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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딸하나의 딸

| 조회수 : 2,919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4-05-04 16:43:01
저의 하나밖에 없는 딸입니다..
더 커버리기 전에, 귀여운 세미누드? 한장 찍어 놓았어요.

아침부터 잠잘때까지 "엄마랑 아빠랑 우리 쭈니 사랑해~"란 말 수시로 해주는데,
이녀석은 "엄마 사랑해~" 란 말 먼저 할줄 모르네요.. ^^

(사진이 너무 크게 올라가네요..줄이는 방법을 배워야겠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테디베어
    '04.5.4 5:04 PM

    넘 예쁜딸 두셨네요...부러워요.

  • 2. 성현맘
    '04.5.4 5:38 PM

    이쁜 숙녀의 똥빼(??)가 넘 귀여워요...
    아~빨리 딸 낳구 시포라~~^^

  • 3. 쭈니맘
    '04.5.4 5:58 PM

    이쁘네요..
    흑백사진..너무 분위기 잇어요..
    울 쭈니랑 똑같네요..닉네임이...
    그래서 더 반갑네요..

  • 4. 레아맘
    '04.5.4 6:34 PM

    앗! 우리딸만 배가 있는게 아니군요^^ 흑백사진 너무 좋네요...마자요..저도 매일 사랑한다고 하는데..언제쯤 저도 그런 말을 들을 수 있을지..
    아니 엄마 밉다는 소리 안들으면 다행이겠죠~^^
    이쁜 따님 사진 많이 찍어두세요....

  • 5. 재은맘
    '04.5.4 6:44 PM

    너무 귀엽네요...ㅎㅎ
    나도 흑백으로 한번 찍어봐야 겠네요

  • 6. champlain
    '04.5.4 7:55 PM

    두번째 사진의 표정이 너무 귀엾네요..
    이뻐요~~~

  • 7. 김혜경
    '04.5.4 8:01 PM

    너무 이쁘네요~~

  • 8. griffin
    '04.5.4 9:08 PM

    너무 깜찍하네요. 3살이라고 알려주는건가요?

    포토웍스에서 사진 작업하시나요?
    그러시다면 resize에 가셔서 '긴축 길이를 ***pixel로 resize 실행'에서 *** 수치를 줄여보세요.

  • 9. 딸하나..
    '04.5.4 9:23 PM

    모두 예쁘다고 칭찬해 주시니, 기분 너무 좋아요~^^ 감싸합니당~
    griffin님~ 덕분에 사진 사이즈도 줄여봤어요,,ㅎㅎ

  • 10. 소금별
    '04.5.4 10:54 PM

    귀여운딸입니다.
    저는 세미누드라기에 어머머머, 정말 이런 엄마가 있네!!! 하구 생각했답니다..ㅋㅋ
    참, 웃기는 소금별입니다...
    불순한... 아우 몰라여

  • 11. 푸우
    '04.5.5 12:19 AM

    오늘 이 사진 보니까 왜이렇게 슬플까요...

  • 12. April
    '04.5.5 4:25 AM

    아... 나도 딸이 있었으면 좋겠다...

  • 13. 코코샤넬
    '04.5.5 5:02 AM

    너무 이뻐요.....
    아이에게 이딤에 큰 선물이 되겠습니다.

  • 14. 꿀단지
    '04.5.5 5:39 PM

    oh~~~~섹쉬!!
    울 딸도 저런때가 있었는딩~~~

  • 15. 아임오케이
    '04.5.5 6:49 PM

    푸우님 힘내세요.
    예쁜 며느리 볼 기회가 두번이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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