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태국의 결혼 이야기..(한국 사람이 태국 전통 결혼 하기)

| 조회수 : 2,344 | 추천수 : 39
작성일 : 2004-07-14 15:52:17
태국에서 한국인의 태국 전통 결혼식 모습 입니다.

장소는 치앙라이에 소재하고 있는 공무원 휴양소 입니다.

신랑신부가 식장으로 입장을 할때 기다리고 있던 하객들이

꽃목걸이를을 목에 걸어 준답니다.

먼저 화려한꽃목걸이를 하객대표격인 두사람(남녀2명)이 신랑신부 차례로

꽃을 걸어주고 나머지 하객 모두가 차례대로 각각 걸어 줍니다.

스님한분과 동네 금실좋은신 어르신내외 두분을 모시고

하객들과 함께 식은 진행 됩니다.

먼저 동네어르신이  부타(부처님)께 향을 올리는 것으로

시작을 알리고 스님께서 설법을 하십니다.

스님의 설법을 동네어르신이 받아말씀하시며

한 10 여분간 계속됩니다

그런후  스님은 무명실로 신랑의 손목에 감은후 실의 일부분을

자르고난후 신부에게도 같은 방법으로 감아주는데.. ..

태국의 스님은 신부인 여자와 신체접촉이 있으면 안되기 때문에

동네 어르신 할머니를 통해서 실을 신부의 손목에 감아줍니다.

하객들도 남은실로 신랑신부의 손목에 감아줍니다

스님께서는 나뭇잎으로 물을적셔 신랑신부의 머리에 뿌려준고

하객들에게도 뿌려줍니다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7.14 8:01 PM

    신랑이 혹시??

  • 2. caruso
    '04.7.14 8:58 PM

    ㅋㅋㅋ^^;; 저는 아니구여~~ 선배가 결혼 10주년을 태국에서 태국 전통혼례를 치룬 거랍니다.
    저도 10주년에는 집사람 꼬셔서 해 볼려구여~~하~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6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83 0
24105 상쾌한 겨울 헤변 도도/道導 2017.12.14 250 0
24104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080 0
24103 나무타기 달냥이 6 철리향 2017.12.08 1,141 0
24102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817 0
24101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938 0
24100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61 0
24099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031 1
24098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863 0
24097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500 0
24096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79 0
24095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16 0
24094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29 0
24093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68 0
24092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70 0
24091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55 0
24090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32 3
24089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938 1
24088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13 0
24087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76 0
24086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85 0
24085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95 0
24084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76 0
24083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77 0
24082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3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