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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퀼트...(처녀작)

| 조회수 : 3,847 | 추천수 : 26
작성일 : 2004-04-28 16:27:44
사실, 2-3년전 패키지로 클수마스 소품 몇가지 만들은게
처녀작이구요...지난 구정때 등록해서 핀쿠션 재단만 해 놓고,여적
안가서 오늘 오~랫만에 가봤네요...^*^

이 화창한 봄날에 쭈구리구 앉아 바느질 하려니 좀이 쑤셔 죽겠구만,
완성해 놓으니 느무느무 이쁩니다...^0^ (왕 뿌듯!!!)

이쁘져? 헤헤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4.28 4:29 PM

    이뽀요~~

  • 2. 쵸콜릿
    '04.4.28 4:34 PM

    이 지갑을 손수 만드신 거예요?
    오~~~넘 이뽀요 ^^

  • 3. 테디베어
    '04.4.28 4:37 PM

    넘 잘하셨어요..
    전 개인적으로 소품보다는 인형을 좋아해 저희집엔 인형 천국입니다..

  • 4. 꿀벌
    '04.4.28 5:01 PM

    헉 너무 이뽀요^^
    저도 퀼트 배우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아 집니다~

  • 5. 칼라(구경아)
    '04.4.28 6:32 PM

    바느질은 영~젠병인데...간단한 십자수만 만들어보고,.....
    솜씨가 보통이 아니시네요.
    장식으로 달린 주전자가 뽀인트?

  • 6. 꾸득꾸득
    '04.4.28 6:51 PM

    저도 가방하나 만들고 싶은데 영 ,,,,손이 안가네요..--;;;

  • 7. Green tomato
    '04.4.28 6:59 PM

    퀼트 하시는분은 다 아시겠지만 언뜻보면 저렇게
    솜씨좋게 보여요~~^^; 솔기부분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바느질솜씨가 있는사람인지 없는사람인지
    다 들통이 난다는...ㅡㅡ;;;

    하다보면 실력이 쑥쑥...늘겠지요? ^0^

  • 8. 치즈
    '04.4.28 7:11 PM

    아구..처녀적에 만든거가 아니고요?ㅎㅎㅎ
    오~!!
    후릴달린 미니스커트 입고 손에 들고 나가면 딱~! 이겠어용.^^

  • 9. Green tomato
    '04.4.28 7:15 PM

    그쵸~~? 치즈님! ^^;;;;

    줄을 길게 달아서 사선으루 메고 다닐까용? ㅋㅋ

  • 10. 치즈
    '04.4.28 7:16 PM

    네.... 꼭 사선 !!

  • 11. 배정민
    '04.4.28 8:10 PM

    갖고싶네요.
    정말 이쁘네요.

  • 12. 애니
    '04.4.28 11:40 PM

    나도 퀄트 배우고 시포라....어떻게 하는고야~~ 생각은 있지만 쉽게 안돼네요....
    남대문 시장에 가서 천을 사와야 하나.....아님 어쩌나~~
    배우고 시포 ~~

  • 13. 훈이민이
    '04.4.29 9:05 AM

    색이 곱네요.

    전 요즘 무릎덮개만드느라 어깨 뿌서지고 있슴다.
    크기가 작은 이불만하니~~~~원

  • 14. 고구미
    '04.4.29 10:39 AM

    저두 퀼트배우구 싶은데...
    훈이민이님 먼저 많이 배우시구 하시는건가요?
    저두 이불을 하나하고싶은데...
    궁금하네요.

  • 15. 호야맘
    '04.4.29 12:56 PM

    아주 예쁘네요~~
    솔기부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바느질솜씨가 있는사람인지 없는사람인지
    다 들통이 난다는...ㅡㅡ;;;
    ㅋㅋㅋ
    맞아요... 저도 간만에 하니까 예전 솜씨가 안나오더라구요.

  • 16. 제임스와이프
    '04.4.30 11:33 AM

    너무 이쁘네요..
    저는 저런 모양과 크기로 십자수로 햇었는데 정녕 이것과는 비교가 안되는...

  • 17. 미스테리
    '04.5.2 10:42 AM

    아주 귀여워요...^^*
    저는요...겁도 없이 초기작을 퀸 사이즈 이불을 만들었거든요!
    그저 친구한테 대충 듣고 배우지도 않은 상태에서요...^^;;
    모양을 낸 작품은 아니구요, 태교로 하면 아이가 머리가 좋고 차분해진다고 해서리...
    울 신랑 애기를 싫어해서 안 낳는다는것을 더 늙기전에 하나는 낳아야지하고 우겨서
    가졌는데 아이가 인형같이 앉아 있어야 예뻐하거든요! 아들도 낳으면 안된다, 아들은
    시끄러울테니까..기타등등~~~ 그래서 열심히 바느질하고 음악만 들었거든요!
    그런데 딸을 낳아서 다행이다 했는데 이 아이가 지금 20개월인데 장난이 아니게 클수록
    부잡스러워지고 고집이 얼마나 센지...지 아빠에게 매일 저녁 완죤히 북 됐습니다...ㅠ.ㅠ
    게다가 제가 처지는 음악을 좋아해서 그런 노래만 들었는데 이 아이는 음악에 반응을 많이
    보여서 역쉬 태교의 힘이다 했더니 크면서 이상한 방향으로...
    울다가도 , 야단맞아 울다가도, 졸려서 떼쓰고 뒹굴며 소리지르다가도 신나는 음악이 나오면
    바로 어깨가 들썩거리며 춤을 추는데 이젠 얼굴을 두손으로 감싸고 테크노 추듯이 흔들기
    까지 한답니다.에궁! 이야기가 삼천포로...^^;;
    암튼 이불을 몇개월만에 완성했는데 뒤는 절대로 남에게 보여 줄수 없구요...ㅋㅋ
    앞은 그냥 그런대로 봐 줄만 해요..(제 생각)
    지금은 우리 딸아이 여름이불을 만들기 시작했어요...나중에 딸이 시집가서 우리 손자한테
    물려주게 공들이고 있는데 휴~~~ 힘들긴 해요! 좋은 본있으면 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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