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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제 목 : 손뜨개 모자 : 브리오쉬 베레

| 조회수 : 6,702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02-20 23:49:45






변형고무뜨기로 만든 모자입니다. 어떻게 저렇게 떴냐고요? 다 팝니다 인터넷에..패키지로...

모델은 울 사무실 언니야들이 해주셨어요. 뜨개질은 야옹이와 함께....

실이 움직이니까 못 움직이게 저러고 잡고 있네요. 아련하게 생긴놈...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림베이지
    '12.2.21 3:45 PM

    모자가 너무 멋지네요!
    저는 바느질은 잘하는데 뜨개질은 어려워요.
    예전에 잘아는 동생이 뜨개 정말 잘했는데
    둘이서 서로 뜨개가 쉬워 바느질이 쉬워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 2. 또마띠또
    '12.2.21 4:24 PM

    어느게 쉽고 어렵다기 보다는 무엇을 더 사랑하느냐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저는 뜨개질을, 저의 언니는 퀼트를, 동생은 십자수를 하는데 서로 자기가 하는게 젤 쉽고 나머지 두개는 어렵다고 해요.

  • 3. 두루치기
    '12.2.22 12:36 AM

    야옹이 구여워용~^^

  • 4. 끈달린운동화
    '12.2.25 12:48 AM

    모자 저런 식으로 심플하게 짠 것 좋아해요.
    제 두상이 이쁘면 저런 스탈 제격인데..두상이 납작이라 ㅠㅠㅠㅠ

    모자도 이쁘지만... 냐옹이가 눈에 확~~~~들어 오네요.
    저도 냥이 집사라....ㅎㅎㅎ

  • 5. 테오
    '12.2.25 7:39 PM

    고양이 너무 귀여워요
    마당에 놀러오는 경계심많은 녀석들만 밥주고 상대하다보니
    곁에 있는 고양이가 너무 부럽고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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