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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여보세요~~

| 조회수 : 2,457 | 추천수 : 38
작성일 : 2004-05-06 21:56:47
혼자 아빠핸폰가지고 열씨미 모라하고 있습니다..

당췌알아들을수 없는 말루..짐 19개월이에요.고작하는말은 아빠,엄마,이게모야(이말은

갈켜주지두 않았는데 엄청잘하네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asmine
    '04.5.6 10:30 PM

    애기들은 언제봐도 예뻐요.
    울 애들두 그맘땐 이뻤는데.....ㅠㅠ
    애들은 핸드폰, 전화기 참 좋아하죠? 저도 몇개를 사줬는지....용케도 진짜를 좋아하데요....
    갯벌은 어디예요?

  • 2. 칼라(구경아)
    '04.5.6 11:26 PM

    오동포옹한 아가손에......핸드폰.........전 왼쪽손이더이쁜데요?
    햇볕에 눈이 부신지 눈을 찡그린모습이 더 귀여워요.

  • 3. 손은별
    '04.5.7 12:02 AM

    그럼 얘가 현정인가요?
    5월5일 어린이날 아주 좋은데 다녀오셨나봐요.(아~~부러워라)
    햇빛에 눈이 부셨을텐데도 찡그리지 않고 웃으면서찍어서
    사진이 아주 이쁘게 나왔네요.이쁜 딸네미 재미나게 키우세요.

  • 4. 제임스와이프
    '04.5.7 1:09 AM

    헉...하하하하하하..
    정말 정말 너무 이뻐요...아니 정말...무슨...( 제가 지금 표현을 잘 못하는거 보이시나요...)
    애기가 넘 귀여워서 저 짐 뒤로 꽈당중....@,@

  • 5. 짱여사
    '04.5.7 10:31 AM

    너무 예뻐요...^^
    나도 이담에 현정이 같은 예쁜 딸하나 낳았으면...ㅋㅋ
    현정맘 이니깐 현정이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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