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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퀼트자켓

| 조회수 : 5,204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02-29 09:54:01

 

퀼트자켓

 

봄이 오네요~

오래전부터 벼르고 벼르던 아이 자켓을 만들었습니다.

더 크면 안입을려 할 것 같아서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각4각
    '12.2.29 9:56 AM

    헉! 너무 이뻐요~~~ 저 귀한것을 .....^ ^

    아~~~나두 입고싶당~~~~!

  • 2. 리봉소녀
    '12.2.29 10:06 AM

    진짜 예쁘네요. 너무 귀엽고 정성스럽습니다.

  • 3. 바다
    '12.2.29 10:44 AM

    정말예뻐요
    부러움에 댓글 남겨요
    엄마의 정성 내가 사진속 아이가 되고싶다는 ㅠㅠ 말도안되는 상상을 하게 만드네요

  • 4. 초록세움
    '12.2.29 1:35 PM

    우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자켓이 되겠네요^^
    너무 이쁘네요 매장에서 파는거라고 해도 믿겠어요^ㅇ^

  • 5. 월요일 아침에
    '12.2.29 2:05 PM

    나이 들수록 꽃무늬가 좋아지는데
    꽃무늬 옷은 아이들이 입으면 참 예쁘고 잘 어울리더군요.
    아이들이 사람꽃이라 그런가?
    아이도 옷도 눈부시게 예뻐서 마음이 울컥 하려 하네요.

  • 6. 빨간머리 앤
    '12.2.29 8:00 PM

    월요일 아침에님의 말 확~ 와닿네요!^^
    사람꽃!!
    그렇네요. 사람꽃~~.^^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말이네요.^^

  • 7. 크림베이지
    '12.3.1 2:23 PM

    정말 정성 가득한 자켓이네요.
    오래오래 간직했다가 아이의 아이에게 물러줘도 좋겠어요^^

  • 8. 푸른나무
    '12.3.1 5:54 PM

    정말 정성이 가득한 자켓입니다 잘 만드셨구요. 나도 내것을 만들고 싶은 마음이 생기도록 말예요.

  • 9. 푸른두이파리
    '12.3.2 2:26 PM

    폭 안아 델고 오고 싶어요...유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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