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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우리집 세째 마준이

| 조회수 : 2,547 | 추천수 : 34
작성일 : 2004-04-29 17:19:40
요리와 요리사진은 항상 머리속에 연구(?)만하고 주변 사진만 찍는 저..ㅠ.ㅠ
(저는 바빠야 합니다. 아님 쓸데 없는 짓을 잘 해서요^^)
사진은 제가 항상 웃으며 살아가는 이유들입니다.
우리집 쭈니들과 작년 11월에 10년 탄 엘***주고 웃돈 얹어(?) 입양한 막내 마준이랍니다.
양가 어머님들은 별로라 하시네요.
아침이면 신랑과 저 서로 마준이 탄다고 야단입니다. 귀엽죠,갱제적이죠,...
우리 큰애는 커서 엄마차처럼 갱차 산답니다.
친구들과 비오는 날 함 태워줬는데 자랑 대단하던데요(엄마차는 뒤에도 윈도블러쉬있다고ㅠ.ㅠ
"엄마!! 한번 움직여 봐!!" 하면서...조금만 더 크면 타기 싫다고 할거면서....^^)
심심해서 점심때 저를 기다리는 모습을 찍은 사진이랍니다.
용서해 주실꺼죠!!!!!!
빨리 마준이 타고 우리 보물들 보러 가야쥐!!
퇴근 잘 하세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깜찌기 펭
    '04.4.29 6:03 PM

    빨간 풍뎅이차 이름이 마준이예요? ㅎㅎ
    귀엽네요. 안전운행해서 잘키워(?)주세요.

  • 2. 레아맘
    '04.4.29 7:33 PM

    하하하..저는 만세를 하고 있는 아기가 마준인줄 알았어요....글을 다 읽고는 마준이의 정체를 알았네요^^
    저도 작은차가 좋아요. 여기도 마** 많이 타는데...전 면허 따기도 전에 차부터 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헤헤헤

  • 3. 프림커피
    '04.4.29 8:48 PM

    마티즈 너무 좋죠?? 제껀 풋사과색..
    특히 부산같이 곳곳에 돈내는 도로에서는 통행료50%만 내도 되니까 뿌듯하기까지..ㅋㅋ

  • 4. 테디베어
    '04.4.29 10:55 PM

    프림커피님 맞아요. 광안대교도 500원만 내면 되구요.ㅋㅋㅋ
    깜찌기 펭님, 레아맘님 ㅋㅋㅋ 잘 키울께요

  • 5. 아로미
    '04.5.5 10:00 AM

    제꺼두 풋사과색이예요 ^^* 울 신랑꺼랑 같이 세워둠 풍뎅이 같지만, 아침 저녁 제발이 되어주는 이~~~~~~~~~~쁜 녀석이랍니다. 저도 이름 붙여줘야 할까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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