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제부도에서 있었던일....

| 조회수 : 2,697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4-05-03 13:37:31

제부도에 갔더니, 아이들 놀이기구타는 곳도 있더라구요.
울 아그들 오래간만에 바이킹타고 싶다하여 타라했더니,
울작은아들 겁은 엄청 많아서...처음부터 끝까지 엎드려 있네요. ㅎㅎㅎ


근데요, 바이킹이 처음에는 서서히 올라가다가 중간쯤가서는
엄청 반동이 넓어지면서 높이 올라가더라구요. 거의 끝날때쯤
또 서서히 반동이 줄어들자 울작은아들 고개를 빼꼼이 들어서
아래를 보는데, 어찌나 웃기던지...덩치에 안맞게 겁이 엄청 많네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쵸콜릿
    '04.5.3 2:29 PM

    전 이거 못타요...심장이 약한가...
    저걸타면 심장이 막뛰면서 온몸의 신경이 팔딱팔딱 호흡곤란 비슷하게...
    예전에 한번 탔다가 죽을뻔 했네여...또타면 심장마비로 우찌되지 않을지

  • 2. 복사꽃
    '04.5.3 3:20 PM

    쵸콜릿님, 저두요 무서워서 바이킹 못탄답니다.
    작년엔가 통일전망대 놀이기구 타는곳에서
    바이킹탔다가 거의 죽는줄 알았답니다. 어찌나 무섭던지...

    그러고보니, 울작은아들이 저를 닮았나봐요. ㅎㅎㅎ

  • 3. 김혜경
    '04.5.3 7:31 PM

    전 상상만해도 어지러워요..

  • 4. 재은맘
    '04.5.4 10:15 AM

    전 처녀때..무서운 기구 엄청 좋아했는데..
    애 낳고 나이가 들면서..기구 잘 못 타겠더라구요..
    나이 들면 무서움도 느나 봅니다..ㅠㅠ

  • 5. 자몽쥬스
    '04.5.4 11:35 AM

    아이구 무서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3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2,830 0
24102 나무타기 달냥이 5 철리향 2017.12.08 1,019 0
24101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757 0
24100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837 0
24099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18 0
24098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974 1
24097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813 0
24096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413 0
24095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48 0
24094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76 0
24093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195 0
24092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45 0
24091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49 0
24090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27 0
24089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14 3
24088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883 1
24087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02 0
24086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58 0
24085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71 0
24084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82 0
24083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49 0
24082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63 0
24081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13 0
24080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902 1
24079 자작나무 숲 1 도도/道導 2017.11.15 1,11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