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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KTX 민영화,,대우건설 보고서와 정부 민영화 용역 보고서 '판박이'

베리떼 | 조회수 : 1,130
작성일 : 2012-02-17 11:25:03
KTX 민영화, MB정부-대우건설 '짬짜미'?

[단독] 대우건설 보고서와 정부 민영화 용역 보고서 '판박이'



이명박 정부의 부분 KTX 민영화  사업  계획이 구체화되기 전에 민영 KTX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진  대우건설 이 민영화 참여를 전제로 사업  제안서 를 작성한 것으로 드러났다.

<프레시안>은 2010년 10월 작성된  대우 건설의 ' Green  고속철도  민간투자사업   사업 제안서 '를 입수했다.  보고서 가 작성된 시점은 정부의 KTX 민영화  용역  보고서가 작성되기 전이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20217005023§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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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80.229.xxx.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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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콜록789
    '12.2.17 11:33 AM (122.36.xxx.42)

    민영화 반대를 이야기 하시요..
    엉뚱한 자료 내지 마시고요..

  • 2. 콜록789
    '12.2.17 11:34 AM (122.36.xxx.42)

    프레시아는 뭐하는 곳이야?

  • 3. 베리떼
    '12.2.17 11:35 AM (180.229.xxx.156)

    아, 콜록님아, 오래간만,,,
    내 글에 댓글수 올려줘서 고마운데,
    나,, 또
    님이 싫어하는 프레시안 기사 펌했어요,,,, 어떻해요 ㅋ

  • 4. 콜록789
    '12.2.17 11:37 AM (122.36.xxx.42)

    베리떼님아...식사는 하셨나요??

    민영화를 반대하는 이유가 뭐죠??

    궁금해요

  • 5. 베리떼
    '12.2.17 11:39 AM (180.229.xxx.156)

    ㅎㅎㅎ
    내가 왜,, 님아하고 민영화에 대해서 이야기 해야하죠?
    궁금하면,
    인터넷에서 검색하고 공부하세요.

  • 6. 어처구니가 없지요
    '12.2.17 11:41 AM (203.247.xxx.210)

    정부야 정부야 막장정부야
    매춘도 정도가 있지
    만슈스명벅 그리 좋으면 자기 치마나 벗을 일이지
    어째 나라를 팔아먹나

  • 7. ㅋㅋ
    '12.2.17 11:45 AM (219.251.xxx.5)

    베리떼님,잘 갖고 노시네요~ㅋ
    계속 수고하세요.

  • 8. 콜록789
    '12.2.17 11:47 AM (122.36.xxx.42)

    한국중공업 → 두산중공업

    한국담배인삼공사 → KT&G(2002년 사명변경과 민영기업으로 전환)

    고속도로관리공단 → 고속도로관리공단(2002년 계룡건설에 매각 사명은 그대로)

    한국통신공사 → KT (2002 민영기업으로 전환)



    공기업의 방만한 경영과 낙하산 인사등을 먼저 방지하는 정책을 우선해야 합니다.
    위의 KTF, KT&G와 같이 성공하면 그내용을 벤치마킹하여 점차
    공공성이 짙은 공기업과 덩치가큰 공기업으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리고 그 직원들은 반발하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이유는 잘 다니던 회사가 갑자기 경쟁이라는 구도아래에 싸워야 하니까요
    지금까지 배따뜻하게 짤일일도 없이 왔는데
    갑자기 경쟁을 하라니..그마음을 알겠지만
    경쟁을 해야 합니다

  • 9. 소망2012
    '12.2.17 11:51 AM (211.207.xxx.110)

    지금도 외주를 많이 줘서 역사에 1인이나 무인 역 많아요..
    근데 민영화하면 적자노선은 다 폐쇄되는 거죠. 산골에 사는 이들은 기차타기 힘들거고요. 따라서 공공요금 오를거고요. 그리고 구조조정 앞세워 필수인력들도 다 잘라낼거죠.
    그러다 사고라도 나면(지금도 있는 ktx 사고 다발입니다. 인원을 줄여서요)..
    그때가서 보험어쩌구로 대기업 발뺌할 거고.. 죽는 사람만 억울한거죠.

