3.8 9:17 AM (221.147.xxx.96)

    멋지십니다. 박수쳐드리고 싶습니다~

  • 277. 나도 중딩
    '12.3.8 9:27 AM (163.152.xxx.5)

    울딸도 중이.일진 싸우는 모습 봤는데,아휴 무시라. 알아 두어야 겠어요..

  • 278. 나도 엄마
    '12.3.8 9:39 AM (220.93.xxx.54)

    이런상황이 내아이에게는 안생겼음 하는맘이지만 혹시라도 하는 염려가 있어 읽고 또 읽어 봅니다
    이렇게 멋진 엄마가 있는 자녀분은 참으로 행복할거 같아요
    저도 우리 아이에게 언제나 든든한 엄마가 되주려고 하는데 글에서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감사해요

  • 279. 정말
    '12.3.8 9:50 AM (150.183.xxx.253)

    든든하겠어요 따님이 ^^
    홧띵!

  • 280. 짱짱
    '12.3.8 9:54 AM (203.142.xxx.231)

    "뭘 그만둬? 니맘대로 그만둬? 시작은 니가 니맘대로 했어도 끝은 니맘대로 못끝내"
    원글님 딱 내스탈~ㅎㅎ

  • 281. ^^
    '12.3.8 9:57 AM (221.167.xxx.82)

    잘하셨어요
    저 같음 나도 껌 좀 씹었다고 말했을거예요
    전 늘 제 딸에게 그럽니다
    니 건들면 엄마한테 말하라고..
    패쥑여 놓는다고...
    착하고 소심한 울 딸...늘 걱정이지만,,엄만 확실히 믿는 눈치네여

  • 282. ^^
    '12.3.8 10:17 AM (218.145.xxx.51)

    일진아이 제대로 요리 ㅎㅎ...

  • 283. 장대높이
    '12.3.8 10:21 AM (175.203.xxx.67)

    마치 제가 그 일을 닥친양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정말 훌륭하시고 대단하세요

  • 284. 저두,,
    '12.3.8 10:29 AM (180.231.xxx.57)

    초장에 잘 잡으셨네요.. 용기가 생깁니다.

  • 285. 율리아
    '12.3.8 10:30 AM (112.170.xxx.178)

    와우.. 완전 멋지십니다... 정말 연습해야겠어요..^^

  • 286. 초딩맘
    '12.3.8 10:31 AM (58.149.xxx.11)

    와...저같으면 딱 말문이 막혀서 그렇게 못할 듯. 잘 하셨어요. 대단하세요.

  • 287. ...
    '12.3.8 10:34 AM (121.133.xxx.162)

    와우~ 원글님 짱!

  • 288. ♥♥
    '12.3.8 10:35 AM (14.73.xxx.1)

    원글님 멋져요
    저장합니다

  • 289. 소심한
    '12.3.8 10:37 AM (211.234.xxx.58)

    엄마로서 부럽네요
    다행스럽게도 울딸은 나를 안닮았어요

  • 290.
    '12.3.8 10:40 AM (14.32.xxx.25)

    읽는내내 감정이입 하면서 봤어요. 속시원하네요~

  • 291. ㅠㅠ
    '12.3.8 10:54 AM (110.10.xxx.254)

    정말 요즘 아이들 무섭네요..
    저도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서 이미지 트레이닝 해야겠어요..ㅠㅠ

  • 292. 보금이
    '12.3.8 10:57 AM (61.84.xxx.86)

    와~ 속이 후련합니다.

    바로 저장들어갑니다.

  • 293. 무한존경
    '12.3.8 10:59 AM (210.216.xxx.195)

    짝짝짝!!!!

    이런일은 없어야 겠지만,
    저도 이런일이 생기면..꼭꼭꼭 이렇게 대응해야 겠어요..

    엄마라는 존재는 언제나 "화이팅" 해야 하니까요... 화이팅!!!

  • 294. .....
    '12.3.8 11:02 AM (121.172.xxx.172)

    잘하셨네요.저장합니다 ㅋ

  • 295. 민민숑
    '12.3.8 11:12 AM (210.206.xxx.214)

    이글 저장하려고 로긴했네요. 이런글올려주셔서감사~

  • 296. 정말로
    '12.3.8 11:14 AM (116.36.xxx.41)

    정말오 멋지십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 297. 중딩맘
    '12.3.8 11:23 AM (112.154.xxx.21)

    정말 잘하셨네요 박수보내드립니다~~~난 저렇게 대처못했을듯

  • 298. 중딩
    '12.3.8 11:26 AM (211.48.xxx.230)

    저도 저장 들어갑니다.
    학교 다니는 애보다 엄마가 더 긴장되는 학교생활이네요ㅠㅠ

  • 299. 짜라투라
    '12.3.8 11:28 AM (59.26.xxx.236)

    저장해야 하니..댓글을 달면 되겠네요
    넘 감사해요

    전 왜 이리 말주변이 없는지.

