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울집엔 11월초에 이미 눈이 내려서 안녹아요^^

| 조회수 : 1,652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4-11-30 22:35:43
저는 흰츄리가 좋아요...

하루에도 몇번씩 망가지긴 하지만...(당근 울 바지락때문에요...ㅜ.ㅡ)

몽둥이들고 안치웁니다...^^;;;;

좀 망가지긴 했지만 손보기 귀찮아 걍 올립니다..이쁜가요??


아래 사진은 와인 삼겹살 저장용 대나무통을 잘라 그 안에 숯을 좀 뽀샤서 모양 만들어

이끼식물을 얹어 물을 담아 봤어요...^^

이쁘죠...그쵸....(안이쁘다고 하면 울어버릴 태세...^^;;;)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미
    '04.11.30 10:40 PM

    트리 너무 이뻐요.
    그리구 재활용 화분도 아이디어 굿이구요^^

  • 2. 서산댁
    '04.11.30 10:46 PM

    재활용 하신 화분이 맘에 드네요.
    역시 미스테리님이십니다.

  • 3. 벚꽃
    '04.11.30 10:49 PM

    어? 풍란은 뿌리를 물에 담그는거 안좋아할텐데요.
    원래 자생하는 풍란도 뿌리를 바위에 붙여서 공기중에 노출시키고 있잖아요.

  • 4. 미스테리
    '04.11.30 11:14 PM

    고미님, 서산댁님...정말 이뻐요??...아이 좋아라...^^*

    벚꽃님...뿌리는 물에 안담그고 촉촉하라고 숯을 물에 담궈놓았어요^^

  • 5. 강아지똥
    '04.11.30 11:30 PM

    화분이 이쁘네여..제 마음에 쏘옥 들어여...^^

  • 6. 김혜진(띠깜)
    '04.12.1 12:13 AM

    아따 벌시러 White Christmas~~ 인교??

    그라면 82 여러분들 모두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7. 헬렌
    '04.12.1 12:13 AM

    크리스마스 트리..딱 제가 조아하는 스탈입니다.
    심플, 우아...근데 그 옆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애덜은 누구?

  • 8. 경빈마마
    '04.12.1 12:37 AM

    화이트트리? 바지락아 조금 쉬어라 ...
    바지락도 쉬어야지........

  • 9. 미스테리
    '04.12.1 7:21 PM

    강아지똥님....정말 이뻐요??....^^

    띠깜님...세이도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헬렌님...심플에 우아까정...헤~~ 옹기종기있는 애덜은 울딸 친구들(?)이랍니당...^^;;;

    경빈마마님...제발 울 바지락이 좀 쉬었다면 울매나 좋겠심껴...ㅜ.ㅡ

  • 10. 진진진
    '04.12.3 9:09 PM

    근데 바지락이 뭔가요 항상 한 박자 느린 이가 묻습니다

  • 11. 미스테리
    '04.12.3 9:58 PM

    진진진님...울딸이 가만 안있고 바지락 거린다는 울딸 아뒤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3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2,845 0
24102 나무타기 달냥이 5 철리향 2017.12.08 1,026 0
24101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760 0
24100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843 0
24099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20 0
24098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975 1
24097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815 0
24096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417 0
24095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49 0
24094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76 0
24093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196 0
24092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45 0
24091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51 0
24090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28 0
24089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14 3
24088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885 1
24087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02 0
24086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58 0
24085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72 0
24084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82 0
24083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52 0
24082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63 0
24081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13 0
24080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903 1
24079 자작나무 숲 1 도도/道導 2017.11.15 1,112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