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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오랜만에...

| 조회수 : 2,396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4-05-27 00:07:24
작년 10월에 갔을땐 잠만 자고,, 별 관심도 없던 녀석이
이번엔 제법 관심 가지는 것도 보이고,,
뽈뽈거리고 돌아댕기기도 하고,,
아들과 아빠는 신난 하루였습니다,,


좋은날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깜찌기 펭
    '04.5.27 12:22 AM

    현우 손은좀 괜찮아요?
    아직 붕대네..

  • 2. 푸우
    '04.5.27 12:24 AM

    네,,다 나아가요,,
    그래도 붕대로 감아 놓으시라네요,..병원에서,,
    붕대만 보면 완전 중환자 같아요,,
    아이는 아무렇지도 않은데,,ㅎㅎ

  • 3. 갯마을농장
    '04.5.27 12:40 AM

    여름의 냄새가 물씬 나네요.
    음악 좋습니당^^

  • 4. 몽쥬
    '04.5.27 12:46 AM

    부자간의 환한모습이 정말 보기좋네요.
    그리고 좋은노래도.....

  • 5. 거북이
    '04.5.27 12:49 AM

    다 나아간다니 다행이네요.
    날씨도 더워질텐데...빨리 아물길 바랄게요.
    근데 현우아빤 아직도 학생같은 분~위~~기!!...ㅎㅎㅎ

  • 6. 레아맘
    '04.5.27 6:36 AM

    현우 보고 싶었었는데....많이 컷네요. 키가 쑥 자란것 같아요.
    아빠랑 있으니까 너무 좋은가부다...손이 빨리 낳아야 할텐데...
    레아도 현우를 보면 너무 좋아할텐데...^^

  • 7. 테디베어
    '04.5.27 11:07 AM

    현우 많이 자랐네요.
    아빠랑 넘 행복해 보여요.

  • 8. 강아지똥
    '04.5.27 1:56 PM

    많이 나았다니 안심이네여..좋은시간이였겠어여...^^

  • 9. 꾸득꾸득
    '04.5.27 7:46 PM

    남편분 얼굴이 정말 궁금했는데,,(괜히,,--;;)
    귀엽게 생기셨네용~~ 휘리릭=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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