    3대가 잘 풀리시길~~

  • 300. kirsten
    '12.3.8 11:31 AM (218.54.xxx.71)

    원글님 정말 잘하셨어요!! 멋지세요

  • 301. 샹스
    '12.3.8 11:36 AM (183.96.xxx.240)

    정말 멋진 엄마세요...더불어 저장하는 법도 배우고 가요...늘 즐겨찾기만^^

  • 302. 최고
    '12.3.8 11:39 AM (112.150.xxx.27)

    최고세요.... 박수 짝짝짝짝

  • 303. 베어
    '12.3.8 11:40 AM (117.53.xxx.39)

    님처럼 든든한 엄마가되고 싶어요^^

  • 304. 야옹
    '12.3.8 11:46 AM (180.182.xxx.114)

    님 쵝오!!
    저의 대처 메뉴얼로 삼겠습니다. 저장!

  • 305. 다운맘
    '12.3.8 11:50 AM (118.223.xxx.166)

    저 이글 읽으면서 저장하고 프린터하고 달달외워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저같은분 또 계시네요..
    이제 초2딸래미 엄마이지만 앞으로 언제이런일 생길지 모르고 그땐 정말 말빨도 중요할것 같아요.
    흥분해서 일그르치는것보단 원글님처럼 행동해야겠어요...

  • 306. 탈무드한뇨자
    '12.3.8 11:52 AM (112.166.xxx.215)

    이와중에 프린트한뇨자..
    근데 저장은 어떻게들 하시는고에요?

    아오 원글님 쵝오!!!!!!!!
    박수 만번 짝짝짝!!

  • 307. 절대
    '12.3.8 11:57 AM (222.120.xxx.63)

    지우지 마세요 짱 이십니다

  • 308. 봄이좋아
    '12.3.8 12:01 PM (211.253.xxx.235)

    정말 멋지십니다.. ^^ 프린트해서 고이 간직하고 싶네요!

  • 309. 꺄아~~!^^
    '12.3.8 12:01 PM (114.207.xxx.94)

    멋지세요 원글님
    저도 저장해 놓아요^^
    다만 실제로 쓸일이 안 일어나기를 바란다는 ㅠㅠ

  • 310. 와우
    '12.3.8 12:04 PM (123.109.xxx.202)

    어떻게 그 순간에 그런말들이 생각나셔서 막힘없이 하신건가요? 존경합니다.

  • 311. 걱정했는데~
    '12.3.8 12:12 PM (110.11.xxx.59)

    우리아이가 6학년이 되었는데 같은 반에 일진이라고 소문난 아이가 있네요~
    수시로 당부하고 매일 어떻게 지냈는지 물어보고 눈치살피고 하는데
    만약이 이런일이 있으면 님 처럼 얘기해야겠어요~
    연습들어가야 하겠습니다~~~
    넘 멋지세요~~~

  • 312. !!
    '12.3.8 12:35 PM (221.165.xxx.228)

    그 순간에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 넘 부러워요.
    난 외우기라도 해야징~

  • 313. ....
    '12.3.8 12:44 PM (59.27.xxx.145)

    아이들 키우기 때문에 항상 염려스러운 문제예요. 이런 말을 이용하지 않길 바라면서 저도 기억해둡니다.

  • 314. 진짜
    '12.3.8 12:52 PM (211.246.xxx.195)

    속이 다 시원합니다. 따님이 멋진 엄마 둬서 든든하겠어요.. 앞으로 학교생활도 편하리라 믿어요.

  • 315. 로긴
    '12.3.8 12:58 PM (125.252.xxx.85)

    저장하려고 로그인 했어요.
    원글님 글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 316. 준맘
    '12.3.8 1:04 PM (182.211.xxx.163)

    저도 저장하려고 로그인 합니다
    고맙습니다^^

  • 317. 초4
    '12.3.8 1:10 PM (116.40.xxx.4)

    저도 저장요~``

  • 318. 햇님
    '12.3.8 1:15 PM (221.143.xxx.102)

    저도 저장합니다

  • 319. 이너공주님
    '12.3.8 1:26 PM (203.226.xxx.102)

    저장용. ㅎㅎㅎ

  • 320. 저도 저장~ ㅋ
    '12.3.8 1:36 PM (124.49.xxx.185)

    왕따 초반에 잡은 글.
    아우~ 이런글을 써먹을 일이 없어야 할테지만. 우선 저장~ ㅋㅋ 감사합니다.

