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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경빈이네 가마솥 보세요...

| 조회수 : 3,781 | 추천수 : 36
작성일 : 2004-04-22 11:31:58
무쇠가마솥입니다.

부자가 되었어요..^^

가마솥이 이렇게 나란히 있으니 부자 된 기분입니다.

여기에 콩을 삶아 가루도 만들고 찌게도 만들고 있어요...어머님이 옛 생각 나시나 봅니다.

울 집에서 벙개 한 번 하면 놀러오세요...^^ 상추랑 치커리랑 나오면 초대할께요.
경빈마마 (ykm38)

82 오래된 묵은지 회원. 소박한 제철 밥상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마마님청국장" 먹거리 홈페이지 운영하고 있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북이
    '04.4.22 11:59 AM

    드뎌 무쇠가마솥까정!!
    축하드려요, 정말 부자되셨네요...*^^*

  • 2. 조용필팬
    '04.4.22 12:07 PM

    정말 번개하면 가고프네요
    아이 유치원 빠지고서라도요
    댁이 어디신가요
    지금부터 경빈마마 공지 기다릴련니다

  • 3. Fermata
    '04.4.22 12:09 PM

    저두저두 엉덩이 구겨 넣을랍니다. ㅎㅎㅎ

  • 4. 경빈마마
    '04.4.22 12:12 PM

    정말이요?????일산 덕이동 대화역에서 10분거리...

  • 5. 재은맘
    '04.4.22 12:46 PM

    이야..언제 초대 하실건가요?
    ㅎㅎ

  • 6. 미씨
    '04.4.22 1:11 PM

    경빈마마님,,,
    그러다 울 82쿡 다 갑니다...
    일산이면,,,저도 갑니다...
    무쇠가마솥에,,, 밥하고,,,
    함지같은 다라에,,
    상추, 파김치,갓김치,열무김치,,팍팍 섞어,,,,
    번개합시다,,,, ㅎㅎㅎㅎㅎ(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 7. 꽃게
    '04.4.22 1:34 PM

    저도 가서 마마님 밥상 먹고 싶어요.
    전 일도 잘 한답니다.ㅋㅋㅋㅋㅋ

  • 8. 코코샤넬
    '04.4.22 1:39 PM

    경빈마마님 저도 끼워 주세요^^
    저도 꼭 가고 싶어요^^
    단,일요일 이어야만 해요..(주문이 많죠??) @@

  • 9. 쵸콜릿
    '04.4.22 1:40 PM

    저도 가고파라....진짜 부~~~자세요 ^^

  • 10. 아짱
    '04.4.22 1:41 PM

    여기다 발자국을 찍어야 마마님댁 갈 수 있는건가요?
    그렇다면 꾸우욱.....

  • 11. 제임스와이프
    '04.4.22 1:42 PM

    마마님..신랑델꾸 일산 덕이동 대화역으로 갑니다..슝~~~~~~~~~

  • 12. 나나언니
    '04.4.22 1:54 PM

    우왕~ 저기다 밥 하면 무지 맛있는 누룽지 생기겠지요? 가마솥 죽 걸어놓을 걸 보니 꼭 99칸 부잣집 부엌 같네요 ^^

  • 13. 경빈마마
    '04.4.22 2:05 PM

    어마 쌀 두가마 밥 할라 했는데...
    세 가마 해야 겠네요,...@*@~~~~~~
    알타리랑 열무랑 어머님이 텃 밭에 심어 송`송`송`크면 그 아기 열무에도
    쌈 싸먹으면 맛나답니다.

  • 14. 러브체인
    '04.4.22 2:16 PM

    꼭 가야지..^^

  • 15. 제비꽃
    '04.4.22 2:22 PM

    저 도장 찍씁니다 꾸~~~~~~~~욱
    번개 갑니다

  • 16. 나나
    '04.4.22 2:33 PM

    가마솥 속에는 청국장용 콩들이 잘 익고 있겠죠..
    저기다 밥해 먹고,불에다 고구마랑 생선 구워 먹으면..
    정말 끝네 주겠네요^^

  • 17. 다시마
    '04.4.22 2:37 PM

    저두요. 주걱챙겨서 갈게요.
    그래야 기다리지 않고 누룽지 박박 긁어서 먹고 오죠.
    미역될때까지 ... ㅎㅎ 불러주소서~

  • 18. 빨강머리앤
    '04.4.22 2:40 PM

    뚜껑 뒤집어서 지짐해먹어도 아주 맛나겠어요..

  • 19. 경빈마마
    '04.4.22 2:47 PM

    미치겠네요.^^
    뚜껑 지짐에...주걱에..고구마굽고 생선구이까지..????????상상을 초월하네요..

