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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25차 모임후기...(고기 구워주는 남자)

| 조회수 : 11,589 | 추천수 : 16
작성일 : 2012-02-27 01:10:57
지난번 태사랑의 좋은생각 회원이신 더불어숲님께서 후원물품(장난감)을 직접 저에게

전달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지난달 제주벌꿀님이 후원해 주신 벌꿀과 식재료를 차에 가득싣고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난곡동으로 출발했네요~*


이번달 모임공지를 키톡에만 올리다보니 봉사참여자가 저와정호군을 포함해서 7명이였습니다.

원래는 6명이였는데...

긴급상황 발동으로 고기굽는남자를 체포해 왔습니다.ㅋ

칼소냉면에 들어갈 식용 장미꽃도 보이네요^^;;



나미님이 미션 숙제로 준비해 오신 샐러드에 들어갈 계란과 단호박입니다.

캐드펠님은 주방 메인자리를 꿰차고 갈비를 준비 하십니다.



나미님은 옆지기와 함께 옥상에서 숯불을 피우고 있는데...

고기굽기의 달인이신 행복나눔미소님 옆지기께서 긴급 연락을 받고 옥상에 투입 되셨습니다.

오시자마자 빗자루로 불을 지피시는 ㅋㅋㅋ

나미님 옆지기께서는 신기해 하십니다.


미소님은 냉면의 면을 삶기 편하게 면가락 한가락 한가락씩 떼어내고 있습니다.


나미님은 아랫층 아이들을 위한 밑반찬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나미님이 미션으로 준비해 오신 멸치볶음입니다.

82쿡의 올려진 요리들을 건성 건성으로 보시진 않으신거 같아요~^^

솜씨가 있으세요...


캐드펠님께서 준비해 오신 갓김치입니다.

예전 삼겹살 봉사때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갓김치군을 만나니 반갑다는... ㅜㅜ(침흘리거임)<----이구 더러워


거기에 버섯볶음까지 미션으로 준비 하셨습니다.


나미님표 샐러드의 정체가 점점 들어나는군요~--#



샐러드에 올리려고 정성 스럽게 준비한 새우까지...

냉면에 올려진 고명들입니다.

말씀 드리지 않아도 누가 준비해 오신줄은 알고 계시지요?

ㅋ~네!! 영화배우 카루소님이 만들어 온거랍니다.^^;;


아랫층아이들에게 제공될 밑반찬을 아이들이 먹기 좋을 크기로 가위질 해주고 있습니다.


작년 칼소냉면 봉사때 계란을 반으로 잘라 주시던 미소님이 계란만 보면 이렇게 작업해 놓는답니다.


작년보다 더 여유로운 모습으로 계란에게 응징을 가하십니다.

특별 게스트 고기 구워주는 남자에게 자리를 빼앗긴 나미님 옆지기께서는 긴한숨과 함께~~~

본인의 특기인 아이를 안아 주네요... 토닥 토닥!!



자 드디어 냉면이 만들어 질려고 합니다.

삶은 면을 이층 아이들의 숫자에 맞추어서 담고 있는데...

ㅋ~사랑이가 학교 친구를 초대해서 데리고 왔네요


더불어숲님께서 후원해주신 거부기가 상차림 중간에 갈비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릇에 담은 면에 고명을 올리고 있습니다.

미소님은 다시한번 계란을 보고 빵 터지네요...

본인이 응징한 삶은?? 계란!!


이층 아이들의 식사가 진행되고...


갈비가 무한리필될 정도로 아이들에게 인기최고네요...

나미님표 샐러드도 아주 잘 팔립니다.^^

상희가 기다리고 있는 아랫층 아이들의 냉면이 세팅되고 있습니다.


가위로 잘게 잘라서 각자 아이들의 기호에 맞게 준비해 내려갔습니다.




아랫층 아이들도 즐거운 식사 시간입니다.

은혜는 뒤돌아 보면서 저에게 들꽃님을 찾습니다.

은혜 ( 엄마는??)

영화배우카루소 (응!! 아프셔서 못오셨어... 다음달엔 내가 꼭 모시고 올께~* 은혜야!!)

오늘은 은혜의 엄마이신 들꽃님이 없으니까 기가 많이 죽었어요...

정호군이 진리와 함께 합니다.

봉사의 시간이 거듭 날수록 정호군의 포스는 부드럽고 강해 지는듯 합니다.


상희는 벌써 두그릇째 먹고 있는데...

카루소오빠가 만들어오신 냉면이라서 더욱 맛나다고 하네요~*^^*


설이는 많이 먹지 못하는군요...

