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아연이 사진

| 조회수 : 2,347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4-05-06 19:36:54
아연이가 얼마있으면 돌이에요...
그래서 돌사진 찍었답니다.
이건 현수막 만들 사진 고르라고 사진관에서 수정전 사진으로 보내준겁니다...
울아연이 이쁘져?...
나는야 도치엄마..ㅋㅋㅋ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윤마미..
    '04.5.6 8:17 PM

    저렇게 아얌을 쓰고도 얌전해서 좋겠어요..
    울 딸래미는 머리에 뭐만 올려졌다하면...손이 금방 올라가서 휘~~ㅋ 집어던져요..
    모자는 쓰지도 못한답니다. 머리띠는 물론이고.....
    아기가 이뻐요...머리숱이 없어 밀으셨어요?

  • 2. 맑은하늘
    '04.5.6 9:35 PM

    아이 ~~ 귀여워라. 저 포동포동한 손과 발좀 보세요.
    세월의 때가 잔뜩 낀 제 손이 부끄럽네요.
    삶의 아름다움을 아는 건강하고 예쁜아이로 잘 크길 바래요.
    첫돐 축하해용.

    참 .. 엄마랑 얼굴이 많이 닮았네요.

  • 3. 김혜경
    '04.5.6 9:50 PM

    MH씨...딸 너무 이뽀요...
    아기 데리고, 우리 집에 놀러와요...

  • 4. 깜이
    '04.5.6 11:23 PM

    아연이 사진보니 문득 우리 딸애 돌때 생각나네요.
    돌 이주일전에 장염에 걸려 병원에 입원하는바람에 돌잔치도 취소하고 가족들끼리만 식사를했네요.
    사진을 찍어야되는데 이마에 링겔을 맞으면서 이마부분을 밀었더니 거의 대머리수준이라
    할수없이 야구모자씌우고 티셔츠에 바지차림(아주 잘 어울렸음)으로 돌사진을 찍어주었답니다.
    아이가 말 조랑조랑할무렵 제 사진을 가리키며 "누구니?" 했더니 "오빠..."하데요.
    나중에 큰다음에 그얘기 해줬더니 깔깔거리며 웃던 생각납니다.
    아연이도 우리아이차림 잘 어울릴 듯한데 엄마가 기분나쁘실래나요?
    우리아인 가끔 그 사진보며 좋아하던데요.

  • 5. 칼라(구경아)
    '04.5.6 11:27 PM

    어머나~~
    아래위 사진의 분위기가 넘 달라요*^^*
    어쩜 옷입고 얌전히앉아서 포즈를 잘취하네요.
    울아이들은 모자벗어버리고 장난도 아니였는데.......

  • 6. 새벽공기
    '04.5.7 9:52 AM

    얼굴에 써있네요.." 난 행복한 아이"^^

  • 7. 레아맘
    '04.5.7 2:14 PM

    참 잘 웃네요....포동포동하니 넘 이쁘네요^^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다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099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1 심플라이프 2017.12.12 1,284 0
24098 나무타기 달냥이 5 철리향 2017.12.08 896 0
24097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665 0
24096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743 0
24095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379 0
24094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905 1
24093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749 0
24092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306 0
24091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33 0
24090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49 0
24089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166 0
24088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33 0
24087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27 0
24086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02 0
24085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02 3
24084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835 1
24083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392 0
24082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44 0
24081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55 0
24080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74 0
24079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24 0
24078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54 0
24077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795 0
24076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890 1
24075 자작나무 숲 1 도도/道導 2017.11.15 1,092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