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찜 해 둔 작약조화,.

| 조회수 : 2,927 | 추천수 : 36
작성일 : 2004-04-28 19:13:40
울집앞의 작약은 날 놀리는지 봉오리만 조금커 졌을뿐 터지질않네요.
지나가다 말도 걸어봅니다.
"작약님~언제쯤 꽃이피려나"
이젠 조금지치기도 했답니다.
2~3일건너뛰고 쳐다보면 오동통해진것이 또이뻐서.....

남대문지하상가(D동 418호) 유경수입가구
소품으로 조화꽃을 가져다놓았답니다.
띵요~~~~~내가 젤로 좋아하는작약
무쟈게 비싸서........15000원
10개이상은 있어야 그래도 폼나는데.......ㅡ.ㅡ;
유리화병까정하면......헉~~
우리집파산납니다.
찜만해두고왔지요.
너무이뻐서 사진도 찍고, 아줌마 모델하라며 사진도 한장~
사진속엔 30송이가 넘었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치즈
    '04.4.28 7:16 PM

    헉..30 x 15000원이면...쌀이 몇가마여?
    그래도 밥 안먹고 꽃사서 들여다보고 살았으면 좋겠어라~

  • 2. Green tomato
    '04.4.28 7:19 PM

    작약이 저리 이쁘게 생겼네요~

    저 어렸을적 엄마가 집에 조화를 여기저기,
    사다 꽂아둔걸 보구 엄만 왜이리 조화를 좋아하나
    했는데...나이가 드니...제가 엄마처럼 조화가 이제
    슬슬 눈에 들어오네요~

    짤려진 가방들줌 봤으면....^^;;;

  • 3. 김혜경
    '04.4.29 9:50 AM

    이쁘긴 한데..넘넘 비싸네요.

  • 4. 이나나
    '04.5.2 3:58 PM

    저도 작약(일명 함박꽃) 너무 좋아해요. 어릴 적 학교 교정이나 절, 명승지에 가면 흔하게 있던 작약이 그땐 그렇게 촌스럽고 싸구려같더니 지금 나이가 먹고 다시 보니 그렇게 예쁘고 운치있고 멋있는지 요즘 온통 작약 생각...화분이라도 키우고 싶다니까요.
    화분에서 클지 잘모르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4 상쾌한 겨울 헤변 도도/道導 2017.12.14 146 0
24103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2,971 0
24102 나무타기 달냥이 6 철리향 2017.12.08 1,088 0
24101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791 0
24100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886 0
24099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39 0
24098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004 1
24097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838 0
24096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459 0
24095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63 0
24094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95 0
24093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15 0
24092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57 0
24091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62 0
24090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42 0
24089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21 3
24088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913 1
24087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09 0
24086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67 0
24085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78 0
24084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89 0
24083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63 0
24082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68 0
24081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22 0
24080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912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