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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강동구 (송파/광진) 한우 조용히 먹을 수 있는 곳 추천 부탁해요~

고기 | 조회수 : 1,149
작성일 : 2012-02-03 20:29:42

백만년만에 외식하자네요. 왠일이래요......

시간은 일요일 점심이나 저녁시간이고 종목은 한우 입니다.

횡성한우등 정육식당은 빼주세요. 비싸더라도 이왕먹는거 조용히 느긋이 편안히 먹을라구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미리 감사합니다.

 

 

IP : 121.133.xxx.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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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기
    '12.2.3 9:09 PM (121.133.xxx.110)

    허걱... 명월관 정도면 가격구애 받을 것 같아요..ㅠㅠㅋ
    감사합니다 ^^
    대도식당 분점이면 혹시...신선설농탕 옆집인가요??

  • 2. 찬웃음
    '12.2.3 9:57 PM (222.121.xxx.125)

    강동구 성내동에 농협서울지역본부(구 축협중앙회)가 있어요.. 건물 대각선 옆으로 주차장이 있는데 그 앞에 고석정이라고 고기집이 있어요.. 예전에 축협 임직원분들이 많이 이용하던 곳이라.. 축협고기만 썼었거든요.. 가끔 그집 삼겹살이 생각이 날때가 있어요.. 거기 곱창전골도 맛났었는데.. 안간지 좀 되서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축협직원들이 인정한 고기집이거든요..

  • 3. 샘터
    '12.2.3 10:03 PM (124.50.xxx.6)

    제가 아는 집이 소문없이 제일 잘하는 집일 거라고 난 생각합니다.
    보훈병원 아세요? 들어가느 입구 왼쪽에 아파트 앞에 있는 도원한우있어요.
    여기 보기엔 들어가 있어 지나가다 잘 몰랐는데 몇년전 한번 가보고 지금 가족들과 자주갑니다.
    고기가 변함이 없고 무슨 장난?을 안친다는 생각 들어요. 수요일엔 간이 나와 눈이 나쁜 우리가족은
    안먹던 간에 맛도 들여 기분은 좀 그렇지만 덕 많이 보고 있어요. 전 잘 못먹는다고 하니까 간전을 부쳐주는데 참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육회 좋아하시는 울 어머님은 제일 낫다고 하시고 아이들은 등심궈먹는것이 제일 맛나다고 하고.... 저는 청국장이나 김치찌개가 제일 나아요. 여름에 먹은 쌈밥도 인상적이었구요.
    이러니까 뭐 제가 이집 선전원같네요. 상관은 하나도 없어요. 자주 가서 단골이 된것 외에는요.
    아뭏든 고마운 부부예요. 자주가서 맛나는것 잡숫고 건강하세요~~~
    아참 자주가서 들은 얘긴데 이짐 남자사장님이 이천에서 목장을 수십년 했댔어요.
    그래서 고기를 볼줄 안다고 했어요. 가서 물어 보세요.
    이런 양심적인 집들은 우리가 많이 팔아줘야해요.

  • 4. 고기
    '12.2.3 10:57 PM (121.133.xxx.110)

    감사합니다~
    소개 해주신 곳은 한번씩 가볼게요~
    현재 명월관 - 도원한우 선택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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