그래도 베테랑이신 미소님이 정성 스럽게 먹여주고 있습니다.


상희는 저를보고 엄청 좋아합니다.

카루소 ( 상희야!! 오빠가 얼만큼 좋아?)

상희 (이만큼~~~;;)

저는 상희에 손가락끝을 보고 말았습니다. ㅠ,ㅠ

나미님 옆지기께서는 은혜와 온유에게 동시 패션(?)으로다가 냉면과 갈비를 먹여주고 있는데...

은혜의 강력한 무기인 질투를 온유에게 날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특히 엄마가 없어서 그런거 같아요...


난 왕따가 아니야...

나는 기리라구!!

갈비보다 장난감이 더 좋거든...-,.-#

기리야 얼릉커서 영화배우 카루소님이 만들어 주시는 냉면과 갈비를 마음껏 뜯으려무나...


고기 구워주는 남자는 홀로 옥상에서 외롭게 갈비를 굽고 계십니다.

갈비를 조금도 타지않게 불조절을 잘하시면서...

온몸으로 갈비 연기를 흡입 하시네요...ㅋ

숯불갈비가 아주 맛나게 구워졌네요...



구워진 갈비를 가위로 잘라주고...

요렇게 스테이크판에 올려 이층으로 내려 줍니다.


고기 구워주는 남자표 갈비냄새는 봄바람에 실려 온동네 퍼지고 있습니다.

갈비 리필을 핑계로 미소님은 옆지기 보러 옥상에 올라 갑니다.

옆지기는 갈비로 응징하고...ㅋㅋㅋ


나단이를 위해서 설렁탕을 조금 준비해 갔습니다.

다른 아이들과 함께 냉면을 먹을수 있는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상희가 나미님을 끌어 당깁니다.

나미님은 웃는게 웃는게 아니랍니다.

그이유는 상희의 필살기 뽀뽀 하면서 침바르기가 이어질테니까요...

캐드펠님도 자신만의 주특기인 빛의 속도로 냉면의 면을 떼어내고 있습니다.

행복나눔미소 ( --;;)


내가 분유 먹었어? 안먹었어?

방금 먹었잖아...


 

하모니님을 애타게 찾던 은수가 캐드펠님품에 안깁니다.

캐드펠 (은수야!! 하모니님은 오늘 많이 아프셔서 못 오셨어... 다음달에 오시면 너를 많이 안아 주실거야...)



옥상의 고기굽는 달인이신 고기 구워주는 

 남자는 어른 스텝들이 드실 갈비를 굽기 위해

불쇼를 하십니다.


준비해간 설렁탕에 이유식을 섞어서 은수에게 먹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아이들을 돌보느라 같이 모여 식사하기도 빠듯한 스텝들을 위한 영화배우 카루소님의 깜짝 이벤트 입니다.

ㅋ~저번에 식당버전 업그레이드판이네요...




처음본 커플냉면(물반 비빔반)과 칼소 냉면에 환호성을 지르십니다.

그리고 물어 보십니다.

정말 냉면 카루소(칼소)가 있는 거예요??

네!! 82쿡 회원님들이 만들어 주신 이우주에 하나밖에 없는 거랍니다..

나미님의 샐러드는계속 리필됩니다.

새우를 올려 주고...


직접 만들어 오신 웰빙 사과 드레싱을 뿌려주는데...(?)


그위에 카루소는 잽싸게 땅콩가루와 건포도를 올리며... 나미님과 합작품이라고 우깁니다. ㅋㅋㅋ


칼소냉면 중간 반찬그릇에 올려지는 과일과 식용 장미입니다.

태어난지 1주일도 안된 애기가 아무런 쪽지도 없이 베이비박스로  들어 왓네요...


엄마의 따뜻한 품으로...

1년후에 데리러 오겠다는 쪽지와 함께 20살 미혼모가  베이비박스에...

예전처럼 추운 겨울에 쇼핑백에 넣어 주차장에 놓고가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이렇게 무사히 음식봉사를 마치고 먹는 커피맛!!!

이 커피는 머핀아줌마님께서 보내주신 커피라서 그향과 맛이 우리들을 감동케 하네요~*^^*


 

여러분들이 후원해 주신 자랑후원금으로 식재료를 구입해서 사랑과 정성을 담아 이번 음식 봉사에

잘 전하고 왔습니다.

봉사에 직접 참여해 주시고 후원 물품과 자랑후원금을 보내주신 모든분께 감사합니다.*^^*

자랑후원금 2월 24일까지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7&cn=&num=1161603&page=1&searchType=...