  • 321.
    '12.3.8 1:46 PM (14.43.xxx.210)

    대처를 참 잘하셨네요
    한 수 배웁니다^^

  • 322. 진짜
    '12.3.8 4:10 PM (203.255.xxx.34)

    님 진짜 짱이신 듯! 저도 한 수 배워요. ^^

  • 323. ...
    '12.3.8 4:27 PM (116.40.xxx.162)

    님, 너무 멋지십니다

  • 324. ..
    '12.3.8 7:38 PM (121.125.xxx.205)

    짝짝짝
    ``````````````````````

  • 325. 어쩜이래
    '12.3.8 7:46 PM (175.194.xxx.71)

    엄마는 여자보다 강하군요^^

  • 326. 2013
    '12.3.8 8:03 PM (1.177.xxx.245)

    나도 써먹어야징~~

  • 327. 저두
    '12.3.8 11:42 PM (121.133.xxx.144)

    저장할게요.

  • 328. 저도
    '12.3.9 1:09 AM (218.147.xxx.78)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329. 로린
    '12.3.9 1:48 AM (211.246.xxx.31)

    잘배울께요
    여리디여린 아들 원글님처럼 지켜내야죠

  • 330. 새봄
    '12.3.9 2:16 AM (14.32.xxx.224)

    정말 대단하세요.. 말씀을 어찌그리 잘하시는지요? 저장들어가네요.. 감사합니다.

  • 331. 리사
    '12.3.9 4:33 AM (173.66.xxx.135)

    잘하셨어요.

  • 332. 캐디
    '12.3.9 9:34 AM (180.67.xxx.18)

    저도 저장하려고 로그인했어요...
    대담함과 말빨 부럽네요... 두고두고 볼려구요~~

  • 333. 가라
    '12.3.9 9:35 AM (39.115.xxx.38)

    저장합니다..

  • 334. 행복한 주부
    '12.3.9 9:49 AM (114.207.xxx.86)

    감사합니다

  • 335. 고고
    '12.3.9 9:54 AM (119.195.xxx.133)

    저장합니다

  • 336. 열심히
    '12.3.9 9:54 AM (121.168.xxx.217)

    외워나야겠어요

  • 337. 저도
    '12.3.9 10:05 AM (121.167.xxx.146)

    저장합니다. 감사드려요

  • 338. 저도...
    '12.3.9 10:06 AM (182.214.xxx.249)

    저장합니다.

  • 339. 놀라워
    '12.3.9 10:35 AM (115.137.xxx.83)

    그 상황에서 하고싶은 말을 막힘없이 할 수 있는 그 순발력이 참 부럽네요.
    한 수 배웠습니다.

  • 340. ..
    '12.3.9 11:07 AM (125.128.xxx.145)

    저장하고 존경합니다

  • 341. 모나코
    '12.3.9 11:12 AM (121.180.xxx.130)

    멋져요 멋집니다..짝짝짝!!

  • 342. 초코바
    '12.3.9 11:22 AM (203.232.xxx.5)

    저 이거 복사해놓고 나중에 뭔일 생기면 보고 읽을랍니다.ㅋㅋㅋ

  • 343. 멋져요
    '12.3.9 11:53 AM (61.72.xxx.199)

    오우~ 완전 멋지신데요!!
    진짜 순발력 대단하시네요. 저도 한 수 배워갑니다

  • 344. 멋져
    '12.3.9 12:21 PM (125.131.xxx.233)

    저장합니다

  • 345. 제이미
    '12.3.9 12:54 PM (175.209.xxx.144)

    정말 눈물나네요.. 저도 저장합니다

  • 346. 랄라
    '12.3.9 1:52 PM (203.226.xxx.139)

    저도 저장합니다

  • 347. 정말
    '12.3.9 2:21 PM (211.216.xxx.172)

    멋진 엄마세요~따님이 얼마나 든든할까요?저도 울 아들한테 원글님같은 엄마가 되어야 할텐데요..

  • 348. 든든하네여..
    '12.3.9 3:12 PM (175.115.xxx.5)

    엄마가 대차게 대응하신거..


    정말 장하세요..

  • 349. ......
    '12.3.9 6:47 PM (114.203.xxx.158)

    저도 이랬어야 했는 데. 꼭 저장해놓고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 350. Nancy
    '12.3.9 7:42 PM (175.112.xxx.28)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351. 쐬주반병
    '12.3.9 8:23 PM (115.86.xxx.78)

    저장요..고맙습니다.

  • 352. ..
    '12.3.10 4:33 AM (121.168.xxx.36)

    멋진엄마예요!!! 짝짝짝

  • 353. Soho
    '12.3.10 11:21 AM (211.246.xxx.115)

    좋은글 저장합니다!!

