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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나만의 명품백

| 조회수 : 22,360 | 추천수 : 6
작성일 : 2012-02-19 12:32:30

이번 학년 아이들 학교 총회에

검정 퀼팅긴치마, 가죽자켓 , 검정부츠, 베이지 목도리

그리고 이 가방 들고 가려고 만들었답니다.

더불어 여름이 오기전까진 저의 외출용 가방으로 열심히 달려줄 가방입니다^^

그러고보니 만들다말다한 가방이 3개 있네요.

빨간 헥사가방과 튤립아플리케 가방, 갈색 스트라이프 퀼트 가방..

중간에서 멈춰버린 이 가방들도 얼른 완성하기 위해 홧팅입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팡팡
    '12.2.19 3:22 PM

    저 꽃 천으로 저도 미니백을 만들었었거든요
    꽃천위에 노란물결무늬 천을 덧대신거 맞죠?
    너무 멋지네요
    저두 토트백 하나 도전해볼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 크림베이지
    '12.2.19 5:08 PM

    아. 저 원단은 그냥 저렇게 프린트된 자캬드 원단이예요.
    덧대는거면 훨씬 어려울거 같아요.

    팡팡님도 얼른 만드셔서 구경시켜 주세요^^

  • 2. candy
    '12.2.19 3:58 PM

    애착이 많이 갈 것 같아요~

  • 크림베이지
    '12.2.19 5:10 PM

    네. 패치워크나 아플리케가 없어서
    전통 퀼트 분위기는 크게 나지 않는데요.
    볼때마다 배시시배시시 웃고 있어요^^;
    얼른 들고 나갈일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 3. 살림열공
    '12.2.19 5:32 PM

    어머나 굉장히 멋집니다.

  • 크림베이지
    '12.2.20 11:37 AM

    감사합니다^^
    덕분에 힘얻고 또 바느질 하러 가야겠어요~

  • 4. 복주아
    '12.2.19 7:06 PM

    와~ 시원시원하면서도 고상하고 멋진 작품입니다
    정말 쏨씨가 좋으셔요 부럽습니다^^
    원단을 고르시는 안목도 대단하십니다^^

  • 크림베이지
    '12.2.20 11:38 AM

    팔리쿡 자게 여러분들께 여쭤봤었어요~
    4가지 중에서 투표해달라구요..ㅎㅎ
    팔리쿡 식구들 안목도 포함된거랍니다^^

  • 5. 바느질하는 엄마
    '12.2.19 9:20 PM

    각이 정말 잘 나왔네요. 보통 솜씨가 아니셔요..가방은 각이 생명인데 전 이렇게 잘 안나오더라구요~^^

  • 크림베이지
    '12.2.20 11:39 AM

    솜을 7온스짜리 썼어요~
    보통 5온스로하면 바느질은 쉬운데 며칠 지나고나면 흐느적해지더라구요.
    손아귀가 아파서 요며칠은 바늘도 못잡고 쉬고 있어요^^;

  • 6. 제이미맘
    '12.2.19 10:30 PM

    고급스럽고, 정성이 가득한 가방이네요~~

  • 크림베이지
    '12.2.20 11:40 AM

    네~늘 패치워크랑 아플리케 가방 만들다가
    저런 원단 위주의 스타일 가방이 처음이라
    애착이 많이 가고 그러네요^^

  • 7. 단추수프
    '12.2.19 11:02 PM

    와~~~정말 말그대로 각이 살아있는 너무 고급스럽고 예쁜 가방이예요...학교총회때 정말 빛이 날 것 같아요~

  • 크림베이지
    '12.2.20 11:41 AM

    흐흐~감사합니다^^

    애들 학교다니는 동안 학교모임에 늘상 안가고 그랬는데
    이번엔 좀 열심히 해볼라고요. 둘다 초, 중 졸업을 앞두고 있는지라..
    그래서 열심히할 다짐겸 해서 만들었답니다^^

  • 8. Q
    '12.2.20 12:53 PM

    진정한 명품!

  • 크림베이지
    '12.2.20 8:05 PM

    감사합니다^^

    얼마전에 명품가방 하나에 심하게 꽂혔는데
    이 가방으로 지름신을 물리치긴 했답니다.
    앞으로는 곁눈질 안하고 꾸준히 퀼트가방을 들 생각인데 잘될지 모르겠어요^^;

  • 9. 월요일 아침에
    '12.2.20 3:24 PM

    세상에 하나뿐인 한정판이군요.^^
    저는 곰손이라 솜씨 있는 분들 보면 정말 놀라워요. 구경만 해도 흐뭇합니다.