    왜 기간시설이 필요할까요?
    적자예상되는데도요.. 왜 전기 수도 철도 버스 등등에 공공성이 내재되어야할까요
    그건 사회기간시설이기 때문에 그렇죠.
    사회에 1프로만 사는게 아니거든요. 99프로가 살고 그 99프로는 이 공공성이 훼손되면 안된다고 여기며 세금을 내기 때문이죠.

    4대강으로 자연훼손해서 1프로 유람선 만들라고 혈세내는거 아니거든요!!
    미친 MB야!!^^

  • 10. 콜록789
    '12.2.17 12:01 PM (122.36.xxx.42)

    소망님이 잘못 이해하신게 있어요
    현재 코레일 독점 시스템을 깨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화물과 여객수송에 있어서는 세계에서 2위~3위로 달리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토가 ktx로 달린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죠(호남선도 시작했지요)
    이걸 코레일 혼자서 감당한다는게 맞나요?
    코레일에 표파는 직원이 연봉이 6000만원이라는 기사는 보셨나요?
    방만한 경영을 하고 적자 투성이 입니다.
    제가 알아본바로는 1km를 운영하는데 코레일은 9명을 씁니다.
    일본은 6명 입니다.
    프랑스는 4명입니다.
    ktx가 달리다가 멈춰게 지금까지 몇번입니까?
    ktx는 사람이 없어서 멈춰슨다고 하는데...참 어이가 없죠?
    3만명의 인원이 있는데요...3만명의 평균 연봉이 6000만원입니다..
    매출의 절반을 인건비로 쓰고 있습니다.
    적자가 나면 정부에서 매꿔주고요..
    이게 경쟁력이고..필수인력을 짤라서 그런건가요?
    특히 일부 기업에 대한 특혜 가능성은 그야말로 철저히 경개해야 합니다
    인천공항철도 고속도로, 용인경전철 등에서 드러났듯 엉터리 수요예측으로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일은 없어져야 합니다.
    소망님처럼 사고가 안나기를 바라는 마음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사고가 더 나게 생겼어요...

  • 11. 누가
    '12.2.17 12:21 PM (211.208.xxx.132)

    돈안드리고 꿀꺽 하니 문제죠.
    우리나라는 경쟁하기에는 철도 노선이 너무 짧다는데...

  • 12. 알아보긴 갯뿔
    '12.2.17 12:46 PM (203.226.xxx.90)

    어디 조선일보서 갖고 온 사설가지고 헛소린
    평균이 얼마나 어설픈 속임수인지 통계학을 모르니 알 턱이 있나
    중간값이 중요하지 낙하산 임원진 봉급까지 합쳐서 나온 연봉가지고 헛소리는
    지금도 ktx노선으로 일반 열차 무궁화호는 별로 없고 따라서 오지에 있는 사람은 열차타기도 힘들어요 당연히 값은 더 올라있고
    뭐랑 경쟁인데 대기업이 경쟁력얻을려고 운임비를 낮추겠어요? 어차피 노선당 나눠서 대기업에 배분할 건데
    그리고 태안앞바다 유조선 사건 모르나
    삼성이 껴서 자연 훼손하고 어민들배상 안해주려고 소송으로 몇년을 끌고
    뭐 알아야 알바도 하지 그냥 할ㅇ말없으면
    경쟁력 타령

  • 13. YJ마미
    '12.2.17 12:48 PM (121.145.xxx.59)

    콜록789님~~ 코레일의 평균임금이 6,000만원 이라고요?? 저희 남편 철도청 공무원으로 입사하여 현재 21년차 과장입니다. 연봉 6,000만원 조금 넘구요 월 급여 세금 공제후 평균 350만원 입니다.
    토,일 공휴일도 하루는 나가서 꼭 일해야 하구여 평일도 1~2일은 평균 야간 근무 입니다. 언론에서 이야기
    한데로만 듣고 다 알고 있는양 얘기 하시는건 저희 철도 가족들이 듣기엔 아주 거북합니다.
    현재 대기업 아니 중소기업에서도 20년 이상 근속하셔도 이정도 이상의 급여는 다 받는 걸루 압니다.
    민영화 하지 말란 얘기도 아니구여 국가에서 해야 한다면 하겠죠 그러나 그 회사에서 힘들게 일하는 정말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은 국가의 민영화 계획에 대해선 아무런 얘기도 듣지 못하고 있다는게 우습지 않나요??
    정말 너무도 답답해서 몇글자 올립니다. 매번 직원들의 급여가지고 방만 경영하는데 과연 필수 인력말곤
    정직원도 이젠 많이 없구여 급여 그리 많지 않습니다. 정말 제대로 철도에서 뼈가 굵은 철도맨이 철도공사 사장이 되어 철도의 구석 구석을 개편하고 직원들의 아픔도 이해해 주는 그런 우두머리가 나오길 정말 기원합니다. 지금처럼의 낙하산 사장 말구여....