  • 354. 좋은글..
    '12.3.10 12:24 PM (175.113.xxx.101)

    학교생활에 도움..

  • 355. 형이랑담이랑
    '12.3.10 12:28 PM (125.142.xxx.186)

    저도 저장해야겠어요.
    용감한 엄마를 위하여~~!!!

  • 356. ^^
    '12.3.10 7:30 PM (180.65.xxx.138)

    저장을 도대체 어떻게 하나 했어요. 댓글달면 되는군요.. 저도 초등생 둘 키우는 맘이라 저장합니다.

  • 357. ...
    '12.3.11 12:52 AM (125.176.xxx.75)

    저는 딸에게 이렇게 못 했습니다
    너무 미안합니다
    지금이라도 님과 같은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 358. ..
    '12.3.11 1:01 AM (211.178.xxx.122)

    용감한 엄마 화이팅입니다~

  • 359. 저는
    '12.3.11 9:29 AM (58.124.xxx.5)

    저걸 써먹지 않길바라며.........
    클날뻔했는데 잘 대처하신듯..^^

  • 360. 멋쟁
    '12.3.11 10:25 AM (118.222.xxx.184)

    한수 배우고 갑니다.

  • 361. jeneva
    '12.3.12 12:45 AM (121.254.xxx.207)

    저도 저장할께요..

  • 362. ...
    '12.3.12 8:28 PM (123.109.xxx.36)

    저장합니다
    여학생일진 협박건에대한 대처

  • 363. 화이팅
    '12.3.13 10:07 PM (59.20.xxx.48)

    저도 대차게 대응해야겠어요

  • 364. 늘푸른소나무
    '12.3.16 8:24 PM (175.112.xxx.54)

    저장용 리플

  • 365. 파란얼음
    '12.3.19 10:24 AM (125.176.xxx.170)

    저도 명심해서 대차게 나가넙니다

  • 366. ^^
    '12.3.19 3:19 PM (125.186.xxx.187)

    멋진 엄마시네요

  • 367. 늘푸른소나무
    '12.3.26 1:49 AM (175.115.xxx.117)

    일진...감사^^

  • 368. ...
    '12.3.30 12:42 AM (121.167.xxx.146)

    감사합니다.

  • 369. st
    '12.3.30 12:45 AM (180.65.xxx.199)

    감사합니다

  • 370. 리본
    '12.5.2 11:22 AM (110.10.xxx.206)

    감사합니다

  • 371. 늦게나마 저장
    '12.5.2 10:20 PM (121.135.xxx.28)

    꼭 필요한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 372. bravo
    '12.5.10 9:19 PM (124.195.xxx.199)

    저도 저장합니다.^^

  • 373. 은수사랑
    '12.5.10 10:35 PM (211.246.xxx.46)

    저도 저장해요 ^^

  • 374. 쩜4
    '12.5.11 12:19 AM (124.56.xxx.44)

    일글 감사해요

  • 375. 정말
    '12.5.22 10:31 AM (125.128.xxx.8)

    아이들 친구들 까지 걱정해야 되는 세상이라니... 팍팍 하네요

  • 376. 철없는 언니
    '12.5.22 8:20 PM (58.125.xxx.66)

    님...이글 퍼가도 되나요?...
    현명한 대처를 하신것 같아서 제가 가는 엄마들 카페에 올리고 싶은데요...!!!

  • 377. 멜카시로
    '12.5.22 8:29 PM (124.53.xxx.58)

    늦게 라도 보게되서 얼마나 ...저장합니다. 저도 담대한 엄마가 돼야 겠네요. 감사해요.^^

  • 378. 왕소심
    '12.5.22 9:53 PM (116.120.xxx.226)

    생각만 해도 떨리는 소심이라
    원글님같은 언니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 379. ..
    '12.5.22 10:04 PM (114.203.xxx.92)

    늦게라도 보게되다니 님 감사해요 ^^

  • 380. 리비취
    '12.5.22 10:21 PM (211.246.xxx.204)

    오늘에서야 이렇게 멋진글을보게되네여 감사해요~~~^_^

  • 381. 감사
    '12.5.22 10:58 PM (119.149.xxx.10)

    이글 찾고있었는데!!! 고마워요^^

  • 382. matthew
    '12.5.22 10:59 PM (182.215.xxx.131)

    혹시아이가 힘들게되면 꼭참고할께요
    감사해요

  • 383. 시냇가에 심은 나무
    '12.5.22 11:25 PM (180.66.xxx.25)

    저두요. 참고 할려구요...멋지십니다.

