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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장 담았어요.

| 조회수 : 2,535 | 추천수 : 36
작성일 : 2004-05-27 11:53:52
저의 경희식당에서 오늘 장담았어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쵸콜릿
    '04.5.27 11:56 AM

    와...수고 많으셨네요.
    재래간장 먹고싶은데 ^^

  • 2. 칼리오페
    '04.5.27 12:47 PM

    어떻게 그 힘든일을 .....
    수고 정말 많으셨겠네요
    장독을 보니 헉스...장난 아니게 큰데요
    왜 갑자기 콩쥐 팥쥐 생각이 나징....ㅋㅋ

  • 3. 로렌
    '04.5.27 3:35 PM

    사실 엄마가 장 담그시는것만 봤지 저는 한번도 담궈보지 못했는데요 ...
    엄마가 담그시던 예전 모습이 떠오르네요 ....참 깊은맛이 있었는데 ....

  • 4. 코코샤넬
    '04.5.27 5:33 PM

    보기만해도 배부르네요....다 제 것 같아요 ^0^

  • 5. 김혜경
    '04.5.27 10:13 PM

    우와!! 엄청 양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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