  • 크림베이지
    '12.2.20 8:06 PM

    작은 소품이라도 한번 만들어보세요.
    하다보면 늘어요^^

  • 10. 지윤사랑
    '12.2.20 4:46 PM

    정말 멋지네요~
    저는 눈이 어두워져서 바늘 잡기가 두려운데 흑흑...
    쌓여 있는 퀼트천들을 어찌할까 고민하고 있답니다..

  • 크림베이지
    '12.2.20 8:07 PM

    안그래도 1년만에 바늘을 잡았더니 어찌나 다르던지요.
    저도 눈이 침침해져서 힘들었어요.
    예전엔 안그렇더니 며칠 몰아서 만들었더니 어제는 몸살까지 오더라구요.
    나이드는거 이래저래 참 속상하네요. 흑흑..

  • 11. 안젤라
    '12.2.20 7:56 PM

    원단도 멋지고 정성이 가득담긴 가방이네요
    오래오래 사랑받는 가방이 될거 같아요^^

  • 크림베이지
    '12.2.20 8:10 PM

    감사합니다^^

    외출할 때는 늘 데리고 다닐려구요.
    얼른 첫외출을 해야할텐데 아직 바깥 나들이를 못했네요.

  • 12. 미자씨
    '12.2.21 10:40 PM

    전 5온스도 힘든데 7온스라니.... 대단하세요!

  • 크림베이지
    '12.2.22 11:20 AM

    헤헤~감사해요!!^^
    덕분에 바늘을 몇개나 부러뜨려 먹었어요.
    손끝이 얼얼해서 며칠 쉬었구요;;ㅎㅎ
    오늘부터 세트로 나온 파우치 만들꺼예요.
    그건 4온스로 만들꺼예요^^

  • 13. 소롯길
    '12.2.22 11:02 AM

    총회 기다려 지시겠어요^^
    모두 성장한 아이들 학교 총회에 걸음 했었던 설레임에 잠시 머물러 보았어요.

    올려 주신 복장과 가방의 착샷도 무척 궁금하구요.

    명품 가방에서 느낄 수 없는 핸드메이드 만의 독특한 매력 있어요^^

  • 크림베이지
    '12.2.22 11:22 AM

    그래도 종종 명품가방의 유혹에 마구마구 휘둘리기도 해요;;ㅎㅎㅎ
    가방욕심이 많아서 퀼트가방도 많구요. 그러다보니 장식용으로 전락하기도 하고.
    작년에는 가방 그만 만들고 소품위주로 만들자!해놓구선
    아예 손을 놓고 살아버렸어요. 올해는 가방도 열심히 소품도 열심히 만들어보려구요^^

  • 14. 고구마아지매
    '12.2.23 2:20 PM

    아니..솜씨도 좋으셔요...ㅎ
    바느질도 어려운데...ㅎ..이렇게 훌륭한 가방을 맹그시다니..
    참 부러울 뿐이네요..재주가 무재주인..저로선 말이죠...ㅋ

  • 크림베이지
    '12.2.23 5:57 PM

    감사합니다~
    저는 바느질말고는 또 다른 재주가 없어요^^;

  • 15. 꿈공장
    '12.2.25 4:42 PM

    솜씨도 좋으시고 눈도 보배시네요.
    퀼트천도 탁월한 선택^^

  • 크림베이지
    '12.2.25 6:06 PM

    칭찬 감사합니다~ㅎㅎ
    예쁜 퀼트천은 은근 비싸요..ㅠㅠ

  • 16. 초록세움
    '12.2.29 2:46 PM

    와~~ 이거 돈주고 살 수 있으면 사고 싶을정도네요^^ 너무 예뻐요~~ 솜씨 완전 좋으시네요~~ 부러워용~~

  • 크림베이지
    '12.3.1 2:13 PM

    감사합니다~~
    요즘 여기저기 들고다니고 있는데 편하고 참 좋아요^^

  • 17. 그린허브
    '13.2.1 10:54 PM

    고풍스러운 맛이 있어요,,고급스럽구요,,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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