  • 384. 와우
    '12.5.23 2:56 AM (203.226.xxx.126)

    저두저장할께용^^달달 외워야겠어요

  • 385. 뒷북
    '12.5.23 5:11 AM (152.179.xxx.146)

    감사합니다. 외국에 사는데 아이가 슬슬 bully당하는 느낌이 들던차에 고맙습니다. 영어로 연습해야겠어요.

  • 386. 저두...
    '12.5.23 6:32 AM (93.216.xxx.170)

    저두 저장할께요 고맙습니다

  • 387. ...
    '12.5.23 8:14 AM (121.142.xxx.89)

    저도 저장할꼐요~^^;

  • 388. @@
    '12.5.23 8:26 AM (1.225.xxx.126)

    왕따 당하는 아이를 위한 대처법, 저장합니다

  • 389. 릴리
    '12.5.23 9:16 AM (112.149.xxx.205)

    저도저장합니다^^

  • 390. 저도
    '12.5.23 9:20 AM (210.123.xxx.229)

    저도 저장할께요~

  • 391. ...
    '12.5.23 10:05 AM (222.232.xxx.39)

    저도 저장합니다

  • 392. 저도
    '12.5.23 10:28 AM (122.162.xxx.243)

    저장합니다

  • 393. hippo
    '12.5.23 10:28 AM (175.215.xxx.25)

    아이가 점점 커가니 걱정거리만 쌓이는데 원글님 참 대단하십니다.
    저에게 이런 상황이 오지 말라는 법도 없으니 저장하고 쭉 한번 더 볼랍니다

  • 394. ..
    '12.5.23 10:34 AM (59.14.xxx.110)

    어느 글에 어느 분이 링크달아주셔서 찾아왔습니다. 이전에도 봤으니 이미 댓글 달았을 수도 있지만 다시 한번 저장차 댓글답니다. 님 최고세요 ㅠㅠ

  • 395. 저도
    '12.5.23 10:38 AM (210.101.xxx.100)

    저장합니다

  • 396. 맹히맘
    '12.5.23 10:41 AM (110.70.xxx.27)

    폰으로접속했는데요.저장어떻게하나요?

  • 397. 댓글
    '12.5.23 10:53 AM (121.131.xxx.167)

    달아서 저장해요 ^^* 진짜 현명하게 확실한 대처법이네요~ 저도 연습해야겠어요 ㅎㅎ

  • 398. 저도
    '12.5.23 11:08 AM (218.234.xxx.144)

    댓글 달고 저장합니다.

  • 399. 잘하셨어요
    '12.5.23 11:14 AM (125.7.xxx.11)

    제 속이다 시원하네요.

    아마.. 나중에.. 그 아이도.. 원글님의 말씀듣고 뉘우칠날이 있었음 좋겠네요.

    내아이든..남의아이든..더 비뚤어지지 않도록 잡아주는게 어른들의 역할 아닐까 싶어요.

  • 400. 아기사랑
    '12.5.23 11:21 AM (59.28.xxx.215)

    이런 엄마가 될거에요~!

  • 401. ^^
    '12.5.23 11:22 AM (211.217.xxx.175)

    멋진 엄마세요,,나중에 후기도 올려주세요

  • 402. 무끄맘
    '12.5.23 11:57 AM (211.237.xxx.93)

    멋진 엄마!!! 저도 저장 할래요~

  • 403. 저도
    '12.5.23 12:03 PM (61.78.xxx.161)

    저장해요~ 넘 멋져요^^

  • 404. *^^*
    '12.5.23 12:06 PM (61.106.xxx.167)

    아직은 아니지만.. 미래를 대비해서 저장합니다.
    멋있는 엄마네요.^^

  • 405. ..
    '12.5.23 12:49 PM (112.149.xxx.82)

    저장해 두면 좋을것 같아요!

  • 406. 물결네
    '12.5.23 12:54 PM (14.43.xxx.243)

    저장해두고 달달 외워야겠어요

  • 407.
    '12.5.23 1:06 PM (220.126.xxx.152)

    매일 한 번씩 읽어봐야겠네요.
    부모의 정당한 '개입'에 관한 교과서같은 글이네요.
    원글님, 귀한 글 공유에 정말 감사 드려요.

  • 408. .....
    '12.5.23 1:11 PM (123.142.xxx.187)

    딱부러지는 엄마시니 아이가 든든하겠어요.
    한 수 배우고 싶어요.

