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고개든 새싹채소 ^^

| 조회수 : 2,388 | 추천수 : 34
작성일 : 2004-05-17 20:42:35
윗쪽 첫번째 사진은 지난주 목욜 씨뿌린 녀석들. ^^
그놈들이 이만큼 자랐어요.
맛난 셀러드가 되기위해 열심히 자라주는 녀석들.
무럭무럭 맛나게 자라다오..ㅎㅎ
씨뿌리고 매일아침 분무기몇번 뿌려준것밖에 없는데 쑥쑥 고개내민것들이 너무 예쁘네요.

두번째 사진은 울집앞풍경.
너른 포도밭이 너무 좋았는데.. 중학교가 생긴데요.
집 앞에 학교가 생기니 좋은건지..나쁜건지..

중요한건 건물 공사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한달반에 기초공사 끝나고 지상일층까지 올렸어요.
울짝지... 베란다 보면서 부실공사아냐? --*   라며 궁시렁 거립니다.


아래사진은 지난주 목요일에 사진올렸던 새싹채소.
그날 사진은 막 씨뿌린터라 까만 좀만 땡글땡글 있었죠?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꾸득꾸득
    '04.5.17 9:35 PM

    요즘 기술이 좋아 잘 올라간답니다..^^:

  • 2. 김혜경
    '04.5.17 9:58 PM

    맞아요...지하의 공사만 마치면 금방 올라가더라구요.

  • 3. 홍차새댁
    '04.5.17 10:08 PM

    펭님...부지런도해라..

  • 4. 콩순이
    '04.5.17 11:31 PM

    저도 새싹 공구하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펭님처럼 잘 키울수 있을지 자신이 없네요. ^^
    그리고 동네사진만 봐도..흐읍~ 하고 맑은 공기 들이마시는 느낌입니다. 부러워요.
    저런데서는 정말 새싹도 아기도 잘 자랄 것 같아요.
    저어기 멀리 보이는 것은 월드컵 경기장인가요?

  • 5. 갯마을농장
    '04.5.17 11:59 PM

    글자 그대로 온실안의 채소네요.
    식탁에 오를때 사진 다시 올려 주세요.
    그리고 언제나 좋은날 되시고요...

  • 6. 테디베어
    '04.5.18 9:02 AM

    펭님 무우순입니까?? 궁금해서요^^

  • 7. 짱여사
    '04.5.18 11:27 AM

    콩순이님 새싹도 공구해요?
    어데서 하나요? 저도 구입할까 싶은데,,종류가 너무 많아서..계속 생각만.........^^

  • 8. 예진모친
    '04.5.18 12:14 PM

    시지쪽이신가요?월드컵경기장이 한눈에 들어오네요^^
    신기하게도 새싹이 올라오네요........역쉬...펑님..기대를 저버리시지 않네요^^

  • 9. 깜찌기 펭
    '04.5.18 8:13 PM

    예. ^^
    저기 보이는곳이 월드컵경기장이예요.
    걸어서 20분거리라 자주가요.

  • 10. blue sky
    '04.5.19 12:50 PM

    저두 새싹키워서 샐러드랑 비빔밥 해먹구 싶어요.
    어디서 새싹을 공구하나요?
    갈켜줘요~~잉

  • 11. 깜찌기펭
    '04.5.20 11:45 PM

    블루스카이님 오늘 봤네요.
    씨앗은 동네 꽃집, 농약상에 가시면 있어요.
    인터넷상에선 '아시아종묘' 싸이트 검색해 들어가시면 주문가능하답니다.

    추천씨앗으론 부추, 상추, 치커리, 알팔파, 메밀...
    씨앗이 작고 연해서 먹기 좋더군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096 나무타기 달냥이 5 철리향 2017.12.08 821 0
24095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616 0
24094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698 0
24093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360 0
24092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872 1
24091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731 0
24090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262 0
24089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22 0
24088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39 0
24087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156 0
24086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29 0
24085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16 0
24084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896 0
24083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598 3
24082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818 1
24081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389 0
24080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39 0
24079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53 0
24078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72 0
24077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15 0
24076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51 0
24075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789 0
24074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882 1
24073 자작나무 숲 1 도도/道導 2017.11.15 1,087 0
24072 모래재의 아침 2 도도/道導 2017.11.13 815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