  • 14. 알아보긴 갯뿔
    '12.2.17 12:49 PM (203.226.xxx.90)

    역시나 오늘도 맞춤법은 어김없이 틀리고
    아이폰도 아니고 책상에 앉아 돈 받고 하는 일인데도 저리 무식한 소리만 작렬

  • 15.
    '12.2.17 12:51 PM (203.244.xxx.254)

    아니 이 분들은 누구댓글을 보고 이렇게 흥분하시는 거에요? 제 눈에는 유령은 안 보이나봐요.

  • 16. 알아보긴 갯뿔
    '12.2.17 12:55 PM (203.226.xxx.90)

    왜 국가에서 개입을 하는데 공익을 추구하니 국가개입이고 기간산업인데 민영화로 국민속여 대기업에 넘기면 걔네들의 모토는 첫째가 영리야 그것도 오너가족의 사익 추구가 제일이라고
    무슨 경쟁 다 지네돈 불릴 수 있으니 눈독들이는거지 돈 안되는 일에 대기업이 끼어드나
    골목길 순대까지 장악하려드는 놈들인데

  • 17. ...
    '12.2.17 1:05 PM (112.155.xxx.72)

    민영화 해서 경쟁을 시켜야 한다는 게 민영화 찬성 측의 의견인 모양인데
    웃긴게
    지금 코레일 하나인데 그걸 누구랑 경쟁을 시킨다는 건지? 자전거길이랑?
    진짜 경쟁을 하려면 민자 투자해서 코레일랑 똑같은 노선 하나 더 만들어서
    경쟁을 시켜야죠.
    경쟁이 말이 안되는 걸 지네들도 느끼는지 인건비를 줄일 수 있데요.
    인건비 줄인다는 건 결국 고용인들 짜르고 남은 이들을 과다하게 부려먹겠다는 건데.
    그리고 선대인이 그랬나요? 인건비는 코레일 경비의 총 1프로 정도도 안 된다고 했던 거 같은데.

  • 18. 콜록789
    '12.2.17 1:10 PM (122.36.xxx.42)

    yj님
    코레일 매표 최고직급의 평균연봉이 7400만원 입니다.
    그리고 부군께서 6000만원이라고 하는데 성과급 포함인가요?

    그런 말씀하지 마세요...21년차시면 45~47세이시겠네요..

    요금 코레일 초임은 3000~3500만원수준입니다.

    코레일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어느 누구라도 어떻게든 들어가고 싶어하는 하늘이 준 직장입니다
    솔직히 빽 없으면 들어가기 힘든 직장입니다
    그들은 퇴직후에도 철우회라는 단체에 가입하면 다시 먹고살 구멍이 생기는 그야말로 하늘이 낸 직장인 이죠
    코레일은 ...
    직원이 재직중 군대를가도 급료의 70%를 군복무기간중 지급하는 세계에서 전례가 없죠?
    퇴직후까지 완전 보장되는 직장이죠
    그러나 막대한 적자를내면서 국민의 세금을 쓰는 직장이기도하고요
    이름하여 공기업입니다
    적자를내면 세금으로 메꾸어주고 흑자내면 지들끼리 배부르게 나누는 직장
    같은 노동자끼리 정규직이 타면 통근버스에서 일어나서 자리를 내주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식당에서도 먹는 자리에 차별도 있다고 하더군요
    마지막으로 코레일 부채가 얼마인지 아세요?
    9조가 넘습니다..9조...