  • 409. 햇볕쨍쟁
    '12.5.23 1:31 PM (175.120.xxx.145)

    저장합니다

  • 410. 수채화향기
    '12.5.23 1:36 PM (115.95.xxx.219)

    저도 저장합니다...^^

  • 411. 복숭아
    '12.5.23 1:40 PM (175.207.xxx.138)

    저도 써먹을 일 없길 바라지만 ...저장합니다

  • 412. 둘둘맘
    '12.5.23 2:16 PM (210.178.xxx.217)

    저도 저장합니다!!

  • 413. @@
    '12.5.23 2:18 PM (175.195.xxx.66)

    저도요~~~

  • 414. 우와~~
    '12.5.23 3:11 PM (121.168.xxx.43)

    님좀짱이셔요!!!.
    따님이 든든하겠습니다. ^^ 잘하셨어요~

  • 415. 은샘
    '12.5.23 3:11 PM (210.205.xxx.205)

    저장합니다

  • 416. 감사
    '12.5.23 3:33 PM (121.167.xxx.146)

    저장합니다

  • 417. 두딸맘
    '12.5.23 3:35 PM (211.246.xxx.188)

    저장해요 늦게나마 주옥같은 글 발견해서 감사요. 저도 연습 또 연습해야겠어요

  • 418. 와!!
    '12.5.23 3:44 PM (210.206.xxx.130)

    멋져요^^

  • 419. 아이보리
    '12.5.23 3:50 PM (58.239.xxx.105)

    원글님의 글을 보면서 위로와 든든한 마음에 눈물이 마구 올라와서 무작정 울면서 글을 읽고 또 읽습니다
    저도 4년전에 우리아들(고1때) 3월부터 8월달까지 학교폭력 으로 힘들고 모진시간을 참고 견뒤야 했던 일을 생각하면 괴로운 마음은 어떻게 표현을 못할 정도 입니다 무엇보다 엄마인 저에게도 말을 절대로 하지않고 꼭꼭 숨기고 ....오히려 거짓말을 하기까지 하면서 사실을 숨기다가 결국 반에서 도난사고가 나고 담임알게 되면서 저에게 전화가 걸려와서 아들의 폭력사건의 전말이 드러 나고 말았습니다 얼마나 ....기가막히 숨이쉬어 지지도 않을 정도로 괴로웠습니다...... 정신이 없서서 어떻게하지.....어떻게하지.....정말 내인생의 절대절명의 순간이 였습니 아차 ...순간 묘안이 떨올랐습니다 녹음을 하자 이것밖에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아들의 친한친구에게 전화를 했어 8월달까지 있었던 이야기를 모두다 녹음 했습니다 누가 어디서 어떻게 왜 언제 무엇때문에 말이 무엇이지 때리는데는 이유가 없더라고요 녹음한것을 가지고 가서 학교에 가서 교장 교감 담임 가해자의 엄마 에게 들려주고 ......교육청과 경찰서에...신고 했습니다
    증거가 확실하나까 꼼짝 못하데요 울산바닥 그날이후 아주 시끄러웠습니다......엄마들 와서 빌데요
    죽어도 용서가 할수 없었습니다.........,
    4년이 지난 지금도 그날일을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 420. 아이보리
    '12.5.23 4:01 PM (58.239.xxx.105)

    전화가 와서 이야기를 하다가 친정엄마에게 울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4년전 폭행사건 생각하면 아직도 아프다
    인터넷보다가 다른아이가 학교에서 당한 얘기를 듣으니까 감정 이임이 되어서 괴롭다고 얘기하니까 엄마도 마음이 않좋은지 화를 내면서 이젠 잊을 때도 됬는데 바보같이 울기만한다고 속상해 하시면서 전화를 끈고나니 속마음을 얘기 하고나니 조금은 괞찬아 지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또아플것같아서 마음만 무겁습니다
    학교폭력 사건이하루빨리 없어지기를 바라는 마음 에서 주저리주러지 글을 남깁니다....

  • 421. ..
    '12.5.23 4:02 PM (210.122.xxx.6)

    뒷이야기도 듣고 싶어요, 과연 저 아이들이 아무 뒤끝없이 물러섰을까, 아이는 같은 반이라는 무리 중 한 명과 어떻게 지내고 있는가 등등.. 궁금합니다

    후폭풍에 대한 예상도 좀 해두고 싶어요

  • 422. 온유엄마
    '12.5.23 4:09 PM (114.205.xxx.200)

    저도저장합니다 !!

  • 423. 우와
    '12.5.23 4:37 PM (61.251.xxx.32)

    대단하세요!

  • 424. 최고
    '12.5.23 5:48 PM (59.22.xxx.227)

    최고십니다!!!

  • 425. 와우~
    '12.5.23 6:52 PM (114.204.xxx.149)

    정말 대단하세요~
    저장하려 로긴했어요~^^

  • 426. 사브레
    '12.5.23 7:31 PM (119.69.xxx.135)

    정말 똑부러지고 든든한 엄마세요!

