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서산 [ 3 ]

| 조회수 : 3,818 | 추천수 : 52
작성일 : 2004-06-06 23:12:17

방울코 공주 부부와 아가씨 같은 친구 분 - 일산팀이었어요.


지성조아, 독사진의 영광을....


11개월 된 딸래미 델꼬 혼자 온, 감자 부인, 델리아, 델리아 동생


곰례와 허니 (?)


대전의 으니님......어젠 몰라서....지금 고쳤슴다....


그레이스표의 다리, 아모로스와 그 남푠들.


서산댁과 허니.....저~엉~말, 인물 좋습디다...허니요.....침, 질질.....^^


시계방향으로 울 써니, 하늬맘, 모란, 나나,
울 남푠입니다. 너무 잘 생겨서, 정면 사진 보면 기절하실까봐.....옆 모습만....^^


달개비, 허니.


일산 버스의 주역, 다시마님과 허니....수고하셨습니다.


니나 가족, 코코샤넬, 유지.....두 집이 사돈 맺었답니다.


이름표가 안 보여서...푸른 토마토님 (?)


햇님 마미, 혀니 부부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배영이
    '04.6.6 11:17 PM

    마지막 사진의 붉은 빛 불에 구워지는 조개구이..
    정말 맛있겠네요...
    에휴... 갔다왔음 평생의 추억이었으련만...내 신세야..

  • 2. 이론의 여왕
    '04.6.6 11:17 PM

    아이디로만 알고 있던 분들을 직접 (간접인가?) 알현하니 너무나 반갑습니다.
    저번에 포틀럭 파뤼 때 뵈었던 분들도 많이 계셔서 더 반갑구요.

    코코샤넬 님이랑 유지... 흐흐, 포즈랑 표정이랑 완전 풀빵입니다. 한참 웃었어요.^0^

  • 3. 김혜경
    '04.6.6 11:20 PM

    촬영시 명찰 내밀라고 자스민이 그런 모양이죠? 넘 재밌어요...

  • 4. 곰례
    '04.6.6 11:42 PM

    으---앙 이게 누구래요.ㅜ..ㅜ
    역시 사진발 쥑입니다
    덩어리 가족의 명성에 맞게...푸짐합니다 ㅎㅎㅎ

    인상들이 느무느무 좋네여...

  • 5. 지성조아
    '04.6.6 11:56 PM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자스민님...
    사진찍으시랴..아뒤 외우시랴.. 뭘 드시긴 하셨나요?
    떠날때 많이 힘들어 보여 걱정했는데...이렇게 빨리 사진올려주시니 보는사람은 넘 좋습니다.
    얼렁 푹 쉬세요...

  • 6. 치즈
    '04.6.7 12:01 AM

    하늬맘님..감자부인님..코코샤넬님..다시마님..
    이젠 오래전부터 아시는 분 같아요..
    즐거우셨군요.^^
    심히 가심 아픕니다.. ..
    서울로 이사를 갔어야 하는 것인디..

  • 7. gracepyo
    '04.6.7 12:04 AM

    자스민님 사진 멋지고 멘트는 더 멋지네요.
    그레이스표는 다리만 쫌 나왔고 아모로소님과 남편님들입니다.
    아드님 발은 어떤가요?
    덧나지말고 잘아물기를 바랍니다.

  • 8. 경빈마마
    '04.6.7 12:26 AM

    정말 수첩들고 다녀야지...몰르겠어요...
    치즈님 항상 맘에 걸려요...
    알지요?? 잘 주무시게요.

  • 9. 코코샤넬
    '04.6.7 7:35 AM

    치즈님 너무 가슴아파 하지 마시어요..
    제가 있잖아요~~ ㅎㅎㅎㅎ
    얼렁 주소 대시라니깐....

    어머..우리 모녀는 며칠 굶은 사람처럼 먹느라고 정신없네요..^^;;
    저 볼 좀 봐....

  • 10. 백설공주
    '04.6.7 7:40 AM

    저위의 사진중 누구신지?는
    대전의 으니님 이세요.
    옆의 딸은 으니님 껌딱지.

  • 11. 푸른토마토
    '04.6.7 9:12 AM

    서산댁님!!
    김치레시피 올려주심 안되나요?
    김치 찢어 주는 모습 사진에 찍혔네요.
    우리아이들 김치맛에 밥 많이 잘 먹었습니다.
    안맵고 시원하게 잘 담그셨더라구요.
    잘먹었습니다!!

  • 12. 햇님마미
    '04.6.7 11:16 AM

    흐미...... 우리 허니는 어데가고 나혼자만 찍혔나~
    저 절대로 혼자 온것아닙니다요~
    자알 생긴 허니랑 같이 왔습니다^*^

  • 13. 혀니
    '04.6.7 11:39 AM

    아...무지막지한 저 닭다리 종아리가 드러나버렸군요...T.T
    허기사 더한 뱃살이 안보인게 다행이죠...뭐...^^
    울남편 자기 사진 찍힌 줄도 모를겁니다...아마...

  • 14. 훈이민이
    '04.6.7 1:32 PM

    으니님...공주데리고 가셨군요.

  • 15. 달개비
    '04.6.7 1:38 PM

    으악 ! 저희 부부 넘 클로즈업 되어 있어요.
    실물보다 넘 못 나왔습니다(?)
    울딸은 저 멀리 갯벌에 나가서 조개한점 못먹고 엄마 아빠만
    배물리 먹었습니다. 저살이 지금 막 다 찐살입니다요.
    다시마님 직는줄 알고 있다 얼떨결에 명찰 들어 올렸습니다.
    찍는다고 말씀좀 해 주시지 ... 폼 잡으니 이미 찍었다고.

  • 16. 모란
    '04.6.7 6:00 PM

    저 예쁘게 나왔네요,ㅎㅎㅎㅎㅎ 그나저나 아드님 발은 괜찮은가요? 걱정 많이 했습니다...

  • 17. 쭈니맘
    '04.6.8 12:26 AM

    정우가 발을 많이 다쳤나봐요..
    지금은 좀 어떻나요..?
    너모 걱정이 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6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160 0
24105 상쾌한 겨울 헤변 도도/道導 2017.12.14 301 0
24104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135 0
24103 나무타기 달냥이 6 철리향 2017.12.08 1,164 0
24102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833 0
24101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954 0
24100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69 0
24099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043 1
24098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880 0
24097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522 0
24096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82 0
24095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25 0
24094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32 0
24093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70 0
24092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77 0
24091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57 0
24090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34 3
24089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949 1
24088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13 0
24087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79 0
24086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86 0
24085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96 0
24084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83 0
24083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79 0
24082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32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