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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마카롱!! 잘가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조회수 : 3,798 | 추천수 : 5
작성일 : 2012-03-04 23:08:47


그 겨울이 지나 또 봄은 가고 또 봄은 가고,

그 여름날이 가면 더 세월이 간다 세월이 간다.

아! 그러나 그대는 내 님일세 내 님일세.

내 정성을 다하여 늘 고대하노라 늘 고대하노라. 

 

아! 그 풍성한 복을 참 많이 받고 참 많이 받고,

오! 우리 하느님 늘 보호하소서 늘 보호하소서.

쓸쓸하게 홀로 늘 고대함 그 몇 해인가.

아! 나는 그리워라 널 찾아 가노라 널 찾아 가노라 


The winter may pass and the spring disappear,

and the spring disappear

the summer too will vanish and then the year,

and then the year

but this I know for certain,

that you’ll come vack again,

that you’ll come back again

and even as I promised,

you’ll find me walting then

yes, even as I promised,

you’ll find me walting then,

you’ll find me waiting then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12.3.4 11:21 PM

    닉네임이 가슴 아프게 했던 그녀가 떠났습니다.
    오늘이 49제라니...
    편한곳으로 꼭 가셔야 합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6&cn=&num=1205823&page=1

  • 2. 하늘재
    '12.3.5 9:56 AM

    뵙지는 못했지만...
    키톡 글을 통해..
    늘 밝은 기운 가득했던 분이라 기억하지요...

    너무 아쉬운 젊음이
    속절없이 떠나셨네요...

    좋은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 3. 시나브로22
    '12.3.5 12:42 PM

    맘고우신분 한분께서 또 닿을수없는 먼길로 가셨군요..아...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 들꽃
    '12.3.5 10:48 PM

    영원한 이별은 참 슬픈거지요.

    82 회원들께서 좋은 곳 가시라고 빌어주셨으니
    지금쯤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시겠지요.

  • 5. 초코엄니
    '12.3.6 5:14 PM

    좋은곳으로 가세요....눈물이 나네요...음악도...

  • 6. 대전아줌마
    '12.3.6 5:26 PM

    오마나..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래요..부디 편히 쉬세요..ㅠㅠ

  • 7. wrtour
    '12.3.7 12:23 AM

    솔베이지 노래가 이렇게도 구슬풀줄은....

  • 8. 예쁜솔
    '12.3.10 1:43 PM

    에구!
    또 한 번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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