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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作 品 2 0 0 4

| 조회수 : 3,344 | 추천수 : 248
작성일 : 2004-10-25 07:03:31
아이들 학교의 가을 작품 전시회에서 엄마들의 작품을 내라고 하기에...




럭셔리 앞치마와 실내화는 큰 아이엄마로, 깜찍가방은 작은아이 엄마로 냈답니다.


완벽한 엄마는 힘들어~~~


꼬박 일주일은 허리 못 펴고 작업! 옆에서 보는 신랑, 안내면 어떻냐구...


그 시간에 작품 셋! 경제 원칙에 안맞는다고... (흥...핸드 메이드가 쉬울 줄 알고?)


아무거나 사다 내라고... 하지만 그게 어디 교육적인가요?




난 나를 넘어섰습니다.


내 실력에 이런 작품은 한 마디로 자식 사랑 입니다.


저요? 바느질 엄청 싫어하니까요...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체리
    '04.10.25 11:59 AM

    참 잘 만드셨네요.
    재봉틀과 퀼트 다 잘 하시나봐요.
    엄청 부럽습니다.

  • 2. Ellie
    '04.10.25 4:50 PM

    예술활동 하신다고 그간 뜸하셨군요. ^^
    그나저나 예사롭지 않은 솜씨입니다.
    특히 밑에 가방에 달린 애기들 너무 이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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