  • 20. 칼라(구경아)
    '04.4.22 2:49 PM

    초대해주시면 떡해가지고 달려갑니다.*^^*

  • 21. honeymom
    '04.4.22 2:58 PM

    청국장콩 메주수기전에 실 쭉죽 늘어나는거 딥다 맛있는데..
    저도 휴가 내고 갈래요..설겆이 당번 할께요.

  • 22. 지성원
    '04.4.22 2:59 PM

    전 길을 잘알고 있으니 날짜만 정하시면 달려가죠.
    아궁이도 가마솥도 늘었네요.. 청국장 전문화 대량화의 일환 ? (정성 또한)
    아무쪼록 타는불처럼 사업 번창하세요.

  • 23. 카페라떼
    '04.4.22 3:57 PM

    저도 가고 싶어용...
    근데 저렇게 크고 무거운 가마솥은 어찌 닦는데요?..
    저거 닦다가 팔빠지겠어요...
    저 장작불에 고구마 구워먹으면 진짜 맛나겠어요...
    저 가마솥에 한 밥에 경빈마마님의 청국장
    끓여서 파김치에 먹으면 죽음이겠어요..
    아우~~ 생각만해도 침넘어가네요..

  • 24. orange
    '04.4.22 4:40 PM

    저도 고구마 구워먹고 싶구.. 누룽지도... 청국장도...
    전부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네요...
    저도 끼워주세요~~~ *^^*

  • 25. 쭈영
    '04.4.22 4:45 PM

    번개 날 잡으시와요
    휑하니 달려 갈랍니다
    글치않아도 가야지 가야지 벼르고 있는데...
    얼릉 날 잡아주세용

  • 26. 김영선
    '04.4.22 5:02 PM

    저요..저요..
    저도 끼워주세요..

  • 27.
    '04.4.22 5:33 PM

    흑흑흑 마마님 저두 끼워주셔유 ㅠ.ㅠ
    지두 가고싶어유

  • 28. 핫코코아
    '04.4.22 5:49 PM

    경빈마마~ 저 일산 살아요~너머나 너머나 가깝네요~~저 끼워주심 쌀 짊어지고 갈께요~
    가서 청국장도 구경좀 하게 꼭 끼워주세용~~~네~~~~

  • 29. 김혜경
    '04.4.22 6:23 PM

    한번 하세요, 경빈마마님댁 번개...

  • 30. 경빈마마
    '04.4.22 6:29 PM

    선생님~~~우짠다요??
    돼지라도 잡아야 되는거 아네요????????????????????????????????
    앙~~~~~~~무서버~~~!!

  • 31. 쭈니맘
    '04.4.22 7:15 PM

    저도 갑니당~~~~
    꼬옥~~~끼워주세요~~~

  • 32. 클라
    '04.4.22 7:37 PM

    마우스판이 흠뻑 젖었습니다.
    침흘려서.
    열무에 쓱쓱 비벼먹을 것 생각하니까.
    꼬옥 꼬옥 갈 거에요. 안 끼워줘도.

  • 33. 뽀로로
    '04.4.22 8:55 PM

    마마님네 김치에 무쇠솥밥, 뚜껑에 삼겹살 구워서 쇠주랑 쓰읍~^0^

  • 34. 꾸득꾸득
    '04.4.22 9:42 PM

    하,,고속철이 일산까지 가나여?

  • 35. 나나언니
    '04.4.22 10:09 PM

    고속철 중에 일산 바로 전에 무슨 역이더라...서는게 있어요. 서울역 지나서도 계속 타고 있으면 거기까지 간다지요. ^^

  • 36. 수풀
    '04.4.22 11:11 PM

    침넘어 갑니당! 요리는 못해도 설거지는 잘 할 수 있는데... ㅎㅎㅎ

  • 37. 이론의 여왕
    '04.4.22 11:16 PM

    저두 설거지... ^^

  • 38. 김새봄
    '04.4.23 12:32 AM

    설거지 하시겠다는분은 많으니까...전 남는 팔힘으로 나르는거 할랍니다.
    생각만으로도 흐흐 웃음나오고 침고이고..
    마마님 큰일나셨네..

  • 39. 지수맘
    '04.4.23 12:36 AM

    저두요~
    글 잘않올리는 편인데.. 이번엔 도저히 못참겠네요.. 흐~미..

  • 40. champlain
    '04.4.23 2:11 AM

    좋은 아이디어네요.
    번개도 하고 청국장도 사고..잉 부러워요...

  • 41. 안양댁^^..
    '04.4.23 5:52 AM

    가보구싶어요...저는 쪼오끔 밖에안먹어요....글구 설겆이는잘해요..
    근데...5학--;;;;년이라서%&()*)(.......

  • 42. 박혜련
    '04.4.23 11:58 AM

    저도 번개가겠습니다.
    간김에 청국장도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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