  • 427. ..
    '12.5.23 8:33 PM (112.161.xxx.192)

    나중에 어떻게 되었는지 후기도 좀 올려주세요.. 너무 멋지십니당~~

  • 428. 에레이
    '12.5.23 11:09 PM (110.10.xxx.238)

    속이 시원하네요. 저도 저장!

  • 429. 소소
    '12.5.23 11:20 PM (210.216.xxx.166)

    님 좀 짱인듯^^

  • 430. 멋진엄마
    '12.5.23 11:51 PM (121.140.xxx.69)

    원글님 너무 멋있어요 ~~!!

  • 431.
    '12.5.24 12:58 PM (115.139.xxx.105)

    님 짱~최고~~~!!

  • 432. 새벽
    '12.5.24 1:58 PM (110.13.xxx.18)

    저장합니다. 니 죽고 내 살자가 정답입니다.

  • 433. lo111
    '12.6.4 7:21 PM (1.244.xxx.102)

    저 이 글 읽고 오늘 우리 아들 괴롭히는 아이 전화해서 실컷 혼내줬어요.
    다시는 안그러겠대요. 고마워요. 이렇게 교육시켜줘서

  • 434. ...
    '12.6.5 3:56 PM (121.157.xxx.189)

    저도 이 글 저장해 둘려고요. 원글님 멋지시네요.

  • 435. 야옹
    '12.7.24 4:05 PM (124.111.xxx.215)

    일진대처법- 저장합니다. 원글님 멋져요!!

  • 436. 늦게나마
    '12.8.11 5:10 AM (124.49.xxx.39)

    저도 저장해요. 왕따대처법. 모두들 쓸일 없기를 바라면서...

  • 437. sksk
    '12.8.11 7:53 AM (180.64.xxx.61)

    저장들어가요..

  • 438. 나는나
    '12.8.11 8:27 AM (121.124.xxx.152)

    써먹을 일 없기를..감사합니다^^

  • 439. .....
    '12.8.11 8:33 AM (175.114.xxx.161)

    저장합니다....쓸일 없길 바라면서....

  • 440. 호호
    '12.8.11 9:32 AM (124.51.xxx.173)

    원글님 대처가 훌륭하네요 배워야겠습니다

  • 441. 이제사
    '12.8.11 10:48 AM (125.177.xxx.30)

    한학기가 지났네요
    후기 궁금하네요~

  • 442. 연산
    '12.8.11 12:51 PM (61.98.xxx.167)

    저장합니다

  • 443. 진민맘★
    '12.8.11 3:20 PM (112.170.xxx.232)

    저도 저장합니다.

  • 444. jacee
    '12.8.11 4:27 PM (121.163.xxx.54)

    학교폭력에 맞서신 장한 어머니세요..
    저장합니다

  • 445. 사과짱
    '12.8.17 1:37 AM (218.156.xxx.76)

    저도 배우고. 갑니다

  • 446. 483
    '12.8.17 4:44 AM (182.211.xxx.48)

    저장합니다

  • 447. ...
    '12.8.17 6:51 AM (220.120.xxx.60)

    감사합니다. 저장합니다.^^

  • 448. ㅡㅡ
    '12.8.17 11:46 AM (218.145.xxx.215)

    중1 일진 대처법 감사합니다

  • 449. appple
    '12.8.17 1:33 PM (121.162.xxx.46)

    중일진 대처법 감사합니다

  • 450.
    '12.8.17 5:53 PM (1.210.xxx.24)

    중1 대처법.감사해요.써먹을 일이 없으면 좋겠지만

  • 451. 은수사랑
    '12.8.19 1:04 PM (175.223.xxx.166)

    감사합니다 ^^

  • 452. sksk
    '12.8.19 3:36 PM (180.64.xxx.61)

    중일진 대처법 감사합니다

  • 453. 마루
    '12.8.19 5:25 PM (180.224.xxx.92)

    감사합니다

  • 454. 건희맘
    '12.8.19 11:09 PM (115.21.xxx.55)

    감사합니다

  • 455. 스텔라
    '12.8.20 9:27 AM (1.246.xxx.202)

    정말 다시 읽어도 속시원하네요 ^^

  • 456. 나비
    '12.8.29 3:19 PM (210.220.xxx.133)

    그러게요~~시원해요

  • 457. 잔잔한4월에
    '12.8.30 8:33 AM (123.109.xxx.165)

    그자식에 그 부모라고...

    말이 먹혔다면 아마
    아직 어린 중1짜리라 순진해서 먹혔다고 볼수밖에 없어요.
    피곤해지겠다는 생각에 그만두자 뭐 이랬을수도 있고요.

