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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워싱광목 누비원단으로 만든 삼종세트

| 조회수 : 11,320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02-06 12:58:40
                               벼개커버 만들기

워싱광목 누빔원단으로 벼개 커버를 만들었습니다.

기본사이즈와는 조금 달라서 완제품은 살수없었기에 직접 만들었네요.

조금 큰 사이즈 핑크계열과 블루계열

조금 작은 사이즈 핑크계열과 블루계열


 

긴 벼개 2가지 컬러
 
넓은 사이즈 2가지 컬러
 
한쌍은 벼개용도로


한쌍은 쿠숀용도로 사용되었답니다.

                                  발매트 만들기 양면으로 누벼진 워싱광목 원단으로 발매트를 만들었습니다. 모두 8개를 만들었는데, 4개는 미끄럼 방지 원단을 대어서 만들었어요.

사이즈는 그리 크지 않아요.    

사이즈에 맞게 앞판 뒷판 미끄럼 방지원단을 잘라놓았습니다.

테두리를 마감해줄 광목원단을  12cm폭으로 잘라놓았습니다.

가장자리를 마감하여 완성된 앞입니다.

 
뒷판은 미끄럼 방지 누빔원단입니다.

미끄럼 방지 원단을 누벼서 파는곳은 동대문 지하에 한군데 있더군요.

 

모두 8개 만들었는데

다 완성된 사진은 안찍었네요 ^^

                                  쿠션 만들기     자그마한 사이즈의  쿠션을 만들었습니다.

  심플하게 브라운 파이핑만을 넣어서 만들었어요.

   작은 사이즈의 쿠션은 좁은 누비원단으로

   큰 사이즈의 쿠션은 넓은 누비원단으로 만들었답니다.

   
 사이즈에 맞게 재단해 놓았어요.
 
 파이핑도 준비하고
   
 뒷 부분에 지퍼도 달았습니다.  
 앞판의 겉면에 파이핑을 둘러줍니다.
   
둥근 모서리부분은 가위집을 내 줍니다.
 

파이핑 둘른 앞판의 겉에 지퍼단 뒷판의 겉을 놓고 박아줍니다.

이제 뒤집으면 쿠션이 완성됩니다.

바느질이 깔끔하게 나왔네요 ^^ 
 

뒷부분 지퍼도 잘 달렸습니다 ^^


완성된 두개의 쿠션 사이즈가 귀엽네요  
이른 아침의 햇살이 소파에 놓인 쿠션에 내리고 있네요.
   
 

 이쁘게 오래 오래 사랑받는 쿠션이 되기를 기대 해 봅니다.

 

  한돌을 넘긴 폴입니다.

  점점 똘망거리며 이쁘게 크고 있답니다


잠깐 잠깐 졸기도 잘 합니다. ㅎㅎ

  지금 꼬리치며 아빠만 바라봅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난나니앙
    '12.2.6 2:07 PM

    잠수를 타고 있는 와중에도 계속 작품은
    만들어지고 있었네요!
    베개를 보니 손 놓고 있던 바늘을 빨리 잡고 싶어지네요!
    이번주부터 다시 열심히 참석할께요. ^^

  • 안젤라
    '12.2.6 4:13 PM

    오랜만이세요 ^^
    이번주 수요일에 뵈요 ~~~

  • 2. 클라라
    '12.2.6 3:12 PM

    쪽지 잘 받았습니다

    베게 커버도 너무 이뻐요

    배우고 싶어요

  • 안젤라
    '12.2.6 4:15 PM

    감사합니다 ^^

  • 3. 수산나
    '12.2.6 3:36 PM

    베개 커버 예쁘네요 발메트도 실용적이구요
    솜씨가 참 좋으세요 부럽네요

  • 안젤라
    '12.2.6 4:16 PM

    요번 겨울에 계속 위의 칼라톤으로 만들게 되네요
    어디다 적용해도 잘 어울리고 이쁜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 4. 피어나
    '12.2.6 3:51 PM

    아웅~~~ 폴 너무 예뻐요. 코끝에서 강아지 냄새가 나는 것만 같아요. 고맙습니다.^^

  • 안젤라
    '12.2.6 4:17 PM

    폴 사진 빼먹었다가 다시 넣었어요
    제가 잘 데리고 놀아주지못하는데,
    대신 아빠가 너무 이뻐하니까 다행이예요 ^^

  • 5. 소금빛
    '12.2.6 9:02 PM

    파이핑 돌아간 것 보세요! 깔끔한 솜씨... 멋집니다.^^

  • 안젤라
    '12.2.7 11:54 AM

    감사합니다
    파이핑 만으로 깔끔하게 만들었답니다^^

  • 6. 선인장
    '12.2.7 8:51 AM

    자투리천하나도 안젤라님 손에 들어가면 변신 변신하는군요 아이디어 창출기 같아요 짱...짱입니다

  • 안젤라
    '12.2.7 11:55 AM

    ㅎㅎ 작은 짜투리천도 어찌 쓰일지 모르니까
    버리지 못하겠어요

  • 7. 다언삭궁
    '12.2.7 10:49 AM

    정말 정말 부지런 하신 안젤라님
    그새 새로운 작품을 만드셨네요

  • 안젤라
    '12.2.7 12:09 PM

    자꾸 만들다보면 이쁜거들이 나오네요 ㅎㅎ
    그 맛에 만드는거 같아요 ^^

  • 8. 4각4각
    '12.2.8 1:32 AM

    솜씨도 솜씨지만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
    저렇게 한번에 많이 작업도 하시궁~~~

  • 안젤라
    '12.2.9 9:23 PM

    위에 만든것들 한꺼번에 한건 아니구요
    그렇다고 그리 오래 걸린것도 아니예요
    워싱광목 누비로 만들다보니 한가지 한가지 늘났어요 ^^

  • 9. 푸그니
    '12.2.12 12:16 AM

    워싱광목은 어디에서 구입하셨는지?
    미끄럼방지원단 구입처도 부탁드립니다.

  • 안젤라
    '12.2.13 6:41 PM

    쪽지로 알려드릴께요 ^^

  • 10. 치즈켁
    '12.2.16 10:02 AM

    제가 갖고 싶은 스타일만 어찌 이렇게 쏙쏙 만드셨는지<
    제게도 광목누빔지 구입처 알려주심 안될까요?

  • 안젤라
    '12.2.17 10:26 PM

    제가 만든 스타일이 치즈케님과 맞는가봐요^^
    쪽지로 알려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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