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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부르스 타임

| 조회수 : 2,681 | 추천수 : 31
작성일 : 2004-04-27 23:29:19


과일안주 두접시 갖다놨습니다요~
여러분덜은 무대로 나가셔서 부르스
땡기고 오셔요~ㅋㅋ 전 자리지키며
안주 먹구 있을랍니다.^^;;;

이은주하고, 에릭하고 아까 부르스 추던데,
부러워 하는분들 많았을텐데~
옛날애인(옛날이건 지금이건 온리원이시면..신랑생각하세요~후훗)
생각함서 먹자구요!

낮에 들으니 좀 깨네요~^^;;
참고로 이 음악과 제목은
어젯밤에 올린것입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산댁
    '04.4.27 11:46 PM

    방금 이빨 닦았는데,,,
    딸기, 키위, 오렌지가 너무 맛있겠다.
    그렇지 않아도, 조금전 남편이 부르스 추는 흉내를 냈는데,.....

  • 2. champlain
    '04.4.28 1:06 AM

    ㅎㅎ 덕분에 과일도 잘 먹고 분위기 좀 잡고 갑니당~~^ ^

  • 3. 수국
    '04.4.28 9:22 AM

    전.. 어제 않좋은 일때문에.. 울다가 그냥 자버린거있죠ㅠㅠ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한 생각!!
    '악! 불새 못봤다'
    재방송 언제 하려나~~
    Green tomato님~~ 어제 재미있었죠??? ㅠㅠ
    저두 자리지키며 딸기 집어먹습니다~

  • 4. 맘짱
    '04.4.28 1:56 PM

    눈으로 맛있게 먹고 귀로는 즐거웠습니다

  • 5. 마야
    '04.4.28 4:52 PM

    요즘 과일값 넘 비싸서리 과일 매니아 마야...마트가서두 구경만..하다 오기가 태반이네요..넘 슬퍼요...빨리 여름이 되어서 과일 펑펑 먹었으면...............

  • 6. solsol
    '04.5.5 12:10 PM

    접시 아래 깔린 타일 이쁘네요
    네츄럴허니 맘에 드네요 부엌에 일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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