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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페이퍼톨 (papertole)을 아시나요?

| 조회수 : 3,038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4-08-27 16:09:28
제가 한 6년전부터 하고 있는 취미생활인데요,
한국에선 쉐도우박스(?)라고 한다고 듣긴 했는데...
보통 5~6장의 같은 그림으로 그 그림을 입체화(3-dimension)시키는 수공예작업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작업에 필요한 도구와 그림이에요.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Brambly Hedge 시리즈있잖아요, 그 그림입니다.(컵과 함께)...*^^*
아직 완성된 것이 아니라 입체감이 없네요...^^
그래도 잘 보시면 조금은...

두번째 사진은 다 완성된 작품입니다.
아직 액자에 들어가기 전이라 조금 지전분하고 어수선해 보이네요.

이쁘게 봐주세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훈이민이
    '04.8.27 4:20 PM

    거북이님.. 저 댓글달려고 로그인했어요.
    와~~~~~~~~~~~~~~~~~~~

    각 컷을 완성해서 입체감있게 하는건가보죠?
    나 호주 가야겠따. 설마 가면 선물로 주시지 않을까나? ㅋㅋㅋ

  • 2. 핫코코아
    '04.8.27 4:22 PM

    너무 멋진 취미생활입니다
    역시..뭔가 다르신 분들은 끝까지 절 실망시키지 않으시는구만요~
    다들 존경 존경!!

  • 3. 거북이
    '04.8.27 4:43 PM

    훈이민이님, 암튼 빨랑 오시라니까요!...^^
    제 눈이 점점 돌출하고 있잖아요...ㅎㅎ

    핫코코아님, 과찬이세요.
    ...그래도 기분 조~~오타!!...*^^*

  • 4. 꾸득꾸득
    '04.8.27 6:13 PM

    우왕,,저런것도 있군요..휘둥그레~

  • 5. Emile
    '04.8.27 6:52 PM

    어느곳에서 수강할수 있나요. 참고로 저는 부천 중동에 삽니다.

  • 6. 재영맘
    '04.8.27 7:42 PM

    저런 그림 어디서 구해요?
    너무 이뻐요.
    그냥 벽에 붙이고 봐도 행복하겠네요

  • 7. 공부만이 살 길
    '04.8.27 7:47 PM

    저희 이모님이 하셨어요 ^^
    그 정성과 시간에 정말 혀를 내 둘렀는데 ^^
    이제 눈이 침침해져서--; 못 하시겠더라구요~~
    이쁘긴 한데, 재료비가 왠만한 예술작품만큼 비싸서 전 못 배웠어요. ㅋㅋ
    근데 진짜 진짜 이쁘구 눈길이 가요

  • 8. 김혜경
    '04.8.27 7:52 PM

    너무 이뻐요...

  • 9. 달팽이
    '04.8.27 8:14 PM

    거~북~이~님~~~~
    너무 반가워요~~~
    저 저 그림 굉장히 좋아하는 건데....
    잘은 모르지만 시리즈로 있던데....
    거북이님 넘 좋은 취미를 가지셨네요 에궁 저두 해 보고 싶어요~

  • 10. 아라레
    '04.8.27 9:16 PM

    이거 굉장히 섬세하고 꼼꼼해야 할 수 있는건데...
    와~~~~~ 감탄 뿐입니다.

  • 11. 거북이
    '04.8.27 10:04 PM

    Emile님, 재영맘님
    인터넷으로 검색해보시면 강좌나 재료상들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공부만이 살 길님, 재료비는 그다지 비싸진 않아요.
    완성후에 액자하기가 젤 비싸서 부담이죠...^^
    글구 요즘은 상업용이 아닌이상 칼라프린트로 그림프린트해서 많이 쓰고 있구요.

    혜경샌님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언제 기회가 되면 제가...홍홍

    달팽이님 왜이렇게 오랜만이세요? 넘 반가워요!!...*^^*
    달팽이님도 저 시리즈 아시는구나! 아이들 책으로도 나와있죠? 아마?
    우연히 알게 돼서 쭉~~하고있네요.
    정신집중에도 좋구요!