24차 모임후기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6&cn=&num=1177176&page=1&searchType=search&search1=3&keys=%EC%B9%B4%EB%A3%A8%EC%86%8C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air
    '12.2.27 1:24 AM

    수고 많으셨어요.

    저도 다른 봉사단체를 통해 매달 한 번씩 가고 있는 곳이라 더욱 반갑습니다.
    사랑하는 은혜...보고 싶네요.

  • 카루소
    '12.2.28 1:06 AM

    같은곳에서 봉사 하시는 82님이 계셨네요~^^
    시간이 되시면 음식 봉사때도 나와 주세요!!
    반가워서요~*^^*

  • 2. 대관령황태
    '12.2.27 2:11 AM

    정말 훌륭하시네요 ㅜ

  • 카루소
    '12.2.28 1:08 AM

    저희는 여러분들의 이름으로 실행하는 손과 발일뿐입니다.

  • 3. 머핀아줌마
    '12.2.27 6:51 AM

    카루소님, 나미님, 옆지기님, 정호군, 캐드펠님, 미소님
    모두들 넘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포스팅을 통해 여러 회원님들을 또 보게 되니 많이 반갑네요.
    우리 아가들 얼굴들도 눈앞에 아른거리고...

    일손이 많이 부족했을텐데...
    모두들 얼마나 열심히 하셨을지 충분히 짐작이 가네요.

    편찮으신 하모니님과 들꽃님은 하루빨리 건강 회복하시길 바래요~~~

    우리 정호군 정말 기특합니다.
    어른도 하기 힘든 봉사를 한번도 거르지 않고 이렇게 꾸준히 참여하다니!!! 것도 일요일날...

    좀더 많은 분들이 이 봉사모임에 참여해 주시면 좋으련만....

  • 카루소
    '12.2.28 1:11 AM

    사랑은 독일로 전파되어 독일에 사시는 한국인 주부들께서 독일 특공대를 정말로 결성
    하시나봐요??
    정말 존경합니다...
    독일 특공대!!

  • 4. Dimbula
    '12.2.27 9:45 AM

    존경스럽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

  • 카루소
    '12.2.28 1:13 AM

    저희는 봉사를 시작 하시는 분들의 매개체 일뿐입니다.
    좋은 기회에 모두 같이 하는 바램입니다.

  • 5. 부관훼리
    '12.2.27 11:27 AM

    저도 옥상파에 동참하고싶네요. 빗자루 불지핌내공이 대단하십니다. ㅋㅋ

  • 카루소
    '12.2.28 1:16 AM

    부관훼리님의 옥상 예약을 0순위로 접수 했습니다.
    예약 취소 하시면 설거지 2시간 입니다. ㅋ ㅋ ㅋ

  • 6. 국제백수
    '12.2.27 11:28 AM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미역국 한 번 끓이지요
    냉면 먹으러 놀러가겠습니다

  • 카루소
    '12.2.28 1:17 AM

    국제백수님표 미역국 환영합니다.^^
    된장이 짱이긴 하지요?

  • 7. 꿈돼지
    '12.2.27 12:57 PM

    나아닌다른사람을위해봉사한다는것이싶지않은데.....존경스러워요

  • 카루소
    '12.2.28 1:19 AM

    아닙니다.
    저희는 꿈돼지님같은 마음 따뜻한분들을 꼬시는 바람잡이 일뿐이예요^^
    언제든지 환영 합니다.*^^*

  • 8. phua
    '12.2.27 3:31 PM

    보고 있는 내내 따듯한 기운이...
    모두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참석은 못해도 반찬 도우미는 해 보렵니다.

  • 카루소
    '12.2.28 1:23 AM

    그렇지 않아도 푸아팀에게 미션을 드릴려고 했는데...
    여름이 오기전 푸아팀이 역모를 함 꿈꾸어 주세요!!

  • 9. 루루
    '12.2.27 7:53 PM

    읽다가 마지막에 베이박스에 버려진 아기를 보니 눈물이 주루룩납니다. 정말 너무나 좋은 일 하십니다.

  • 카루소
    '12.2.28 1:23 AM

    토닥 토닥!!

