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목 : 볼만한 드라마없었는데 무신 이것 넘 잼있어요

.. | 조회수 : 2,874
작성일 : 2012-02-26 23:36:46

브레인이후로 볼만한드라마를 못찾아 갈팡질팡했는데 해품달도 첨부터 안보니 도저히 몰입이 안되고

다른 연속극들도 별로이것같은데. 사극별로 안좋아하는 제가 첫방송 시작한다해서 아무생각없이 그냥 시간때우려봤는데

와 잼있네요 ,,사극에 빠진것 오랜만인것같아요 시간이 주말8시40분좀 어중간해서 그렇긴한데 10시면 좋겠구만

주인공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연기 정말 잘하네요 꽃미남과는 아니라 신하균처럼 주인공에 빠지고 그런건아닌데 드라마에 연기를 넘 잘해 몰입시키네요 잼있어요 강추 그런데 격구씬 넘 잼있는데 빨리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하기전까지 질질끌어요 격구하기전에 거의40분정도가 준비하는과정을 너무 길게 보여주네요 그래도 넘잼있어요

IP : 112.152.xxx.52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2.2.26 11:38 PM (112.152.xxx.52)

    아 맞아요 김주혁 ...김무생씨가 돌아가셨나요? 그렇구나,,,,근데 머리를빡빡으로 깍아서그런지 얼굴은 그리 잘생긴지 모르겠어요 연기는 와 정말 잘하네요

  • 2. 원글
    '12.2.26 11:40 PM (112.152.xxx.52)

    저는 사극별로안좋아하는데 첨부터 보니 전 정말 잼있던데... 한국판 글레디에이터같기도하고..

  • 3. 저도
    '12.2.26 11:40 PM (218.153.xxx.137)

    저도 재미는 꽤있는거같아요..글라디에이터가 넘 생각나긴 하지만 꽤 볼만하죠?
    다만 주인공 남자분이....못해도 40대중반 정도로 보여서 좀 더 젊고 몸좋은 배우를 썼음 어땠을까 아쉽고요
    공부로 나오는 김규리인가 그 탤런트도 얼굴에 주름도 많고 연기가 어색해 영 거슬리네요
    암튼 당분간은 그런대로 보려고요

  • 4.
    '12.2.26 11:42 PM (222.103.xxx.25)

    저도 잼있더라구요
    이런 남성적인? 드라마 안 보는데
    잼있어서 계속 보게 되네요

  • 5. 원글
    '12.2.26 11:42 PM (112.152.xxx.52)

    근데 저번주인가? 격구하다 머리잘리는 장면 안방에서 보기 너무 충격적이였어요

  • 6. ㅇㅇ
    '12.2.26 11:42 PM (121.146.xxx.216)

    우아..정말 취향은 가지가지 인가봐요
    무신 다운받아놓고 도저히 재미없어서 안보고있어요
    김주혁이 도저히 어울리지않더군요
    김주혁은 그렇다치더라도 넘 재미없어서 보다말았는대..

  • 7. 부자패밀리
    '12.2.26 11:44 PM (1.177.xxx.54)

    오늘 엄마병원갔다가 거기서 봤는데 재미있더라구요.
    격구씬 같은거 많이나왔음 좋겠어요.
    격구씬만 계속 하면 지루하겠죠? ㅋㅋㅋ 그래도 잼나더라구요.

  • 8. 음..
    '12.2.26 11:44 PM (218.236.xxx.7)

    김주혁(김무생아들)/김규리/월아.....셋다 캐스팅 꽝~~~ 격투신 5분 보여주기전 한 50분을 질질 끌었슴..지루하고 재미없었슴-_-;

  • 9. 원글
    '12.2.26 11:47 PM (112.152.xxx.52)

    김규리도 첨엔 저도 에러라 했는데 못생겼는데 약간오버된연기가 제대로 몰입시키던데 근데 월아인가? 걔는 미스 케스팅인것같아요 정말 청승맞게 생긴것같아요 거기 젤 어울리는 분 밥순이 대장 큰바위얼굴 아줌마 진짜 험상궂게 무섭게 생겼네요 그역에 젤 잘어울려요

  • 10. 나다
    '12.2.27 12:13 AM (58.225.xxx.44)

    예, 저도 재미있어요.
    해품달 같은 건 도저히 못보겠고, 요즘 드라마는 무신과 바로 이어 하는 신들의 만찬만 연속으로 봐요.
    둘 다 극본도 탄탄하고, 연기들이 다 괜찮아 볼 만해요.
    김주혁은 인물이 좀 아쉽지만 연기로 커버하고, 김규리는 어투가 좀 이상하지만 매력적인 캐릭터네요.
    월아역 탈렌트는 역할 자체가 청승맞은 역이라 소화 잘하는 것 같은데 곧 죽을 것 같구요.
    그리고, 신들의 만찬의 성유리는 연기가 꽤 되네요..
    고준영으로 보여요.