  • 19. 콜록789
    '12.2.17 1:12 PM (122.36.xxx.42)

    낙하산 사장이 안오게 하려면
    민영화 해야 하지 않을까요?
    포스코같은 대기업으로 나갈수 있는 기회입니다
    또는 kt 같은 회사고 거듭날수 있습니다

  • 20. ^^
    '12.2.17 1:17 PM (124.63.xxx.7)

    보통은 국가가 정책을 만들어서 민간사업자가 뛰어 들어야하는데
    민간사업자가 만들어논 사업 평가서를 국가에서 그냥 따라주는건데
    누굴 위해서일까?
    무엇을 위해서일까?

  • 21. 콜록789
    '12.2.17 1:24 PM (122.36.xxx.42)

    그럴수도 있겠네요
    암튼 적자인 회사를 민영화로 거듭나게 해야 합니다

  • 22. 아이고
    '12.2.17 1:39 PM (203.226.xxx.90)

    적자가 125조에 달하는 주공은 왜 민영화 이야기 안나올까?
    답은 간단하지 대기업이 구침을 안 삼키거든
    그러니 친비지니스 프렌들리 정부가 못하지
    기껏해야 친형선심성 정책에 더 적자를 가중시키고
    경쟁에 논리 떨어지니 적자이야기군 풉

  • 23. phua
    '12.2.17 1:44 PM (211.234.xxx.4)

    나꼼수에서 제기한 문제들이 하나씩 밣혀 지고 있는거죠? 잘한다!! 나꼼수 !!!!

  • 24. 제 말이
    '12.2.17 2:36 PM (203.226.xxx.90)

    인천공항철도도 코레일 노조는 적자비중 늘어난다고 반대했는데도 엠비 밀어부쳐 인수하느라 적자가 더 늘어났어요
    그럼에도 적자라 민영 웃긴 소리죠
    백년 기업이 9조면 많은 것도 아니죠
    서울시장 이씨 오씨 8년만에 부채12조가 넘게 된 곳도 있는데

  • 25. 콜록789
    '12.2.17 3:36 PM (122.36.xxx.42)

    제 말이...
    ㅋㅋㅋㅋ
    단기부채가 뭔지나 알고 이야기 하시는건가요?
    노씨와 김씨가 있을때를 생각해보세요..

    다른건 다 여러분이 맞다고 합시다..
    그럼 세금좀 더 내세요...
    부채좀 줄여야지요
    서울시 버스비도 올리고 했으니
    이제 철도 요금좀 올리자구요

    적자가 나도 정부에서 보조해주는데.뭐...

    상여금 잔치좀 해봅시다..

    이런글들을 보면 한국통신 민영화 할때랑 똑같다..정말

    어디 여성용 딜도나 만들던 넘들 이야기나 믿고와서리..
    주절 주절 이야기 하는거 보면..

    토하고 싶네요

  • 26. 아이고
    '12.2.17 5:01 PM (203.226.xxx.90)

    상여금잔치 같은 소리하질 말지
    서울시장 얘기에 왠 헛소리
    주공민영 좀 해서 성과금 잔치 소리 하지
    빚이 125조인데도 성과금잔치 벌인데가 주공이다
    근데 왜 주공 민영은 찍소리 안하는지
    코레일 그나마 이철사장때 경영개선 한걸 엠비가 망쳐놓고 대기업에 팔아넘기며 임기 끝내려고 저짓거리 하는데
    지금도 높은 운임비에 민영화하면 퍽이나
    누굴위해 민영화인데

  • 27. ...
    '12.2.21 12:37 AM (121.162.xxx.205)

    답답한 사람들이 많군요..
    KT얘길하시는데, KT의 경우 경쟁도입이 되니 요금 인상이 억제가 되지만,
    철도는 경쟁도입이 아닙니다. 80%이상이 겹칩니다. 이게 무슨 경쟁?
    그리고 부채는 KTX 선로까는데서 나온겁니다. 정부에서 용역잘못해서 과다 공사비가 투자됐고
    그걸다 떠안은거죠.

    지금 물가억제하느라 기차와 지하철 요금 못올립니다. 공기업이라 못올립니다.
    민간개입되면 요금이 내려간다?? 개가 웃고 지나가네요. 이걸믿는 멍충이가 있나요?

    KTX알짜노선만 대기업퍼주고 , 시골 적자노선 다 없애길 바라시나요?
    참 답답들 하십니다..
    남의 떡이 커보인다고, 좋은직장 다니면 무조건 까고보는 현실...
    참으로 답답들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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