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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알록달록 맛있는 동전지갑

| 조회수 : 5,579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2-08 02:07:20

요 삼형제를 보고 있자니  색깔섞기가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아무런 계획없이 그냥 내맘대로 긴뜨기로 넓다란 네모 하나 만들고선...


반으로 접어 옆구리 이어주고 동전 프레임에 매 달아 주었어요~~


털실이라는 친구는 참 착합니다...

별다른 고민 없이 만들어도 항상 내 꼼지락거림에 즐거움을 주니까요~~

오늘도  아무대책 없이 만들어간 나의 예의없는 솜씨에

실망을 안겨주지 않으니 말입니다..ㅋㅋㅋㅋ

스스로 만족한단 말이죠...^ ^;


요녀석을 보는데 왜 자꾸만 제사상 그 친구가 생각나는지 모르겠네요..ㅋㅋㅋ

온 입안  시퍼러죽죽하게 물들이는 그 친구......^ ^


요것도 내 맘대로 만들어봤네요~~

롤리팝 귀마개~~



귀마개 올리는척 하면서 은근 딸 자랑 하고 갑니다...^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uni
    '12.2.8 8:11 AM

    으흐흐흐... 지갑도 깜찍 하지만
    아가씨 !! 엄마가 만드신 귀마개와 쎄뚜로 마~~이 입흡니다요.

  • 4각4각
    '12.2.8 3:21 PM

    ㅋㅋㅋ 마~~이 입흡니다요? ㅎㅎㅎ 한참만에 알았어요... 많이 이쁘다는 뜻 아닌가요? ㅎㅎㅎ

  • 2. 4각4각
    '12.2.8 3:26 PM

    장식인형은 핸드폰고리나 열쇠고리 많이 파는 팬시점 가시면
    쉽게 구입하실수 있어요...
    남대분 가도 있고 동대문 가도 있구요~~
    그리고 울 집 아니예요... 제가 그냥 울 동네에서 조그만 카페 하거든요..
    커피도 팔고 소품도 팔고 쿠키도 구워팔고 이것저것 만들고 싶은거 만들어 팔아요...
    두 아이들 생활에 맞추어야 하기때문에 늦게 열고 일찍 닫고 토,일 놀고..ㅋㅋㅋㅋ
    그냥 저의 아지트지요 뭐.... 나중에 기회되면 소개 한 번 할께요~~~
    멋지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3. 한국화
    '12.2.8 7:33 PM

    예쁘고 귀여워요..........

  • 4. 닌토
    '12.2.15 12:24 PM

    딸이 너무 귀여워요 ^^

  • 5. elgatoazul
    '12.2.15 12:42 PM

    아웅 귀여워라
    요런 거 어떻게 만들지? 하면서 스크롤 내리는데 마지막에 아가 사진에 무너집니다. ^ㅅ^
    털실로 만든 제품 정말 좋아하지만 손재주가 없어서 이런 것 잘 만드시는 분들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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