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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퀼트 동전지갑

| 조회수 : 5,423 | 추천수 : 3
작성일 : 2012-02-23 00:07:22

갑자기 프레임 동전지갑이 만들고파 

여기 저기 기웃거리고 뒤적여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생각 이상으로 깜찍하고 이쁘네요.

 

                                    

 

 

입벌린 동전지갑                                                                                             

조카에게 고르라고했더니

ㅉㅉㅉ 어두운 브라운칼라를 골랐네요

 

속도 어두워요 ㅠㅠ

 

어둡지만 깔끔하게 떨어지는게 나름 이쁘네요


 

반면 아주 발랄한 칼라의 둥근 프레임 동전지갑


 

겉보다 더 화려한 지갑 속이예요



알록달록 난리가 났어요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월요일 아침에
    '12.2.23 8:24 AM

    입 벌린 동전지갑들~
    둥지 안에 옹기종기 모여 어미새에게 밥달라고 조르는 아기새들 같아요.
    저런 지갑, 어릴적 엄마가 쓰시던 것 이후로는 보기 힘들었는데 참 예쁘네요.
    조카는 혹시 청소년기? 색깔 고른 것을 보니...

  • 안젤라
    '12.2.23 12:00 PM

    입 벌린 동전지갑은 딱 모이 기다리는 아기새 같아요 ㅎㅎ
    하나같이 귀여워요 ^^
    조카는 대학 졸업반인데 시크해요

  • 2. 선인장
    '12.2.23 11:12 AM

    꼬맹이 동전지갑들 너무 앙징스러워요 사랑하는 이웃들 부자되라고 모두들 시집보내세요 ㅋ ㅋ 저한테도 하나 주신다면 큰지갑 갔고 가련만은 ......

  • 안젤라
    '12.2.23 12:02 PM

    모두 시집보내라 ...
    제 지갑을 받고서 부자가 되신다면 그리해도 아깝지 않을거 같아요^^
    선인장님 하나 던집니다요~~~

  • 3. 4각4각
    '12.2.23 2:00 PM

    오마마~~ 보자마자 나오는 감탄사... 모여있으니 더 이쁜거 같아요...^ ^

  • 안젤라
    '12.2.23 3:21 PM

    귀엽고 이쁘고 앙증맞고 ㅋㅋㅋ
    갖고 다니면 다 뺏기게 생겼어요 ^^

  • 4. 다언삭궁
    '12.2.23 3:17 PM

    우와 진짜 아기새가 입벌리고 있는거 같네요
    귀엽고 예쁜 작품들 감상 잘했습니다.

  • 안젤라
    '12.2.23 3:28 PM

    입벌린 동전지갑에 뭘 넣어줄까요 ???
    동전, 사탕, 껌 나눠서 담아 다닐까봐요 ^^

  • 5. 크림베이지
    '12.2.23 5:59 PM

    아. 옹기종기 너무 예뻐요.
    동전지갑으로도 좋지만 묵주 넣으면 딱 좋을거 같아요^^

  • 안젤라
    '12.2.27 9:35 PM

    옹기종기 알록달록 이쁘지요 ㅎㅎ
    벌써 몇개 시집갔어요 아니 뺏겼어요
    묵주를 넣어보니 것도 나쁘지않아요

  • 6. 오예
    '12.2.26 7:38 PM

    카키색 완전 귀여워요~ 고리 달아서 키링으로 사용해도 되겠어요 ~~

  • 안젤라
    '12.2.27 9:36 PM

    프레임에 키링 달려서 나온것도 있어요
    그러면 동전지갑겸 열쇠고리이네요 ^^

  • 7. 루피나
    '12.2.27 9:32 PM

    고장난 컴퓨터 이제 고쳤네요~
    같은 원단인데 안젤라님의 지갑이 훠얼씬~ 예뻐보이는건..
    당연한 거겠죠?

  • 안젤라
    '12.2.27 9:40 PM

    기계 쓰다보면 고장도 나고
    고장나면 답답하고 ...

    그런데 섞어서 같이 놓으면 구분이 안 갈거예요 ^^

  • 8. 초록세움
    '12.2.28 5:20 PM

    이야~~ 너무 이쁘네요^^ 이거 판매하셔도 되겠어요~ 솜씨 좋으시네요^^ 부러워요^^*

  • 안젤라
    '12.2.28 6:15 PM

    감사합니다 ^^
    초록세움님도 도전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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