  • 11. ++
    '12.2.27 12:23 AM (112.158.xxx.184)

    브레인 끝난 후 들마 끊으려다 우연히 재방 봤다가 요즘 기다리며 보는 완소 드라마가 됐어요.

    저는 머리 잘리는 격구씬 나온 다음부터는 격구씬은 차마 화면은 못보고 소리만 들어요.
    보면 볼 수록 너무 재밌어서 빠져들게 되네요.

    김규리도 처음엔 어색하더니 요즘 갈수록 송이역에 녹아드는 것 같고
    김준역만 조금 더 젊은 연기자였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 12. 속직히
    '12.2.27 7:04 AM (118.46.xxx.27)

    김주혁 주인공인데 너무 매력없어요.
    지루하다고 해야하나...

  • 13. ok
    '12.2.27 10:17 AM (14.52.xxx.215)

    김주혁,,홍반장에서 급 호감됐어요.
    거기서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로 나옵니다
    그리고 무신..
    무심코 재방 몰아주기 봤는데 첫 1.2회 ..시청률을 의식한듯. 자극적인게 많이 나와요
    노비 처형장면, 학대, 감옥에서의 비참함. 등등.
    눈을 끌긴 하더군요. 스무스하게 전개도 되고요
    근데 어제 격구씬보고 격구가 저렇게 로마의 검투사 장면처럼 잔혹한 거였나? 의문이..
    고려시대에 그런 경기가 있었는지 모르겠고
    또 여자들 머리스타일이 자유분방. 웨이브 풀어헤친 머리보고 헉....
    염색까지...
    이것도 역시 퓨전사극인가요?

  • 14. 자두씨
    '12.2.27 10:33 AM (121.175.xxx.110)

    어제 첨 봤는데 김규리 연기 너무 못해서 깜짝 놀랑어요 김규리가 나온 영화 보진 않앙지만 티비에도 맏ㅎ이 나오고 한동안 매스컴에서 늬워주기도 한것같아 연기가 많이 늘었나보다 했는데 그 어색한 말투 익숙해지기 힘들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27780 외국 여행중..뉴스에서 문통 중국방문 나오네요. ..... 05:42:21 1
1127779 2017년을 휩쓴 ‘#미투’ ‘페미니즘’ oo 05:40:33 9
1127778 남편 승진 누락.. 1 ㅜㅜ 05:31:23 122
1127777 19) 몸매가 예쁜 여자는 아무래도 잠자리에서 더 사랑받겠죠? 3 ㅇㅇ 05:25:10 248
1127776 명동교자 명동칼국수 왜 맛집일까요? 맛집 05:19:03 108
1127775 새벽 녁. 꿈 ㅡ무서울지 몰라요 3 Wkaaja.. 04:58:33 172
1127774 어쩜.. 마음이란게 없는걸까요..? 1 비비 04:52:56 187
1127773 최순실, 조카 구속 소식이 그나마 위안 후음 04:50:45 166
1127772 비비와 쿠션.. 커버력의 차이가 큰가요? 화장 04:49:45 55
1127771 핸폰서비스센터가면 봤던 인터넷페이지 3 핸폰 02:56:21 228
1127770 스타벅스 같은 카페에서 공부하시는 분들한테 질문있어요.. 10 0000 02:55:11 919
1127769 메이크업 배우고 싶은데 어디로 갈지 골라주세요 3 왜이래 02:39:22 318
1127768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요.. 5 드라마 02:07:08 832
1127767 의사와 간호사의 아는 것 비율이 몇 대 몇 정도 될까요? 5 ... 02:03:51 769
1127766 대형캐리어 구매를 어디서 하나요? 2 ... 01:52:17 275
1127765 슬기로운 감빵생활 유대위 외모 진짜 좋네요 10 잘쌩김 01:40:07 1,049
1127764 상사가 감정적으로 대할 때 대처법은... 5 직장생활 01:37:24 420
1127763 김정숙여사님 시낭송 올라왔네요 1 ㅇㅇ 01:36:44 405
1127762 손발은 무지 찬데 얼굴이랑 등은 화끈거리고 3 01:35:14 481
1127761 지적은 지적질 3 01:26:19 472
1127760 늦은밤 혼술 알쓸신잡 .. 01:25:58 328
1127759 채용담당했던 현 교직원입니다. 14 187426.. 01:02:47 3,137
1127758 한그릇음식으로 할수 있는 집들이가 있을까요? 6 -- 01:02:43 1,024
1127757 집에서만든 쌈장같은거 어디서 살수있나요? 3 ... 00:49:49 447
1127756 중국발 외신 번역ㅣ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후 첫 중국 방문 5 ... 00:41:50 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