  • 10. 아직도
    '12.2.27 9:41 PM

    쉽지 않은 일인데,꾸준히 하시는 대단하시네요
    근데, 아이들의 사진을 이런 공개싸이트 올리는 건 아이들에 대한 예의와 배려가 좀 부족하신거 같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인권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동의받으신 것이 아니라면 아이들의 사진은 올리시지 말거나 모자이크 처리해주세요

  • 카루소
    '12.2.28 1:03 AM

    아직도님의 의견을 존중 합니다.
    물론 저도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였구요...
    하지만 8년동안 아이들과 함께 하다보니... 저는 그냥 가족 사진과 같은 느낌이예요
    혐오 스럽거나 범재자가 아닌 아이들에게 모자이크 처리는 아닌거 같아요
    최대한 아이들 사진은 조심 할께요

  • 11. 들꽃
    '12.2.27 10:17 PM

    예쁜 딸 은혜야~ 못 가서 미안해.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카루소님
    가게 일로 바쁘신데도
    이렇게 많은 재료 준비하셔서 차에 한가득 싣고 오시고..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아이들이 맛있게 잘 먹었다고 하니 참 좋으네요.

    고기 굽는 남자, 고기 굽기의 달인이신 미소님 옆지기님~
    이렇게 사진으로 뵈니 또 반갑습니다^^

    나미님의 샐러드, 멸치조림~ 침 넘어갑니다.
    지난달에 해오신 우엉조림도 참 맛있었는데
    솜씨가 부럽습니다.
    만드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캐드펠님의 갓김치~ 저도 침 흘립니다.

    모두들 바쁘게 움직이시고 수고 많으셨는데 함께 못해서 정말 죄송했습니다.

  • 카루소
    '12.2.28 1:25 AM

    들꽃님이 안오시면 은혜가 온유와 진리를 더 괴롭혀요...ㅋ
    이젠 더 아프지 마시고 다음달엔 꼭 함께해요!!

  • 12. 웃음조각*^^*
    '12.2.28 3:54 PM

    이런 글에 추천을 안하면 어떤 글에 추천을 하겠습니까?
    천사가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여기 계신 분들이 천사입니다.ㅠ.ㅠ

  • 카루소
    '12.2.28 5:53 PM

    웃음조각님도 천사이십니다*^^*
    자연스러운 기회가 되면 같이 해요~*

  • 13. 나미
    '12.2.28 8:45 PM

    안녕하세요. 저 정호인데요 봉사를 가다보니 정말 뿌듯함이 느껴지는것 같아요.
    저는 한번도 빠짐없이 봉사에 참여할 거예요. 그리고요 나중에 공부도 가르칠 작정이예요.
    그래서 지금 공부 열심히 하고있어요. 아참 그리고 사진에 은수라고 되어있는데, 은수는 계속 잤고요, 은수가 아니라 다온이예요.*^^* 그리고 그곳 아이들이 항상 행복하고 웃는얼굴로 지냈으면 좋겠고요 항상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카루소님 항상 정성가득한 음식 준비ㅐ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다음메뉴는요 생각 해봤는데 도저히 모르겠어요. 아무거나 맛있는것으로 준비해 주세요.) (^v^)v
    히히힛!!!

  • 오늘
    '12.2.28 9:28 PM

    오늘 부터 저는 정호군 팬입니다.
    나이만 많이 먹은 자신이 정말 부끄러워지네요.
    나미님은 정말 멋진 아드님을 두셨군요.
    부럽습니다.
    카루소님을 비롯한 수고하신 천사분들 너무 너무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카루소
    '12.2.29 12:42 AM

    오늘 낮에 다온이를 은수라고 올린거 하모니님한테 혼났단다...ㅠ,ㅠ
    정호군!! 아이들에게 공부를 가르칠 목표는... 정말 최고 인거 같아
    아저씨가 많이 지켜 봐줄께~^^

  • 14. 머핀아줌마
    '12.2.29 7:33 AM

    카루소님, 결국 정호군에게 지적을 당하셨군요 ㅋㅋㅋ

    우리 정호군!!! 아직은 이 세상의 미래가 희망이 있어보이는구먼~~~~
    이런 아드님을 두신 나미님, 뿌듯해 하셔도 됩니다~~~ ^^

  • 카루소
    '12.2.29 10:55 PM

    요즘 제가 정신없다 입니다.~ㅋㅋㅋ

  • 15. 푸른두이파리
    '12.2.29 3:50 PM

    상희야~카루소옵파는 쫌 심햇따..ㅋㅋㅋ
    저두 갈비냉면 먹고 싶어요
    정말이지 날개없는 천사들이십니다

  • 카루소
    '12.2.29 10:57 PM

    헐~~-,.-#
    오빠 맞거든요~ㅋ
    푸른두이파리님!?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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