    그런 아이들 부모 아시잖아요. 똑같습니다.

    어쨌든 잘 해결되셨기를 바랍니다.

  • 458. ..
    '12.8.30 10:24 AM (112.217.xxx.226)

    아 저두 감사한데요..
    이런걸 알고 미리 대비하고 마음의 준비해야한다니..
    어쨋거나 제가 속이 다 시원합니다

  • 459. 기쁜날
    '12.8.30 10:28 AM (175.206.xxx.169)

    왕따없는 세상이 되도록 엄마들이 힘을 모아야겠어요

  • 460. 십전대보탕
    '12.8.31 12:27 AM (175.200.xxx.191)

    저두 저장들어갑니다 .감사요

  • 461. Endtnsdl
    '12.9.20 10:35 AM (125.246.xxx.130)

    저장합니다..

  • 462. 아멜리에
    '12.9.27 11:46 AM (175.119.xxx.200)

    저장합니다.

  • 463. 라일락향기조아
    '12.10.12 2:08 PM (122.37.xxx.152)

    참고할께요.

  • 464. 엄마
    '12.10.15 10:32 PM (211.181.xxx.49)

    화이팅^^^^

  • 465. @@
    '12.10.15 10:40 PM (1.238.xxx.118)

    저장합니다

  • 466. 분바르기
    '12.10.15 10:40 PM (39.114.xxx.115)

    저장할께요~~

  • 467. 상큼쟁이
    '12.10.15 10:46 PM (116.123.xxx.96)

    뒤늦게 저장이요...

  • 468. 님 짱~
    '12.10.15 11:06 PM (211.33.xxx.224)

    일진대처법 저장합니다~

  • 469. ...
    '12.10.15 11:40 PM (121.162.xxx.91)

    저도 저장입니다 원글님 대단하세요

  • 470. 웃뜨까
    '12.10.16 12:27 AM (121.143.xxx.14)

    일진 퇴치법 넘 멋지네요.
    님도 짱인듯^^

  • 471. 윤아맘
    '12.10.16 3:11 AM (175.223.xxx.102)

    저장합니다

  • 472. 대단
    '12.10.16 4:15 AM (211.204.xxx.228)

    멋진 어머니십니다

  • 473. 오오!!
    '12.10.16 4:40 AM (211.49.xxx.243)

    정말 대단하십니다. 감동이예요.

  • 474. 익삼마눌
    '12.10.16 10:04 AM (119.207.xxx.204)

    저도 저장합니다.

  • 475. 엄마
    '12.10.16 10:39 AM (14.50.xxx.59)

    감사합니다. 저도 저장합니다.

  • 476. 아들둘맘05
    '12.10.16 2:47 PM (119.201.xxx.205)

    대단하세요.. 어쩜 저리 말을 똑부러지게 잘 하셨을까요

  • 477. nervi
    '12.10.19 11:17 PM (116.41.xxx.161)

    그상황이 되면 잘 할 수 있을까요?
    말잘하시는 분 부럽..
    따지는 말을 못해봐서..
    암튼 화이팅입니다.

  • 478. 날쥐스
    '13.1.21 9:10 AM (115.22.xxx.60)

    저장합니다

  • 479. 마토
    '13.2.20 2:10 PM (111.91.xxx.50)

    저도 저장요~

  • 480. ㄷㄷㄷ
    '13.3.7 5:39 PM (121.165.xxx.220)

    저장합니다

  • 481. ..
    '13.3.7 5:46 PM (110.14.xxx.50)

    저장합니다..

  • 482. 왕따
    '13.3.7 6:25 PM (59.6.xxx.219)

    확실한 대처법이네요

  • 483. ...
    '13.3.7 9:23 PM (121.168.xxx.224)

    저장합니다.

  • 484. ....
    '13.3.8 1:55 PM (123.254.xxx.165)

    일진 대처법, 저장합니다. 원글님 대단하세요~

  • 485. 저장
    '13.6.30 4:25 PM (182.214.xxx.174)

    일진대처법 저장합니다

  • 486. ...
    '13.10.8 12:57 PM (111.118.xxx.111)

    원글님 진짜멋진엄마세요.저도 오늘 학교 못된녀석들한테 따질게있는데 참고하구가요ㅜ감사합ㄴ다

  • 487. 저장해요~! 감사합니다.
    '14.10.31 10:18 AM (122.40.xxx.69)

    ♥♥ 왕따학생엄마의 중학생 일진 대처법_ 완전끝내주게 말을 잘하심!! _ 엄마가 딸지키기위해 일진여학생과 한판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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