    아라레님, 맞아요! 하시는 분 성격에 따라 완성도가 틀려요.
    저도 이거 하면서 성격이 쬐금 변했습니다...ㅎㅎ

  • 12. 거북이
    '04.8.27 10:23 PM

    어마나~ 우리의 꾸득꾸득님을 빼먹었네~^^;
    이제 눈에 힘빼셨죠?...ㅎㅎ
    꾸득님 지후가 조금 더 커서 가위사용이 자유로워지면 큰 그림을 몇장 프린트하셔서 지후도 시켜보세요. 원래는 칼을 사용하지만 아이들은 가위를 이용해서 할 수 있거든요.
    물론 그림이 많이 겹치지 않은 단순한 것으로요...*^^*

  • 13. 치즈
    '04.8.27 11:41 PM

    아웅~~ 저도 저런 거 너무 좋아해요..
    저 컵은 저도 있는데 별로 안 이뻐해주는데 그림보니 다시보이는 군요.
    한국에도 강좌있다는 소리는 들었는디
    지가 시골로만 다니다봉께...

    이뽀요.

  • 14. 밴댕이
    '04.8.28 12:01 AM

    우와...너무 멋져요!!!
    이런 특별한 재주가 있으시다니...
    그저 감탄할 따름이옵나이당.

  • 15. 거북이
    '04.8.28 7:21 AM

    치즈님, 방가방가...^^
    치즈님이 십자수하신다고 하셨지요?
    저 여기서 페이퍼톨하시는 분들 보면 대부분이 십자수도 하시더라구요. (전 아직 십자수는...)
    아마 치즈님도 시작하시면 푸~~욱 빠져버리실 듯 해요...ㅎㅎ

    밴댕이님, 감쏴합니당!...*^^*
    특별한 재주는 아니구요, 누구나 하실 수 있는 단순작업이에요.
    꼼꼼하게만 하시면 다들 멋진 작품이 되더라구요.

  • 16. champlain
    '04.8.28 9:42 AM

    너무 너무 멋져요..
    거북이님.. 잘 지내시죠?
    근데요,,작품 좀더 가까이 보여주셔요..
    저 이런 거 보는 거 좋아해요. 재주가 없어서 만들진 못하고 보는 건 무지 좋아해요..^ ^

  • 17. 깜찌기 펭
    '04.8.28 4:11 PM

    언젠가 교육방송에서 소개하는거 봤어요.
    한국에도 강습하는곳이 있는것 같던데, 방송소개뒤 찾아보니 서울만 있더라구요.
    요즘에도 하려나...

  • 18. 거북이
    '04.8.28 7:44 PM

    champlain님도 방가방가!...*^^*
    전체샷을 가깝게 찍는 다고 찍긴 했는데 제 찍는 솜씨가 영~~그러네요...ㅎㅎ
    그리고 사진상으론 그다지 입체감이 잘 살질 않네요.
    제가 낭중에 다른 작품으로 잘 찍어볼게요.

    깜찌기 펭님, 혹, 하시게 되더라도 임신중엔 하지마세요...(경고임다!)
    접착제로 쓰는 실리콘의 냄새가 상당히 강한 편이에요.
    실리콘냄새가 얼마나 유해한지는 모르겠지만 기분좋은 향은 아니라서요...^^

  • 19. aprilzest
    '04.8.29 12:31 AM

    정말 멋진 예술품이네요.
    저두 한번 도전해 보고 싶은데 성격이 무지 꼼꼼해야 되겠죠?
    다음엔 액자로 완성된 작품도 보여주세요~

  • 20. 거북이
    '04.8.29 7:55 AM

    안녕하세요? aprilzest님.
    꼼꼼한 성격이 아니더라도 괜찮아요, 어떤면에선 하시면서 성격이 변하는 걸요!...^^
    제가 액자에 있는 다른 작품을 한번 찍어 봤는데 유리에 반사가 돼서 그런지 심하게 겹쳐 보이네요. 다시 시도해서 올려볼게요...*^^*

  • 21. 다사랑
    '04.8.31 5:31 PM

    액자에 넣으심 더 멋질것 같네여

  • 22. 솜사탕
    '04.9.3 6:40 AM

    우와~~~ 거북님~~~~ 이거 넘 궁금했었는데.. ^_______^

    제가 있는 블로그에 페페톨이란 아디를 가지고 계신분이 있거든요.. 그분이 이런거라고 대강 설명을 하신것 같은데.. 글로 봐서는 뭐가 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넘 이쁘네요~~ 히힛.. 저두 호주가면..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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